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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백인제국주의 국가들의 기독교 전도활동의 숨은 속뜻
글쓴이 : 칡넝쿨  (175.♡.251.242) 날짜 : 2017-10-18 (수) 16:14 조회 : 841 추천 : 3 비추천 : 0

<서양 백인제국주의 국가들의 기독교 전도활동의 숨은 속뜻>


서양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의 중세 말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는 유색인종 국가나

부족들(이하 “유색인종 국가라 통칭함”)의 영토에 대하여 개척이라는 미명을 앞세운 식민

지화를 위한 역사였다.

그런데 이 식민지 개척의 첫 단계에 그 첨병의 역할을 한 계층이 있었으니, 바로「선교」라

는 미명을 빌어 식민지로 삼고자 하는 유색인종 국가에 맨 먼저 상륙한 신부 또는 선교사

(목사, 전도사)들이었다.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이 유색인종 국가들을 식민지화하기 위하여 그 앞잡이로 신부, 또는

선교사를 파견한 까닭은 식민지 국민들을 기독교로 세뇌하여, 식민통치국 본국에 대한 반발

심리를 무디어지게 하여 정신적으로까지 식민지화 시키고자 함에 있었다.


그러나「복음 전도」랍시고 선교를 한 기독교의 교리는 유색인종 국가들이 수천 년 전부터

전통적으로 믿어 온 전통신앙을 배척하는 이질적인 것으로서, 자연스럽게 기독교 교리와

충돌을 일으키게 되고, 신부나 선교사들의 신변을 위협하여 살해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러면 살해된 신부나 선교사들의 본국에서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자국민 보호」라는 미

명을 빌어 유색인종 국가들에 대하여 우세한 화력과 이 화력을 운용하는 전술을 가진 군대

를 파견하여 전쟁을 일으켜 점령하고 식민지로 만들어 그 백성들을 착취하는 악랄한 만행을

수십 년 내지 수백 년씩 자행하여 등골을 빼먹는 악질적인 죄악을 저질러왔다.


즉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은 [식민지로 만들 대상지 물색, 외교 통상관계 성립]→[신부, 선교사

파견 전도활동]→[토착신앙과의 충돌]→[신부, 선교사 살상사건 발생]→[자국민 보호라는 미

명으로 우세한 화력을 앞세운 군대 파견, 전쟁 개시]→[유색인종 국가 점령, 식민지화]→[식민

지 국민들을 수십 년, 수백 년씩 악랄한 착취]의 식민통치 과정을 무수히 반복적으로 계속해

왔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중세 말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의 세계 역사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 식민지 국민들에게 백인 제국주의 국가의 첨병이었던 신부, 선교사(목사)들이 바

이블의 가르침 중에서 유별나게 가장 많이 강조한 귀절이,

ㅡ 원수를 사랑하라.

ㅡ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ㅡ 너의 왼 뺨을 때리거든, 오른 뺨까지 대 주어라. 는 등 세 개의 귀절들이었다.


그 이유는 바이블의 위 세 개의 귀절을 유색인종 국가 식민지 국민들이 이를 몰라서 계몽하

려고 한 게 아니었다. 식민지 국민들은 다만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보다 열악한 화력과 장비

로 전쟁에 임하였기 때문에 패전을 한 것이지, 문화와 도덕심이 낮아서 패전한 게 결코 아

니었다.


백인 제국주의 국가에 의한 식민통치의 앞잡이였던 신부, 선교사들이 식민지 국민들을 그들

의 통치 목적에 순화시키고자 했던 음흉한 흉계가 바로 이 바이블 귀절의 숨은 속뜻이었던

것이다. 그 숨은 속뜻이라는 게 바로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ㅡ 원수를 사랑하라.

   [숨은 속뜻] 식민통치자들을 절대로 원수로 여기지 말고 너희 가족, 친지처럼 사랑하라

ㅡ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숨은 속뜻] 네 이웃에 거주하는 식민통치 관리와 군인들을 절대로 적대시하지 말고 너희

     가족과 친지처럼 사랑하고 복종하라.

ㅡ 너의 왼 뺨을 때리거든, 오른 뺨까지 대어 주어라.

    [숨은 속뜻] 식민통치자들의 착취행위에 절대 복종하고, 멀리 본국에서 파견되어 고생하는

    식민통치 관리나 군인들이 객고를 풀고자 너의 마누라를 겁탈하거든 이에 항거하지 말고

    오히려 너희들의 딸이나 누이동생까지 불러다 기꺼이 객고 해소에 불편함이 없도록 바쳐라.


이처럼 백인 제국주의 국가들의 수백 년에 걸친 식민통치를 통한 착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바이블의 무수한 귀절들 중에서 위 세 개의 귀절만을 신부, 선교사들을 앞세워 계속적,

반복적으로 식민지 국민들에게 강조하여 세뇌시켜 온 것이 바로 미치광이처럼 전도에 광분

하였던 기독교의 역사였던 것이다.


우리 한국을 35년간 식민통치하였던 일본은 지네들은 기독교를 배척하여 기독교 전도의 역사

가 한국보다 앞서는 환경이었음에도 현재 일본 국민의 기독교인 비율은 1% 미만에 불과할

정도로 기독교를 배척하였으면서도, 식민통치기간 중 한국인들에게 서양 신부나 선교사들이

한국땅에 상륙하여 전도를 마음대로 하도록 묵인하여 주었던 것도 사실은 한국인들을 식민

착취에 순종하도록 세뇌시킬 수 있다는 음흉한 계산하에 그랬던 것이며, 이 흉계는 성공하여

일제시대 각 종교계에서 해당 종교의 인구비례로 계산하여 친일부역을 가장 많이 하고, 가장

많은 민족반역자를 배출한 종교가 바로 기독교였던 것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고, 이러한 사실

은 친일인명사전에 기록으로 엄연히 남아있는 중이다.


우리는 이러한 식민통치의 앞잡이로서 유색인종국가들을 착취하는데 1등공신으로 날뛰었던

기독교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여「기독교 박멸」이 바로 애국애족의 첫걸음임을 직시하고

이의 실현에 배가의 노력을 경주하여야 할 역사적 사명감을 가져야 할 것이고,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에 대한 왕성한 애국심과 불타는 충성심의 발로임을 자각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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