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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아주 훌륭한 전통적 자식 교육]-헐! and 대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1-19 (일) 14:25 조회 : 1836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교의 아주 훌륭한 전통적 자식 교육]-헐! and 대박!
 

예수교의 신 여호와로부터 작전 명령을 받은 기드온 장군이 전쟁에서 적군을 섬멸시키고 대승을 거둔 다음 보무도 당당하게 개선을 했다고 한다. 
개선 길에 오른 기드온 장군은 생포한 적국의 왕들과 그들이 타고 있는 말들을 함께 이끌고 돌아왔다고 한다. 

집에 돌아 온 기드온 장군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기 아들에게 생포하여 끌고 온 적국 왕을 가리키며 말했다고 한다.
"이 두 놈들은 내가 이번 전쟁에서 생포한 적국의 왕들이다. 아들아, 이 두 놈들을 네 손으로 직접 죽여 보거라."하고. 대박! 
용감 무쌍한 대장부로 키우기 위하여(?) 아들에게 사람을 죽여 보게 하려는 것이었다. 역시, 대박이다!
그러나, 아직 나이가 너무 어린 아들은 감히 사람을 죽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자, 기드온 장군은(용감한 여호와의 앞잡이) 어린 자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사람(적국 왕)을 칼로 목을 따서 죽였다고 한다. 역시, 대박! 
그런 다음, 적국 왕들이 타고 다니던 말에 치장되어 있던 각종 보물을 탈취했다고 한다. 이보다 더 멋지고 아름다우며 훌륭한 자식 교육이 또 있을까?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기드온은) 그 장자 <여델>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죽이라" 하였으나, 그 소년(少年)이 칼을 빼지 못하였으니, 이는 아직 어려서 두려워함이었더라. 
.....기드온이 일어나서 세바(왕)와 살문나(왕)를 죽이고, 그 약대 목에 꾸몄던 새 달 형상의 장식을 취하니라.] 

(사사기 8; 20~21) 

<기드온>은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에 의하여 크게 쓰인 추장 겸 명장이다. 
그는 여호와의 작전 명령에 따라 적군(2나라 연합군)을 섬멸하고, 마침내 전쟁을 승리로 마감하고 개선하는 길에 미디안 왕 <세바>와 <살문나>를 잡아 끌고 온다. 

"도둑놈도 제 자식에게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는 속담이 있다. 
아무리 사람 죽이는 장군이기로서니, "제 어린 자식에게 사람을 죽여 보라."고 시켜 본대서야, 그게 사람인가? 헐!

그리고,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어린 아들이 보는 앞에서 상대의 재물을 강탈까지 하는 시범을 보여 주다니! 
상대는 이미 체포되어 저항할 힘이 없는 불쌍한 상태의 사람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이렇게 소름 끼치도록 무시무시한 가르침(시범)이 비일비재한 예수교! 여기에 세뇌되면 인간이 이상해진다. 
도무지 어떤 말로도 통하지 않는 정신병자가 되고 만다. 역시, ㅎㅎ...아멩 할렐루야!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1-19 (일) 14:26
[사기꾼 세례요한과 예수, 그리고 그 후예들] 
  

"예수교의 신여호와는 세상(인류)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를 보내기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구세주가 오려면 그에 앞서서 유명한 선지자 엘리야가 먼저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가 하는 짓은 간단 명료하지를 못하고 왜 이렇게 복잡할까? 헐!
어쨌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기로 예언된 구세주는 예수이며, 그에 앞서서 오기로 된 엘리야는 세례요한이라는 것이다.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 앞에서 예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예수)이 여호와의 아들이요, 구세주이니라."하고 증거하여 선포한다. 

그러나,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세례 요한은 예수에게 묻는다. 
"당신이 정말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진짜 구세주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 3) 

이만하면, 세례요한과 예수는 둘 다 대단한 사기꾼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여호와)를 설명하고 가르치는 오늘날의 목사(신부) 또는 신학자들도 세례 요한과 전혀 다르지 않은 사기꾼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러 사람 앞에서는 여호와(예수)를 직접 만나 보고 오기라도 한 것처럼 청산 유수로 신과 천당과 지옥을 증거도 하고 풀어 나간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일진대, 집에 가서 이불을 쓰고 누워서 두 손을 가슴에 얹고 가만히 생각해 볼 때, 아는 것(믿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을 것이 분명하다.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세례)요한이라. 
저가 증거 하러 왔으니, 곧 빛(예수)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요한 1; 6~7) 

세례 요한은 예수를 세상에 증거하기 위하여 여호와가 보낸 자라 한다. 
그렇다면, 요한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파송된 자이기 때문이다. 

[이튿날 (세례)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여호와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여호와)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구세주)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여호와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 

(요한복음 1; 29~34) 

위의 바이블 내용으로 비추어 보면, 세례요한은 여호와를 직접 만나서 하명을 받기도 하고, 성령(삼위 중 하나=여호와)을 목격하기도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만한 자격이면, 예수교의 모든 것을 증거하기에 충분한 진짜 선지자이다. 

일단 믿어 주기로 하자. 그런 다음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 벌어지는 바이블의 장면을 보자. 


[요한이 옥(獄)에서 그리스도(예수)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구세주)가 당신이오니이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세례 요한의 제자들)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마태복음 11; 2~6) 

세례요한은 여러 사람 앞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구세주)임을 증거하고 선포도 한 후, 헤롯왕의 불륜을 비난한 죄목으로 옥에 갇히게 되었다고 한다. 
세례요한은 옥에서 곰곰이 생각할수록 예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 앞에서 선지자 흉내로 큰 소리를 쳤지만, 세례요한도 사람인 이상 예수의 정체를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마침내, 세례요한은 자기 제자들을 시켜 예수를 향하여 실토하고 있다. 
“당신은 진짜 구세주입니까? 아니면, 다른 진짜를 더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이 때, 예수는 간접적으로 대답하고 있다. 
"각종 병을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을 살려 내는 것을 보고도 모르겠느냐?" 
예수는 자기가 진짜 여호와의 아들이며 구세주라는 의미를 에둘러서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다. 
마치 교회와 기도원이란 곳에서 벌이는 사기꾼들과 전혀 똑 같은 모습이다. 예수교의 구석구석에서는 각종 기적을 시행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나, 사람으로서 신(神)에 대하여 설명하는 자가 있다면, 사기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신의 세계는 인간의 경지를 넘는 현상이다. 
따라서, 신을 설명하는 자는 사기꾼이며, 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예수교는 혹세무민 집단일 뿐이다.






[꽈배기 공장에서 만들어 낸 예수교?]-저런! 

아래 글은 골치가 아파서 쓰다가 중도 포기한 글이다. 독자들이 적당히 이해하시기 바란다. 
다시 말한다. 아래 글은 쓰다가 중도 포기된 이상한 글이다.


<요한(바이블)>은 심오한 철학적 내용이 담긴 뛰어난 책(예수의 가르침)이라고 자랑한다. 
그래서, <요한>의 첫 부분을 훑어 보기로 한다. 첫 부분만 아주 조금.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와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여호와이시라. 
그가 태초에 여호와와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 1; 1~3) 


결론적으로 말해서, 말씀=여호와=예수라는 등식을 강조하고, 이들이 세상 만물을 창조했다는 말인 것 같다. 헐!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는 작자가 어리석은 인간에게 가르쳐주는 말치고는 너무 알쏭 달쏭하고 무책임한 망발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전지전능한 신(神)들끼리 주고받는 대화라면 모를까,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인간이 납득하기에는 머리도 없고 꼬리도 없는 비약적(飛躍的)인 허무 맹랑한 내용이다. 
느닷없이, 여호와=예수가 굉장한 힘을 가진 신(神)이라는 말만 허공중에서 뚝 덜어졌을 뿐이다. 세상에나!


2)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헐! (요한 1; 4~5) 


역시 중간 과정은 아무 설명 없이 허공중에서 복사(輻射)되어 나라온 궤변이다. 여전히 머리와 꼬리가 없는 말장난일 뿐이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 책임이 누구의 것일까? 누군가가 깨닫지 못했다면 그것이 누구 책임일까? 
전지전능한 신이 그 빛이라면, 인간을 골탕먹이려는 고의(故意=일부러 함)라고 할 수밖에 없다. 
인간에게 납득(교육)시키지 못한다면, 그 전지전능을 어디에다 써먹으려고 그럴까? 


3) [여호와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려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요한)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러라.] 

(요한 1; 6~7) 


요한이라는 인간이 빛(예수?)을 증거하러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파송되었다고 한다. 헐! 가능한 일일까?
빛이 나타나면, 어두움은 저절로 물러 가게 되어 있다. 이것이 자연 법칙이다. 그런데, 요한(사람)의 증거가 무엇에 필요할까? 

또, 증거가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교의 신(神)이 직접 나타나서 해야 될 일일 텐데, 예수교의 증거는 반드시 중간에 어떤 사람을 통해서 무엇이든 배배 꼬아서 일을 처리한다.
예수교의 본능(또는 조상?)은 꽈배기였던가? 꽈배기 알지? 헐! 

공산품(工産品)은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이르는 동안, 
중간 과정이 많으면 가격이 비싸지고 유통 기간이 길어져서 손실도 많아지게 마련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神)이란 녀석은 무슨 일을 하려면, 시시콜콜 모든 중간 과정을 여러 단계로 늘어놓기를 좋아한다. 헐! 


여호와(예수)--->모세--->선지자--->제사(장)--->세례요한--->사도(使徒) --->교부(교황)--->신부--->목사--->장로--->권사--->집사, 권찰(?)--->평신도--->전도 대상자--->마귀(예수교에 필요한 악역 담당자?)--->히브리 족속(시작점)--->예수쟁이--->이방인 등등, 중간 과정이 너무도 복잡하다. 
사실, 꽈배기도 이렇게 복잡하게 배배 꽈가면서 만들지지는 안는다. 그래 안 그래?

  
어떤가? 
전지전능하다는 신은 꼭꼭 숨어 있고,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무엇을 증거한다는 말인가? 
알멩이는 없고, 아무 것도 모르는 가짜들이 죽 늘어 선 모습 자체가 바로 사기꾼 집단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세상에나! 


묻고 싶다. 
여호와(예수)가 인간의 힘을 빌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에 무엇이 있는가? 여호와(예수)에게 종이 한 장을 들어 올릴 힘은 있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4) [그(요한)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요한 1; 8) 


빛(예수)이 오면, 어두움은 저절로 물러 가게 되어 있다. 
그런데, 빛 아닌 사람(요한)이 예수(神)를 증거한다는 것이다.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가? 
사람(어두움?)이 어떻게 빛=신(神)을 증거한다는 말인가? 
빛=예수가 직접 증거하면 될 일을 중간에 어두움=요한(사람)이 증거하게 한다는 게 말이 되는가? 


5) [참빛(예수)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예수)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한 1; 9~10) 


빛(예수)이 세상에 함께 있으면서 비취었으나 세상이 이를 알지 못하더란다. 
그렇다면,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전지전능한 신이란 작자가 어떻게 했기에(가르쳤기에) 그것을 인간이 알지 못할까? 


6)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 1; 11~12) 


예수가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영접하지 않더란다. 그런데, 이야기가 갑자기 엉뚱한 곳으로 비약한다. 
"예수를 믿는(영접하는) 자에게는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 
결국은 "믿으면 천당 간다."는 궤변만 있을 뿐, 증거는 아무 데도 없다. 덮어놓고 뭘 믿으라는 것일까? 헐!

이상은 골치 아픈 요한(바이블)의 첫 구절을 잠시 음미한 것이다. 
요한 1;1~12의 말을 모두 열거해 봐도, 도무지 제 정신으로는 감을 잡을 수가 없다. 
글 좀 써 보려고 시작했다가 어지러워서 중도에 포기한다. 


아래에 모아 놓은 바이블(요한) 내용을 가지고 독자들이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태초>라는 말이 있고, 
<말씀이 여호와와 함께 있었다> 
<말씀이 만물을 만들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다>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여호와로부터 보낸 자 요한이 왔으나, 요한은 빛이 아니다> 
<요한은 빛(예수)을 증거하러 왔다> 
<요한으로 하여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하려 한다> 
<참빛(예수)이 세상에 왔으나, 세상이 그를 믿지 않았다> 
<세상이 빛(예수)를 알지 못하고,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빛(예수)를 영접하면 여호와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 


전지전능하다는 자가 왜 이렇게 복잡하게 배배 꼬는지 모르겠다. 
이게 심오한 예수교의 철학이란다. 예수교=꽤배기?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222.♡.112.87) 2017-11-19 (일) 14:28
[3=5또는 완전=불완전, 이런 등식이 성립할까?]


다음 이야기는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천지(우주?)를 창조하는 장면이다.
이야기를 모두 끌고 가려면 너무 길기 때문에 아주 짧게 축약해 놓기로 했다.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첫째 날이니라. (제 2일에는 '좋았더라'가 누락됨. 제 3일에는 2번 반복되고.) 
....여호와의 보시게에 좋았더라....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셋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넷째 날이니라. 여호와의 보시기에 좋았더라....다섯째 날이니라.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 1~31) 

여호와는 천지를 창조하면서 자기가 창조해 놓은 것들을 감상하면서 "보시기에 좋았더라." 또는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그런데, 그 "좋았더라."가 제 2일에는 빠져 있고, 제 3일에는 2번 씩이나 반복되어 있다. 
바이블 기자의 실수일 것이다. 바이블 내용은 신의 언행이 아니라는 말이다. 

전지전능자요 절대자인 신(神=여호와)의 감각으로 6번 씩이나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거듭 강조했다면, 여호와에 의하여 창조된 천지에 미흡한 곳은 없이 모두가 완전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는 더 좋은(?) 에덴동산을 다시 창설하고 있다. 

완전(完全=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모자람이나 흠이 없음)에도 차등이 있는가? 
그래서, 이미 완전하게 창조한 세상에 모자람이 있어서 더 좋은(더 완전한) <에덴동산>을 다시 창조했는가? 헐!


2) [여호와 신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여호와 신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 8~9) 


(1) 이미 완벽한 세상을 창조해 놓고서 또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만드는 장면이다. 웬 일이니!
그렇다면, 에덴동산만 만들었어야 옳다. 어차피 사람(아담과 하와)이 살도록 허락된 곳은 에덴동산 뿐이었다. 
구태여 6일 동안 애써서 에덴동산 바깥의 다른 세상을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2) 에덴동산과 바깥 세상 중 어느 쪽이 더 좋은 곳일까? 
바이블의 문맥이나 의미로 미루어 볼 때, 바깥 세상보다는 에덴동산이 더 좋은 곳임이 분명하다. 
사람이 죄(?)를 짓고 바깥 세상으로 쫓겨난 것으로 보아도 에덴동산에 비하여 바깥 세상은 지옥 같은 곳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에덴동산을 창설하기 전, 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면서 "좋았더라"를 연발했다는 말인가? 
지옥을 만들면서 마침내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소리쳤다는 말인가? 세상에나!
지옥 같은 세상, 불완전한 세상을 만들면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란 말이지?" 이런 못된 녀석이 있나?

다시 묻겠다. 3=5 또는 완전=불완전이 성립할 수 있는 등식인가?
천지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전지전능자의 감각에 "좋았다."면 모든 것이 완전(완벽)했을 텐데, 뭔가가 모자라서 오늘 날까지도 계속해서 궁시렁대며 인간 세상에 간여하고 있다는 그 여호와(예수)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 먹은 녀석일까? 헐!

(3) 에덴동산에는 각종 나무도 있고, 뱀도 있었다. 
사람(아담과 하와)은 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존재여서 에덴동산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각종 나무 종류와 뱀은 어떻게 해서 에덴동산에 들어가서 살 수 있게 되었을까? 

바깥 세상의 동식물과 에덴동산 안의 동식물은 그 종류가 같은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인가? 
각종 생명체들은 좁은 에덴동산에 갇혀서 살아가는 게 좋은 것인가? 아니면, 드넓은 바깥 세상이 자유스러운 것인가? 

(4) 결과적으로, 여호와는 장차 인간이 쫓겨날 바깥 세상을 미리 준비해 놓은 셈이다. 
여호와는 지옥(바깥 세상)을 먼저 만들어 놓고, 다음에 천당(에덴동산)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런 못돼 먹은 녀석이 있나!

(5) 에덴동산은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다면 영생 복락을 누리기로 되어 있던 곳이다. 
지금의 예수쟁이들이 장차 구원 받고서 들어갈 천국과 별로 다르지 않은 곳이 에덴동산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에덴동산에 살던 사람(아담과 하와)은 적어도 동심 그대로의 깨끗한 사람이었다. 
에덴동산에는 사람도 둘 뿐이고, 먹을 것이 많고, 경쟁을 할 필요가 없는 지극히 단순하고 정화된 곳이었다. 
그런 곳에서 아주 짧은 시간(태초부터 쫓겨날 때까지) 안에 사람은 죄(?)를 짓고 쫓겨났다. 

장차 예수쟁이들이 들어갈 천국은 에덴동산과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 천국에는 우선 더러운 사람들이 들어가게 된다. 
다만 용서 받았을 뿐, 실제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더러운 사람들이다. 천국은 에덴동산에 비하여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144,000명만 들어간다고 해도 에덴동산에 비교할 수 없이 많다. 

그렇다면, 깨끗한 사람 2명이 짧은 시간에 만들어 낸 죄(?)이거늘, 용서 받은 더러운 사람 또는 예수쟁이들이 모두 들어간다면, 그 더러운 사람 수십 수백억이 어떻게 영원토록 죄를 만들지 않고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을까? 

여호와(예수)는 전지전능해서 가능하다고 변명할 예수쟁이가 없으란 법은 없다. 
그렇다면, 천국에서는 되는 일이 에덴동산에서는 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장차 천국에 들어갈 예수쟁이들에게서는 지능을 박탈하시려나? 
그렇게 하면, 정신 박약아들의 모임이 되어 범죄는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6) 에덴동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다고 한다.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게 되고,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동시에 생명과와 선악과를 먹으면 어떻게 될까? 이 답을 바이블에서 찾아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복수?)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 22) 


위의 말에 의하면, 사람이 선악과를 먹었더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심각하다. 왜냐 하면, 사람(아담과 하와)은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한참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모든 실과가 사람(아담과 하와)에게 허락된 먹을거리였었다. 
더구나, 생명과는 선악과와 함께 에덴동산의 중앙에 보기 좋게 서 있던 나무였다. 
따라서, 사람(아담과 하와)은 뱀의 꾐에 빠져 선악과를 먹기 전에 이미 생명과를 먹어도 많이 먹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은 죽는 것으로 결판이 났다. 


(7) 여담;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은 몇 살 짜리였을까? 
여호와가 흙으로 빚어서 만들어 놓은 사람은 처음에 아기였을까? 아니면, 청소년? 장년? 노년? 어느 연령 대였을까? 

그러면, 장차 천국에서 영생 복락을 누릴 예수쟁이들은 몇 살 짜리로 영원히 살게 될까? 
자기 마음대로 젊게 살다가 싫어지면 늙은 모습으로 둔갑했다가, 다시 어린 아이로 됐다가, 또 청년도 돼 봤다가....재미 있겠다. 

** 필자가 1980년대 초에 저술했던 책 <神의 蠻行은 누가 벌주나?>에 "나는 전지전능(全知全能)을 사양한다."는 목차가 있다. 
필자 스스로 전지전능자가 되어 마음 내키는대로 나 자신과 세상을 요리해 보는 장면이다. 

그 당시에는 먹고 살기 바빠서 제대로 된 깊은 사색을 할 수는 없었지만, 전지전능으로 세상을 다스려 봐도 역시 재미 없는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데에 도달하고 말았다. 
만약, 전지전능한 신(神)이 존재한다면, 그 신보다 고통스런 존재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현재의 이 세상의 현상보다 더 멋지고 재미 있고 행복한 조건이 없음을 말하고 싶다. 
그러나, 2번 이상을 살고 싶지 않은 세상이다. 오직 1번이기 때문에 최고의 행복과 재미를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영생은 고사하고, 단 2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인생이라면, 그것은 지옥이다. 적어도 나의 결론이다. 


지능 결함+사고력 결핍+허욕=영생 복락에 대한 꿈+악독
만든신 (220.♡.225.142) 2017-11-27 (월) 15:56

 유일신앙을 자식에게 가르치면 다음과 같은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창조론만 가르치는 사우디에서 자식이 밖에 나가 진화론을 이야기하면 맞아죽지만,

 대한민국에서 창조론으로 무장한 자식이 밖에 나가 진화론을 부정하면

자식은 미친 개독. 재수없는 개독으로 인간 취급 받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유일신을 죽어도 믿는 분들은 창조론만 가르치는 사우디로 이민 가실 것을 강추합니다.


 아멘?

 

제삼자 (222.♡.112.87) 2017-11-29 (수) 06:38
[제삼자가 쓴 글 내용의 크기(참값)]


제삼자가 바이블(또는 예수교)을 해설할 때,
지극히 작은 부분 또는 아주 짧은 한 구절이거나 잘 보이지도 않는 희미한 내용을 가지고 지나치게 강렬한 언어로 해석하기도 하고, 별 것도 아닌 것을 예수교를 대표하는 것처럼 일반화시킨다고 여기는 독자들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예수교는 바이블에서 아주 작은 부분 또는 아주 짧은 구절이라 잘 보이지도 않게 숨어 있어서 쉽게 찾아지지도 않는 <말>을 찾아 내어 그것을 마치 예수교(여호와, 예수 또는 예수쟁이 전체)를 대표하는 가르침으로 확대시켜 세상에다 쏟아내고 있음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아니, 사실은 바이블(예수교) 속에는 있지도 않은 말 즉, 인권, 평등, 자유, 평화, 인격, 사랑, 용서......등등, 세상에서 그럴싸하게 느껴지는 말이 보이가만 하면, 그것을 마치 예수교의 가르침인 것처럼 포장하여 떠들어대는 게 예수교의 사기 행각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제삼자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해설은 제삼자가 해설할 때 표현한 크기보다 적어도 수 십 배 내지 수 백 배의 크기로 확대하여 받아들여야 제 값만큼의 크기가 될 것으로 안다.
다시 말해서, 제삼자가 바이블의 사기성과 악독성을 해설할 때는 그 값(크기)이 1/10내지 1/100로 축소됐다는 말이다.  

[예수교의 아주 훌륭한 전통적 자식 교육]도 제삼자가 표현한 내용보다 적어도 100배 쯤 확대해서 음미하면, 예수교적 자식 교육의 실체가 제대로 이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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