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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을 맞아 제삼자께서 가르쳐 가라사대]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01 (월) 06:26 조회 : 2304 추천 : 5 비추천 : 0
[무술년을 맞아 제삼자께서 가르쳐 가라사대]


사람이 사리(사물의 이치나 일의 도리)를 분간하지 못하고서 행하는 언행(言行)에는 무슨 의미(가치)가 있을까? 
특히, 인간이 신(특히, 여호와 또는 예수를 포함해서)에 대하여 모르는 현상을 정죄할 수 있는 것일까?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호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 34)


위의 기록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아직 죽기 전)에 한 말이라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모르고서 하는 언행을 용서해 주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모르고서 하는 짓이 위에서 예수가 지적한 것 뿐일까? 
특히,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또는 예수)를 믿기도 하고 받들기도 한다던데 그 짓은 무엇인가를 알고서 하는 언행일까?
수 천 년 동안, 예배당 안에서는 물론, 세상이 좁다고 휘졌고 다니면서 예수쟁이들이 벌이는 짓들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서 벌이는 짓일까?
 
예수쟁이들이 "믿는다."고 떠들어대는 말은 100% 아무 것도 아는 것 없이 "모른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그래 안 그래?
인간은 신에 관한 한 알 수 있는 것이 조금도 있을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뭔가를 더 변명해 보려는 자는 사기꾼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다시 말한다. "신을 믿는다."는 말은 "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다."는 말과 동의어일 뿐이다. 헐!

여기에서 다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아버지(여호와)여, 저희를 사(赦)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 34)
 
 

[이에 제삼자께서 가르쳐 가라사대, "여호와(예수)야, 좋아하지 말거라.
예수쟁이들이 너를 믿고, 영광을 돌린답시고 받드는 짓 등, 어느 것을 막론하고 그들이 알고서 하는 짓은 단 한 가지도 없단다.
모르고서 하는 짓에 무슨 의미(가치)가 있다고 그렇게 좋아라 하느냐? 혹시, 너(여호와 또는 예수), IQ 45짜리 지진아가 아니냐?" 하시더라.]
 
(제삼자 복음 101; 1~5)
 
 
 
필자 주; 모르고서 하는 잘못(?)에 대하여 벌을 줄 수 없듯, 모르고서 믿는(받드는) 짓에서 영광이나 기쁨도 나올 수 없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헐! 아니,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1-01 (월) 06:27
[아주 못돼 먹은 망종 여호와(또는 예수)]


약전기 기술자 A가 <라디오>를 만들었다. 
정미소를 운영하는 B가 방앗간 기계를 돌리는 <원동기>로 쓰기 위해서 그 <라디오>를 구입했다. 
이 경우, 그 <라디오>가 방앗간의 <원동기> 구실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 라디오는 <라디오>가 할 고유의 일이 있고, 원동기는 <원동기>가 할 일이 따로 있는 것이다. 
(각설하고)
  
인사성 밝은 청년을 만난 사람들은 말한다. "예의 범절을 제대로 배운 훌륭한 인격을 갖춘 젊은이"라고. 
그러나, 어떤 이해 관계가 얽힌 일이나 불리한 상황을 만나면, 즉시 그 훌륭한 인격은 산산 조각으로 부서지고 말 때가 많다. 
인사성, 예의 범절, 인격 따위는 <천성>에다 덧칠해 놓은 가면(위선)에 불과할 때가 많다. 헐!
그렇다. 아무리 멋진 교육으로 아름답게 덧칠을 해 놔도 타고난 고약한 성품(천성)은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뾰죽이 튀어 나온다. 그래 안 그래?
(이것도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여호와께서 그 향기(노아가 지낸 제사에서)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中心)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사람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를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 21) 


(1)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여호와가 대홍수로 세상의 모든 생명체를 싹 쓸어 수장시켜 죽인 후에 후회하는 맹세의 말이다. 헐!

"내가 전에 행한 것(모든 생명체를 싹쓸어 죽인 짓)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라." 
뭐가 어떻다고? 다시는 생명체들을 죽이지 않겠다고? 

"생명체들을 다시는 멸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뭐라고?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사람의 마음(또는 성품)이 어려서부터 악하다는 것은 타고난 성품 즉, <천성>이 아예 악하게 태어났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천성>은 인간의 책임이 아니다. 그러면, 누구의 책임일까?
인간의 천성(태어난 성품)이 악하다면, 그것은 인간을 창조했다는 여호와라는 녀석의 책임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헐! 

그렇다. 인간의 성품은 여호와(예수)의 성품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여호와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들었다고 했잖은가?
인간의 성품이 더러워서 지옥으로 가야 된다면, 그보다 앞서서 여호와(예수) 녀석부터 지옥으로 가야 마땅할 것이다. 대박!

노아 때의 대홍수로 전멸돼야 하는 형벌은 사람과 여타 생명체들이 아니라, 인간의 천성(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성품)을 더럽게 창조해 놓은 여호와(예수) 쪽에서 책임을 지고 익사했어야 되는 홍수였다. 그래 안 그래?

<라디오>를 방앗간의 <원동기>로 대용할 수 없듯, 사람에게 더러운 <천성>을 가지고 태어나도록 창조해 놓고서 그런 사람으로부터 아름다운 열매를 맺도록 요구하는 짓이 제대로 된 경우인가? 
아무리 좋게 보아 주려 해도, 여호와(예수)보다 못된 성품을 가진 존재를 발견할 수가 없다. 


** 이상은 여호와(예수)가 천지를 창조했다고 가정하고서 되어지는 말들이었다. 
   그러나, 허구(거짓=가짜)가 어떻게 천지를 창조했겠는가? 
   그런데, 그 허구가 어찌 그렇게도 못돼 먹은 망종일 수가 있단 말인가? 기가 막힐 일이다. 세상에나!






[인격체일까? 아니면 토격체일까?]-ㅎㅎ 아멩!
 
독자들은 토격체(土格體)라는 것을 아는가? 그러면, 인격체(人格體)는 아는가? 
바이블(예수교의 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은 흙을 빚어서 만들어진 존재라 한다. 헐!
따라서, 인간은  원래 인격체라고 불리기보다는 차라리 토격체라고 명명하는 게 맞는 말이 아닐까? 맞아. 대박!
 
그런데, 인간을 토격체로 그냥 놔두기에는 그 토격체는 불쌍한(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존재가 아닐 수 없었던 모양이다.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께서는 그 불쌍한 토격체를 존엄하고 자율 의지를 가진 인격체로 승격(?)시키신다. 
뱀격체도 아니요, 지렁이격체도 아니요, 소나 말격체도 아닌 인격체라! 대박!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또는 예수)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를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으랴!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런데, 여호와(또는 예수)는 존엄한(?) 인간을 이모 저모로  들볶다가 왜 그렇게 많이 손쉽게 죽이고 있을까? 
이제 독자들도 여호와(또는 예수)의 살인마적 살인 행각에 마비되어 감각이 시들해졌을 것도 같다. 
이에 제섬자(필자)는 독자들의 그 무뎌진 감각이 좀 더 무뎌지도록(?) 사람 죽이는 이야기 한 가지를 더 하려고 한다. 대박! 아니, 헐!

고대 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아합왕이 죽고 그 아들 아하시야가 왕으로 있을 때의 일이었다고 한다. 
아하시야왕(이하 왕이라 칭함)이 높은 침상에서 자다가 떨어져 중병이 든다. 
우리 한국 사람의 조상들은 따뜻한 구들에다 등을 대고 잠을 잤지만, 예수쟁이들의 조상 이스라엘은 높은 침상에서 잠을 잤던 모양이다. 
높은 침상에서 떨어진 왕은 이것이 죽을 병인지 아니면, 다시 살아 날 수 있는 병인지 알고 싶어서 점을 치게 된다. 

그런데, 왕은 그 점괘를 엘리야(여호와의 유명한 앞잡이)가 아닌 다른 신(무당=미신의 앞잡이)에게 묻게 한다. 
이에, 여호와는 서운했던 모양이다. 아니, 여호와는 독(毒)이 상투 끝까지 오른다. 헐!
마침내, 독이 오를대로 바짝 오른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아하시야왕)는 반드시 죽으리라." 대박!

여호와(귀신)의 독설을 왕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들을 수 있었을까? 
어쨌든 재미있는 현상이다. 귀신이 하는 말을 들 줄 안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니....예수교 안에는 그들먹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예수쟁이들 속에는 이런 식의 사건 전개 과정이 역시 그들먹하다.

여호와의 독설(저주)을 듣게 된 왕은 오십부장(五十夫長=계급 명칭?)에게 엘리야(여호와의 유명한 앞잡이)를 불러 오도록 명한다. 
오십부장은 즉시 부하 병사 50명을 인솔하고 엘리야를 찾아간다.


바이블을 보자. 

[이에 오십부장과 그 50인을 엘리야에게로 보내매...저(오십부장)가 엘리야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왕의 말씀이 내려오라 하셨나이다."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여호와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50인을 사를지로다.(불태울지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50인을 살랐더라.(불태워 죽였더라.)] 

(열왕기 하 1;9~10)


위와 같은 여호와의 지랄발광이 2번 씩이나 반복되어 순식간에 102명의 장병(사람 즉, 인격체)들이 불에 타죽는다. (제천의 화제 사건 이야기가 아니다.)
2번 씩이나 파견됐던 장병들이 모두 불에 타 죽었기 때문에 살아서 돌아온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헐!
그런데도, 왕은 사건의 전말을 다 알고 있으면서 계속 사람을 보내어 엘리야를 부른다. 
두뇌 조직이 엉성한 자가 조작해 놓은 허구, 모순 및 궤변이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임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이런 걸 대박이라고 하는 거다!
 
 
왕으로부타 세 번째 보내진 오십부장의 말을 더 들어 보자. 

[....셋째 오십부장이 올라가서 엘리야의 앞에 이르러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사람이여! 원컨대 나의 생명과 당신의 종인 이 50인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전번의 오십부장 둘과 그 50인들을 살랐거니와 나의 생명을 당신은 귀히 보소서 하매 ..."] 

(열왕기 하 1;13~16) 

첫 번째, 두 번째 도합 102명이 모두 여호와의 불에 타죽고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사건의 전말을 보고 받은 바도 있을 수 없다. 
그런데, 왕과 세 번째의 오십부장은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자신의 생명을 구걸하고 있다.
역시, 두뇌 조직이 엉성한 자가 꾸며 내고 있는 엉터리 조작극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더욱 중대한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허구(虛構)일지라도, 어떻게 사람의 목숨을 이렇게 가볍게 취급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여호와의 미친년 널 뛰듯하는 포악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인간은 어쩔 수 없이 토격체(土格體)로 강등된 것인가? 흙 덩어리가 아니라면, 사람의 목숨을 그토록 죽여 댈 수가 있겠는가?
102명의 장병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기에 불태워 죽이는가? 여호와야, 네 놈은 참으로 못된 녀석이로다. 대박!

예수교(복마전=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는 인류 사회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어야 한다. 
그대로 내버려 두어서는 절대로 안 될 마귀(예수교의 전문 용어)들의 소굴이 바로 예수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참고; 예수교의 기적질(허구=거짓)이란 게 모두 이런 식(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 포함해서 들볶기)이다. 대박!




[죄악 벗은 우리 영혼]-대박! 그리고 또 헐!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곧 오라 하시네.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세.
구주를 믿기 지체 말고 속속히 나가세.

주 오늘 여기 계시오니 다 와서 주의 말씀 듣세.
듣기도 하고 생각하니 참 진리시로다.  

          (후렴)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은 기뻐 뛰며 주를 보겠네.
하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아~멩!
--------------------------------------------

위의 노랫말은 예수쟁이들 입에서 불려지는 소위 찬송가라는 것이다.

갈 길이 훤히 보이는 사람에게 무엇인가 더 비춰 주고 또 더 가르쳐 줄 것이 남아 있을까?
그 갈 길이란 것이 전지전능한 신(神) 쪽에서 훤히 비춰주는 길이라면, 더 더욱 무슨 의심스럽거나 미심적은 찌꺼기가 남아 있을까?  

세상 이치를 훤히 알고 있는 사람은 누가 가르치거나 권고하거나 할 필요 없이 스스로 알아서 척척 전진해 나아 갈 것이다.
이미 전지전능한 신 쪽에서 갈 길을 훤히 밝혀 주셨기 때문에 인간 쪽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고 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노랫말을 보면, 
주(예수) 앞에 빨리 나가자는 둥,
예수가 우리를 찾고 있다는 둥,

예수의 말을 듣고 기쁘게 순종하자는 둥,
예수 믿기를 지체하지 말자는 둥, 
또, 예수의 말을 듣자는 둥,

듣고 생각해 보니 역시 진라는 둥,
죄악을 벗고 보니 영혼이 기쁘다는 둥, 
예수가 하늘에 있다는 둥.....

미친 녀석들 아니야!
말이 많다는 것은 그 많은 말만큼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셈인데, 누가 뭘 훤히 밝혀 줬다는 게야?
저 노랫말에서 떠드는 내용을 보면, 아는 것이 깨알 만큼도 없음이 분명한데, 모르는 것들이 무슨 사설이 그렇게 길지? 

결국 "예수를 믿자" 이런 말이잖아?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와 내용이 조금도 다르지 않은 것이거늘.....
정신 좀 차리자. 예수쟁이들아!


** 제목이 [죄악 벗은 우리 영혼]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억울하게 누명을 뒤집어 쓰게 된 우리 영혼] 이렇게 제목이 바뀌어야 될 것이다.
  예수교(바이블)는 우리 인간에게 있지도 않은 죄(?)를 억지로 씌워 놓고서 이 죄를 씻어 주겠다는 둥, 탕감해 주겠다는 둥...
  그러면서, 그 값으로 "돈을 가져오라."고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만든신 (116.♡.226.222) 2018-01-01 (월) 16:04

 선생님 안녕하세요. 만든신입니다

무술년 새해를 맞아 선생님께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선생님의 붓끝으로 이 땅의 어리석은 민중을 일깨워주시길 기원합니다.

사모님께도 안부 전해 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삼자 (222.♡.112.87) 2018-01-01 (월) 17:51
예, 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만든신님도 새해를 맞아 가내가 두루두루 만사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게쉬타포 (119.♡.212.241) 2018-01-03 (수) 13:51
선생님
항상 깨달음을 주시는 글을 감사하게 읽고 느끼고,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해가 바뀐들 무엇이 크게 바뀌겠습니까?
항상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변치 않는 건강을 바랍니다.
     
     
제삼자 (222.♡.112.87) 2018-01-03 (수) 20:51
고맙습니다.
아무리 좋은 쪽으로라도 세상이 금방 금방 바뀌면 그게 뭐 그리 좋은 현상이겠습니까?
조금 씩이라도 바뀔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게 여겨야 되겠지요.
새해를 맞아 게쉬타포님의 가정에 좋은 일이 사방에서 몰려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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