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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은 교회에 다니면 안 된다"-여호와]-세상에나!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7-12-21 (목) 04:55 조회 : 1411 추천 : 7 비추천 : 0
[병신은 교회에 다니면 안 된다"-여호와]-세상에나! 

* 참고; 인간의 병신(병자)되고 안 됨은 인간의 선태 권한이 아닐 텐데, 이 병신(병자)들은 교회에 다니면 안 된다고 한다. 
        이유가, 병신(병자)은 부정하기(더럽기) 때문에 신성한 교회에 드나들면 안 된다는 것이다. 대박! 

1)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가라사대, 
".....무릇 너의 대대 자손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제사=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니라."]-대박! 그리고 또, 대박! 

(레위기 21 ; 16~21)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그래도 예수쟁이들의 변명은 많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아야 된다던가?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걸까?  
역사 비판적으로 보면 볼수록 바이블(예수교 신의 가르침)은 절대로 현대에 접목시켜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바이블 내용을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보면, 미개 시대의 야만인들이 써 놓은 글이라는 것 밖에 무엇을 더 찾을 수가 있겠는가?
그렇다. 바이블은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자기들 나름의 신관(神觀)을 써 놓은 글일 뿐이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2) [여호와께서 그(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출애굽기 4;11)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모세(사람) 앞에서, 병신(병자)도 자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자랑하는 장면이다. 대박!
그런데, 이 병신(병자)들은 부정한(더러운) 자들이므로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헐! (신명기 23 장) 
여호와의 총회 즉 교회는 거룩한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역시, 대박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7-12-21 (목) 04:56
[교육성과는 그 집단에 포함된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 


지금도 그 학교가 존속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가나안 농군학교> 
이야기는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우연한 기회에 동료 10여 명과 함께 <가나안 농군학교>라는 곳엘 들르게 되었었다. 

마침, <가나안 농군학교> 창립자인 김용기 장로를 만날 수가 있었다. 
그는 여늬 때와 마찬 가지로 우리 일행을 상대로 설교(교육?)를 하기 시작했다. 
그가 말을 시작했다. 

"여러 분 중에 교회에 다니는 분은 손은 들어 보시겠습니까?" 
그러자, 우리 일행 중에 반수 이상이 손을 들었던 것으로 기억되고 있다. 

왜,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손을 들어 보라고 했을까? 
김용기 장로가 여러 해 동안 <가나안 농군학교>를 운영하면서 발견한 통계 자료가 있다고 했다. 
"어떤 집단의 교육 성과는 그 집단에 포함된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는 것이었다. 

예수쟁이가 한 명도 없는 집단의 교육 성과는 100%, 
예수쟁이가 10% 쯤 포함된 집단의 교육 성과는 50%, 
그리고, 만약 예수쟁이가 30% 이상 섞인 집단을 만나면, 아예 교육 활동을 포기해야 된다고 했다. 
예수쟁이가 30% 이상 섞인 집단은 어떤 교육의 성과도 전혀 기대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당시, 김용기 장로가 말했던 %숫자를 정학히 기억하지는 못하겠다.) 

김용기 장로가 우리 일행 속에 예수쟁이가 몇 명 정도 포함됐는가를 알고자 한 이유였다. 
그러면, 예수쟁이가 많이 섞인 집단은 왜 교육 성과가 없게 되는 것일까? 
여기에서, 그 이유를 필자가 설명한다는 것은 독자들을 얕잡아 보는 건방진 짓일 것이다. 

그래서, "어떤 집단의 교육 성과는 그 집단에 포함된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 는 분석에 대해서는 독자들에게 일임하기로 한다. 

참고; 위의 이야기는 예수쟁이들에게 경각심을 주어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다른 피교육자들에게 모법을 보여 주게 하려는 가나안농군학교의 고육지책적 발언일 수도 있다고 변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쟁이 수에 반비례한다."는 사실이다. 

예수교의 지도자를 길러 내는 <신학교>라는 곳에는 
목사(신부)가 입학하여,  
2학년으로 올라 갈 때는 장로가 되고, 
3학년 때는 집사가 되었다가, 
4 학년 때는 평신도, 
그리고 무신론자가 되어 졸업한다는 말이 있다. 헐!

농담인 척하고 굴러 다니는 이 말도 사실을 적시한 말이다. 
예수쟁이를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안다스뗑? 
뭔 말인지 못 알아 듣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만 빼 놓고. 대박!
농투산 (121.♡.157.4) 2017-12-21 (목) 07:43
빙신들만 교회다닌다
만든신 (116.♡.226.222) 2017-12-23 (토) 07:35
 기독인들은  이미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쇠못으로 박았기에
어떠한 논리도 쇠귀에 경읽기입니다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5:27
천만에!! 혹시 귀하는 장애인들만 다니는 장애인교회를 아시나요? 모르고 하시는 말씀치곤 기가 막히네요! 장애인교회가 따로 있는것은 그들을 차별해서가아니라 그들의 편의를 위해서랍니다.귀먹어리신자에게 정상인신자에게하듯 마이크잡고 설교해야할까요? 부디 한번 장애인교회에 구경가셔서 거기서 벙어리신자들이  입으로만 소리없이부르는 찬송가를 한번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예로든 성경절은 신자들이아니라 제사를받드는 임무를가진 고대의 제사장 요즘으로말하면 목사의 선발기준입니다.이것역시 선천적으로나 후천적인이유로 불구자가된 장애우들을위한 배려였음을 아시기바랍니다. 참고로 그당시 제사장은 레위족이라불리우는 특정 부족만이할수있었고 의무사항이었으므로 마치 요즘 군대에서 신체불구를이유로 징집을 면제하는것과같은성질의 특혜와배려이지 귀하가 오해하는것처럼 차별이아니었음.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4 (일) 05:48
먼저 귀하의 어처구니없는 무책임함에 깜짝놀랐읍니다.어떤발언을 했으면 그발언에대한 사실에입각한 근거를제시하고 그발언에대한 책임을져야마땅함에도 무책임하게 어떤말을확실한 근거없이 불쑥뱉어놓고 그말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니 도대체 이게 무슨경우입니까? 뭘 어쩌란말입니까? 책임질 자신이없거든 말을하지말아야지 비겁하게 슬그머니 회피할겁니까? 발언한내용이 근거없는 궤변임을 스스로 인정하시는건가요? 이러지맙시다. 도가너무 지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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