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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부활사건
글쓴이 : hdssh  (211.♡.134.124) 날짜 : 2017-12-20 (수) 00:35 조회 : 1845 추천 : 0 비추천 : 4
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라는 것을 짧게나마 증명해보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는 기독교에 대해서 아주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단 한 명이라도 이 글을 보고 하나님께로 돌아왔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기독교의 핵심 교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내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3일만에 다시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무신론자였다가 기독교인으로 돌아선 저널리스트 리 스트로벨도 기독교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예수의 부활사건이 거짓이란걸 증명하기로 마음먹고 도전했을만큼 예수의 부활사건은 기독교의 핵심 교리이자 가장 중요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역사성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계신 것 잘 압니다. 우선 예수의 부활사건이 가장 잘 기록되어있는 성경이 고대근동의 한 문서로만, 역사서가 아닌 그저 한 교훈서라고만 생각하시는 분들께 성경의 역사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성경과 같은 고서들은 고서검증법이라는 증명방법으로 얼마나 믿을만한 책인지 검증해보아야합니다. 첫째, 원본과 사본이 기록된 시기까지의 시간, 둘째, 많은 양의 사본, 셋째, 오류성.
우선 예수님의 부활사건이 기록된 신양성경 중 사복음서는 예수께서 죽으신 후 약 30~60년 내로 쓰여졌습니다. 이는 알렉산더 대왕이 죽고나서 400여년이 흐른 뒤에야 전기가 쓰여진 것과 우리나라의 3600여년만에 처음 기록된 단군의 이야기에 비하면 매우 짧은 기간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서 새로운 전설이 만들어지고, 또는 꾸며낸 이야기가 기록되었다면 당시 예수를 증오하고 핍박하던 사람들이 고쳤을 것이 분명하기에 이 짧은 기간은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도 증명해줍니다. 또한 신약성경은 총 24,000개의 사본을 가지고 있어 그 어떤 고서보다도 방대한 양의 사본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의 오류율은 0.5%밖에 되지 않고 이마저도 철자의 오류이거나 '~와'를 ','로 표현하는 등의 표현방식의 차이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핵심가치와 가르침에 대해선 그 어떤 사본도 다른 내용을 가르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주목해봐야할 점입니다. 이 고서검증법이 잘 와닿지 않으신다면 매우 유명하고 오래된 서적인 호머의 <일리아드>와 비교해보겠습니다. 일리어드는 B.C. 900여년경에 원본이 쓰여졌고, 최초의 사본은 B.C. 400여년경에 쓰여졌습니다. 이는 1300여년의 차이로, 성경의 30~ 60년은 아주 짧은 시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리어드의 사본의 개수는 643개로 성경의 사본의 개수의 약 1/40뿐입니다. 일리어드의 오류율은 5%를 넘어갑니다. 일리어드 외에도 원본 100년 뒤에 쓰여진 카툴루스의 책은 3개의 사본만 존재하고, 헤로도토스의 책도 1300여년만에 8개의 사본이 쓰여집니다. 

구약성경도 마찬가지로 마지막부분 기록 된 연대가 B.C 400년경으로 B.C 125년경에 기록 된 사해사본과 275년 간격, A.D 900년경에 기록된 맛소라 사본과 1000여 년의 간격이 있습니다. 사해사본과 맛소라 사본이 1000여 년의 간격을 두고 만들어진 사본들임에도 서로 비교해 본 결과 두 사본이 완전히 일치하는 똑같은 성경임이 확인되었고,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모세가 기록하고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 성경과 똑같은 성경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이렇듯 성경,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믿을 수 없을만큼 수많은 증거가 존재하고 또한 수많은 목격자들이 존재합니다. 여러분 정말 간절히 부탁합니다. 눈 앞을 가리는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놓고 다시 주님께로 돌아와주시길 간곡히 바라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쉬타포 (119.♡.212.241) 2017-12-20 (수) 11:06
정상적인 사고의 소유자가 아닌 정신적 장애자로 보이는구려~~~
장천 (122.♡.107.34) 2017-12-20 (수) 22:39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미치광이들이 있다니....


정영광 (116.♡.88.93) 2017-12-20 (수) 22:58
감사합니다. 세번째 문단이 부활의 확실성을 더 해주는 것 같습니다.


심리학자 더닝 & 크루거 - 뭘 모르는지 모를수록 더 잘 안다고 생각하고 그 확신의 강도는 더 강해진다. 또한 그럴수록 단순해져 흑백논리에 빠지게 된다.  



게쉬타포 (119.♡.212.241) 2017-12-22 (금) 13:27
예수추방 정신평화 ! ! !
야훼추방 인성회복 ! ! !
개독박멸 환경정리 ! ! !
교회타도 시대사명 ! ! !              
칡넝쿨 (123.♡.205.81) 2018-01-07 (일) 05:16

[기독교 박멸 헌장(基督敎撲滅憲章)]

 

우리는 기독교 박멸의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얼빠진 종교의 광풍에 쓰러져가는 민족혼을 다시 일으켜,

안으로는 미친 듯 발호하는 교회들을 제압하고,

밖으로는 국가 망신의 선봉에 서 있는 선교사들을 소환할 때이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행동의 강령으로 삼는다


해박한 지식과 빈틈없는 논리로, 기독교의 혹세무민 책략에 대항하며,

타고난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하고, 암울한 현실을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불굴의 의지와 인본(人本)의 정신을 기른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진리와 이성을 숭상하고,

우리 역사에 뿌리 깊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이어받아,

사특한 서양 미신의 완전타파를 이룩한다
 

우리의 지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혼이 바로 서며,

민족혼의 확립이 기독교 박멸의 근본임을 깨달아,

민족의 긍지를 지키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기독교 박멸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드높인다
 

반기독교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세계 평화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탈기독교(脫基督敎)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상식과 제정신을 갖춘 건전한 사회를 향해,

겨레의 염원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5 (월) 22:28
게쉬타포와 장천 두분께서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그 이유나 근거를 듣고싶습니다. 예수부활사건의 역사적사실여부는 차치하고서라도 글쓴이의 선한의도는 일단접수하고 그다음에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는것이 보다 성숙한 모습이 아닐까요? 이 싸이트는 물론 무턱대고 반대하거나 증오를 표출하는사람들이 대다수이겠으나 그중에는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알고싶어 이사이트에서 토론되어지는 내용을 유심히 지켜보고있는사람도있다는것을 알아주셨으면합니다. 만약 두분들처럼 아무런근거없이 비방만해댄다면 이사이트에참여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안티크리스쳔이아니라 되려 크리스쳔으로 만드는데 모르는사이에 두분이 크게 일조하고있다는것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5 (월) 23:34
 글쓴이의 선한의도와 진실한 마음이 잔잔하게 와닿습니다. 우선 위로와격려와함께 몇가지 충고를드리고싶습니다. 먼저  귀하가쓴 단 몇줄짜리 의견으로 예수부활사건의 역사적진실성이 증명되고 불신자들이 순순히 그사실을 인정할것이라고 기대했다면 당신은 천진난만한 철부지입니다. 귀하의글을읽고 세상의모든불신자는아닐지라도 단 한명이라도 이사실을 깨닫기를바라는 귀하의심정을모르는바는아니나 귀하가제시하신 주제는 한사람이 일생동안 감당하기도 벅찬 엄청난 주제임을 간과한것임을 먼저 알려드리고싶읍니다. 한가지묻겠읍니다. 말씀하신대로 30~40년이아니라 그자리에서 직접 목격한사람들조차도 그사실을 모두 믿었던가요? 스테판을 돌로 쳐죽인자들중에는 그목격자가 한명도 없었다고 생각합니까? 예수한명이아니라 수십명이 부활하여 각자자기집으로 돌아갔음에도 그사람들의가족은물론 빌라도나 제사장과 바리새인,무덤을 지키던 군병들조차도 이사실을 증거헀다는기록은 찾아볼수있던가요?. 하물며 제자인 도마까지도....이제 제가왜귀하를 천진난만하다고하는지 아시겠지요? 이주제는 2000년이지난지금까지도  셀수없이많은 신학자와과학자들이 수많은저서를 통하여 알리고자했으나 여전히 의견이 엇갈리고있는 주제입니다. 귀하의의견은 교인들간의 Q.T시간에 확신을 주기위한 교육 내용이지 신이없다고믿는 불신자들에게 소개하기에는 부적합하고 역부족인주제임을 알려드립니다. 도마처럼 그손가락을 창에찔린 허리와 못에찔린 손바닥에 직접 집어넣어본다할찌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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