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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에 관하여.
글쓴이 : 꾸덕꾸득  (223.♡.190.128) 날짜 : 2017-12-19 (화) 20:04 조회 : 264 추천 : 0 비추천 : 4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그것을 사실이라고 입증할만한 증거가 있는가에 대하여 논증하는 부활논증을 다루고자 합니다.

다른 주요 종교의 창시자들은 죽은 후에 부활하겠다고 말한 적도 없고, 부활하지도 않았으며, 부활을 통해서 그들 자신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신적인 존재로 증명된다고 주장한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 후에 부활할 것을 예언하셨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선포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활에 반대하는 주장들은 부활이 인간의 상식과 과학적 사유에 어긋나며, 부활은 역사적인 사실이 아닌 종교적 상징일 뿐이고, 이방종교에서 빌려온 개념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살아날 수 없다는 선입견을 가정으로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는 것은 그저 개연성에 입각하여 결론을 내는 불완전한 논리일 뿐입니다. 부활이 그저 상징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당시의 문화나 사회적으로 보았을 때 그것이 지배적인 신념이 아니었고 그와 비슷한 사상도 없었다는 사실로 반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방종교로부터 빌려온 개념인가에 대해서는 고대 이방종교의 부활신화는 그저 순환에 대하여 부활과 같이 해석했을 뿐 예수님의 부활과는 명백히 다릅니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 아리마대 요셉의 개인 무덤에 묻혔다는 사실, 빈 무덤설, 부활한 예수님을 만난 무리설등으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




정영광 (116.♡.88.93) 2017-12-19 (화) 23:42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증거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이 죽은 지 사흘 후 그 무덤은 비어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시신이 사라지고 그 무덤이 빈 채로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소식입니다. 

1. 대제사장들이 '시신이 도난당했다'라는 거짓보고를 하도록 지시를 내렸다는 사실은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진 빈 무덤'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을 보여줍니다. 

2. 그렇다면 무덤에서 시신이 없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
  (1) 대제사장의 말처럼 예수의 제자들이 시신을 훔쳐갔을까요?  
      -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를 버리고 도망친 제자들이 그 살벌한 사회상황 속에서 그리고 로마 군병들이 지키고 있는 무덤에서 어떻게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낼 수 있는 용기와 완력이 있었을까요?
      - 예수님이 체포되던 날 밤에 주를 버리고 도망쳤던 제자들, 부활을 전혀 믿지 않고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그들이 갑자기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하고 예쑤의 부활을 전하는 사역을 한 것은 시신을 절도한 사람들의 종교적 사기로 치부할 수 있을까요? 그런 일을 통해서 제자들이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3. 예수님은 부활 하신 뒤 개개인, 몇몇, 많은 무리들을 만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조작및 날조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많이 있는데요 과연 그럴까요? 
날조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부활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부활이 사실인 것처럼 사건을 조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음과 같은 두가지 이유를 날조설은 거부되어야 합니다 

  (1) 부활의 최초 목격자들이 여성들이라는 점을 주목해야합니다. 당시 시대상황에서는 여성들의 법정 증언은 효력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은 여성들이 부활의 최초 목격자라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독교를 인간의 창작으로 본다면, 창작자는 여자가 아니라, 남성들을 부활의 최초의 증인으로 설정했을 것입니다. 

 (2) 앞서 말했든 예수의 시체로 훔쳐가서 교주로 신격화 하는 작업이 제자들에게 어떤 이익도 가지고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유대이들이 자기들 마저 죽일까 염려하여 함께 숨어있던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을 꾸며내거나 조작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상으로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임을 위의 분의 논증에 덧붙여 설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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