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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이란 증거가 있나요?
글쓴이 : 정영광  (116.♡.88.93) 날짜 : 2017-12-20 (수) 00:49 조회 : 2135 추천 : 0 비추천 : 5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사실일까? 아니면 그의 제자들이 조작해 만든 새로운 종교의 상징에 불과한 것일까?

예수의 부활에 대해서 역사적으로 정반대의 입장들은 항상 있어왔다. 비교종교학자들이나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기독교의 창시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인지의 여부에 대해서 지속적인 논쟁을 해왔다.

다른 주요 종교의 창시자들은 죽은 후에 부활하겠다고 말한 적도 없고, 부활하지도 않았으며, 부활을 통해서 그들 

자신이 하나님 혹은 절대적인 신적인존재로 증명된다고 주장한 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수많은 기적들을 행하시고, 자신에게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다고 말씀하셨고, 자기는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이고, 

자기를 본 자는 곧 하나님을 본 것과 같다는 주장을 하였다. 가장 놀라운 것은 십자가의 죽음 후에 부활을 예언 

하였고 그것을 통해서 자신의 신성을 선포했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실제로 발생한 역사적 사실이거나 완전하게 조작된 허구, 이 둘중의 하나일 것이다. 

부활은 신존재 입증과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입증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이 하나님이 부활시켜야만(사후 36시간) 하는 매우 독특한 종류의 사람이라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만일 부활이 조작된 것이라고 밝혀진다면 기독교는 

존재해야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번 알아가 봅시다.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관점에서 접근하겠습니다. 첫째,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철학적 전제에 대한 분석. 둘째, 상세한 역사적 증거자료. 셋째, 일반적인 배경증거.

첫째, 부활을 부인하는 철학적 전제 

(1)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부활이 말이되나?" 라고 말하는 상식론에 대한 비판
     
     -상식론: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것은 상식인데, 예수가 부활했다는 것은 인류의 상식에 위배된다. 따라서 상식을 위배하는 예수의 부활은 믿을 수 없다. 
     -반박: 이들은 부활을 역사적인 사건으로 확인하려면 비교대상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즉 부활이 현재에도 발생해야만 과거에 있었던 예수의 부활은 사실로서 설득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개연성과 확실성을 혼동한 것이다. 과거의 사건을 관찰해서 얻어진 이론 A가 있다고 가정하면 이론A 즉 인간의 상식은 개연성에 기초할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활이 전혀 있을 수 업삳고 단언하는 순간, 그 상식은 이미 확실성을 강조하는 편견으로 변해버린다. 존 이어맨(John Earman)은 그의 저서 <흄의 처절한 실패: 기적에 대한 반대 논증>에서 그리스도가 실제로 부활했을 확률은 부활하지 않을 확률 보다 훨씬 높다고 말하였다. 

(2) 예수님의 부활은 이방종교의 신화에서 빌려온 개념인가? 

      - 사도들은 나사렛 예수라는 한 사람이 실제로 죽고 다시 살아났다고 하는 역사적 사건을 신약성경에 기록하고 있다. 신화를 기록하는 방식과 역사를 기록하는 방식은 다르다. 신약성경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고대 근동의 신화와는 달리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 여러 증인들을 제시하는 역사서 서술방식으로 기록되었다. 예를 들면 사도 베드로는 "우리가 여러분에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과 재림을 알려 드린 것은, 교묘하게 꾸민 신화를 따라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의 위엄을 눈으로 본사람들입니다 (벧후 1:16, 새번역). 고대종교 문학에서는 신화는 특정한 하나의 인물이 아니라, 다양한 신화적 존재들을 묘사한다. 그러나 신약성경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만 초점을 맞춘다. 또한 기독교는 천사를 숭배하지도 않고 사도들을 신격화 하지 않는다. 즉 다른 존재들을 신격화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두번째, 역사적 증거자료(신약성경) 분석

- 신약 성경에는 예수님의 부활을 입증할 수 있는 핵심적인 5가지 중요한 사실이 담겨있다. 첫째,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었다. 둘째, 예수는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묻혔다. 셋째, 사흘 후 무덤은 빈 채로 발견되었다. 넷째, 개인과 군중, 다수의 증인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부활한 예수님을 만났다. 다섯째, 부활이전에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을 쳤던 제자들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 

- 메시아의 십자가 고난은 이미 구약성경에서부터 예언되어 있었고, 예수님 자신도 직접 십자가에 죽은 후 삼일 후에 부활 할 것을 미리 예언하셨다. 더욱이 고대의 다른 역사적인 사료들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 성경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부활의 최초 목격자가 여성이라는 점에 주목해야한다. 다시 시대상황에서는 여성들의 법적 증언은 효력이 없었다. 만약 기독교를 인간의 창작으로 본다면 창작자는 여자가 아니라, 남성들을 부활의 최초의 증인으로 설정했을 것이다. 그렇게 해야하만 증언의 효력이 인정되기 때문이다. 둘째로 유대인들이 자기들마자 죽일까 염려하여 함께 수멍있던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을 꾸며내거나 조작할 이유가 없었다. 그들에게 어떤 이익도 가지고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며 왜 그들이 목이 베이고 십자가에 참소를 당하며 순고할 수 있었는지 생각해 보아야한다. 

- 존 스토트에 의하면, 부활의 가장 큰 증거는 제자들의 완전한 변화였다. 술꾼이 술을 끊었을 때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12제자 중 가롯유다는 주님을 배반하였고, 나머지 11명의 사도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주님을 버려두고 도망을 쳤다. 그런데 주님을 버리고 도망쳤던 제자들이 사도 요한을 제외하고서는 모두 순교자가 되었다.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에 완전히 변했다. 

- 안드레는 슬라브족이 많이 사는 북부 유럽과 흑해지역에 복음을 전헤서 슬라브족의 사도로 불리기도 하였다. 그는 특별히 스구디아(남부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지역에 교회를 세우며 복음을 전했다. 그는 서기 60년 십자가에 달려 순교를 했는데, 십자가에서 숨을 거둘 때까지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그가 처형된 날로 알려진 11월 30일은 스코트랜드의 국경일이며, 안드레가 처형된 십자가는 X자형 십자가였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의 국기문양엔 X가 들어있다. 


마지막으로 배경적 정황을 분석해보자. 

- 사람이 변할 때에는 변화를 촉발한 원인이 있기 마련이다. 가령 8.15 광복, 4.19혁명, 광주 민주화운동 등은 모두 사회급변의 원인이 된다. 예수님이 부활한 이후 당시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유대사회는 거의 혁명적인 변화를 경험하였다. 몇일 전까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군중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드로의 두 차례의 설교를 통해서 유대인 남자만 각각 3천명(행 2:41)과 5천명(행4:4)이 회개를 했고 세례를 받았다. 율법을 중시하는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그 사회 안에 엄청난 변화요인이 있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 사람들이 성경 이외에 다른 역사적인 자료들이 있는지 물어보곤한다. 예수님의 생애 에 대해선 신약성경의 4복음서 이외에 고대세계의 문헌들에서도 예수님과 기독교인들에 대한 직접, 간접적인 언급들이 있다. 게리 하버마스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에 대한 언급을 담고 있는 고대 문서들은 약 45개 정도가 된다. <유대전쟁사>를 집필한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는 예수님이 공생애 동안에 활동하던 예루살렘 지역에서 활동했던 역사가이다. 그의 저서들은 헤롯왕, 안티파스,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 네로, 등을 언급하면서 세례요한과 예수님 그리고 당시에 존재하는 크리스천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그래서 요세푸스의 저서는 신약성경의 인물들의 역사성,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상황 그리고 성경의 기록을 확인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의 <연대기>에서도 티베리우스 황제 시절 빌라도에 의해서 예수가 사형을 받았다고 기록하고있다. 

- 주후 314년 2월 서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발칸을 다스리던 리키니우스 황제와 이탈리아의 밀라노에서 만나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 이제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유롭게 예배할 완전한 권리를 부여한다. 이 포고령은 제국 어디서나 선포되며 모든 이들에게 알려져야 한다"라고 되어있다. 

- 기독교인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주기 전까지,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의 성도로 시작햇던 크리스천들은 불과 280년 후에 무려 로마 인구의 12%인 8백만 정도로 성장했다. 크리스천이 되면 핍박을 받고 때로 순교까지 해야 하는 시대적인 상황에서 말이다!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지원에 힘입어 기독교가 종교의 자유를 얻고 국교로 인정된 얼마되지 않아 로마 제국 전체인구의 절반 가까운 사람이 기독교 신자가 되었다. 
 




정영광 (116.♡.88.93) 2017-12-20 (수) 00:59

복음은 예루살렘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청교도인들이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나가면서 미국으로 전해졌고 그 복음은 우리나라에 전해졌으며 아시아 지역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장8절)



예수님을 나의 인생의 주님으로 믿지 않는다면, 그냥 그대로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정말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이며,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신 것과 다시 오실 것을 믿는다면, 우리의 삶은 사도들처럼 완전히 변화된 삶, 즉 성화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인생을 넘어선 위대한 소망을 갖게 합니다.


이 예수님이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 핏값을 지불하신 것이죠. 

이 초청에 응해보시지 않겠습니까? 마음 문을 조금 열어보시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장16절) 



게쉬타포 (119.♡.212.241) 2017-12-20 (수) 11:04
정신 장애자!!!!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0 (수) 20:53

성경을 믿으세요. 신성한 문학으로 절대적으로 진지하게 말입니다. (다만) 비유로 의도하고 쓴 것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진 마세요. 우화적으로 쓴 것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리고 그게 역사적인 사실인지 우화인지를 놓고 문자 그대로 사실인지 혹은 비유적인 것인지를 놓고 논쟁하지 마세요. 그것은 성경의 가장 중요한 핵심을 놓치게 합니다. 신이 우리에게 준 도전할 과제, 즉 신의 세상을 차지한 폭력배들로부터 이 세상을 되찾으라는 것. 세상을 위협하는 폭력으로부터 이 세상을 구해내라는 것. 바로 그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신을 위해 이 세상을 되찾으라는 것. 왜냐하면 이 세상은 신에게 속한 것이니까요.

예수가 주장하는 것은 신의 왕국이 지금 이 땅에서 유효하다는 겁니다. 미래에 온다는 것이 아니구요. 우리가 참여하기만 한다면 이미 이 땅에서 유효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 세상이 어떻게 운영되는가에 대한 기존의 비전들과 상당히 다른 것이었습니다. 예수가 사후에 갈 천국에 대해 말했다면 결코 십자가에 처형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로마 사람들은 다음 생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들이 운영하고 있는 현 세상을 간섭하지 않으니까요. 이 세상을 운영하고 있는 권력에 간섭을 할 때 공식적, 합법적, 공개적으로 처형을 당하는 겁니다. 바로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정말 주의깊게 살펴보십시요. '성경은 다음 생, 혹은 천국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함으로써 누가 이득을 취하는지를. 성경은 '신이 이 세상이 어떻게 운영되기를 바라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주기도문에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천국은 완벽한 모습이죠. 잘 돌아가고 있으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든 문제는 이 땅에 있는 것이죠

니들계열의 신학자중 매우 유명한 신학자로서 다른 허접한 신학자 따위하고는 비교조차 불가능한 역사적 예수의 최고 권위자중  한명인 존 도미닉 크로산이 쓴글입니다. 혹시 모르면 찾아보기 바랍니다. 잘난 먹사한테 가서 물어보던지..

애초에 니들입장이라는게 통일된거는 없습니다.

특히 신학을 배운 신학자들일수록 니들하고는 전혀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꼭 성경에 대해서 쥐뿔도 모르면서 성경구절이나 외워대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또 저런 학자들은 무슨 악마가 어쩌고 저쩌고 비판하는데...

님들께서 성경을 저 학자들보다 많이 읽어봤습니까, 성경에 배경지식이 있습니까, 아니면 헬라어, 히브리어에 능통 합니까 쥐뿔 아무것도 모르면서 먹사 말만 아멘 아멘 하는 작자들이...

역시 아무것도 모르니깐 그냥 불속에 뛰쳐들어간다는 생각말고는 전혀 할게 없네요.

아 참고로 니들이 악마라고 몰아세우는 리처드 도킨스 교수님도 세속적인 기독교 신자라고 하시더군요..

아 그리고 순교를 또 자주 이야기하는데.. 지금 이슬람을 보세요.. 이슬람이야말로 정말 알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거 같은데?? 님 무슬림처럼 알라 후 아크바르 하면서 지하드 할 자신 있습니까??

가미카제의 경우도 야스쿠니에서 보자면서 자살특공을 감행하는데..

입으로만 나불거리는 님은 감히 하지도 못한것을 다른종교에서도 이미 하고, 종교 아니여도 그런일은 일어납니다만??

     
     
정영광 (116.♡.88.93) 2017-12-20 (수) 22:53
답변 감사합니다 : )

저도 당신의 댓글을 읽고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첫째, 당신은 '성경을 믿으세요' 라고 글의 서문을 열었습니다. 또한 '신이 우리에게 준 도전할 과제, 즉 신의 세상을 차지한 폭력배들로부터 이 세상을 되찾으라는 것. 세상을 위협하는 폭력으로부터 이 세상을 구해내라는 것. 바로 그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 겁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어떤 근거로 이런 주장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폭력배는 누구를 말하는 것이며 되찾는것은 어떤 의미인지가 궁금합니다. 성경에서 어떤 부분이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인가요? 

둘째,   또한 당신은 '예수가 사후에 갈 천국에 대해 말했다면 결코 십자가에 처형당하지 않았을 겁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맥락에서 이런 말씀을 하신 것인지와 위 주장의 뒷받침되는 근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셋째, 마지막에 순교를 언급하시면서 이슬람의 테러, 지하드, 가미카제를 예로 들으시면서 저에게 이런 것들을 할 용기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드리고 싶은 질문은 기독교의 순교와 지하드, 가미카제의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단지 신에 대한 확신의 경중을 논하고 말아야 할 것인가요? 저는 초기 기독교의 사도들의 순교를 살펴보고 싶습니다. 그들은 본래 예수를 부인하던 자들이였습니다. 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를 만나고 그들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베임을 당하고 옥에 갇히고 십자가에 거꾸로 메달려 죽기도 하였습니다. 목적이 무엇이였을까요? 예수를 진정으로 알지 못한 이들을 향한 긍휼과 사랑의 마음이였습니다. 평화적인 방법으로 그들을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평소 가르치셨던 말씀과 사도들의 행적은 내적 일관성을 띄고 있습니다. 그들이 복음을 전하다가 베풀었던 기적도 마찬가지였죠. 이는 타 종교의 순교(?), 폭탄테러, 자살, 등과는 전혀 다른 맥락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이 믿고 있는 종교의 교리와 내적 일관성을 갖고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저에게 입으로만 나불거리며 이런 지하드, 가미카제 등을 못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네 저는 못할 것이고 아니 더 나아가서 안할것입니다. 자신과, 타인의 생명, 재산 등을 앗아가는 행위를 부축이는 것에 저항하고 그 저항으로 인해 목베임을 당하는 것이 더 가치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0 (수) 23:35

니들계열의 신학자중 매우 유명한 신학자로서 다른 허접한 신학자 따위하고는 비교조차 불가능한 역사적 예수의 최고 권위자중  한명인 존 도미닉 크로산이 쓴글입니다. 혹시 모르면 찾아보기 바랍니다. 잘난 먹사한테 가서 물어보던지..

무슨 어처구니 없는 소리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존도미니크 크로산의 글을 내가 인용했는데 혹시 난독이시오??

역사적 예수 -존도미니크 크로산-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나님의 폭력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존도미니크 크로산-

이거 읽고나서 존도미니크 크로산한테 메일을 보내기 바랍니다. 왜 님들 신학자 의견을 말해주는데 나한테 와서 따집니까??

그리고 순교라는거는 다른종교에서 일어나고 종교아니여도 일어난다고 하는데 일관성 그따위 잡소리는 왜 튀어나오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또한 현대성서학 책 한권도 안 읽어보고 나한테 자꾸 주장의 뒷받침해달라는 소리 할거면 돈내고 물어보세요. 

관련 책이 한두개도 아닌데 내가 왜 님 과외 시켜줘야 합니까??

아니 왜 자기들 신학자들이 쓴책에 대해서 나한테 물어보는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배우고 싶으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거 아니겠소??

그리고 이슬람도 알라를 위해 죽는다니깐 님들이 뭔데 판단하냐니깐.. 즉 상대적 개념인데 자신만 맞도 나머지는 틀리다는 내로남불식 무논리 습성은 기독교인 종특이요?? 이슬람도 죽어서 천국간다는데 님은 뭔 권리로 둘을 비교합니까? 카미카제도 야스쿠니 간다는데 왜 님이 비난합니까?

또 존 도미니크 크로산 반박한다고 어쩌고 저쩌고는 필요없으니깐 헛소리 금지입니다. 자기들 계열 신학자들끼리도 의견이 달라서 치고박고 싸우는데 평신도 따위가 뭘안다고 설치는지 도저히 나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려?? 혹시 먹사요??

그리고 내가 보기에 현대 성서학 추세가 이미 역사적 예수의 논쟁은 일단락이 되었고, 성경의 신화와 비유같은 소리들을 제외하고 정말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자가 추세요.

교회에서 못 들어본거는 님이 무지한거지 내 잘못이 아니지 않소? 먹사가 무식한것도 내 잘못이 아니고.. 내 의견도 아니고 님들 계열의 아주 유명한 신학자들의 의견이요. 존도미닉 크로산 말고도 많이 있소.

반대 의견이야 내 알바 아니지.. 내가 뭔 상관이요. 난 집안싸움에 관심이 1도 없습니다.

그리고 내 보아하니 교회에서 무슨 제자훈련이다 뭐다 그딴거 받고 뭔가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 하나본데, 내 장담 하리다. 귀하는 현대성서학 본문비평과 고고학관련 책 조금만 공부해도 먹사 뺨따귀를 후려 갈길것이요.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0:00
답글 감사합니다. 

존 도미니크 크로산 신학자의 말씀을 많이 언급하신 것 같습니다.
글쎄요 '니들 계열' 이란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으나, 제가 꼭 그 신학자의 말에 동의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물론 제가 그분을 더 공부해야 알겠지만) 또한 저는 과외를 시켜달라고 한 적은 없고 당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와 맥락을 조금 더 설명해 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혹시 공부를 더 하셨다면, 첫번째, 두번째의 질문에 간략하게라도 답변을 해주실 수 있는지요? 당신이 이해한 존 도미니크 크로산 신학자에 의하면 무어라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단지 돈내고 물어봐라고 할 것 같으면 더 답변하지 않으셔도 될 것같습니다 :) 

네, 저는 이슬람이 알라를 위해 죽는다는 것, 죽어서 천국 간다는 것 그들의 교리를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그러나 그것이 과연 기독교의 순교와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 있냐는 것이지요. 말씀드렸지만 기독교의 신의 속성은 사랑과 정의로 설명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를 따르는 신자들도 그 속성들을 지향해야하는 것은 마찬가지지요. 그리고 사도들의 순교도 하나님에 관한 좋은 소식, 기쁜 소식인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순종한 것입니다(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르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시니라,마28:19~20). 

상대적 개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대적이란 말 요즘시대에 참 쓰기 좋죠. 그렇다면 절대적이란 개념은 없는 것인가요? 진리, 유일한 길은 없는 것인가요? 옳고 그름을 판단한 기준이 어디있나요? 국가인가요? 개인인가요? 그렇다면 국가마다 다 다르게 판단하는 것인가요? 각자가 판단할 것이면 우리나라에는 사법체계는 왜 필요한 것인가요? 악이 있으니까 그 악을 판단한 기준을 세워놓은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 기준은 어디로부터 근거해야겠습니까? 
자 여기서 한가지더요, 악을 악이라고 생각할 근거가 어디있습니까?즉 악은 어디로부터 왔을까요? 도덕을 부인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렇다면선과 악을 구별하는 도덕법은 어디로부터 온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도덕법의 수여자가 있을 것인데 그 수여자는 완전하게 선한 존재, 자존하는 존재여야 하고 저는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무논리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위의 내용을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기독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믿습니다. 
혹시 위와 관련해서 더 합리적인 설명이 있으면 가지고와서 건전하게 이야기를 나눠봅시다. 

성경의 신화와 비유를 제외하고 정말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신화와 비유를 제외한다는 것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분명히 비유로도 말씀하셨는데요. 그렇게 성경을 취사선택해서 읽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이 이야기한 예수를 잘 따르는 것인가요? 성경의 권위는 어디로 부터 온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사로이 성경을 풀 것이 아니라 예수가 성경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이 권위가 있는 것은 예수님이 실제로 성경의 말씀, 특히 구약의 말씀을 인용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성경을 대했던 것을 바라보면 성경의 권위가 사람의 판단에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이 물론 썼지만 그 영감은 성령님께서 주셨기 때문이죠.  

그리고 당신의 논리를 보면 아까도 제가 지적했듯이 누구 신학자가 이렇게 말했는데 모른다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마지막에도 현대성서학, 본문비평, 고고학관련 책을 안 읽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출처를 친히 밝혀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그 내용은요? ...

함께 구도자의 길을 걸어가 봅시다. 왜 자꾸 누구 뺨을 후려갈기려는 것입니까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2 (금) 00:06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내가 밑에 윌리엄 데버 글도 쓰고, 존 도미니크 크로산 책도 달아주고, 현대성서학 읽어보라고 했는데, 나보고 내용을 적어 달라는거는 아 됐고 내말들어봐 말고 무슨 결론인데요??

그게 토론입니까? 최소한 님이 관련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이야기 하는게 예의 아닙니까?

어떻게 기독교 인이라는 사람들의 토론방식은 아 몰라 됐고 그러니깐 입니까? 그따위 자제 가질거면 더 할말 없으니깐 댓글 그만다세요.

어떻게 한결같이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성경말고는 전혀 말할게 없으면 그냥 가라니깐요??

내가 말한 책을 읽지도 않고 무조건 성경이라니깐 그 따위 소리 할꺼면 그냥 가라고요.

나는 귀하같은 이제는 개독이라고 쓸수밖에 없겠군요, 너무나도 많이 상대해봤습니다.

나하고 더 이야기 싶으면, 성경은 어떻게 책이 되었을까? (윌리엄 슈나이더), 성경 왜곡의 역사 (바트어만) 최소한 이 두책이라도 읽고와서 댓글 달기 바랍니다..

어떻게 아무런 근거도 없이 예수가 뭘 인용 그딴거 어쩌라고요?? 꾸란 들고와서 이슬람에 진리에 대해 토론해보자는 겁니까? 뭐 어쩌자는 건데요?? 꾸란에 나오는 내용가지고 이슬람이 진리라고 이야기 한번 해보자는 겁니까?

말같지도 않은 성경으로 성경을 이야기 할꺼면 그냥 가라고요.. 그건 토론이 아니라 그냥 좀비 입니다.

나랑 이야기하고 싶으면 최소한의 예의를 보이기 바랍니다. 헛소리 상대해주기 귀찮으니깐.. 아니 어떻게 책 한권도 안읽으면서 뭘 자꾸 설명을 해달라고하나요? 귀하의 종교와 관련된거를 모르면 챙피할줄 알아야지..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0:12
저는  '아 됐고 내 말 들어봐' 라는 식의 의도를 가지고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혹시 어느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껴지셨는지요?
아쉬운건 다른것은 쏙 빼먹고 자꾸 그부분만을 이야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 글에는 다른 주제들도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답글에 당신의 생각과 논리로 답변을 하실 수 있는 것들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0:13
참 최초의 글을 썼을 때와는 정반대의 결론이 나는 것을 바라보면서 

또 비단, 저의 글뿐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의 글을 읽어봐도 

한결 같은 결론이 나는 것을 보면서 

둘 중의 한 부류는 정말 잘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새벽입니다 ^^* 
장천 (122.♡.107.34) 2017-12-20 (수) 22:38
미치광이들....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1 (목) 00:02

Q: 성서고고학자들은 전통적으로 성서에 기록된 사건들이 실제 일어났다는 증거를 찾기위해 노력해 오지 않았습니까? 

William Dever: 150년 전 성서고고학이라 부르는 것이 출현할 때부터 학자들 (대부분 서구학자들)은 고고학적 데이터로 성경을 입증하려 시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 일은 성공적으로 보였습니다. 우리 분야의 거목이었던 올브라이트는 고고학의 혁명이라고 할 정도였지요. 그러나 혁명은 맞았지만 올브라이트가 생각한 그런 혁명은 아니었어요. 오늘의 현실은 고고학이 히브리 성서의 역사성에 해답을 주기보단 질문을 더 많이 제기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은 어떤 사람들에겐 대단히 당혹스러운 것이기도 해요. 그런데 달리 생각해보면 우리가 잘못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만약, 성서 기자들 중 한 사람을 과거로부터 소생시킨다면, 그가 아주 어처구니 없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어요. 그는 아마도 , 너의 증거를 가지고 가라. 그러나 신앙은 신앙일 뿐이다라고 말할지도 몰라요. 

고고학은 성서의 신학적 추정들을 결코 입증할 수 없다는 것만이 사실입니다. 고고학이 무슨 일이 있었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심지어 왜 까지도 이야기 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 어떤 고고학도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해줄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도 시도하지 않는답니다. 

Q: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성서의 사건들이 실제 역사적 사건들인지를 알고 싶어 하지요. 

Dever: 우리는 (사람들은) 성서 역사를 만들길 원해요. 많은 사람들이 역사가 아니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식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서에 역사-history’란 단어는 단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아요. 다시 말해, 성서 기자들은 기록을 남기면서 자기들이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객관적 역사를 기록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아니 예요. 그건 근대에 발생한 개념 이예요. 성서기자들은 이야기를 (not Hi-story but Story) 전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여러분이 특정한 목적을 가진 사건들의 의미를 알기를 원합니다.

Q: 성서엔 그 다음 모세가 나옵니다. 기원 전 1450년 경으로 보이는데요. 모세와 수많은 이스라엘인들의 탈출에 관한 고고학적 증거는 있나요? 

Dever: 우리는 아무런 직접적인 증거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 "모세 Moses"는 이집트 기원의 이름입니다. 그 이야기 중 어떤 이름들은 이집트에 기원을 두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아직까진 이집트에서 뿐만 아니라 시나이 반도에서도 출애굽에 관한 증거를 찾질 못했습니다. 물론 그 사건이 없었다는 증거가 될 순 없겠지요. 제 생각엔 그러한 사건이 있었다 하더라고 성서 기자들이 많이 과장한 것 같습니다.

Dever: 솔로몬 이야기는 실상보다 훨씬 크게 기록되었습니다. 물론 성서 기자들의 마음 속에서 다윗과 솔로몬은 야웨에 의해 선택된 이상적인 왕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둘을 영광스럽게 표현한 것입니다. 비록 고고학은 그러한 이야기들을 입증하거나 부정할 수는 없지만, 저와 많은 고고학자들은 통일 왕조가 고산 지역의 부족국가 정도의 수준이었을 걸로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규모였습니다. 

Q: 성서는 우리로 하여금 이스라엘인들이 유일신관을 아주 일찍, 그러니까 모세 시대에서부터 포용했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고고학에서 이와 상반되는 발견들이 있나요? 

Dever: 성서에서 이스라엘의 종교는 이상적으로 그려집니다. 그 이상은 성서 기자들 (엘리트, 야웨이스트, 유일신론자들) 마음에 있는 이상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의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고고학은 성서 속에서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못하는 고대 잊혀진 평범한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런데 대부분 그 사람들은 정통적인 믿음을 갖지 않았습니다 

성서가 그렇게 비난하는 다신교가 일반적인 현상이었어요. 성서 기자들의 관점에선 실제하는 위협이었지요. 오늘날 고고학은 이러한 민중 종교라 할 수 있는 것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Q: 당신의 발견 중 가장 놀라운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야웨와 아세라와의 연결입니다. 그에 관해 말해 주세요. 

Dever: 1968년 저는 헤브론의 서쪽에 있는 묘지에서 비석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기원 전 8세기 경 히브리어로 쓰인 비문엔 죽은 자의 이름과 함께 그에게 야웨의 축복이 있기를이라고 했으면 좋은 성서적 히브리어였을 텐데, 대신 그에게 야웨와 그의 아세라의 축복이 있기를이라고 기록되어 있었어요 

아세라는 가나안의 모신으로 가나안 여러 신 중 주신인 엘 의 배우자입니다. 왜 히브리어 비문에 가나안 여신이 야웨와 함께 언급되었을까요? 바로 대중들의 종교에선 그들이 짝이었기 때문입니다

 

Q: 아세라를 야웨와 연결짓는 또 다른 증거들이 있나요?

 

Dever: 1970년대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이 시나이 지역에서 요시아 왕 시대의 작은 성체를 발굴했어요. 이젠 놀라지 않을거지요? “야웨와 아세라라는 글이 적힌 히브리 비문이 전 지역에 흩어져 있었답니다 

Q: 너무나 놀라운 발견들이네요. 

Dever: 이스라엘의 종교가 전적으로 유일신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의아해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그걸 알고 있어요. 유일신관은 후기에 발달한 것입니다. 바빌론 유수가 끝나서야 이스라엘인과 유대지역의 종교 (유대교)가 일신교가 된 것입니다.

올브라이트 계열의 고고학자중 현존 최대주의 계열 대부중 하나인 윌리엄 데버 교수의 글입니다. 참고로 최대주의는 성경의 역사성을 인정하는 학자로서 보수적인 학자이며, 윌리엄 데버는 그 중에서 극보수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쓴글이 저거요.. 물론 당연히 윌리엄 데버가 누군지 알리 없겠고, 교회에서 들어본적도 없을것이며, 먹사도 모를것이요.

자꾸 무지를 나한테 책임을 전가하지 말고 귀하를 탓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들 계열 학자가 쓸글을 나는 인용만 하는데 왜 나한테 근거를 가지고 오라는지 나는 진짜 도저히 모르겠소.

혹시 독해에 문제가 있으면 글을 좀 천천히 읽어보시오, 동문서답만 해대는데 나도 환장하거소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0:07
위 글에는 따로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글 두번째 댓글과 중복이 될 것 같으니 ^^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2 (금) 00:13

광신도님 그냥 가세요 가...

전형적인 패턴 나오셨네 말꼬리잡기 성경으로 성경 증명하기..

정신승리 시작하기..

한번 천천히 읽어보기 바랍니다. 내가 귀하보다 성경을 많이 아는지 귀하가 많이 아는지..

애초에 모르면 겸손하게 배울 생각부터 해야지..

어자피 이렇게 될줄 알았으니 밑천 들어났으면 그냥 가세요..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0:19
말꼬리잡기는 제가 먼저 시작한게 아닌 것 같은데요....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지요... 

전형적인 패턴의 결과가나왔네요 ... 

한 순간에 대화를 이런 식으로 종결해버린 것이 누구일까요?

더 이상 할말씀이 없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심리학자 더닝 & 크루거 - 뭘 모르는지 모를수록 더 잘 안다고 생각하고 그 확신의 강도는 더 강해진다. 또한 그럴수록 단순해져 흑백논리에 빠지게 된다.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2 (금) 00:25

성경으로 성경을 푸는건 신앙을 가진 당신의 생각이겠죠??

그리고 당신 말고 성경을 더 많이 공부한 신학자들은 당신하고 의견이 많이 다르므로 책을 읽으라니깐..

그렇게는 못하겠다가 당신 의견이지않소? 책 읽었소??

왜 같은 성경을 가지고 여러 의견이 있는데 평신도 따위가 뭘 안다고 내 의견이 맞다고 하는지 나는 도통이해할수가 없소??

애초에 성경에 대해 쥐뿔도 모르는 당신이 하는 말은 애초에 나는 상대도 하지 않소, 저 신학자들은 도대체 성경을 몇번이나 읽었을거라 생각하오? 100번도 넘게 읽고 관련 역사지식까지 전부 다 가지고 있는사람이요...

자기가 모르면 부끄럽고 배울줄을 알아야지 아 몰라 내 의견만 맞아 따위를 내가 상대해주고 싶지 않소. 그리고 왜 나한테 따지냐니깐?? 책 저자한테 가서 따지라니깐.. 내가 저글을 썻소, 아니면 주장을 하였고, 신학자가 쓸걸 인용했는데.. 왜 나한테 따지는것이오??

어처구니가 없네, 어찌 그 놈의 종교는 어떻게 생겨 먹었길래 한결같이 이렇게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 사람들만 존재하는지..

혹시 한국말을 이해 못하오?? 내가 주장하였소?? 인용이라는 말을 아예 모르오??

귀하는 댓글을 달게 아니라 국어부터 다시 배우기 바랍니다. 도대체가 전혀 독해를 못하는 사람하고는 대화 진전을 할수가 없으니깐..

다시 말하지만 책 읽고 댓글 다시오. 아니면 안녕히 가기 바랍니다.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0:29
심리학자 더닝과 크루거의 말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둘 중의 한 부류는 정말 잘못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알림알이님, 저는 당신을 대상으로 정신승리할 이유가 없어요. 무언가 승리할 목적이였다면 애시당초 이 사이트에 접속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짧게나마 당신의 글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한가지 그래도 감사한 것은, 제가 가지고있는 믿음과 신앙을 변증하면서 얻어가는 것이 있네요 ^^* 제가 잘하고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당신의 모든 말을 부정, 부인 할 생각은 없습니다. 공부하라고 권면해 주신것! 맞는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새벽에 당신과 제가 정말 정직하게 직면해 보아야 할 질문을 드리면서 글을 마무리 하고싶네요.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마가복음 16장 16절


               
               
알림알이 (211.♡.244.132) 2017-12-22 (금) 00:43

내 마지막 말만 하고 가리다.. 당신이 한건 변증이 아니라..

망상이라고 하는 것이외다.. 본인이 생각하는 무언가를 정해놓고..

그 기준에서 벗어나면 아무런 논리없이아니야 내 생각이 맞아 그건 변증이 아니라 그냥 망상이외다..

귀하 글을 한번 읽어보기 바랍니다. 이슬람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가 안된다는것은 그냥 귀하의 생각일뿐 전혀 논리라는것은 없습니다. 그냥 동일선상이 아니야.. 이미 결론 내려놓고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사람하고는 전혀 할말이 없습니다. 또 그 근거를 성경을 이용한다면 그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성경을 이용해서 토론을 할거면 교회가라고요.

아니 자기 경전 이용해서 토론할거면 도대체 여기는 뭐하러 들어옵니까? 꾸란하고 법화경 가져와서 이슬람과 불교에 대해서 토론 해보자는 거랑 도대체 뭐가 다릅니까? 무슨 이야기만 하면 꾸란 몇장에 법화경 몇장에 그딴식으로 할거면 전 세계 어떤 종교든 전부 변증이 가능하외다. 뭐만 나오면 아베스다 몇장에 어디 몇장에.. 그게 토론입니까?? 그따위것을 변증이라고 해대니.. 귀하같은 사람이 글 달면 이제 전부 욕 하는 것이외다.

물론 여기 오는 대다수의 작자들의 당신 수준이니.. 옛날에는 토론이란것도 했는데..

토론을 해봤자 재정신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니 전부 욕밖에는 할것이 없는것 이외다..

좀 사람이 재정신을 차리기 바랍니다.

종교가 무서운지 정말 절실하게 느낍니다.. 어떻게 사람을 저렇게 마비시키는지...

정영광 (116.♡.88.93) 2017-12-22 (금) 02:00
자신과 타인을 헤아려는 시도와, 복음을 전하기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것 ...목적자체부터가 다르지 않나요? 단지 저의 생각일까요? 저는 이미 결론을 내려놓은 적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반박하시라고요! 왜자꾸 "너는 무식해"라는 말로 대화를 회피하시려 합니까?   

기독교인의 근거는 당연히 성경아닙니까? 무엇이 근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구약과 신약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기독교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전파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타종교인들은 그들의 법전이겠죠. 변증이란 다른 종교의 한계와 모순을 찾아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느 근거가 자기의 사사로운 생각이 아닌 성경이구요. 

가장 안타까운 것은 당신의 태도가 오히려 더 대화의  본질을 훼손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부활에 관해 논증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게 됐죠? 오히려 당신이 흑백논리로 생각을 정해놓고 당신이 말하고 싶은것만 선별해서 말하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을 권위있게 다루셨고, 성경을 성경으로 푸신 분 아니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설교하실 때 구약을 주로 인용하셨지요... 
처음에 마귀를 대적하실 때에도 "사람은 떡으로만 살 것이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실것이라"고 신명기의 말씀을 인용하셨습니다. 공생애 시작하시면서부터요! 
100번 넘게 읽어보신 분이라 아시겠지요?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지... 
책과 성경 어느 것에 당신의 판단기준을 두시나요? 

종교가 무서운게 아니구요,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는지가 더 중요하고 그것이 옳바르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부정적인 결과가 더 무서운 거랍니다 ^^*  


칡넝쿨 (123.♡.205.81) 2017-12-31 (일) 21:55

☆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게 아니라는 사실이 수록된 문헌 부분 발췌

    (이슬람 국제출판국 1988년 발행 한글번역본 [코란]1261면에 수록된 글)

<코란의 내용>  

ㅡ 예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였다.

ㅡ 예수는 십자가 위에서 죽지 않았고 단지 기절했을 뿐이며, 기절하고 있는 동안

   끌어내려졌다.

 

ㅡ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음을 모면한 후 샘이 흐르는 언덕(카시미르)으로 갔다.

ㅡ 예수는 자연사 했다.

ㅡ 예수는 단지 야훼(여호와)의 종이며 예언자이며 사도에 불과하다.

 

ㅡ 예수는 야훼(여호와)의 아들이 아니다.

ㅡ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것을 계속해서 믿으려 하고있다

 

전세계인구 1/5이 넘는 13억명이 신앙하는 이슬람교의 경전 코란에 예수와 그 똘마니들

의 사기행각이 위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당한 후 3일만에

되살아나서 부활 승천했다는 말은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중동지방에 구전으로 전해 내려

오다가 마호메드에 의해 이슬람교가 창시되면서 코란에 성문화 된 것이다.

그래서 개독교는 무슬림이라면 치를 떠는지도 모른다.

     
     
정영광 (116.♡.88.93) 2018-01-02 (화) 01:12
1. 전세계의 몇명이 그 종교를 믿는지는 본질이 아닙니다. 
   1/5이든 1/2이든 상관없이, 진리가 무엇인지 분별해야 하겠죠?

2. 꾸란은 7세기의 문헌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을 목격한 목격자들이 1세기에 기록한 4복음서와 
   약 7세기 뒤에 무함마드가 쓴 코란의 기록 중에 어느 쪽이 사실에 가까울까요? 기록연대와 증인들의 존재를 고려한다면, 당연히 코란의 내용보다는 복음서의 기록이 더 확실하겠지요. 

3.무슬림이라면 치를 떠는 이유를 혹시 생각해보셨나요? 한번 돌이켜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이 부른 개독교는 이슬람교의 무함마드처럼 무력을 통해서 믿음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예수님은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라고 하셨죠.


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느니라. 

 

          
          
칡넝쿨 (123.♡.205.81) 2018-01-06 (토) 10:07

정영광 개독은 잘 알아두거라~! 너의 궤변과 억지주장이 얼마나 허무맹항한 것인지 항목별로 간단하게 설명하마~!!!

1. 예수녀석은 진리가 될 수 없음.

2. 복음서의 기록은 진실한 기록이 아니라, 뒈지지도 않은 예수녀석을 뒈졌다가 부활한 것이라고 사기를 친 것에 불과함.

3. 개독교가 무력을 통해서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변명을 읽으니 전형적인 개독임. 예수녀석이....개독교를 만든 이후에 얼마나 많은 인류가 학살을 당하였는지 세계 역사를 모를까봐서...???  ...조찬선 목사 저술 <기독교 죄악사>를 읽고서도 이따위 변명을 할까.....???

4. 예수녀석은 진리가 될 수 없음. 서양에서는 이미 이러한 사실을 알고 개독교가 유럽지역에서는 똥폐차가 되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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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수녀석은 악마의 자식이었다는 사실을 너희 개독 똥경(걸레경)에 적혀있는 똥나팔 부는 개소리들을 인용하여 설명하니 잘 알아두거라 이 개독 똘마니야~!!!


<예수녀석은 태어나서는 안될 악마의 자식이었다>

- 예수녀석이 실존인물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약에 실존인물이었다면 태어나서는  절대로 안될 악마의 자식이었다.

- 자아 ! 그럼 예수녀석은 태어나서는 안될 악마의 자식이었음을 너희들 바이블(일명 똥경, 걸레경 혹은 기독경)을 통하여 한번 살펴보자 !

마태오의 복음서 제1장 제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 개독교인들은 야훼(여호와)녀석이 전지전능하다고 말하지만, 예수녀석을 선량한 어른의 모습으로 창조하여 세상에 내려보낼만한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정혼자가 있는 마리아를 간음하여 잉태시킨 간통범죄자 악마인 것이 명백히 드러난 개독경의 가르침이다.

마태오의 복음서 제216~ 18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몹시 노하였다. 그래서 사람을 보내어 박사들에게 알아 본 때를 대중하여 베들레헴과 그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를 모조리 죽여 버렸다. 이리하여 예언자 예레미아를 시켜,

"라마에서 들려오는 소리,

울부짖고 애통하는 소리 

자식잃고 우는 라헬,

위로마저 마다는구나 !"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 만약에 야훼(여호와)녀석이 전지전능한 창조주라면, 예수녀석을 선량한 어른의 모습으로 창조하여 세상에 내려보내어 인류를 구원하게 할 일이지, 유부녀 간통범죄를 저질러 마리아에게 잉태를 시킨 다음 젖먹이 아기로 태어나게 하고, 이로 말미암아 예수녀석이 태어난 때를 대중하여 두 살 이하의 아무 죄도 저지른 바 없는 무수한 수만 명의 어린아이들이 학살당하도록 하였단 말인가 ?

- 이렇게 예수녀석은 출생부터가 피 바람을 몰고 다니는 악마의 자식이었던 것이며, 야훼(여호와)녀석은 악마였다는 결론에 어렵지 않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계 역사상 유례 없는 유럽대륙에서의 50만 명을 마녀사냥 명분에 의한 과부여인 재산강탈을 위하여 마녀 누명을 씌워 학살, 200여년에 걸친 십자군 원정을 빙자한 수백만 명의 양민 학살과 부녀자 강간 약탈,

평화롭게 살던 5천만여 명의 흑인들을 아프리카 대륙에서 사냥하여 노예선에 태워 아메리카대륙에 노예로 팔아먹은 잔인한 만행, 청교도정신으로 신대륙 개척이랍시고 아메리카대륙의 원주민 1억 명 학살, 잉카문명과 마야문명이즈텍문명의 철저한 파괴 등등 천인공노할 만행이 바로 개독들에 의하여 자행하여 진 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바로 악마의 자식 예수녀석의 종놈들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 우리 대한민국에서 작금에 일어난 일들을 고찰하여 보자.

조상을 추모하는 제사 지내는 자는 사탄이라는 독설, 사찰 불상 파괴 및 법당안에 오줌 갈기기, 동국대 교정의 불상에 페인트 분사하여 망쳐놓기, 사찰 무너지라 땅밟기하며 G랄 발광, 발악하기, 사찰 방화,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석굴암 방화미수, 단군상 도끼질 톱질, 길거리 장승에 전기톱질, 2004년 연말의 동남아 지진해일(쓰나미)이 악마 양아치 왕초 야훼녀석의 심판이었다고 주저 없이 망언하는 목사(아니 먹사 ?)들의 작태, 태백산 천제단 파괴, 경주지진은 경주지역이 불교성지여서 야훼녀석의 저주가 내린 것이라는 망언 등등은 바로 악마의 자식 예수녀석의 종놈, 종년들에 의하여 자행된 만행이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녀석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는 아니 될 악마의 자식" 이었다는 결론에 아주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 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damnfakegod (125.♡.81.93) 2018-01-09 (화) 18:11
부활같은 소리하고있네 나이가 몇인데 팔레스타인사람들 죽이고 다니는 이스라엘인들이 지어낸 걸 그대로 믿고있어? 

존이어맨 이 인간이 부활할확률이 높다는게 증거가된다고? 이 사람이 무슨 전능자냐? 어디서 듣도보도못한사람 이름까지 들먹이며 개소리를해? 그럼 네놈은 만약 어떤사람이 박혁거세가 알에서태어날확률이 높다면 그대로 믿을거냐?

이딴 개소리는 네 커뮤니티에가서나 해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7:59
왠지 두분 다 대단하신분들로 느껴집니다. 정신병동에 와있는 느낌도들구요 도대체 왜그러는겁니까? 도대체 뭐가지고 그럽니까? 머리끄덩잡고 내가옳으니 네가그르니 하면서 치고박고 육박전하는 장면이 연신 연상되는군요. 다시한번 묻습니다.도대체 왜 그러는겁니까? 입이 더러워질까봐 차마 말은몬하겠고 장천님의 댓글표현은 넘나 젊잖고 약하다는말로 대신할까합니다. 오가는내용들을보니 거룩한 하나님말씀을가운데두고 싸우는모양새인데 이래도 되는겁니까? 두분의행태를보니 참 기가막혀 말이 안나올 지경입니다요...당신네들이 떠들고있는것에대해서는 전혀 관심없고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혹시 겸손이라는 단어는 알고계시나요? 당신네들이 지금 가운데두고 싸우고있는 바로 그하나님의말씀인 성경책에 수도없이나온 단어랍니다.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만든다더니 당신네들이 딱 그짝이구려.쯧쯧쯧.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라는말씀은 엿바꿔드신게요 아니면 개한테 던져주신게요? 남보다 나를 낫게여기라는말씀으로 알아드신게구려.혹시 당신네들이 잘났다고 떠들어대는것이 개뿔 아무짝에도쓸모없는것이란 사실은 모르고계시오? 개나 물어가라고하시오! 이제 그만 어지간히들하시고 나도 당신들도각자 회개나합시다.!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8:07
나 이제야 왜 사람들이 개독교,개독교그러는지 잘 알겠도다. 깨우쳐주신 두분께 한없는 감사를 보냅니다! 자, 받으으시오~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8:25
혹시 이런말은 들어보셨오? 꾸란에 나온말이 아니고 성경책에 나온말이니 내입만 아프겠지만 내 한말씀만 알려드리리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죽은후  예수가 혹시 죽지않았나해서 로마병사가 창으로 예수의 가슴을찔러 확인사살했다는말은들어보셨소? 그당시 십자가에서 처형된 모든사람들은 최종적으로 이와같은 확인사살과정응 필히 거쳐야 했다우.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9:12
예수를 믿지않는사람들은 쉽게 이해하기 힘든부분이므로 귀하의입장을 이해하면서 그냥 이에관한 기독교의 입장만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고자합니다. 먼저 예수가 성인의 모습이아닌 평범한 인간과 똑같은 잉태,출산, 성장의과정을 거친것은 하나님의 능력이없어서라기보다는(귀하는 그정도의능력도없는 신을 신이라고 인정할수있나요?) 다그럴만한의미가있기때문이라는정도로  설명할수밖에없다는점에대해서 양해를 바랍니다. 이것은 할말이없기때문이아니고 이자리에서 짧은시간에그깊은의미를 간단히 설명할수없기때문임 귀하의 의견대로라면 아기예수대신에 천사라도 보내실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 왜?라는의문이드는것도 일응 이해못할바는아님..한가지만 간단히 소개드리자면예수의 전성장과정을 통해 모본을 보여주심으로써 신자들로하여금  육아와자녀교육,부모공경등의 교훈으로 삼게할 목적도 있었음 더이상은 교리문제등으로 아무리 설명해주어도 불신자들은 제대로 이해하기가 힘이 듦 .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9:30
헤롯의 영아살해사건역시 교리문제등으로 설명하기곤란하나 하나님이 영아들을 죽게만들었다고 비난하는것은 잘못된 판단이다정도로 설명드릴수밖에없음.(기독교에서는 귀하가 예로든 성경절처럼 오래전에 예언된사건이며 이것은 단순히 헤롯의 악행이기보다는아기예수를 죽여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좌절시키고자하는 사탄과의 대쟁투로 보기때문에 불신자들에게는 이해하기 힘든부분이므로 더이상 자세히 설명하기가 곤란함.;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9:55
중세 종교암흑시기에 일어난 그와같은 비극은 작금의 기독교와는 아무상관없이 교황의지도아래 로마카톨릭이주도하여 일어난 일로  기독교가 가해자가아니라 오히려 종교재판을통한 화형대순교등 처참한 전대미문의고난을 받은 역시 같은피해자였음을이미 세계사공부를통하여 익히잘알고있을것임. 다만 지적하신대로 일부선교사들이 식민지선교를통해 제국주의의 선봉장역할을 했음도 부인할수없는사실로 깊히 반성해야될일임에 틀림없으며 아울러 국내 일부 몰지각한 기독교인들가운데 지적하신대로 개탄스러운 만행을 저지른적이있는데 이를부추긴 사이비목사들은 개목사이며 일부광신도들 역시 개독교인이란 비난을 받아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이런일은 이땅의 종교화합차원에서도 앞으로 두번다시 일어나서는 절대 안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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