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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진리입니다. 신은 존재 한다.
글쓴이 : dds2az2  (49.♡.120.81) 날짜 : 2017-12-16 (토) 13:35 조회 : 2001 추천 : 0 비추천 : 5

도덕을 관점으로 기독교가 진리라는 주장을 늘어 놓겠다.

무신론자들은 신이 없어도 충분히 객관적인 도덕성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반대한다. 불가지론자들도 반대할 것이다.

요즘 세상만 봐도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다원주의가 온 세상을 덮어버렸다.

젠더 이론만 봐도 인간의 성이 120여가지라고 한다. 아침엔 여자였다가 저녁엔 남자가 된단다.

성은 내가 알기론 남,녀 2가지 인데 이 사실에 동조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기독교를 배제하더라도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고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허물어 지고 있는 시대이다.

누군가의 터무니 없는 주장마저도 진리로 여겨지고, 사람들은 점점 더 분별없이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고지식하다며 욕하는 시대다.

그런 세상 속에서 절대적인 기준 없이 객관적인 지표가 있을 수 있을까?

도덕도 누군가 이상한 논리를 펴며 옳다고 한다면 분명 그런 부분에서아픔이 있는 사람들은 지지하며 나설 것이다.

무언가 잘못되긴 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지라도 말이다.

 신이라는 절대적인 기준 없이 객관적 도덕이 존재한다는 건 전혀 타당한 주장이 아니다.

많은 것들이 영향 받아 변함이 있음에도 하나님의 법은, 기독교의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정말 참된 진리이기 때문에 타협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공격의 타겟이 되기도 한다.

변하지 않는 무엇이 있다는 것은 신이 있다는 것의 증거라고 생각된다.

고로 신은 존재한다.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해요~





게쉬타포 (119.♡.212.241) 2017-12-17 (일) 13:17

정신적 장애자임이 확연히 보여 주는 글이구만
어떤 學을 공부 하려면 본질을 알아야지,,,
황당한 궤변을 씨부리면 안되지 않나!!!!

dds2az2 (49.♡.120.81) 2017-12-17 (일) 19:02
어떤 점이 궤변이라는 것인지 말해주세요. 젠더가 120개 라는건 궤변이 맞는 거 같네요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19 (화) 22:10

정말 참된 진리이기 때문에 타협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공격의 타겟이 되기도 한다.

이 따위 소리를 하니깐 어처구니가 없다는겁니다. 반기련에 무슨 허접한 사람들만 있는줄 아나본데??

일단 구약성경은 고대근동의 영향을 받은 문헌중 하나입니다. 그걸 반박 할려면 에누마 엘리쉬, 에리두 창세기, 아트라하시스, 길가메쉬 서사시, 이집트 지혜문학, 우가릿 문서, 아카드 문헌 등 구약보다 앞서는 시대에서 왜 구약이랑 거의 비슷한 내용들이 나오는지에 대해 타당한 설명을 해보기 바랍니다.

제일 어처구니 없는 설명중 하나인 구약에서는 40일이고 다른 문헌은 15일 이다 등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할꺼면 사라지기바랍니다. 애초에 구약에 독창성이라는것은 없습니다. 그 시대에는 뭐 표절에 개념이 없다고 하여 영향을 받았다고 이해준다고 쳐도 결국 구약성경은 이스라엘 특히 남유다 관점에서 본 고대근동의 문서입니다. 그러니 이 접근으로 구약성경을 보겠다면 인정해주겠습니다.

즉 천지창조, 아담과 하와, 노아의 홍수, 족장시대, 가나안 정복, 다윗-솔로몬의 전설의 왕국등은 역사적 사실이아니라,

(아 이 부분에대해서는 윌리엄데버라고 성경의 역사성을 인정하는 최대주의자 또한 구약성경은 야웨의 이야기이다, 교훈적 문서이다라고 인정하였습니다. 윌리엠 데버는 올브라이트계열의 학자이니 무슨 자유주의 그딴 소리는 하지도 말기 바랍니다. 올브라이트가 누군지 모르면 먹사한테 가서 물어보기 바랍니다. 물론 모른다는데 500원 걸겠습니다.)

바빌론 포로기 시절 남유다의 관점에서 총편집된 신학적 문서라는겁니다. 물론 구약성경의 원문이 되는 것들은 기원전 10세기정도까지 거슬러 올라갈것으로 봅니다. 또한 원래 이스라엘은 고대근동과 똑같은 다신교 국가였는데, 원래 이스라엘은 무슨 유일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던거 마냥 이야기 하는것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실제로 BC 8세기 것으로 보이는 야웨와 아세라에게라는 비석이 발견된것을 보면 애초에 이스라엘은 고대근동과 똑같은 다신교 국가였는데, 바빌론 포로기 시절 신학적 성찰로 일신교적 종교로 되었다고 성서학자들도 이야기 합니다.

또한 이 바빌론 포로기 시절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을 받아 이원론이 들어와서 천국과 지옥이라는 개념도 생겨난것으로 학계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소위 토라 (모세오경)를 포함한 여호수아,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분열왕국 시대까지도 천국 지옥 개념이 들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구약에서는 주로 죽으면 스올로 간다고 Lie with fathers라고 표현하였지, 천국으로 간다 지옥으로 간다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즉 기독교는 고대근동+바빌론 포로기 시절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으로 시작된거 그 시초입니다. 근데 자꾸 진리라고 난동을 부리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위에 내용에 대해서 모르면 가서 먹사한테 물어보기 바랍니다. 아마 먹사가 얼굴이 시뻘개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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