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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냥과 그 기념 잔치]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0-10 (화) 16:09 조회 : 247 추천 : 4 비추천 : 0
[인간 사냥과 그 기념 잔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이 멸망할 때,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다고 한다. 그 중에 <모르드개>와 <에스더>라는 4촌 남매가 있었다. 
그런데, 어찌 어찌하다가 4촌 누이 <에스더>가 페르시아 대제국의 왕후로 간택되었더란다. 마치, 공녀로 끌려갔던 기씨가 원나라 황제(순제)의 황후로 간택됐던 것처럼. 고려를 위해서는 대박!보다는 헐!이었지. ㅎㅎ...아멩 할렐루야!

**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이 <에스더>라는 이름이 좋게 여겨지는 모양이다. 예수교 속에는 <에스더>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들과 단체가 많은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헐!
<에스더>는 왕후라는 권력으로 하루에 사람 80,000명 이상을 사냥하고서 그 짓이 자랑스러워 매년 기념 잔치를 벌인 주인공이다. 대박! 

자세한 설명은 각설하고....포로로 잡혀 온 히브리 족속과 페르시아 대제국 국민 사이에 알력이 있게 되었다. 
그러자, <모르드개>는 4촌 누이 <에스더(왕후)>와 짜고 아하수에로왕(크세륵세스 황제)에게 고하고, 또 허락을 받아 인간 사냥을 벌인다. 


1) [유다인(포로로 잡혀 온 히브리 족속)이 칼로 그 모든 대적을 쳐서 도륙하고 도륙하고(실수로 두 번 쓴 것이 아님),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유다인이 또 도성 수산에서 500인을 죽이고 멸하고...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10아들을 죽였으나... ] 

(에스더 9;5~10) 


히브리 족속(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이 미운 상대를 도륙하고 또 도륙했다고 한다. 대박!
도무지 이런 현상을 어떤 안목으로 보아야 신(神)의 섭리가 될까? 헐!

"신검(神劍)은 불살생(不殺生)"이란 말은 들어 봤지만.... 이처럼 도륙을 재미삼는 신(神)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웬 일이니!


2) [..... 하만의 10아들의 시체가 달리니라. 
.... 수산에 있는 유다인이 모여 또 300인을 수산에서 도륙하되, 
..... 왕의 각 도에 있는 다른 유다인들이....자기를 미워하는 자 75,000인을 도륙하되, 
..... 아달월 13일에 그 일을 행하였고, 14일에 쉬며, 그 날에 잔치를 베풀어 즐겼고,.....] 

(에스더 9;14~19) 


물론 꾸며낸 허구(바이블 내용)이지만, 여호와(또는 예수)를 받든다는 족속과 그 종교의 잔인한 습성은 비슷비슷하다. 
전쟁도 아닌 때에 <자기를 미워하는 자에게 마음대로 행하고, 도륙하고 또 도륙하는 재미>는 대단히 통쾌했겠다. 대박! 예수쟁이들 신바람 났어! 이것이 여호와의 가르침이다. 헐!
사람을 도륙시키고 또 도륙시키고서 그것을 기념하는 잔치를 베풀었다는 상황에 이르러서는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예수쟁이들은 말한다.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사람들이 여호와(예수)의 뜻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독자들이여! 정말 그렇게 느껴지는가? 
바이블 내용이 정말로 신(神=여호와, 예수)의 뜻이 담겨 있는 것이라면, 이 세상은 좀 더 시궁창에 쳐 박혀야 여호와(예수)의 뜻이 이루어진 상태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전쟁도 아닌 때에, 인류 사회에서 하루 동안에 80,000명의 인간을 도살한 사건이 또 있을까? 
미국 시카고에 있는 유니온 도살장에서는 하루에 소 20,000마리까지 도살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는 말은 들었다.
그러나, 인간의 가축 도살 행위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인간 사냥질에 비하면 "새 발의 피만도 못한 하찮은 일"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헐! 
 
  
참고; 몇 년 전, 중국의 쓰촨성에서 벌어진 지진 사태로 80,000명이 죽었다던가? 
      혹시, 그 지진 사태야 말로 에스더가 여호와의 사자로 하강하여 벌인 살인 행각은 아니었을까? 젠장할!
     그러고 보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자연 재해가 모두 여호와(또는 예수)가 벌이는 섭리였구나? 대박!


3) [이 달 이 날에 유다인(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에스더 9;22) 


이렇게 자기네들이 미워하는 사람들을 도륙시킨 날을 기념하여 매년 즐겼다고 한다. 물론, 자기들이 도륙시킨 상대와 그 가족들의 슬픈 비극은 보이지도 않는다. 
이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범(살인 행각)이 바로 예수교의 신(여호와=예수)이 인간을 상대하는 가르침이란다. 대박! 

이렇게 잔인하고 반인륜적 가르침으로 세뇌시켜 얼빠진 인간,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을 만들어 내는 예수교를 강 건너 불을 보듯 구경만 하고 있어야 되겠는가? 

페르시아 대제국의 역대 황제들은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마즈다신의 대리자로서 신권정치를 폈다. 
여호와 따위가 페르시아 제국 속에 설 자리는 있을 수 없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한 가지도 빠짐 없이 허구, 궤변, 모순일 뿐이다. 
그런데, 그 허구, 궤변, 모순 즉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가 보여주는 시범) 내용이 모두 저토록 잔인하고 악독하다. 이것이 예수교의 본질이다.  

(1)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2) 예수교의 발자취(역사), 
(3) 예수교(쟁이)의 현재의 모습,
위의 (1) (2) (3) 세 가지 중에 한 가지라도 아름답거나 믿을만 하거나 바른 것이 있는가? 있어 없어?

따라서, 예수교는 인류 사회에서 없어져야 된다. 이것만이 예수교가 해야 할 유일한 길이다. 아맹!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0-10 (화) 16:10
[여호와(예수)는 우상이 아니다. 하모!]] 


다음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우상(偶像=미신,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마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과 흡사한 웃기는 말이 아니고 뭘까? 헐! 

1) [이스라엘 집이여(즉, "예수쟁이들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列邦)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의 규례(規例)는 헛된 것이라."] 

(예레미야 10;1~3)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는 다른 나라의 규례(規例)를 배우지 말란다. 
그 이유는 남의 나라 규례는 헛된 것이기 때문이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예수쟁이들이 우리의 전통과 규례를 모조리 버리고 오로지 바이블만을 받들고 있는 것을 보면, 
예수쟁이들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 히브리 족속으로 편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헐!

위의 말은 여호와(예수)가 정확히 <이스라엘 집(예수쟁이))>에게 당부하는 말이다. 
따라서, 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된 예수쟁이들의 감각에 단군상과 불상(佛像) 등, 우리의 문화 유산이 모두 혐오스럽고 부끄러운 헛것으로 보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심지어 그들은 조상까지도 부정하고 능멸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웬 일이니!

예수쟁이가 되어 히브리(이스라엘) 족속으로 편입되면 그렇게 되는 것인가 보다. 
현실을 보라. 우리의 것이 하나라도 있는가? 


2) [그 위하는 것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여호와(예수)가 말하는 우상(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잡신)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이란다. 
8. 그래서, 우상은 사람에게 화(禍)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돈이 필요할 때, 사람들의 헌금(獻金)이란 것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는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대박!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어쨌든, 여호와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3)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 

(예레미야 10;12~13) 


여호와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의 그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이상은 여호와가 우상(偶像=잡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브렐(인명)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회막의 모든 
4.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10.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12.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1) 우상(잡신)은 공장(목수)이 만드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 

2) 우상은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짐이 다르다. 대박! 

그렇다면, 우상과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우상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역시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헐!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기 좋은 종교의 탈을 쓰고서] 

 어느 누가 예수교와 그 교리의 비리와 비윤리적 모습을 지적할라치면 그 즉시 예수쟁이들 쪽에서 변명이 쏟아진다. 
"그것은 사이비(似而非=겉으로는 비슷하나 본질적으로는 다른 가짜)들이 벌이는 짓일 뿐 예수교의 본래 모습이 아니다." 라고. 

그러면, 예수쟁이들은 예수교와 그 교리의 본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하고서 쏟아 내는 변명일까? 
어쨌든, 요즈음의 예수쟁이들은 <이단>이란 말 대신에 <사이비>라는 말을 즐기는 것 같다. 
자기와 뜻이 다른 사람을 닥치는 대로 잡아 죽이던 시대에는 <이단>이란 말을 사용하다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사람을 잡아죽일 수 없는 요즈음은 <사이비>라는 말이 더 어울린다고 판단하는 모양이다. 헐!

여기서 말하는 사이비(이단)는 어떤 것일까? 
불교나 유교, 힌두교 등을 지칭하는 말은 아닐 것이다. 
예수교의 탈을 쓰고서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사이비는 유교나 힌두교인이 아닌 예수쟁이를 가리키는 말이 분명하다. 

예수교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현재 전세계의 예수교 종파는 자그마치 30,000여 종이라고 한다. 
이 종파들은 서로 자기네가 정통이며 다른 것들은 이단(사이비)이라고 몰아친다. 대박!
이럴 경우, 우리는 어느 종파를 정통과 이단으로 판단해야 될까?  

기존 종파들은 아무래도 사이비(이단)로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종파 즉, 정통파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 현상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결국 예수교는 모두가 사이비(이단)라는 의미이다. 
그렇다. 예수교(쟁이)는 모두가 사이비 또는 이단일 뿐이다. 

그 교리와 작용이 인간의 삶에 배치되고, 인륜과 인성을 파괴하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이단이요, 사이비임에 틀림없다. 
십자군 전쟁을 일으켜 200년 동안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중남미 대륙의 원주민을 겁탈하고 도륙시킨 로마 가톨릭과 역시 북미의 원주민을 멸종시키다시피한 청교도(개신교) 또한 사이비(이단)가 분명하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교리와 신앙 생활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잔인하게 상대를 잡아 죽였던 칼뱅(=칼빈, 예수교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 역시 사이비(이단)였음이 분명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략질 전투를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는 여호와(예수교의 유일신)까지도 사이비(이단) 반열에서 빼놓을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가? 못된 짓만 골라서 해내는 자는 모두 사이비(이단)라고 보면 맞는가? 

더 나아가서, 바이블 내용은 엽기적이고도 광란으로 날뛰는 가르침과 시범으로 가득하다. 
그렇다면, 바이블이야말로 철저한 사이비요 이단임에 틀림없다. 대박! 더 긴 설명이 필요한가? 

예수교는 하루 속히 인류 사회에서 도태시켜야 할 사이비(이단)요 악마의 집단이다. 바이블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그들의 경전 바이블은 가히 악마의 글이라 할 수 있다. 
실로 용서될 수 없는 범죄의 지침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헐! 

바이블을 교리로 가진 종교들의 과거와 오늘을 보면 그들이 무슨 종자인지 확연히 알 수가 있다. 
예수교의  어느 것 중에 하나라도 이단(사이비) 아닌 것이 없다.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기 좋은 종교의 탈을 쓰고서, 뒷구멍에서는 극악무도한 짓이란 짓은 가리지 않고 모조리 자행해 내는 예수교는 이제 그 가면을 벗고 인류 사회에서 사라져야 한다.
예수교에 이단(사이비) 아닌 것이 있던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22.♡.112.87) 2017-10-10 (화) 16:13
[Political Correctness & Political Incorrectness]


(제목의 어휘를 편의상 Pc 또는 Pi라고 하자.)
요즈음(아니, 오래 전부터), 학자들 사이에 Pc와 Pi 문제로 화제가 분분한 모양이다.
제삼자(필자)는 Pc와 Pi를 한국 용어로 무엇이라 하는지 잘 모른다. 그러나 그 뜻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금은 알고 있다.

"인종 차별을 없애자." 
"동 식물을 애호하자." 
"남녀는 평등해야 한다." 
"사형제도를 폐지하자." 
"소파수술 절대 반대" 등등... 
이런 종류 즉, 사실상 듣기 좋고, 보기에 좋고, 대의 명분 서고, 인기 있고, 얼른 생각해서 옳다고 판단되는 이론 또는 그런 활동을 가리켜 Pc라 한다.

반면에, Pc의 반대편에 서거나 그런 생각과 이론을 가진 사람을 Pi라 하겠다.
Pc 쪽의 사람들은 목소리가 크고 적극적이다. 

반대로, Pi 쪽의 사람들은 조용히 관망만 한다. 
어쩌다가 소리를 냈다가는 망신, 폭행, 심지어 죽음까지도 각오해야 된다.
모피(짐승의 가죽이나 털)를 팔던 백화점이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하기도 하고, 소파수술 찬성 의사가 시체로 발견되기도 한다.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등장한 복지국가 이념은 어느 사이에 무위도식하는 거지들의 천국을 만들기도 했다.

Pc가 최악의 불행을 초래할 때까지도 Pi들은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게 마련이다.
자연을 사랑하자는 운동이 사람 죽이는 운동으로 바뀌고, 
소파수술 반대 시위도 사람 죽이는 운동으로 바뀌고, 
여권 신장 내지 남녀 평등 이론이 마침내 가정을 파괴하고, 
그런 가정에서 설명될 수 없는 결함 속에서 자란 세대가 장성하여 사회의 평화와 질서와 정감을 크게 위협할 때까지도 Pi들은 여전히 입을 꾹 다물고 조용히 살아갈 수밖에 없다.

지난 25 년 동안 한국에서 자행된 군부 독재도 일종의 Pc 였다. 그 독재 정부가 내세우는 말(내용)이 그러하다. (각설하고)
지금, 한국에서 가장 커다란 Pc는 바로 예수교이다.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자세는 곧 나쁜 놈, 도둑놈, 사기꾼, 마귀, 질서 파괴자, 원수 맺으러 다니는 놈이 되겠다는 말과 같은 뜻이 된다. 헐!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제 몸 같이 사랑하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까지 내주는 사람이 일 천 수백 만이고 보면, 예수교는 당연히 Pc이고 나머지는 Pi로서 지옥 자식일 수밖에 없다.

Pi가 입을 벌려 소리를 내게 됐을 때는 Pc의 독소가 더 이상 퍼져서는 안되겠다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이 바로 Pi가 일어 설 때이다. 자칭 Pc 예수교의 모순, 허구, 가면을 벗겨야 할 때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엄청난 힘과 기득권을 확보한 예수교가 순순히 귀를 기울일 형편이 아니다. 따라서 Pi의 활동은 대단히 힘든 것이다.
이에 Pi(안티예수)들의 언어 구사 범위는 확대되게 마련이다. 심지어 욕설도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철통 같이 무장되고 세뇌된 예수교의 무뎌진 마음 문이 좀처럼 열려질 수 없기 때문이다.
제삼자(필자)의 글 [神의 만행은 누가 벌주나?] [神의 이야기 사람 이야기] 등은 이런 연유에서 씌어진 것들이다.

(책 광고가 아니다. 이미 시중에는 품절 된 책이다. 다만 반기련에게 용기를 주자는 의미에서 써 보는 글이다.)

반기련 만만세! 머지 않아 예수교는 무너진다. 반기련이 없더라도 예수교는 문을 닫게 되어 있다. 뻔한 장래의 현상이다.

예수교는 인간이 저지른 실수(또는 죄악) 중에서 가장 큰 비극의 잔해일 뿐이다. 저런!





[사람이 해서 될 일과 해서는 안 될 일]

"제 배부르면, 남의 배고픔을 모른다."는 말이 있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교는 자기네 믿음 생활이 중요하게만 여겨질 뿐, 이웃이 당해야 되는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저런!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安息日)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마태 12;1~2)

예수 일당이나 바리새인들이나 그 주장이 조금 다를 뿐, 내용은 같은 줄기 즉, 여호와를 받드는 종교쟁이들임에는 틀림없다.
이들이 믿는 율법(바이블=여호와의 가르침)에 의하면, 안식일에는 일을 해서는 안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안식일에 길을 가다가 배가 고프므로 (남의 밭에서) 밀 이삭을 잘라 먹는 일을 했다고 한다.

그러자, 바리새인(여호와쟁이)들이 예수에게 일러바친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그러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이 무엇일까? 
"일"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남의 재물(밀)을 주인의 허락도 없이 먹어 치우는 일(도둑질)"일까? 
도둑질은 안식일, 평일에 관계 없이 해서는 안 될 일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여기에서 여호와를 받든다는 종교쟁이들은 그 말도 안 되는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논쟁에만 정신이 팔려, 
남의 재물이 파손(침해)되는 사건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도 쓰지 않고 있다. 
사회의 질서가 파괴되고(도둑질하기) 있어도, 예수는 아무 감각이 없다. 세상에 이럴수가!

바리새인(여호와쟁이)들의 질문에 대한 예수의 대답(변명)을 들어보자.

2) [예수께서 가라사대,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다윗)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지 못하는 진설병(陳設餠)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마태 12;3~4)

예수의 변명은 이러하다.
"다윗은 제사장 외에는 누구도 먹을 수 없는 진설병(제사 때에 차려 놓은 떡)을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그렇거늘, 내 제자들이 밀 이삭을 좀 먹었기로 문제될 것이 무엇이냐?" 너무도 어이없는 대답이다.

율법에 의하면, 여호와에게 제사를 지낸 후의 음식들은 일단 제사장의 소득이라고 했다.
따라서, 다윗은 제사장의 허락을 받고 그 진설병을 먹었다. (복잡한 경위는 생략한다.)
그러나, 지금의 예수 일당은 주인의 허락 없이 남의 밀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이다. 

예수는 자기 제자들이 남의 재물을 훔쳐 먹은 것에는 관심이 없고,
여호와(예수의 아비)의 율법인 "안식일에 일을 할 것인가 아니할 것인가?"에 초점(焦點)을 맞추고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헐!

계속해서, 예수는 안식일에 대한 논설(?)을 떠들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생략하자.
궤변만 늘어놓을 뿐, 자기들이 벌이고 있는 "도둑질 행위"에 대한 말은 그림자도 없다. 
예수쟁이들의 도둑질에 의한 이웃의 피해가 예수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의 눈과 귀에 보이거나 들릴 리가 없다. 저런!

예수쟁이들은 세상 어디에도 써먹을 데가 없는 "교리 논쟁"만 즐기면 되는 것이다. 대박!


(참고); 

["안식일(安息日)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7일은 너의 신(神)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留)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0;8~10)

저축된 재물이 많고 배만 부르면, 
안식일만이 아니라 7일 동안을 모두 놀면서 안식하고 싶은데, 이 점을 여호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사람마다 심신의 조건과 재물의 형편이 다르거늘 무조건 같은 날을 정해 놓고 안식을 하라는 말인가? 되는 말을 해야지.

또, 전지전능한 녀석도 6일을 일하고서 하루를 쉰다면서,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여호와처럼 6일을 일하고 하루를 쉬는가? 헐!
인간에게는 격일제로 안식하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여호와시여! 인간의 재물을 작작 착취하십시오. 
그래야, 안식인지 뭔지를 할 것 아닙니까? 재물이 조금이라도 모여 있어야 좀 쉴 것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똥 싼 놈이 화내기] 

[또 (예수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밀)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마태 13;33) 


<천국>=<누룩>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에게 "천국은 어떤 곳이냐?"하고 물어봤던 모양이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직접 설파하는 천당의 모양새이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될 천당은 밀가루 반죽을 커다랗게 부풀리는 작용을 하는 <누룩>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
 
"질량과 내용에는 전혀 변화가 없고, 풍선처럼 겉 모양만 커다랗게 부풀어 오르게 하는 현상이 천국이다."

밀가루와 누룩의 질량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반죽만 커다랗게 부풀려진 모양이 천국이라!
실속은 없이 거죽 모양만 푸짐하게 보이는 그런 곳 즉, 허섭쓰레기 같은 곳이 천당이라는 말이다. 헐!

이런 껍데기 천당에 가려고 예수쟁이들은 코 뚫린 소처럼 끌려다니며, 평생 동안 이모 저모로 착취를 당하고 있는 셈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보다 더 억울하고도 못난 인생살이는 없을 것 같다. 
얼 빠진 멀대 인생이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하겠다. 


천당은 그렇다치고, 그러면 여호와가 창조해 놨다는 이 세상의 현실은 어떤 것일까? 이 세상도 한 번 보기로 하자. 대박! 


[전도자(여호와의 증인?)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태양)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2~3) 

누가 누구에게 하는 소리인지 모르겠다. "똥 싼 놈이 화내기" 경우와 무엇이 다른가? 
모든 것이 헛수고인 세상을 만들어 놓은 녀석이 누구인데, 누가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 말일까? 

사람이 언제 "사람으로 태고 싶다."고 했던가? 
제 풀에 제 녀석(여호와) 맘대로 생명체들을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뭣하는 짓일까? 
전지전능은 저런 짓을 하라고 주어진 것일까? 

결국, 천당이나 현실 세상이나 신기루 같은 헛것으로 가득 찬 세상이라는 의미가 아닌가? 저런 웬 일이니!
아서라. 이런 엉터리 속에서 불쌍한 인간의 등을 쳐 먹는 종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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