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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신과 객관적인 신
글쓴이 : 만든신  (59.♡.79.59) 날짜 : 2017-11-26 (일) 14:31 조회 : 276 추천 : 4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자신의 희망사항인 절대자 신을 만들었기에 만들어진

     신이지만 어쨌든 신이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

     니다.

     유신론자가 된 저에게 신이란, 특히 유일신은 신자가 믿기만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모든 일이 풀릴 것이라고 믿게 만드

     주관적인 신입니다.

     유시민 선생은 신은 그 종교를 믿는 자에게만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이제는 유대인도 버린 그들의 신을 기독인들은 종교를 믿기

     때문에 그들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관적인 신은 다른 사람에게 전혀 해가 되지 않습

     니다. 종교의 자유에 의한 다신교 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타인의 주관적인 신에 대해 관여할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세상의 모든 일을 관여하고 세상을 만들었다

     주장하는 객관적인 신이 모든 악의 근원입니다.

     객관적인 신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은 중세 유럽

     과 중동의 이슬람 국가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중세 유럽 땅의 25%가 교회 땅이었으니 종교 장수들의

     부귀영화가 어찌했는지 역사는 증명합니다.

     대다수 인간은 교회와 귀족의 노예로 살았고, 인간들은 자신

     들의 비참한 상황을 바꾸려고 시도도 할 수 없었습니다.

     전쟁과 기아로 짐승같이 살았지만, 죽어 천국가면 다 보상

     받는다는 종교 장수들의 거짓말을 믿고 열심히 신앙생활만

     했지요. ㅠㅠ

     객관적인 신이 지배하는 세상을 지금 보고 싶으면 중동의 

이슬람국가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종교를 이용하여 대대로 큰 부자가 되는 몇 몇 사람들을 제

  외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지금 중세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 종교 장수들은 성시화. 혹은

   나님의 나라를 부르짖으면서 객관적인 신이 지배하는 사회

    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 들 중에 주변에 이슬람 IS와 같은 유  

일신을 믿기에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박고 인간이 만든  

신의 노예가 된 아이들이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어울린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현대 문명의 두 가지 핵심인 다양성관용을 개무시하는

    두 종교(개독과 개슬람)의 진실을 알려 주관적인 신은 있을

    수도 있으나 객관적인 신이 세상에 나서는 일은 막아야만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종교 장수 할아버지가 와도 압도할 수 있는 저 유신론자 T  

가 앞장서겠습니다.(현재까지 8:0입니다.)  

인류 문명을 지키고자 하는 저를 도와 주실 supporter를 모  

집합니다.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는 졸저, ‘유일신은 있더라를   

증정해 드립니다. tparadox@hanmail.net으로 책 받으실 주소   

알려주시면 무료로 책을 보내 드립니다.

 

, 열심히 책을 홍보하고 책 내용을 주위에 알리실 분들과  

인연을 맺고 싶습니다.  

인류 평화에 기여하는 일 어렵지 않습니다  

진실을 알리기만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늘 깨어 있으세요


최 우용


doulos (218.♡.69.109) 2017-11-28 (화) 14:41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럼 보편적 도덕성이나 양심은 어떻게 결정되는 건가요?

     
     
만든신 (117.♡.6.83) 2017-11-29 (수) 19:33
 인간의 이성과 교육으로 생성되고 결정 되지요

아직 믿음  있으신 분같으신데

제가 제시한 12증거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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