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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글쓴이 : 주은강  (211.♡.107.106) 날짜 : 2017-12-15 (금) 10:54 조회 : 1318 추천 : 0 비추천 : 6
저는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도덕에 관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덕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납득하기 쉬운 근거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덕 논증이란 도덕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달며 시작됩니다. 일단 도덕을 논하기 전에 인간이 선한지 악한지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인간이 선과 악의 두 모습을 가진건 여러분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도우며 서로 더불어 사는 인간은 확실히 착한 본성을 가집니다. 그리고 중국의 형벌 제도나 나치의 홀로코스트만 보더라도 인간에게는 악한 본성도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인간은 왜 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할까요? 상식적으로도 도덕적인 삶을 살지 않는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그리고 세계가 뒤죽박죽이 될 것입니다. 작은 것처럼 보이는 도덕적인 행동을 하나씩 지키지 않다 보면 큰 도덕적인 행동조차 무감각해 지겠죠. 그렇게 도덕은 지켜져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그렇다면 인간 사회에는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도덕 가치가 존재할까요? 문화인류학적으로는 인간은 도덕적 교집합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사형집행이나 정당방어, 거짓말을 금지하는 것, 어린아이와 약자에 대한 배려 등을 보면 그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도덕 가치가 존재하는 것과 신이 존재하는 것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인 도덕규범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명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사회에는 객관적인 도덕가치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은 존재한다.”라는 사실이 나옵니다. 조금 더 확장하여 보면, 악의 존재와 신의 존재 간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인 도덕 규범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명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세상에는 악이 존재하죠. , 악을 악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도덕 가치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은 존재합니다. 도덕 논증의 방법에는 내면적 도덕논증과 도덕질서논증이 있는데, 이 중 내면적 도덕논증은 또 다른 말로 양심논증이라고도 합니다. 사람은 양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양심은 감정, 인지, 의지적인 특징을 띱니다. 우리는 양심을 따라 도덕가치가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신, 특히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여러분은 이 땅에 어떤 기준으로 살아가고 계십니까? 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살아가려면 각 나라의 법을 지키고,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시겠죠. 그런데 악한 모습도 있는 인간이 구성한 그러한 기준들이 과연 절대적일까요? 객관적인 규범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우리의 도덕이라는 것, 도덕적 규범이라는 것이 절대 인간에게서만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으로 선한 신이 그것을 만들었기에 우리의 마음 속에 내재되어 있고 또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게쉬타포 (119.♡.212.241) 2017-12-15 (금) 13:06

본질을 잘 알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 됨.
자연의 이치를 전혀 알지 못 하는는 것으로 판판 됨

칡넝쿨 (118.♡.93.11) 2017-12-15 (금) 14:50

사회에 존재하는 도덕적 규범과는 아무 관련도 없는 야훼(여호와)녀석을, 아전인수식 견강부회로 궤변을 늘어놓아 엮어대어 야훼(여호와) 녀석이 존재한다는 증명이라고 어거지를 쓰는 작태가 전형적인 개독님이시로군.

그런데 어쩌나~???  야훼(여호와) 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존재하였던 사실 자체가 없었던 녀석이고, 예수녀석은 범죄를 저지른 범인으로 체포되어 2천년 전에 처형 당하여 뒈지고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녀석인데, 이렇게 어거지를 쓴다고 그녀석들이 현재 존재하고 있는 중이라는 증명이 된단 말인가 ?

개독님~!!!  야훼(여호와) 녀석과 예수녀석이 존재하지 않는 헛개비라는 것과 이러한 허구적인 녀석들을 앞세워 이 지구상에 가장 잔인하고 대규모적인 죄악을 저지른 것들이 바로 개독이었다는 사실이 들통이 나서 유럽지역에서부터 개독교는 이제 똥폐차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말인가~???

이래서,

ㅡ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ㅡ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ㅡ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라는 구호가 성립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아 두시라구~!!!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주은강 (211.♡.107.106) 2017-12-15 (금) 16:48
본질은 여러분도 잘 모르시는 것 같고, 제가 말하는 것이 본질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말씀하시는게 본질이라는 것을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예수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어떻게 증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기독교가 진리가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하지 않으시는 것은 이해가가지만, 개독이라고 욕하면서 비웃으시는 것은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덕규범과 신의 존재에 관해서 설명드린 거고, 모든 종교를 비교해봤을 때 가장 합리적인 종교가 기독교라고 생각하는 저는 그 신을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고, 그 하나님이 예수를 아들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얘기한 것입니다. 
     
     
칡넝쿨 (123.♡.205.81) 2017-12-15 (금) 21:48

오~!!! 개독님~!!!

"모든 종교를 비교해밨을 때 가장 합리적인 종교가 기독교라고 생각한다" 라고  했소~?

그렇다면, 한신대 교수까지 되셨다가 구역질이 나도록 개독교의 더러운 치부를 낱낱이 보고, 듣고, 겪은 나머지, 개독교에 등을 돌리신 김상일 교수님의 회고록 중에서 <기독교 망국론 5대 이유> 부분만을 발췌하여 퍼올려 소개함으로써, 개독교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을 망치고 나라를 어지럽히는 적폐집단라는 설명에 갈음하니 읽어보고 깊이 깨우쳐서 이 싸이트 설립목적인 <반기독교시민운동>에 동참하여 활동하기를 기대해 보겠소~!!!


<펌글> 기독교 망국론 5대 이유         (김상일 전 한신대 교수)

ㅡ 전략(前略) ㅡ

나는 5대 기독교 망국론을 1980년대 초부터 글로 말로 펴 왔다. 1980년 5월 27일 새벽(미국 시간) 광주가 무너지는 순간 미국에 대한 증오와 내가 미국에 속아 기독교인이 되었고 신학을 전공하였고 미국이 좋아 미국까지 왔다고 자탄을 하였다.

광주에 보낼 피를 헌혈 받으려 10일 간 로스앤젤레스 적십자 병원에서 밤잠을 못 자던 그 날 새벽, 그래서 미국 공수부대가 광주를 구해 줄 것이라고 철석 같이 믿었던 허망했던 신념이 무너지면서 나는 기독교 망국론을 5가지로 정리하였다. 이 5대 이유는 위에서 소개한 안티기독교의 창립 취지문에 일부 나타나 있지만 내 직장과 바꾸면서라도 포기할 수 없는 나의 지론이다.

[1] 우리 민족에게는 전래 고유한 민족 종교의 전통이 있었다. 이를 신채호는 ‘선교’, ‘신교’ 혹은 ‘랑교’라고 했다. 그 위에 차례로 불교, 유교 그리고 기독교란 외래 종교가 들어 왔다. 그런데 불교의 경우는 고유 종교에 접목을 가장 잘 한 종교 가운데 하나이다. 불교의 대웅전이 원래는 환웅전이었다고 한다. 지금 환웅전은 삼성각과 같은 형식으로 윗자리에 밀려났지만 지금 한국 불교 사찰 경내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유교의 경우는 “공자를 높이고 중국을 훼손하지 말라”는 원칙에 의해 단군이 요순보다 먼저일 수는 없는 사대주의 사관을 유지하기는 했어도 각 지방에는 부군이라는 것을 두어 관리가 지방에 내려가면 이곳을 먼저 들렸고 하늘에 천제 지내는 풍습을 지켜왔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렇지 않았다. 우리 문화전통을 뿌리째 도려내려 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는 “우리는 아브라함 자손이다 곰자손 물러가라”고 현수막을 교회 밖에 내걸고 단군 목을 치고 있다.

불교는 신라와 고려 1500여년의 우리 역사를 지켜 온 우리의 저력이다. 유교도 500년 조선조를 지켰다. 그러나 기독교는 우리 땅에 들어온(1884년) 지 20년이 채 못 되어 우린 나라를 잃고 말았다. 오비이락일까. 나라 망한 원인과 기독교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일까? 나는 있다고 본다. 나라를 나무에 비교할 때에 그 뿌리가 잘린 나무가 성할 리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가 우리 문화전통과 종교의 뿌리를 뽑은 것이 우리의 힘을 상실하게 했고 이것이 망국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2] 한국에 기독교를 소개한 미국 선교사들은 청교도들의 후예들로서 극단적인 개인 구원과 종말론에 집착하였다.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란 구호는 모두 선교사들의 입김 때문이다. 1907년 1월 장대현 교회에서의 대 부흥회는 실로 초대 교회의 오순절 운동을 방불케 했다. 2007년 한국교회는 장대현 교회의 부흥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교회가 재 부흥의 도약을 하자고 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부정적이다.

그런데 보라. 장대현 교회의 부흥을 주도 했던 인물들이 거의 일제에 굴복, 신사 참배를 하였다. 실로 한국교회에 이름났다는 지도자 치고 신사 참배 안 한 사람 나와 봐라. 과연 몇이나 되나. 장대현 교회 부흥 때 그렇게도 열광적이던 한국 교회 지도자들이 어떻게 그렇게 쉽게도 신사 참배를 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3.1운동 지도자 33인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15명이나 되지만 거의 다 변절하고 말았다. 내가 처음 부임한 신학교의 동문들도 5명이나 33인에 들어있었지만 다 변절했다. 바로 이 점을 지적했다고 내가 해임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내 연구실에 단군 초상화가 걸려 있다고 구체적인 빌미를 잡아 목을 치고 말았다.

33인 가운데 한 사람 그리고 장대현 교회 부흥의 주인공인 길선주 목사는 독립선언문에 서명은 하고 3월 1일 그날 양평에서 부흥회를 인도하고 있었다. 나라 구하는 일 보다는 개인 영혼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하고 국가 보다 교회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 그의 불참의 변이다. 이렇게 선교사들이 우리 몸에 놓은 주사는 아편주사였다. 이런 아편쟁이들이 국가관과 역사관을 바로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은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나중에 해방 신학자들은 이런 아편 주사를 ‘위로 주의 pacification' 그리고 이런 신앙의 개인화를 '사물화 privatization'라고 했다. 이런 기독교가 나라 망하게 하는 데 일조를 하지 않았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 여기에 ‘고소영’은 속물주의를 하나 더 첨가하고 있다.

[3] 기독교의 종말론은 원래 인간이 자기 과오를 회개하지 않으면 신의 심판이 내리는 것은 마치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인 것과 같이 시간문제라는 데서 유래한다. 교만은 그 인간의 종말이라는 것이 종말 사관의 본뜻이다. 그러나 후대 기독교는 가만히 앉아 하늘에서 예수가 올라간 모양 그대로 다시 올 것이라는 것으로 변질시키고 말았다.

만약 종말론이 이렇게 해석된다면 그 패악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다. 세상의 종말이 곧 오는 데 독립운동은 해 무엇하고, 세상 나라는 다 없어지고 신의 나라가 곧 건설되는 데 해방은 되어 무엇 하느냐 말이다. 얼마 전 ‘휴거’라는 것이 얼마나 사회 병폐를 조장했는가는 기독교의 종말론이 끼친 나쁜 영향이다. 선교사들은 독립운동에 참가하는 한국 청년들에게 이렇게 신국을 기다리라고 타일렀다. 불교의 승병 僧兵 그리고 유교의 의병 義兵 같은 것이 기독교에 없었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교회 안에서는 ‘십자가 군병들아 주 위해 일어나라’고 목청을 높이면서 말이다.

[4] 선교사들이 심어준 사대주의 이것은 또 다른 망국의 원인이다. 불교도 유교도 경전과 사상이 먼저 들어 왔다. 기독교 선교사 같은 포교자들이 들어 왔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곧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기독교 선교사들은 무슨 카나다 선교부, 호주 선교부, 남 감리교 선교부, 남 침례교 선교부 하면서 미국에 있는 선교본부의 복사판 같은 것들을 한국에 설치하고는 이 좁은 나라를 갈가리 찢어 자기들 선교 봉토로 삼았다. 그리고 서울의 가장 명소에 그들의 선교 본부 건물을 지어 놓고는 그들이 사는 주거지는 그야 말로 호화 별장 같았다. 과연 이들이 우리 민족과 고통을 함께 나누려 들어 온 사람들일까. 그들 집에서 일하던 하우스 보이들은 영어를 남보다 잘 해 선교사들의 주선으로 유학을 가 출세를 해 돌아와 우리 문화를 말살하고 우리 언어를 압살시키는 데 하수인 노릇을 하였다.

실로 기독교 사대주의는 유교 사대주의를 뺨칠 정도였다. 이런 선교사 앞잡이 목사들은 신사참배 선봉장들이었으며, 나중에는 친일 매국노들과 결탁하여 언제나 독재자의 최대 지원 세력이 되었다. 지금은 뉴라이트란 이름으로 우리 역사까지 제 입맛대로 왜곡, 반민족적 그리고 반통일적 최대 세력이 되었다. 그 뿌리는 모두 한국 초대 기독교 그 자체에 있었다.

[5] 미국을 ‘동맹국’이라고 하는 신화를 만드는 장본인이 한국 기독교이다. 제너럴 셔만 호를 타고 대동강에 처음 당도한 토마스 목사를 강의할 때엔 한국 교회사 교수는 강의실에서 눈물을 줄줄 흘린다. 그러나 토마스는 완전무장을 한 엄연히 군인이었다. 그 무엇보다 그가 군함 속에서 장사꾼들과 군인들과 한 배를 탔다는 그 자체가 정당하지 못하다. 기독교가 이런 식으로 전 세계를 복음화 하려 했기 때문에 백인 선교사들은 지금 제 3세계 그 어디도 발을 들여 놓지 못하고 있다.

그 오류의 전철을 지금 한국 교회가 밟고 있다. 진정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복음화 하고 싶을진데 한국군 파병과 때를 맞추지 말았어야 할 것이다. 그 정당하지 못한 전쟁에 선교사는 선교사가 아닌 전교사일 것이다. 미국은 1904년 일본과 뒷거래를 하면서 한일합방을 허락하고 자기들은 필리핀을 삼켰다. 그러면서 선교사들을 시켜 우리 앞에서는 일본 압제자와 우리를 위해 싸우는 양 하였다. 그리고 해방군으로 1945년 들어와 중앙청에 자기들 성조기를 올리고 무려 50년간을 지배하려 했다. 그리고 우리 국토를 잣대 하나로 그어 갈라놓고 말았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자기들 경제적 이익을 위해 신무기 거래 판매처로 만들어 놓고 우리 민족의 통일을 끝까지 방해하고 있다. 이런 나라가 동맹국일 수 없다. 그런데 이런 민족의 최대 가해자를 천사로 둔갑시키고 우리의 바른 판단을 못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한국 기독교이고 ‘고소영’의 가운데 글자이다. 이 땅의 피끓는 젊은이들이 ‘개독교’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ㅡ 하략(下略) ㅡ

<원문 출처 링크>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8068

농투산 (121.♡.157.4) 2017-12-18 (월)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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