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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에 전도(순리적 설득?)라는 것은 없었다]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09-18 (월) 06:11 조회 : 414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교에 전도(순리적 설득?)라는 것은 없었다] 

원래, 예수교에 전도(설득 또는 소통 과정?)라는 것은 없었다.
예수가 제 아비 여호와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족보도 없고 근거도 없이 느닷없이 툭 던져 놓은 것이 전도라는 것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람이 알 수 있도록 가르쳐 주거나 설득(소통)해 보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
예수교의 원래 방식은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람을 다루는 것이 전부이다. 대박!

그리고 또, 실제로 예수교는 사람 죽이기를 벌레 죽이기 보다 쉽게 하는 무지막지한 집단이다. 
그 한 가지 예를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가르침)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1) 네 동복 형제나,
(2) 네 자녀나,
(3) 네 품의 아내나,
(4)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다른)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1. 좇지 말며,  
2. 듣지 말며, 
3. 긍휼히 보지 말며, 
4. 애석히 여기지 말며,
5. 덮어 숨기지 말고, 
6. 너는 용서 없이, 
7. 그를 죽이되, 
8. 죽일 때에는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9.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 

그는 애굽 땅 종되었던 집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신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 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치 못하리라.] 

(신명기 13;6~11) 

여호와(예수교의 신)라는 녀석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아 볼 수 있도록 순리대로 설득을 하거나, 자세하게 가르쳐 줄 생각은 전혀 없다. 무조건 돌로 쳐 죽이라고 한다. 
여호와 외의 다른 신을 받들자고 꾀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부모 형제 자매 처자식일지라도 돌로 쳐 죽이라는 경고의 말이다. 
돌로 쳐 죽일 때에는 누구보다도 먼저 앞장을 서라고 한다. 헐!

이렇게 해야 이 소식을 듣게 된 자들이 감히 여호와를 배반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대박!
믿을 만해서 믿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니라, 공갈 협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여 강제로 믿게 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믿음이 믿음일까?
그런 것에서 영광이란 것이 나올까?

어떤가?사람이 할 짓이라고 여겨지는가?
신이라는 작자는 할 수 있는 짓이라고 생각되는가? 
도무지 순리적인 대화로 설득하거나, 납득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경우를 볼 수가 없다.
전도 즉, 교리를 믿지 않는 사람이 신앙을 가지도록 인도하는 일은 여호와의 뜻(가르침) 어디에도 없다. 
이것이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다. 저런, 웬 일이니!

사랑, 은혜, 용서, 구원 그리고 전도......등등의 달콤한 말(결국은 헛소리지만)은 예수가 제 아비 여호와의 뜻(가르침)을 제대로 알지 못한 상태에서 떠들기 시작한 예수교의 사기 행각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저런!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쟁이가 아닌 자는 물론 예수를 잘못 믿는 자(이단?)가 집에 오거든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헐!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믿지 않는) 자들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란다. 대박! 

(2) 제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전도(사기 행각)하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자신(예수쟁이)과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고 인사도 하고 전도 행각(사기 행각)을 벌이는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일반 사람들과 공존하게 해서는 안되는 일 아닐까?
예수교는 스스로 세상에 섞여서 살아가면 안 된다는 교리(가르침)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웬 일이니!

(3) 예수교의 내용 중에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가르치기도 하고, 그렇게 믿는 사람이 거의 모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 원문에서 예수는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되어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단호히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 되리라.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예수교의 가르침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그렇다면, 바이블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태어났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사람 책임인가 여호와(예수)의 책임인가? (더 길게 말하지 않더라도 뭔 말인지 알겠지?) 

그렇다면,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배려하신(?) 여호와(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6) 끝으로,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는 예수쟁이 골수 분자들에게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자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인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들에게 자기 밥줄을 빼앗으려는 적일 수밖에 없다. 
마침내, 문자주의자들은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기 위하여 바이블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다.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보 100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예수교의 할 일은 어차피 하나, 없어져 주는 것 뿐이다. 이것만이 예수교가 해야 할 오직 하나 뿐인 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09-18 (월) 06:12
[서구 사회에서는 이미 쓰다 버린 똥폐차]


종교(인)라는 점에서 예수교(쟁이)는 악한 것보다는 착한 것이 보기에 좋다. 
그래서, 예수교(쟁이)는 교육사업을 합네, 의료사업을 합네, 각종 사회사업을 합네 하며 분주한 척하기를 좋아한다.
어디까지나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전시효과를 노리고 하는 짓이지만.
아니, 실질적으로 착한 예수쟁이도 있기는 있다. 그래야 예수쟁이다운 것인 줄 알고..... 

그러나, 그것은 자기네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을 철저하게 배반하는 짓이다.
어느 여호와가 이웃을 위하여 그렇게 봉사활동을 하라고 가르치던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바이블을 보라. 어디에 그런 짓을 하라고 씌어 있다는 말인가? 
(예수가 가끔 엉뚱한 헛소리를 지껄이는데, 그것은 예수가 제 아비의 가르침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서 벌이는 난센스일 뿐이다.)

[네가 어떤 성읍(城邑)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읍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화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예수교와 평화하자는 말은 곧 스스로 노예가 되어 상대를 섬겨야 된다는 조건임을 알 수 있다. 

결국, 천에 하나 만에 하나, 예수교(쟁이)에서 착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어떤 효과를 노려 착한 척할 뿐, 실질적으로는 철저하게 악독한 짓만 골라서 자행하는 집단이 예수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교(쟁이)는 자기 네 신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깨알만큼의 차질도 없이 실천해 오고 있는 셈이다.
예수교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당장에 확인할 수 있는 사실들이다. 이것이 예수교 또는 예수쟁이의 본질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여호와(예수)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느니,
<예수교의 잘못된 점을 개선하여 바른 길로 가자>느니,
<예수교의 본질은 그런 것이 아니라>느니,
<예수교의 잘못된 모습은 본질을 벗어난 일부 사이비가 저지르는 짓>이라느니...따위는 웃기는 난센스이다. 소가 들어도 웃을 소리이다. 

지금까지 표출되고 있는 예수교의 모든 것은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100% 차질 없이 실천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이다.
그런 의미에서 여호와(예수)는 항상 영광 속에 푹 파묻혀 거룩을 유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대박! 그리고 헐!


대단히 중요한 참고 사항;
예수쟁이 중에는 실질적으로 착한 언행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그들은 예수교의 근본 교리인 바이블 속에는 좋은 가르침이 있겠거니 하고, 제풀로 흥에 겨워 예수교 이름으로 착한 일을 하게 된 것으로 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유구한 역사를 가진 우리 대한민국 속에 이미 내재(內在)되어 있는 가치관으로 무장된 윤리가 배어나오는 현상이라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 이름으로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하게 됐다고 착각하는 자가 있다면, 그런 사람이야 말로 얼이 빠진 매혼노에 다름이 아니다.
빠른 시일 내에 예수교를 몰아내지 못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의 장래는 없는 것이다.
서구사회에서는 이미 똥폐차로 내다 버린지 오래이거늘, 우리 한국은 어쩌다가 뒤늦게 그 똥폐차에 빠져들어 이렇게 허덕여야만 된다는 말인가? 




[여자가 혼인 상대로 금기해야 할 남자]


참고; 결혼보다 혼인이란 용어가 더 맞는다고 함.
      그래서, 필자는 가능한 한 결혼이란 말을 피하고 혼인이란 말을 씀.


거의 40여 년 전의 일로 기억하고 있다. 
미국의 어느 주요 일간지에 "여자가 혼인 상대로 가장 금기해야 할 남자 10가지"라는 기사가 실렸었다. 
지금 기억하고 있는 것은 <여자가 혼인 상대로 조심해야 할 남자 제1조> 뿐이다. 


여자가 혼인 상대로 금기해야 할 남자 제1조 ; 독실(篤實)한 종교인 남자. 
다시 말해서, <여자 입장에서 혼인 상대로 금기해야 할 남자 제1조는 독실한 예수쟁이 남자>였던 것이다.
어쨌든, 여기에서 말하는 종교는 예수교적이다. 연구하여 통계를 만든 곳이 미국이기 때문이다. 

그 기사를 보았을 당시, 필자는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본 것 같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받들고, 그 계명을 지키려고 애쓰며, 수시로 회개하는 삶을 가진 젊은이가 무엇 때문에 혼인 상대로 결격 사유일까? 

너무 깨끗하기 때문에 재미가 없어서일까? 헐!
너무 맑은 물에서는 고기가 살 수 없다는 말처럼. (각설하고)

수 십 년 전, 미국의 국무장관을 지낸 덜레스가 장난 삼아 수수께끼를 냈었다고 한다. 
상금도 걸고서. 단, 가장 그럴싸한 정답은 덜레스의 마음에 들어야 한다. 

문제.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제출된 답 중에는, 핵무기 전쟁 인간 범죄 무지 심지어 호랑이 사자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상금을 가져간 정답은 스위스의 어느 시골 초등학교 여교사였다고 한다. 

정답은 <설익은 지식을 가진 사람의 말과 행동>이었다고 한다. 
이상의 얘기는 물론 누군가가 지어낸 말일 것이다. 그러나,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얘기임에 틀림없다. 
예수쟁이들은 평생 바이블 한 권으로 살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사실은 바이블도 읽지 않는다.


여자가 혼인 상대를 고를 때, 왜 독실한 예수교 청년을 조심(금기시)해야 될까? 

(1) 예수쟁이들은 아무리 커다란 죄(범죄)를 지었더라도 즉시 용서를 받는다. 
무진장의 사랑과 용서를 가진 신(神=여호와)을 보유하고 있어서, 무엇이든지 용서받고 마음이 편안해 진다. 대박!

(2) 예수쟁이들은 피해자에게 용서를 빌지 않고, 신(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용서를 빌고 그리고 용서를 받는다. 
피해자는 가슴을 치면서 통곡을 하고 있어도, 여호와(예수)에게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마냥 행복하다. 저런!

(3) 예수쟁이들은 속으로 조용히 여호와에게 회개하면 되기 때문에, 어떤 부끄러움이나 망신당하는 일없이, 참회도 할 수 있고 용서도 받고 마음이 편안해져 마냥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헐!

(4) 마침내, 예수쟁이들은 심신(心身)이 마비되어 자신의 언행에 무책임해진다. 
손해 되는 일, 부끄러움 당하는 일없이 얼마든지 회개도 할 수 있고, 용서받을 수도 있고, 오히려 무진장의 복(福)을 내려주시는 신(神)을 모시고 있어서 항상(?) 즐거울 수 있다. 대박!

이런 식으로 심신이 마비된 청년이 있다면, 여자 입장에서 혼인 상대로는 절대로 금기시해야 될 상대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전국 아니, 전세계의 여성들이여! 알겠는가?
독실한 예수쟁이 남자와 혼인을 한다는 것은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짓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헐!




[바울의 신앙 체험에 대한 고백(간증)]

바울이 누구인가?  아니, 바울이 없었다면 예수(또는 예수)교가 이 세상에 존재할까?

바울은 4번에 걸쳐서 여러 지방으로 전도 여행을 강행한 자이며, 마침내 예수교를 로마제국의 심장부에 그 씨를 뿌린 자이기도 하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별개의 문제로 하자.

바울은 신약(新約=바이블)의 거의 절반을 기록하여 남긴 자이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신약은 그 배열 순서대로 기록된 것이 아니라, 바울의 글(書信)이 먼저 씌어지고, 그 다음에 마가, 마태, 누가, 요한 등, 예수의 일대기가 씌어졌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신약(바이블)은 바울의 종교관이 먼저 태어나고, 그 다음에 여호와의 아들 예수 얘기가 만들어졌다는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예수가 아니라 바울이란 말이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예수쟁이는 몇 명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지도자 급 목사나 소위 신학자라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사실이 바로 예수교가 무서운 사기꾼 집단 노릇을 하게 되는 요소이다.
각설하고,


바울은 예수쟁이가 되기 전에는 예수쟁이들을 핍박하고, 심지어 잡아죽이기까지 했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예수를 만나는 체험을 한 후, 예수교 최대의 사도(使徒)가 되어 찬란한(?) 업적을 남기게 된다. 헐! 그리고 대박!
심지어, 바울 없는 예수교는 성립될 수가 없다고까지 할 수 있다. 이건 정말 대박! ㅎㅎ...아멜 할렐루야!


이쯤에서, 바울이 예수를 만나는 체험담을 들어보기로 한다. 
바울이 예수를 만난 것은 예수가 죽은 후 부활하여 승천한 뒤의 일이다.
바울의 원래 이름 즉 예수를 만나기 전 이름은 사울이었다고 한다.

다음 이야기는 
바울(사울)이 예수의 제자들을 핍박하고 잡아죽이며 살기가 등등하던 때에, 일행들과 함께 다메섹(다마스커스)으로 가던 도중에 예수를 만나는 장면 일부이다.


1) [(바울=사울)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예수) 가라사대, "나는 네(바울)가 핍박하는 예수라. 
.........."
(바울과)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 것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사도행전 9;5~7)


2) [내(사울=바울)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예수)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나(바울=사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예수)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사도행전 22;8~9)

* 위의 1), 2) 두 개의 바이블 구절은 바울이 예수를 만났을 때의 장면을 바울이 직접 고백(간증)하는 장면이다.
둘 다 같은 장면에 대한 설명이다.

그런데, 
바울(사울)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1)번에서는 예수의 말 소리만 듣고, 다른 것은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

그리고, 
2)번에서는 빛은 보면서도 예수의 말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같은 장면 즉, 바울(사울)이 예수를 만나는 장면의 상황이 아주 정반대로 다르다. 어찌된 일일까?
바이블 내용은 신의 가르침이 담긴 내용이 아니라, 실수의 연속일 수밖에 없는 인간이 꾸며 놓은 사기극이란 말이다.

예수교는 체험의 종교라고 한다. 그래서, 자기 체험을 발표(간증)하는 예수쟁이들도 많다.
그런데, 신약(바이블)을 절반 이상 씩이나 기록해 놓은 
예수교의 왕초인 바울의 체험이 이렇게 엉터리로 되어 있는 현상을 무엇이라 변명하겠는가?
 
바울은 없던 존재 즉 허구(거짓)이다.
그렇다면, 없던 존재가 증거(?)하는 예수교 및 여호와(예수)는 무엇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더 긴 설명이 필요한가?
제삼자 (222.♡.112.87) 2017-09-18 (월) 06:13
[마누라의 간통죄를 밝혀 내어 처벌하는 방법] 


확실한 증거는 없으나 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간통하는 낌새가 보이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여기에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제시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우선, 여호와에게 적당한 예물을 바친 후, (이래 저래 돈은 뜯어 내고 본다.)

(2) 커다란 그릇에다 물을 담아 놓는다. 

(3) 예배당 바닥의 쓰레기를 빗자루로 쓸어 모아, 준비해 놓은 물에다 넣는다.
 
(4) 그리고 또, 종이나 가죽에다 저주의 내용(말)을 써서 이것도 물에다 넣는다.
   (저주의 내용이 씌어진 두루마리를 저주해 놓은 물에다 빨아야 함. 저주가 물에 철저히 녹아들도록)-헐!

(5) 저주와 악담이 2중 3중으로 녹은 쓰레기 물을 간통 혐의가 있는 마누라에게 마시게 한다. 저런! 

(6) 저주와 악담이 섞인 더러운 물을 마셨는데도 아무 탈이 없으면, 간통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면 되고, 
그것(성기)이 썩어 문드러지면, 

(7) 그 여인(마누라)은 간통한 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는 것이다. 대박! 역시, 대단혀! 


참고; 여성의 성기를 한국 바이블에서는 <넓적다리>라고 한다.


아래는 아내의 간통죄 여부를 밝해 내는 여호와의 가르침(방식)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이 아내가 실행(失行)하여 남편에게 범죄하여 타인과 정교(情交)를 하였으나, 
그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더러워짐을 인하여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든지, 
또는, 아내가 더렵혀지지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그 아내를 의심하거든, 
그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를....예물로 드리되.... 

제사장은 그 여인으로....여호와 앞에 세우고, ..... 
성막(聖幕=예배당) 바닥의 티끌(쓰레기)을 취하여 
물에 넣고....제사장은 저주(詛呪)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시켜.... 

제사장이 저주(詛呪)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그 여인으로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물을 마시운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렵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詛呪)가 되게 하는 물이 그(녀)의 속에 들어가서....그 배가 부으며 
그 넓적다리(여성의 성기)가 떨어지리니, .....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害)를 받지 않고 잉태하리라...."] 

(민수기 5;11~31) 

** 역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재미있으셔!
   이 신(神)에 미쳐 돌아가는 예수쟁이들은 더욱 더 재미있다니깐! 웬 일이니!





[궤짝 신의 행패]

(1)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궤작>이었다. 옛날부터 여호와 신은 궤짝에 담겨서 사람들이 메고 다녔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말씀인데 이것이 궤짝에 담겨 있었던 것이다. 
히브리 족속은 전쟁(노략질)을 할 때, 이 궤짝을 맨 앞에 메고 출전해야만 됐다.

(2)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엣 조상) 족속들은 이 궤짝에다 수시로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이 궤짝에다 제사를 지낼 때 쓰려고 쇠고기국을 끓일 때,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녀석들이 제사가 시작 되기도 전에 커다란 고기 덩이를 슬쩍 먹어 치우곤 했다고 한다.
(참고; 여호와는 육식 동물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가인의 곡식 제사는 거절하고, 아벨의 고기 및 기름 제사만 받아 먹다가 마침내 살인 사건의 실마리를 자초하게 된다. 헐!) 

(3) 자기가 먹을 고기를 빼앗긴 여호와는 화가 상투 끝까지 뻗친 나머지 그 보복으로 대량 살상을 위한 전쟁을 일으킨다. 
마침내, <엘리> 집안은 멸망되고, 애매한 히브리 족속 30,000명도 덩달아 도륙됐다고 한다. 헐!
이 전쟁에서 그 궤짝(여호와=예수교의 신)을 적(블레셋)에게 빼앗긴다. 이것도 헐!

제사장의 두 아들이 저지른 죄(여호와의 고기를 훔쳐 먹은 죄) 때문에 엉뚱한 30,000명이 죽임을 당하고, 그 유가족들이 고통을 당하게 된 셈이다.
궤짝 신(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세상 다스리는 법이 항상 이런 식이다. 저런!

(4) 블레셋은 빼앗은 궤짝(여호와)을 자기네 신전의 다곤(블레셋 신) 옆에다 모셔 두었다고 한다. (과연 그렇게 했을까?) 
그런데, 다음 날 보았더니 궤짝 신이 다곤 상을 쓰러뜨려 팔 다리 목을 부러뜨렸더란다. (궤짝이 그랬는지 그걸 어떻게 알지?)
(이 근처를 읽어 보면 모두가 허구요 모순이지만 재미 없어 생략한다.)

(5) 이 궤짝(예수교의 신 여호와)은 큰 환난을 그 나라(적국=블레셋)에다 상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독종을 일으켜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저런! 
그래서, 블레셋은 이 궤짝을 히브리로 다시 돌려 보냈다고 한다.

(6) 돌아온 궤짝(여호와)이 반가와서 히브리 사람들은 이 궤짝을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궤짝은 히브리 백성을 쳐서 50,070명을 살육시켜 버린다. 세상에나!

궤짝(여호와)이 적진으로부터 돌아왔다 하여, 반가워서 백성들이 여호와의 낯짝(?)을 보려고 한 것 뿐인데, 그게 왜 죄가 되는가?
그렇다고 50,070명 씩이나 죽여? 미친 녀석 아니야? 여호와 녀석은.
그 죽은 사람의 유가족은 그 몇 배일 텐데, 그 고통과 슬픔은 어찌되는 것인가?

잡놈(여호와+예수)들의 행패는 막을 방법이 없다.


* 이상은 사무엘 상 4, 5, 6 장에 있는 내용이다. 
궤짝 신이 다곤 신을 쓰러뜨렸는 지 어떻게 알 수 있으며, 그 궤짝(여호와)이 병을 일으켰는 지는 어떻게 알았을까?

*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궤짝에 빠져 조국까지 팔아 먹으려는 현상을 보면서 착잡한 마음 금할 수가 없다.


다음은 위에 설명한 내용이 담긴 바이블 내용이다.

[...불레셋 사람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육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30,000 이었으며,
여호와의 궤(짝)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사무엘 상 4;10~11)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짝) 앞에서 엎드러져...
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있더라.] 

(사무엘 상 5;1~4)


[그것(궤짝)을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심히 큰 환난을 그 성에 더하사
성읍 사람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종(毒腫)이 나게 하신지라.] 

(사무엘 상 5;9)

[벧세메스 사람들(히브리)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50,070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육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사무엘 상 6;19) 
제삼자 (222.♡.112.87) 2017-09-25 (월) 03:48
[예수의 신분, 드러내야 할까? 숨겨야 될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제자들)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니, 경계(警戒)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누가 9;20~21) 


예수는 3년 여 동안 여러 가지 기적을 일으키며 자신이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세상이 떠나가도록 떠들고 다녔지만, 
일반 사람들은 물론 예수의 제자들조차도 예수가 어떤 존재인지를 전혀 몰랐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를 가리켜 "세례요한"이라고도 하고, "엘리야"라고도 하고, "옛 선지자 중 하나"라고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예수를 가리켜 "여호와의 그리스도입니다." 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 왈, "이 사실(예수가 여호와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경계했단다. 왜 그래야 했을까? 
그렇다면, 신분을 숨기고서 활동한 예수의 목적과 결과는 무엇일까? 
제자들에게까지 신분을 숨기면서(?) 활동을 하여 예수 당시의 사람들도 모르던 일을 지금의 예수쟁이들은 무슨 재주로 그렇게 아는 것이 많을까?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하는 일과 신분을 숨겨야 된다면서 다른 한 편으로는 여호와의 아들임을 열심히 표방하기도 하고, 세상이 떠나가도록 기적질을 일으키며(실제로는 허구지만) 소란을 피운 일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이런 일들 때문에도 예수는 처형된 것이 아니던가? 

그런데, 무엇을 경계하여 비밀로 숨긴다는 말일까? 
바이블의 어디를 읽어야 일관성이 있고 제대로 된 내용을 만나게 될까? 


더욱 중요한 문제가 있다. 
죽느냐 사느냐, 
아니, 영원히 꺼지지 않고 이글대는 뜨거운 유활불 지옥으로 가느냐, 
아니면, 영생복락만 있는 천당으로 가느냐 하는 중차대한 갈림길을 제시하는(가르치는) 내용을 숨기기도 하고, 두리뭉실 얼버무리기도 한다는 말인가? 헐!

바이블(예수교의 경전) 내용이 정말로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름침이 담겨 있다는 게야 뭐야?
왜 이렇게 신의 가르침이 두서 없이 뒤죽박죽으로 횡설수설하는냐 말야?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다시 말하지만, 사람이 지옥으로 가는냐 천국으로 가느냐를 선택하도록 가르치는 내용을 가지고 이런 짓을 해도 되느냐 말야?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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