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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심심할 때, 이렇게 논다]-대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2-19 (화) 21:45 조회 : 458 추천 : 4 비추천 : 1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심심할 때, 이렇게 논다]-대박!


히브리 족속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인구 조사라는 것을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로 되어 있다.

어느 날, 여호와는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 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살아간다는 것보다 더 지겨운 일은 없을 것이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 참다 못하여 마침내 폭발하여 미친 짓을 시작하게 된다.
여호와는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진다.
그러나, 진노도 하고 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인간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할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다.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처벌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 줄 계획이 먼저 세워지고,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 헐!
세상을 창조할 때에도 죄를 짓고 쫓겨 날 세상(감옥?)부터 창조를 하고, 정작 행복을 누려야 할 세상(에덴동산)은 나중에 창조한 것으로 되었다. 여호와의 잡놈적 기질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을까? 헐! (진짜로, 여호와가 세상을 창조했다고 인정해주는 말이 아님을 명심하도록)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인간을 벌주기 위하여,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만든다. 이것이 여호와의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대박!

여기서도 심심하고 지루해진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먼저 '히브리 족속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계획을 세우고, 다음에 범죄 방법 즉, <인구 조사>를 실시하게 만들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하면 저런 놀이(지랄)를 하게 될까 하고 이해도 되고, "안 됐다." 싶기도 하다.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에게 진노하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무 이유 없이 진노하여 재앙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하면,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된다.
마침내, 신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준다(?)

이로써, 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 놀이는 시작된다. 그러면, 여호와는 어떤 방식으로 히브리 족속을 가지고 노는가 보기로 하자.


2)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로 여호와에게 범죄하여, 여호와가 재앙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은 앞에서 말했다.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여호와 쪽에서 제시하는 3가지 재앙(벌칙) 중에서 다윗왕이 한 가지를 택하면, 여호와는 그 한 가지 재앙을 실시하겠다는 것이다.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벌(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한 마디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자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대박!



3) [갓(여호와의 선견자)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 혹시, 왕의 땅에 3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선견자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재앙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영토에 7년 동안 기근이 든다.
(2) 다윗왕이 적에게 쫓겨 3달 동안 도망 다닌다.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한다.

이상 3가지가 여호와 쪽에서 제시한 재앙의 종류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가지 재앙중 택일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 번 즉, 3일 동안의 전염병을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으로 70,000명이 죽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재앙 종류를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애매한 백성 70,000명이 왜 죽어 주어야 될까?
죽은 70,000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마지막으로, 천사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명의 사람만 죽이면,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헐!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로 시작하여, 이것이 번복되어 노아의 홍수 때에는 <한탄하사>로 바뀌더니, 마침내 여기서는 <70,000명을 죽여 놓고서> <뉘우치는가?> 대박!

*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어쨌든,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일까?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eccll (58.♡.169.100) 2017-12-20 (수) 07:55

(역대상 21:1-14) “1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 내게 보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 하니 3요압이 아뢰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 배나 더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시나이까 하나 4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 드디어 요압이 떠나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5요압이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보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이라 6요압이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 7하나님이 이 일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 8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9여호와께서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가서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내어 놓으리니 그 중에서 하나를 네가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11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그에게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마음대로 택하라 12혹 삼년 기근이든지 혹 네가 석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길 일이든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이든지라고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소서 하니 13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4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가장 합한 사람이라 평가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모든 순간과 선택이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두었기 때문에 그가 있는 모든 곳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경험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상 가장 부흥했던 시기는 하나님의 운영과 다윗의 순종의 콜라보레이션의 결과입니다. 그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기에, 마음이 하루에도 수 십번 왔다 갔다 하는 연약한 사람이기에 실수하여 넘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역대상 21장에 보면 다윗이 사단의 충동을 받아 인구 조사를 실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인구 조사가 왜 잘못이었나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다윗의 인구 조사의 목적은 군사력을 파악하고 정비하기 위함이었습니다(대상 21:5).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는 군대를 의지하고자 하는 교만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각 지파마다 협력 및 자원하는 군대 시스템으로 나라를 이끌려고 하니까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스라엘 전체 인구를 파악하고 의무적으로 군인을 선발하여 이스라엘 전체를 군사 강국으로 만들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과 병거를 의지하지 말라고 강조하셨습니다( 31:1; 20:7). 다윗이 군대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국가를 통치하고 전쟁도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 마음이 교만해짐으로 자신이 계획을 세워서 강한 군사력과 자신의 방식대로 국가를 이끌어가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교만이란 무엇입니까?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인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모든 것이 다 교만입니다. 다윗의 심복인 요압 장군이 다윗의 생각에 대하여 반대 의견을 내어놓았지만 다윗은 그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요압이 레위 지파와 베냐민 지파를 빼고 인구 조사를 한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전쟁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110만 명이나 되었고 유대 백성들 가운데에는 47만 명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교만에 대하여 기뻐하지 않으시고 진노하셨습니다(대상 21:7).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나중에 깨달았지만 하나님은 갓 선지자를 통하여 3가지 징계 중 하나를 택하게 하셨습니다. 다윗으로 하여금 징계를 선택하게 하신 것은 다윗이 싫거나 미워서 매를 드시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선택해야 할 3가지 징계 중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었습니다(3년 동안의 기근, 3달 동안의 대적의 핍박, 그리고 3일 동안의 온역).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연단하시거나 징계하실 때 자주 쓰시는 방법이 바로 이 3가지입니다: (1) 가난해서 돈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는 것; (2) 사람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는 것; 그리고 (3) 육체의 병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는 것. 할 수만 있으면 병은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다윗은 그만 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3일 온역의 징계를 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로 전염병이 돌게 되자 무려 7만 명이나 죽는 재앙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장로들과 함께 굵은 베를 입고 회개하며 중보기도를 하였습니다(대상 21:16-17). 그러자 하나님은 다윗에게 하나님이 정하신 곳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방법 대로 제사를 드리라고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지정한 장소는 바로 이방 사람인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이었습니다. 다윗이 거기서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의 제사를 드리니까 하나님을 하늘에서 불을 내리셔서 그 제사를 받으시고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의 죄는 용서되고 죽음의 사자는 칼을 칼집에 다시 꽂아서 염병은 그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번제와 화목제의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보혈의 제사를 상징합니다. 오르난의 타작 마당이 있던 모리아산에는 하나님께서 이삭 대신에 어린 양을 준비하셔서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제물을 드리게 한 곳입니다. 훗날 이곳에 또한 솔로몬의 성전이 지어졌습니다. 모리아란 말은보여지는 하나님이란 뜻인데 이 장소는 인간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 바로 예수님을 예표합니다. 모든 인간은 그 자신의 교만으로 말미암아 죄의 염병 가운데 몰살되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지만 예수님이 속죄의 제사를 드리심으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또 알아야 할 것은 바른 예배와 제사에는 반드시 대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오르난은 죽음의 천사가 무서워서 그 땅 뿐 아니라 곡식 떠는 기계와 번제물도 다 공짜로 제공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공짜를 원하지 않고 댓가를 지불하겠다고 하면서 금 600세겔을 달아서 오르난에게 주었습니다(대상 21:25). 600세겔이면 거의 20만 달러나 되는 큰 돈입니다. 우리가 저주와 재앙을 멀리 하고 또 죄사람의 은총을 받으려면 상당한 대가를 치르는 것을 아까워해선 안됩니다. 거기엔 시간과 돈과 노력과 정성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 생애 가운데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언약궤 뿐 아니라 번제단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교회나 성도들에게는 성경 말씀 뿐 아니라 예수님 보혈의 번제단이 필요합니다. 어느 복음성가 가사처럼 우리는 예수님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우리는 오늘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대로 살지 못합니다. 내가 살기 위해 남의 배고픔과 죽어감을 외면하고, 그 우리의 악함이 모여서 이 사회의 구조를 형성하여 사회적으로도 결코 인간의 힘으로 유토피아를 건설할 수 없음을 우리는 모든 인간사를 통해 스스로 증명해왔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알다시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위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랑하시고 우리를 보시며 기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아버지시기 때문에 자녀인 우리의 잘못된 방황을 아파하시며 혼내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들은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시는 것처럼 사랑이 그 이유입니다. 잘못된 길을 걷는 자녀를, 낭떠러지로 가는 자녀를 그냥 두고 보는 것은 부모가 아닐겁니다. 도둑질한 자녀를 혼냈다고 과연 어떤 사람이 그 부모를 욕하겠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으시길, 그저 외면하고 증오하는 쉬운 방법보다 구체적으로 찾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하와이 순복음 호놀룰루 교회

     
     
제삼자 (222.♡.112.87) 2017-12-20 (수) 13:02
 "........하나님은 말과 병거를 의지하지 말라고 강조하셨습니다( 31:1;  20:7). 다윗이 군대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국가를 통치하고 전쟁도 하기를 원하셨습니다그러나 다윗은 그 마음이 교만해짐으로 자신이 계획을 세워서 강한 군사력과 자신의 방식대로 국가를 이끌어가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교만이란 무엇입니까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인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모든 것이 다 교만입니다....."


(1) "하나님은 말과 병거를 의지하지 말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다윗이 한참 여호와의 사랑을 받으면서 연전연승 승승장구할 때, 병력과 무기가 없이 전쟁을 했었나요?
그냥 "여호와여, 믿습니다."라는 말(?)만 가지고 전쟁을 하며 영토를 확장했었나요?
여호와(엄청난 힘을 가진 신?)의 힘을 얻어 낼 수 있는 사람은 단 1명의 병사가 없어도, 단 1자루의 칼(총)이 없더라도 어떠한 전쟁에서도 승리할 수 있겠지요?
"말과 병거에 의지하지 말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령이라면, 다윗은 여호와의 명령을 철저하게 어긴 나쁜 놈이 맞는군요. 천벌을 받아도 마땅한 아주 고약한 놈이네요.
그런데도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은 <다윗>의 이름만 나오면 껌뻑하고 있으니 이럴 수가 있는 겁니까?
한 술 더 떠서 예수를 다윗의 후손으로 만들까지 하다니, 이런 쳐 죽일 고약한 처사가 있나?


(2) "다윗이 군대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국가를 통치하고 전쟁도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랬군요. 군대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고서 국가도 통지를 하고, 전쟁도해야 하는군요.
그래서, 군대에 의지하여 통치되던 고대 히브리 왕국이 결국은 멸망하여 2500년 동안 외국을 떠도는 신세가 됐었군요.
지금도 국방을 위해서 군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등도 머잖아 멸망하여 없어지겠군요. 어리석은 무리들이군요.
어서 마음(정책)을 바꾸어서 <여호와만 믿어야>될 텐데, 심히 안타깝네요. 남 일 같지가 않습니다.


(3) " 다윗은 그 마음이 교만해짐으로 자신이 계획을 세워서 강한 군사력과 자신의 방식대로 국가를 이끌어가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신, 천지를 창조하고서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그런 청난 힘을 가진 신을 알거나 믿거나 체험한 사람도 그 신 앞에서 교만해지기도 하고 그 손아귀(그늘)에서 벗어나려고 꿈틀댄다 이거지요? 대단하군요.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람이 홀로 서기를 하거나, 계획을 세우거나, 자기 방식대로 국가를 이끄는 모습을 못 보나 보죠?
여호와의 성품이 못돼 먹은 걸까요? 인간의 홀로 서기 모험이 봐 줄 수 없는 죄악인가요?


(4) "교만이란 무엇입니까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인 것처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모든 것이 다 교만입니다....."

이런 걸 말이라고 하시나요? 세상에 이런 억지와 횡포가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여기의 믿음은 예수교 신에 대한 믿음일 텐데, 예수쟁이가 아닌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모두 교만한 사람들이란  말입니까? 헐!


(5) 이 외에도 반박해야 될 요소가 무궁무진하지만, 쓸 데 없는 헛수고에 시간 낭비를 할 필요가 없어서 이것으로 답글을 생략하기로 합니다.
예수쟁이의 <쇠귀신병>은 죽어서야 고쳐질 수가 있을까? 아닙니다. 그냥 해보는 소리였습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어쨌든, 반기련에 방문해 주신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6 (화) 01:11
(1)하나님은 말과 병거를 의지하지말라고 강조하셨읍니다.그렇습니다. 즉 하나님보다 인간의능력을 더 의지하지말라는말씀입니다. 다시말하면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에있지 말과병거로상징되는 인간의 능력때문에 승리하는것이아니라는말씀으로 인간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도외시하고 오직 자신들의힘만으로 승리를거두었다고 믿고 교만해질까봐 경고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귀하는 이말씀을 곡해하여 마치 말과 병거를 사용하지말라는말씀인것처럼 해석하여 무기도 군대도 필요없고 맨손으로 오직 하나님만 믿으면된다는식으로해석하여 말도안되는 결론을 이끌어내고있읍니다. 다시한번 성경절을 잘살펴보길 권합니다.아직도 나만믿고 맨손으로 싸우지않았다고 야단치시는 하나님으로보이시나요?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6 (화) 02:03
(3) 그렇습니다. 성경은 다윗이아니라 다윗의할아버지라할지라도 얼마든지 넘어질수있다고 경고하고있읍니다.선줄로 생각하는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는말씀은 바로 인간의 연약함을 경고하는 말씀이며 성경에는 등장하는 대부분의 인물들이 넘어지는 사례들이 셀수없을정도로 비일비재하며 차라리 꽉차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습니다. 그러므로 교인들은 다윗을 불신자들의관점에서보듯 불세출의영웅이아니라 넘어지기쉬운  한낱 연약한 한사람으로 평가하며 그의 실패담을 타산지석으로삼기위하여 성경에 가감없이 수록하고있는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의 홀로서기를 꼴보기싫어하는것이아니고 넘어질까봐 걱정이되서 그러시는것입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그런하나님을 모든일에 일일이 간섭하시는 하나님이아니라 모든일을 일일이 돌보아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으로 받아들이고있는것입니다. 아마 신을 인정하지않고 강한 독립정신,누구의도움도받지않고 강인하게 홀로싸우는투사등을 영웅시하는 불신자들의 관점으로볼때 는 한없이 연약하고 의지가약한인간으로 비춰질지모르지만 오히려오늘도 교인들은  자신의 연약함을 깨닫고 차라리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손을 꼭붙잡고 그손을 놓치지않게해달라고 빌며 살아가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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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8 기독교인으로써 반기련 분들의 건전한 의견을 나누기 원합니… (8) 양갱남 17/12/19 415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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