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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과 내기논증에 대해서 아시나요?
글쓴이 : 정신승리  (58.♡.81.163) 날짜 : 2018-01-02 (화) 19:25 조회 : 2666 추천 : 0 비추천 : 5

위대한 근대 철학자이자 과학자, 행정가였던 파스칼의 유명한 저서 '팡세' 에는 내기논증이 등장합니다.

그는 내기논증을 통하여 신을 믿는것이 인간에게 이롭다는것을 논증합니다.

이것을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블레이즈 파스칼은 근대 철학과 근대과학이 발달하던 시대를 살았던 학자 이다. 그 시기는 인간 이성의 위대함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인간의 이성에 대한 자신감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던 오만하던 시기였다. 그는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도 인간 이성의 연약함과 인간의 비참함에 집중했고 비기독교인에게도 현재까지 크게 사랑받는 팡세를 집필했다. 파스칼은 팡세를 통하여 왜 신을 믿는 신앙을 가지는것이 철학적으로 이성적으로 타당한지를 논증하고, 그 신은 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인지를 설명한다.

유명한 근대 철학자 데카르트는 인간의 이성의 위대함을 역설했다. 데카르트는 이성을 궁극적인 판단의 근거로 삼았다. 이에 대하여 파스칼은 정 반대의 의견을 펼친다. 그는 인간 이성의 한계를 증명하고, 기독교를 믿는 신앙은 절대 비 이성적이지 않다는 것을 논증했다.

이를 위하여 먼저 파스칼은 신 없는 인간의 비참함을 설명한다. 파스칼도 인간의 이성의 역할에 대하여 중시 했다. 다만, 그는 인간 이성의 올바른 역할은 자신이 연약한 갈대와 같고, 유한한 인생을 사는 존재임을 올바로 인식하는 데에 있다고 말한다.

만약 우리가 내일 사형집행을 앞 둔 사형수라고 한다면 우리는 오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누구와 이야기를 할지 등의 사소한 일상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을까? 그 보다는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에 펼쳐질 세상에 대하여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지않을까? 이를 생각 해 봤을 때, 모든 인간은 사형수와 다름 없다. 인간은 어차피 죽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인간의 수명이 연장된다고 하더라도 인간은 결국 죽는다.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다. 이러한 사형수적인 관점에서 파스칼의 내기 논증은 시작된다.

인간은 이처럼 사형 선고를 받은 유한하고 비참한 존재인데, 이 비참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인간은 하나님을 알아야하며 그를 믿어야 한다.

죽음의 날이 정해진 사형수와 같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존재가 있는 것과 없는 경우 이 두가지 경우의 수 중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것이 훨씬 이득임을 논증한다. 그것이 바로 내기논증 이다. 하나님이 존재하고, 내가 그의 존재를 믿는 경우, 영혼 구원 이라는 무한한 이득을 얻을 수 있다. 사후 세계에 대한 보증 수표를 얻는 셈이다. 이 경우 만약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특별하게 손해 볼 것이 없다. 사는 동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도덕적이고 올바른 삶을 살았고, 심적 안정을 얻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신실한 사람 이라는 좋은 평판을 얻었을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하나님이 존재하고 내가 믿지 않을 경우, 지옥이라는 영원한 형벌을 받음으로써 무한한 손해를 보게 된다. 이때 하나님이 실존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특별한 손해는 없지만 특별한 이득도 없다. 결국은 0인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네가지 경우의 수로 나누어 생각 해 보았을 때 이성적인 사람 이라면 무한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이것이 바로 인간의 이성이 올바로 작동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내기논증 이다.

 


김정신


게쉬타포 (119.♡.212.241) 2018-01-03 (수) 13:46

궤변이로다!!!! 개독의 말은 절대로 믿어서는 안됨

칡넝쿨 (123.♡.205.81) 2018-01-07 (일) 04:37

[기독교 박멸 헌장(基督敎撲滅憲章)]

 

우리는 기독교 박멸의 숭고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얼빠진 종교의 광풍에 쓰러져가는 민족혼을 다시 일으켜,

안으로는 미친 듯 발호하는 교회들을 제압하고,

밖으로는 국가 망신의 선봉에 서 있는 선교사들을 소환할 때이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행동의 강령으로 삼는다.

 
해박한 지식과 빈틈없는 논리로, 기독교의 혹세무민 책략에 대항하며,

타고난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하고, 암울한 현실을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불굴의 의지와 인본(人本)의 정신을 기른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진리와 이성을 숭상하고,

우리 역사에 뿌리 깊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이어받아,

사특한 서양 미신의 완전타파를 이룩한다
 

우리의 지혜와 협력을 바탕으로 민족혼이 바로 서며,

민족혼의 확립이 기독교 박멸의 근본임을 깨달아,

민족의 긍지를 지키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스스로 기독교 박멸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드높인다
 

반기독교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평화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탈기독교(脫基督敎)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상식과 제정신을 갖춘 건전한 사회를 향해,

겨레의 염원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엉클하우스 (112.♡.53.103) 2018-01-13 (토) 22:27
대단한 문장력이군요! 그런데 파스칼의 내기논증이 사기라는 논증은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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