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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예수의 산상설교 완전한 표절임을 선언합니다!
글쓴이 : 동포  (59.♡.24.125) 날짜 : 2017-10-13 (금) 05:16 조회 : 756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의
산상수훈
그것도 100%,
신약저자의 표절
임을 선언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짧은 머릿말:

신약 복음서의 거의 모든 컨텐츠가 고대 기독교 이외의 여타 신화와 종교의
것들을 간추리고 유대적 해석을 가한 정황은 너무도 많은 자료가 발굴되어
확실히 증명되었다고 볼 수 있다.


기독교가 신화에서 출발하고 신화에서 모든 것을 빌려온 것임은
방대한 역사 문헌자료와 사료에 의해 증명돼,
이성적인 기독교계는 거의 사실대로 인정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일부 기독교인이나 보수신학자들는 

그건 그렇다 치고
그 위대하고 독특한 산상수훈(마태복음 5-7장)이나 주기도문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독특한 가르침이라는 증거요.
이 하나만으로도 예수는 위대하오!

이렇게 마지막 항변을 하는 이들이 혹 있다.

차후에 주기도문이 어디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인지는 밝혀드리겠으나
오늘은 주기도문보다 더 예수의 독창성이라고 항변하는
유명한 '산상수훈'이 인용이나 도용도 아닌
명백한 표절이라는 증좌를 구경하게 될 것이다.

 

자 보라!

 

 

산상수훈(Sermon on the Mount)

 _죤 스톤_

 

죤 스톤의 서문:

신약에 의하면 예수는 산상수훈이란 설교를 하면서 그의 독창적인 지혜를 펼쳐보였다고 한다.

 

그의 지혜의 가르침의 근원은 뭘까?

그가 군중들에게 신선한 가르침을 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아니면 단지 유대교의 흔한 가르침을 반복한 것일까?

혹은 신약 저자는 유대경 타냑(Tanakh)이나 당대 힐렐을 포함한 유명한 랍비들의

가르침을 살짝 변조해 예수가 가르친 것을 써놓고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타냑, 탈무드,미드라쉬...등 유대인의 유대교 경전이나 종교문헌은 방대해서
당시 수많은 랍비들은 자신의 주장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요약판을 만들었다.
기원전 300~150년전.후로는 여러 랍비들이 이 요약판을 만든 것들이 회중에 유명해지기
시작했는데 가장 유명한 요약판이 대 랍비 힐렐(Hillel (הלל))의 것이다.
(조선대, 선비들 사이에 사용된 유교 경전 요약본들을 예로 들어 보자.
 성종 6년 소혜왕후(昭惠王后:1437~1504)가 쓴 내훈이 참고한 유교 경전만,
 〈소학〉·〈열녀〉·〈여교 女敎〉·〈명감 明鑑〉 ...등 40여 종이 넘고,

 공자·사마온공(司馬溫公) 등의 제가설(諸家說)도 인용하고 있다.
 방대한 경전의 정수를 요약해 후세에게 효과적인 교육을 펼치는 원리는 동서고금 통류의 일이다.)

 

가장 영향력있고 문하생이 많았던 랍비 힐렐의 요약판으로는 우리가 잘하는
'산상수훈과 같은 요약판', '주의기도', '시편.율법요약'...등이 들어있는 여러판본이 있었다.


예수의 시기라고 하는 시기에만도 예수라는 이름으로 활약한 랍비만 80명이 넘었다.
이 80명의 예수 중에서 요샛말로 "뜬랍비"가 바로 우리가 아는 예수일 가능성도 있다.
만의 하나 이 예수가 실존인물이라고 가정하면 이 예수가 사용한 요약판이 바로
힐렐과 여러 랍비의 전통 요약문 '주기도문과', '산상수훈', '비유의 가르침'...이다.
 
예수의 시기라고 하는 기원 후 1~78년 중에는 팍스로마나 전지역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디아스포라)이 이 요약판으로 교육받고 그 내용을 외웠다.

신약저자는 바로 이 요약판본들을 익숙하게 알고 있었고
그 내용을 예수가 가르친 것이라고 하면서 빌려와 기록에 남김으로써
당시 보수적인 유대교인들의 분노를 잠재우려했던 것이다.

이 전후 사정을 알면 정확하게 산상설교와 주기도문의 출처를 이해하게 된다.

다행히도

그 산상수훈을 말했다는 예수 수백년 이전의 랍비님들의
가르침 원형이 탈무드에 잘 남아있다.

 

아래를 잘 보라!

위의 구약이나 탈무드나 랍비의 가르침은 타냑 탈무드(Tanakh or Talmud)로 부터
원문 그대로 실은 것이요,
아래는 신약 마태 저자가 변조해 가져간 예수의 산상수훈이라는 표절문이다.

마태복음 저자가 마태라는 편지를 쓴 목적은

'로마거주 유대인들(디아스포라)에게 유대교와 기독교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애써 설명하려고 쓴 항변의 편지였다.

 

따라서 신약저자는 유대교인들에게 당시 절대적이었던 탈무드나
산헤드린 파리새파 최고 권위자 힐렐의 유대경 주석(미드라쉬)을 그대로 갔다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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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수아닌 힐렐
산상수훈


잠언 29: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마음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고 천국도 저희 것이다.)

잠언 29:2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주의 영광을 저희가 받을 것이요.

마태(Matthew)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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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7:3:
상심한 자를 고치시며 저희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상처난 자를 고치고 애통하는 자를 위로한다.)

마태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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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11: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큰 기쁨을 얻으리로다.)
 
시편 37:11, 힐렐의 주석:
온유한 자가 복이 있어 저희가 땅을 상속받을 것이다.

마태 5:5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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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13(한글은 12절):
주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저를 호위하시리이다
의로움에 굶고 목이 마른 자가 복이 있어,
결국 저희가 주의 배 채우심의 축복을 받는다.

마태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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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안식일 151b :
랍비 감리엘(Gamliel)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누구든지 하늘로 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마태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시편 24:3--4 :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마태 5:8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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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4:15 :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고 그 귀는 저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마태 5:9 :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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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바바 캄마(Talmud, Baba Kamma) 93a : 
랍비(Rabbi) 압바후(Abbahu)께서 말씀하셨다:
욕하고 핍박을 하는 이보다 핍박을 받는이가 늘 복이 있나니... 

마태 5:10--11 :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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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아보드(Talmud, Aboth) 5:14 :
화를 냄에 더디고 형제에게 먼저 화목하고 예물을 드리는 자...

마태 5:24 :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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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칼라(Talmud, Kallah) 제1장 :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은 자마다 이미 그녀와 간음하였다.

마태 5:28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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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기틴(Talmud, Gittin) 90a :
랍비 샴마이께서 말씀하셨다(school of Shammai):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지 못하느니라.


마태 5:32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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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바바 메지아(Talmud, Baba Mezia) 49 :
랍비 유다께서 말씀하셨다(Judah):
오직 옳으면 옳다 하라.
아니면 아니라 하라.


마태 5:37 :
Let what you say be simply “Yes” or “No”…
오직 너희 말은 옳다 혹 아니라 하라
그렇지 않으면 악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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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아애가(Lamentations) 3:30 :
자기 뺨을 치는 자에게 다른쪽 뺨을 돌려대어
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마태 5:39 :
누가 너희 바른뺨을 치거든 왼쪽 뺨도 돌려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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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21 :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시편 37:26 :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마태 5:42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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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5:21 :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

마태 5:44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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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Ecclesiastes) 9:2 :
모든 사람에게 해가 비추이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시편 97:11 :
바르게 사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시며,
마음이 정직한 사람들에게 넘치는 기쁨을 주십니다.
       
민수기 6:25 :
여호와께서 그 얼굴을 네게 비추시고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비노라.

마태 5:45 :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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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샤바스<성일>(Shabbath) 133b :
합바 사울께서 이르시기를(Abba Saul):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감사와 은혜이심같이
너희도 감사하는 이가 되고 온전하라.

마태 5:48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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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바바 바드라(Baba Bathra) 9b :
랍비 엘리자께서 말씀하셨다(Rabbi Eleazar):
너는 보시(구제)할 때에 은밀히 하라.... 

마태 6:3--4 :
너는 보시(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보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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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베라코드(Berakoth) 61a :
랍비 훈나(Huna)께서 랍비 마이어(Meir)에게 이르시되:
또 기도할 때에 중언부언하지 말라.
중언부언 하여야 신이 들으실 줄로 생각한다.


마태 6:7 :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베라코드에서 가르친 중언부언 기도 금지항에 대해 예수는 이방인이라는
  인종 구분과 종교 구별적인 배타심을 드러낸 것이 상당히 공격적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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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로쉬 하샤나(Rosh Hashanah) 17a :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하늘의 아버지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려니와....

마태 6:14--15 :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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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바바 베드라(Baba Bathra) 11a :
왕 몬바스(Monbas)가 그 왕실의 보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다 나눠주자 
왕가의 식솔들이 왕에게 따졌다.

이에 왕이 대답하시기를: 
우리 조상은 보물을 땅(below)에 쌓아 두었다.
그러나 나는 하늘에 보물을 쌓아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보물을 도둑의 손이 닿는 곳에 쌓아두었으나
오직 나는 좀이나 도둑이 뚫지 못하는 하늘에 쌓아 둔 것이다.

마태 6:19--20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비교:
예수의 산상수훈이 얼마나 탈무드나 힐렐의 탈무드 정리를 그대로 베낀 것인지
이 부분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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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Proverbs) 30:8--9 :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마태 6:24 :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비교:
잠언 30:8--9과  마태6:24이 조금 다르게 읽힐수도 있으나
잠언의 내용을 후기 탈무드는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지 못한다는
구절로 정리했다.
이것이 바로 신약으로 흘러들어간 것이다.
불경에는 거의 같은 구절이 있다.

(불경과 신약 비교도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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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7:8-9 :
하늘의 아버지께서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예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마태 6:26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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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4-6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마태 6:33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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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소타(Sotah) 48b :
랍비 엘리제르(Eliezer)께서 말씀하셨다:
바구니에 한끼나 먹을 빵이 있는 자가 걱정한다.
이런 걱정은 믿음이 적은자의 마음이니...

마태 6:34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비교:
마태 6:34절은 유다복음과 같이 불교의 현재 중시론적 수행사상과 거의 같다.
미래와 과거에 칩착하지 말고 이 순간을 소중히 하라는 불교의 가르침과
너무도 동일하다.
유대교에 이런 현재시간 집중개념은 없었다고 보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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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베라코드(Berakoth) 9b :
모세가 주께 말했다:
만군의 주여,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합니다.


마태 6:34 :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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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샤바스<성일>(Shabbath) 127b :
우리 랍비께서 가르치시기를:
이웃을 비판하지 않는 자는 비판받지 아니할 것이요...
 
탈무드 소타(Sotah) 8b :
랍비 마이어(Meir)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mete)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 7:1--2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
 
탈무드 아라킨(Arakin) 16b :
라비 타폰(Tarfon)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
'너의 눈속의 티를 빼내어라.'하면
그 형제는 너희에게 이르기를
'네 눈 속의 들보(beam)를 빼 내어라.'
할 것이니라.

마태 7:3--5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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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Proverbs) 23:9 :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개. 돼지에게 진주를 던짐같이)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마태 7:6 :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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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Jeremiah) 29:12-13 :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마태 7:7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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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샤바스(Shabbath) 31a : 
랍비 힐렐(Hillel)께서 가르치시었다:
너희가 대접받고자 하면 이웃에 그와같이 대접하라.
이것이 율볍이요 선지자니라.
가라 그리고 이를 배우고 전하라!

마태 7:12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비교:
주기도문도 힐렐의 기도 요약을 신약저자가 그대로 베낀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산상수훈이 예수의 가르침이 아닌 탈무드와 랍비들의 가르침을 요약한 것임은 여기서
정확하게 드러나고 있다.
힐렐의 가르침과 토씨까지 거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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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8 :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마태 7:23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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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저자(마태)가 요새 첨단 기자들의 장비인 녹음기나, MP3플레이어, 디지털 보이스펜

있어서 녹음한 뒤 집에 와서 예수의 썰을 다 옮긴 것일까?

그렇게 긴 산상수훈을...

아니면 하늘에서 불러줘서(계시) 그대로 받아적은 것일까?

 

이보다 합리적이고 정확한 답변은
당시 유대교도였던 신약저자가 유대인들의 방대한 자료를 요약한
여러 타냑,탈무드,미드라쉬 요약자료를 옆에 놓고 옮겼다고 보는 것이
사람다운 그리고 제정신의 해석일 것이다.

물론 그래도 하늘에서 불러줘서 적었다(계시, 일점일획 영감으로...)
발 쭉 뻗고 뻐둥거린다면 더이상 달랠 마음은 없다.

 

'신성한 거짓말'이든 표절이든 신약저자가 고대 유대인들의 율법요약

정수를 그대로 베낀건 확실해졌다.

 

신약은 위대한 고대 유대인 랍비들의 가르침을 오히려 퇴보시킨 것에 불과하다.

위대한 랍비들의 지혜의 가르침의 정수가 신약 저자에게 헌납당해버린

어처구니 없는 표절적 공헌이랄 수 있는 것이다. 


위대한 미국의 철인 죠지 콘스탄자(George Constanza)는 이런 말을 남겼다.,
"똑똑히 기억해 두시오 제리,
 당신이 무조건 믿는 것이라면,

 그것이 확실히 거짓이라도
 당신에겐 언제나 사실이 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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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렐(Hillel (הלל)) 그는 누구인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드라쉬에 의하면 그는 유대교 학자나 신자들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유명한

고대 랍비로 기원 100년전 바빌론 출생이다. 
후에 유대경 주해서와 전통을 배우러 헤롯대이며 로마 아우구스투스 통치기인
그의 나이 40세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40년간(30 BCE to 10 CE) 공부만

하다가 예루살렘에서 사망했다고 한다.


그는 유대교의 경전인 미쉬나(Mishna)나 탈무드(Talmud)를 정리. 해석.발전 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현자요 유대교 학자.랍비로 꼽힌다.

당시 예루살렘의 최고의 종교적 지도자가 된 것이다.

 

그는 탄나임(Tannaïm) 미드라쉬의 현자(Sages of the Mishnah) 모임의
베이트 힐렐(Beit Hillel<힐렐의 집House of Hillel>) 학파 설립자였다.
탄탄한 그만의 학파를 구성한 중심인물이었던 것이다. 

 

기원 5~600년 가까이 까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거주하던 유대인 명문가의 조상이기도 하다.  

 

그는 다음의 두 명언으로 유명하다.

"나란 존재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누구를 위한 것인가?

 나란 존재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위 두마디를 남긴 철학자이기도 하다.
(상당히 인도(힌두)철학적이기도 하고 불교적인 물음이기도 하다.) 

 

그리고 상호주의적 도덕적 표현이며 '골든룰'로 유명한 다음 명언

"당신이 싫어하는 바를 당신을 따르른 자들에게 시키지말라

 이것이 토라(유대경;Torah)의 가르침이다.

 다른 말은 변명일 뿐이다.
 가라 가서 배우라!"

이런 말을 남겼다.

위 철학적인 명언은 그리스 철학적이기도 하고 불교적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상당히 동양적, 논어적(공자)이기도 하다.

고대의 철학적 사상이 동서양 서로 밀접하게 통류하고 있었고

동.서양의 철학이 중세이후 처럼 확연히 차분이 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가 예루살렘에서 본토 유대교 고위직들과의 사상 차이로 직면한 여러 어려움과
 그의 학파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서는 탈무드 소문 요마 35후절

 기록되어 있으니 참조하라.
 (Talmud, tractate Yoma 35b))

 

그가 예루살렘 본토 유대교 산헤드린 파당과 맞딱뜨린 문제들에서 그들을

제압한 주제는"속죄제"에 대한 것이었다.

 

그는 후에 예루살렘에서 인정받아 파리새파(Pharisee)의 최고 권위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미드라쉬 시프레 모음집(Sifre;신명기 357)에는
그의 인생이 모세의 인생과 상당히 병행된다고 적혀있다.

그는 120살 전후까지 살았다고 하는데 유대경 거의 전부를 주해한 미드라쉬가 전하는데
이 그의 저서에 주기도문, 구약해석,비유,산상수훈..등
기독교의 가르침 거의 대부분이 들어있다.


 

 

기:

기독교인들은 산상수훈이나 신약의 매우 비유대교적인 가르침.비유가
예수가 창안한 독창적인 것들이라고 착각들 많이 하는 경우를 보게된다. 

 

그러나 탈무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제2성전 시대에 유대의 랍비들이 가르친

아주 평범한 경구(parables)들이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 수 있다.

 

신약저자(혹은 예수)는 전형적인 당시의 
유대교를 그대로  배운 랍비,
가르치는 랍비,
전형적인 랍비 스타일로 말하는 랍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친 것이 독창적인 것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고대 인도나 그리스 철학자 사이에 매우 흔한 것이었고,

특히
가깝게 유대교 안에서 본더라도,
출애굽기 23장에도 나타나 있다.

출애굽기(Exodus) 23:4-5:
"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네가 만일 너의 원수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지니라"

 

안콜터(Ann Coulter)의  [반추의 기점](stomach-turning)에서는

유대인들의 탈무드에 대해 해박한 지식으로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예수의 가르침에 대해

지독(abysmal )히도 무지하고 편협(bigotry)한 신앙인가를 증명하고 있다.


유대주의는 예수의 일생에 의해 일부 나타난 것이지


결코,

예수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번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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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 스톤의 원문:

http://jdstone.org/cr/files/thesermononthemount.html

 
관련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만든신 (116.♡.226.222) 2017-10-14 (토) 10:14

 동포님의 학식에 경의를 표하고 동포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의 실체를 알리고 인류 문명을 지키는 님의 노고. 언젠가는 보상 받을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이성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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