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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1-29 (월) 09:59 조회 : 1210 추천 : 5 비추천 : 0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매년 가을철이면, 전교생이 청군 백군(또는 청군 홍군)으로 나뉘어 소위 운동회라는 것이 열렸었다.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우리 편아 이겨라. 저쪽 편도 이겨라!" "......" 정말로 재미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선의의 경쟁으로 승패를 가리는 즐거운 운동이었지, 어느 누구를 죽이거나 골탕먹이는 짓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상대를 골탕먹이고, 죽이지 않으면 안 되는 편가르기가 있다고 한다. 그것도 웃는 낯짝으로 달콤한 말과 함께 접근해 오면서 그런 짓을 한다. 대박!
그런 게 어디에 있느냐고? 그러면, 지금부터 예수교(바이블) 속을 들여다 보기로 하자. 헐!


1)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는 우주를 창조 전과 창조 후로  이쪽 편과 저쪽 편으로 나누었다. 창조 후를 보면서 "보시기에 좋았다." 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며 스스로 감격해 했다. 헐!
창조 전은 어둠과 무(無) 비슷한 것들만 존재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보시기에 좋았다."는 말이 없다. 창조 전의 천지(우주?)는 "보시기에 대단이 기분이 나빴다."였을 것이 분명하다. 그랜 안 그래?

창조 전과 창조 후를 다른 말로 표현해 보면, "보기에 좋은 세상"과 "보기에 좋지 않은 세상"으로 편을 갈라 놓은 셈이다. 저런!
전지전능한 재주가 있어서 그런지 어쨌든, 여호와(또는 예수)는 천지까지도 이쪽과 저쪽으로 편 가르기를 해 놓았던 것이다. 역시, 여호와(예수)는 편 가르기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대박!

참고; 유(有)와 무(無)는 어느 쪽이 던 완전한 현상일까? 빛과 어둠은 어느 쪽이 더 완전할까? 
빛은 머지 않아 소멸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둠은 영원히 변치 않고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빛은 그 속성상 불완전이고, 어둠은 그 속성상 영원 불멸의 완전이다.

그렇다면,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작품은 완전한 어둠에다 불완전한 빛을 섞어 놓은 못된 짓은 아닐까? 유(有)와 무(無)도 마찬가지이다. 완전한 무에다 불완전한 유를 억지로 섞어 놓고는 그것을 "창조했다"고 우쭐대는 꼴이다. 
전지전능하다고 우쭐대고 있는 신이라기에 더 더욱 못된 짓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2) 여호와는 창조할 때, 에덴동산과 바깥 세상으로 나누어 놓았다. 에덴동산이 바깥 세상보다 더 좋다고 한다. 이 보다 더 못돼 먹은 심술이 있을까? 헐!
그런데, 그 더 좋다는 에덴동산에서 <죄>라는 것이 발생한다. 이 건 또 무슨 심술이지? 사람을 가지고 놀고 있다는 의구심을 버릴 수가 없다. 대박!

그러나 저러나, "더 좋은 것" "덜 좋은 것" 또는 "좋은 것" "나쁜 것"으로 편을 가르기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호와(예수)의 성질! 이 짓보다 못돼 먹은 심술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헐!

3) 여호와(예수)는 시간도 편가르기를  해 놓았다. 안식일(지금은 일요일?)과 평일이 그것이다. 저런!
안식일을 향해서는 축복까지 베풀어 놓았다. 축복 받은 안식일과 그렇지 못한 평일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 그것은 아직 모르겠다. 헐!

축복이 베풀어져 있는 안식일에는 교통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몸이 아파서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람도 없고...등등, 나쁜 일이 발생하지 않고 좋은 일만 생겨나는가? 대박!
그러나, 아무리 생각을 거듭해 봐도, 안식일에 예수쟁이들이 교회로 끌려가서 돈 빼앗기고, 시간과 수고를 빼앗기는 것 말고는 별로 신통해 뵈는 것이 없어서 하는 말이다. 세상에나!

4) 여호와(예수)는 사람도 택한 백성과 원수(이방 민족)로 나누어 놓았다. 헐!
택함 받은 백성은 축복의 대상이고, 원수로 분류된 이방 민족은 이유 불문 도륙의 대상이다. 그러나 그것은 바이블의 헛소리일 뿐이고, 여호와의 택한 백성 히브리(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 살아갈 땅도 없다. 세상이 인정하는 땅이 언제 마련될지 그것도 막연한 일이다. 대박!

뿐만 아니라, 택한 백성(예수쟁이 포함해서)은 안식일도 지켜야 되고, 재물도 바쳐야 되고, 변덕스런 여호와(예수)의 가르침(?)을 따르자면, 마음과 몸이 10개라도 모자를 지경이 된다. 택함을 받지 못한 이방인에게는 없는 고통이 아닐 수 없다. 대박이다!

4) 여호와는 동물(動物)도 정(淨=깨끗한 것)한 것과 부정(不淨=더러운 것)한 것으로 나누어 놓았다. 헐!
그런데, 사람이 잡아 먹기도 하고, 여호와에게 드리는 제물은 정(淨)한 동물이어야 한다. 따라서, 생명을 유지하는데는 정한 것보다 부정한 쪽이 유리하다. 더러운 것이 더 좋다는 말이다. 대박!

그러나 저러나, 그 깨끗함과 더러움의 기준은 무엇일까? 전지전능하다는 녀석의 하는 짓 치고는 치졸하기가 짝이 없다. 밥 처먹고 되게 할 일 없는 녀석이 여호와(예수)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웬 일이니!

5) 여호와는 공간(空間)도 구별해 놓았다. 지옥과 천당이 그것이다. 저런!
천당은 완전한 곳으로서 영생 복락만 있다고 한다. 반면에, 지옥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이 이글거리는 곳이라고 한다. 세상에나!

아마도, 지구는 천당과 지옥의 중간 위치 쯤 되는 것 같다. 여기(지구)는 천당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을 골라내기 위해서 테스트하는 정거장인 것 같다. 헐! (예수교 교리를 몰라서 지구가 뭘하는 곳인지 그것은 자세히는 모르겠다.)

6) 그런데, 천당에 들어 갈 사람들도 여러 계급으로 편가르기가 되어 있다고 한다. 헐!
지금의 세상(지구)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더 큰 상(賞)과 작은 상을 받을 사람(예수쟁이)이 구별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헐!

어쨌든, 천당은 지금의 세상(지구)보다는 좀 더 정화된 세상인 것 같다. 그러나, 천당도 여전히 계급 사회이며, 거기에서도 영원토록 여호와(예수)를 받들어야 되는 종 신세는 면할 수가 없을 것이 분명하다. 대박!
예수의 직제자 12녀석들은 여호와의 보좌 옆자리를 차지하여 대단히 높은 계급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그럴 테지!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핍박 시대를 경험하지 못하고 중간에 편입된 예수쟁이(이스라엘)들이라서 아주 높은 자리는 얻지 못할 것 같다. 대박!

7)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과 약속이란 것을 해 놓았다고 한다. (필자는 그 약속이란 것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기억이 없지만...) 그런데, 그 약속이 진행되는 시기와 그 약속이 실현되는 시기가 이쪽 저족으로 나누어져 있다. 저런!

무슨 말이냐고? 바이블 내용은 모두가 여호와의 약속 내용이라고 한다. (여호와의 일방적 통고이지만...) 
현재의 우리 인생은 그 약속의 진행 과정 즉, 약속만 되어 있을 뿐, 아직 그 열매를 따먹을 수 없는 막간(幕間) 인생들이라는 말이다. 
그리고 언제 쯤이 될 지 모르는 먼 훗날, 그 약속들이 결실을 맺게 될 그 때의 사람들이라야 그 열매를 따먹을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대박!

여기에 재수가 억세게 없는 중간의 막간(幕間) 인생들이 있는데, 그들이 바로 말세의 환난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이다. 대박!
말세의 그 환난(患難)은 전무 후무(前無後無)한 큰 고통이라니까, 그 말세 시대에 태어나는 인간(모든 생명체 포함해서)은 정말로 억세게 재수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저런!

8) 여호와(또는 예수)에 의하면, 편 가르기 중에서도 대단히 중요한 것이 별도로 있다고 한다. <믿음을 가진 사람>과 <믿음은 갖지 못한 사람>이 그것이다. 헐!
그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은 악(惡)하고 교만(驕慢)해서 그렇다고 한다. 따라서, 믿음을 가진 예수쟁이들은 선(善)하고 겸손(謙遜)한 사람들이 되는 셈이다. 신(神)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다. 대박!

예수쟁이들은 선하고 겸손한 자들이며, 비 예수쟁이와 타종교인들은 악하고 교만한 자들이다. 그리고, 결론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9)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디모데후서 2; 20)
 
사람도 금그릇으로 쓰일 사람, 은그릇으로 쓰일 사람 그리고, 나무그릇 또는 질그릇으로 쓰일 사람으로 나뉘게 된다고 한다. 저런!

자기 의지 없이 멋 모르고 태어나는 것이 인생인데, 왜 금그릇으로 쓰일 사람이 있고 또 질그릇으로 쓰이는 사람이 타의에 의해서 결정돼야 할까? 실제로 세상은 금수저 흙수저처럼 그렇게 굴러가고 있지 않은가? 세상에나!

세상을 이렇게 억울하고 불행하게 이끌고 있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를 몇 점 짜리로 봐줘야 될까? 반기련의 안목 즉, "박멸"이 가장 올바른 안목이겠지? 그래 안 그래?

10) ........................................................

** 예수교(여호와=예수)의 편가르기 짓을 어떻게 다 말로 할 수 있을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1-29 (월) 20:35
[최고급 논리에 의하면, "사람은 포악해야 된다."]-헐! 

  
(1)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전지전능해야 된다. 
    왜냐 하면, 전지전능하지 못하면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호와 녀석은 전지전능해야만 되는 것이다. 헐!

(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죄가 없어야 된다. 
    왜냐 하면, 죄인이 죄인을 구원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죄 많은 인간을 구원하여 천당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예수가 죄인이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인류를 위해서 예수 녀석에게 죄는 없으면서 은혜가 많다는 사실은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대박!

(3) 인간은 포악(暴惡=사납고 악함)해야 된다. 저런!
    왜냐 하면, 인간이 포악하지 않다면, 여호와(예수 또는 예수쟁이)의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고, 예수는 은혜를 베풀어서 인간을 구원해야 되는데, 
    만약, 인간이 포악해지지 않는다면 여호와(예수) 녀석의 그 사랑과 은혜를 써 먹을 곳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헐! 

    따라서, 인간은 반드시 포악해져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래야, 여호와 녀석의 사랑, 예수 녀석의 은혜 그리고 인간의 포악이 한 통 속에 어울어져서 
    여호와(예수) 녀석에게는 할 일과 영광이 생산되고, 인간에게는 행복한 노비 생활이 펼쳐지는 것이다. 대박!

(4) 서울에 거주하는 예수쟁이들은 서대문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된다. 
    왜냐 하면, 남해에서 꽁치가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해에서 꽁치가 잡히지 않게 되면 숙정문에서 숭례문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그러게 말이야. 나도 몰라. 대박!
  
(5) 한반도는 반드시 통일되어만 한다. 
    왜냐 하면,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일된 뒤에는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이것도 무슨 말이냐고? 글쎄, 나도 모르겠는데...... 

** 물어 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더 물어 보도록....모르는 것만 빼고는 모두 일러 줄 테니까!






[여호와(예수)를 몰라보는 무식하고 우둔한 인간들]-대박! 


다음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우상(또는 미신과 잡신)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대박! 
그러나, "개똥참외는 맡아 놓은 놈이 임자."라는 말처럼 웃기는 말이 아닐 수 없다고 하겠다. 헐!

["그 위하는 것(우상)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요, 공장(工匠=목수)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금과 은으로 그것(우상)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서 있는)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사람이 메고 다녀야 하느니라).  
그것이 화(禍)를 주거나 복(福)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10;3~5)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설명하는 우상(또는 미신과 잡신)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1. 우상(또는 미신과 잡신)은 삼림(森林)에서 벤 나무로 만든 것이다. 
2. 우상은 목수가 그 연장을 사용하여 만든 것이다. 
3. 우상은 기술자들이 금(金)과 은(銀)으로 도금한 것이다. 

4. 우상은 못을 장도리로 박아서 든든하게 세워 놓은 기둥과 같은 것이다. 
5. 그래서, 우상은 말도 못하고, 
6. 걸어다니지도 못하기 때문에, 

7. 우상이 어디를 가려면, 사람이 메고 다녀야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우상이란다. 
8. 우상은 사람에게 화(禍)를 줄 수도 없고, 복(福)도 줄 수 없는 허수아비라는 것이다. 
9.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상(잡신)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헐!


그러면, 여호와(예수)는 우상이 아닌 참신이라서 말을 할 수도 있고, 걸어 다니기도 한다는 말인까?  
여호와(예수)는 돈이 필요할 때, 예수쟁이들의 돈을 뜯어냄 없이 스스로 돈을 벌어 본 적은 있는가? 헐! 
여호와(예수)는 자신의 능력으로 자기의 집(신전 또는 교회)을 지어 본 적은 있는가?  
  
"여호와는 진짜 신이라서 인간에게 벌(罰)도 주고, 복(福)도 줄 수 있는 자이므로 오직 여호와(예수)만 무서워하라." 이런 말이렷다.  
먼저 말하면 그 말의 주인인가? 대박!
  
어쨌든, 여호와(예수교의 참신)는 다음과 같은 분이시란다. 

[여호와께서 그 능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고,  
그 명철로 하늘들을 펴셨으며, 그가 목소리를 발하신즉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나니,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하게 하시며,  
그 곳간(庫間)에서 바람을 내시거늘, 사람마다 우준(愚蠢=우둔)하고 무식(無識)하도다.]-저런! 

(예레미야 10;12~13) 


예수교의 참신이신 여호와는  
1. 땅을 짓고,  
2. 세계를 세우고,  
3. 하늘을 펴고,  
4. 목소리로 물과 구름과 번개를 만들고,  
5.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라 한다.  

그렇거늘, 사람들이 우둔하고 무식해서 여호와를 몰라 본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미치고 팔짝 뛸 만큼 억울하고 답답하시겠다. 헐! 

사람들이여!  
어서 우둔과 무식에서 벗어나 여호와(예수교의 참신)의 그 훌륭한 재주를 인정해 드리자.  
그리하여, 여호와의 그 미치고 팔짝 뛸 만큼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을 풀어 드리자. 대박!


어쨌든, 이상은 예수교의 참신 여호와가 우상(偶像=잡신)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그러면, 이번에는 여호와가 자신에 대하여 어떤 설명을 하는가 보기로 하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사브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여호와의 신(神)을 그에게 충만(充滿)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가지 재주로 공교(工巧)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보석을 깎아 물리며,  
나무를 새겨서 여러 가지 일을 하게 하고,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곧  
1. 회막(會幕=교회)과  
2. 증거궤(證據櫃=궤짝=여호와)와 그 위의  
3. 속죄소(贖罪所)와  
4. 회막의 모든 기구(器具)와  
5. 상(床)과 그 기구와  
6. 정금 등대(精金燈臺)와 그 모든 기구와  
7. 분향단(焚香壇)과  
8. 번제단(燔祭壇)과 그 모든 기구와  
9.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직(祭司職=목사, 신부)을 행할 때에 입는 정교히 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聖衣)와 그 아들들의 옷과  
11. 관유(灌油)와 성소(聖所)의 향기로운 향이라.  
무릇 내가 네게 명한대로 그들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1;1~11) 


우상(잡신)은 공장(목수 즉 사람)이 만드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신(神)이 충만하고,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그리고 여러 가지 재주를 가진 사람(이것도 사람이네)이 만들고 있음이 다르다. 

우상은 나무와 금과 은으로 만들어지는데 비하여, 여호와(궤짝)는 놋쇠가 더 들어가서 나무, 금, 은, 놋쇠로 만들어짐이 다르다. 
그렇다면, 우상과 여호와(궤짝)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오늘날의 교회 건물과 그 속의 모든 장식품들은 모두 우상과 무엇이 다르다는 말일까? 

역시 "똥 묻은 돼지, 겨 묻은 돼지 나무라는 격"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사람을 만든 전지전능한 신과 그런 신을 만든 미개인]

우주 만물은 누가 만들었을까? 물론, 예수교의 참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께서 만드셨다. 대박!
그러면, 여호와(또는 예수)는 누가 만들었을까? 물론, 인간이 만들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이 있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만든 것은 사람이지만, 반드시 미개 시대의 무식하고 우둔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사실이다.
현대의 문명인이거나 인간의 지능을 따라 올 수 없는 동물 이하의 생명체들은 신을 만들 수가 없다.
신(神)은 반드시 미개인 또는 어느 정도 이하로 무식한 사람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헐! 
이것이 예수쟁이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좋아하는 위대한  원인론이다. 그래 안 그래? ㅎㅎ...아멩 할렐루야!




[신을 알아보는 자와 신을 몰라보는 자]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몰라보는 자"는 무식하고 우둔한 사람이지만(바이블 그러니까 예수교의 주장),
신(여호와 또는 예수)을 "알아보는 자"는 옛날에는 미개인이고, 오늘날에는 사기꾼 아니면, 바보 천치이다(제삼자의 주장). 그래 안 그래? 대박 and 헐! 웬 일이니?
제삼자 (222.♡.112.87) 2018-01-29 (월) 20:39
[나는 자유다]


(1) 제삼자가 오래 전부터 해오던 말이 있다.
"좋은 말그럴듯한 말들은 아직 뜨거운 맛을 못 본 자 또는 아직 살아 남은 자들의 위선적 말장난이다."라고.

TV 
화면이나 강연 장에 가 보면명사(?)들의 입에서 쏟아지는 멋진 말들을 무수히 만날 수 있다.

인터넷이란 것이 생겨나자그러한 훌륭한 가르침들은 더욱 많아지게 되었다.

여기에다 경제 대국으로 받돋음하여 생활이 좀 더 운택해지자(?) 이런 현상은 극을 달리게 된 것 같다.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
낙천적으로 살아라."
"
범사에 감사하라."
"
나눔을 실천하라."
"
노력하면 된다." 
"
스트레스는 이렇게 또는 저렇게 처리하라."등등, 이런 것들을 어찌 
멋지고 값진 가르침들이라고 인정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이러한 가르침대로 살아야 성공도 하고행복도 내 것으로 쟁취할 수 있다고 열변을 토한다. 헐!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방법도 이것이라고 덤으로 얹져 준다. 대박!
제법 그럴싸하기도 하고대다수의 시청자들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그러나그 모두가 아직 뜨거운 맛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 또는 살아 남은 자들의 말장난이라고 재차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다. 웬 일이니?

2010 10 어느 날, 60대 여자가 70대 남편과 함께 동반 자살을 했다는 놀라운 뉴스가 있었다.

그 자살한 여자는 방송인이라는 타이틀이 생겨날 정도로 TV에 출연하여 강연도 하고여러 가지 프로에 패널로 등장하여 멋진 말들을 많이 풀어 낸 사람이다.
전국을 돌며 여러 곳에서 강연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그 녀는 스스로를 <행복 전도사>라고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기도 했다.
위에 예로 나열한 좋은 말들은 물론세상에 있는 그럴싸한 말들 중그 녀의 입에서 인용되지 않은 것은 거의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행복 전도사장본인은 불행스럽게도 남편과 함께 동반 자살로 인생을 마감했다. 저런!
뜨거운 맛(남은 알 수 없는 자기 만의 고통)을 만나자이를 견디지 못한 <행복 전도사>는 한 순간에 <불행 전도사>로 전락하게 된 사건이라고 해도 크게 틀린 표현은 아닐 듯하다.

사람마다 경우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그 녀에게 주어진 뜨거운 맛은 참을 수 없는 <통증=>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다! 그럴싸한 말멋진 가르침은 아직 뜨거운 맛이 무엇인지 모르는 자 또는아직 살아 남은 자들이 복에 겨워서 떠드는 위선적 말장난이다. 헐!

이를 가리켜 지나친 비약이요극단적 매도라고 이의를 제기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판단되는 사람은 제삼자의 말을 여유있게 가감하면서 이해하기 바란다.


(2) 
종교 특히예수교 속에서는 다른 어떤 곳보다 훨씬 더 많은 좋은 말그럴싸한 말들이 아우성친다. 헐!

지옥 같은 세상을 금방이라도 천국으로 만들겠다고 덤벼드는 곳이 예수교이다. 대박!


"
항상 기뻐하라,"
"
원수를 사랑하라."
"7
번씩 70번이라도 용서하라."

"겉 옷을 달라고 하면 속 옷까지 벗어 주어라."

"오른 손이 하는 일은 왼 손이 모르게 하라."

구하라 주실 것이요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
사랑은 오래 참고온유하며시기하지 않고자랑하지 않고교만하지 않고무례하지 않고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성내지 않고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를 기뻐하고...어쩌고 저쩌고..또 어쩌고 저쩌고….” 


"
믿음소망사람....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희생 봉사 정신” 등등...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세상이 시끄럽도록 예수쟁이들이 꽤나 자랑하는 말들이다.

어쨌든실천까지는 기대하지도 않지만말장난으로 굴러다니는 모습조차도 뜨거운 맛이 아직 무엇인지 모르는 자 또는 살아 남은 자들이나 제 멋에 겨워서 떠들어 댈 수 있는 대단히 멋진(?) 말들이다. 대박!

그러나뜨거운 맛이 저만치서 어른거리기만 하여도 "날 살려라."하며 꽁지가 빠지게 천 리 만 리 달아날 것이 분명한 위선자들의 말장난이다.


우리 예수교 성도들은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

극히 일부 예수교인 또는 사이비 예수교인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성령을 받지 못한 가짜 예수교인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이다.”

이렇게 항변하고 싶은 예수쟁이가 대부분일 것이 확실하다그렇다면, "채반이 용수가 될 때까지 우겨 보기 바란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3) 예수쟁이들 중에도 정말로(?)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기는 있다(?)

그 착한 사람은 자기가 예수를 믿어서 변화된 모습이라고 겸손을 떤다. 헐!

그러나그 사람은 불교 신자가 되어 있어도 그 모습이 되었을 것이고 아니아무런 종교가 없더라도 그 모습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소크라테스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을 인용하고 싶어졌다.
산파의 역할은 여인의 자궁 속에다 태아를 집어 넣었다가 다시 빼내는 것이 아니라이미 자궁 속에서 자라고 있는 태아가 태어나는 것을 돕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교육자의 역할도 사람에게 지식을 집어 넣어 주는 것이 아니라원래부터 사람에게 들어 있던 씨앗이 싹을 틔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것이다.

<소크라테스의 다이얼로그>를 거부하고 싶지 않은 제삼자는 교육 무용론자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면서도 제삼자는 한편으로는 교육을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는 이율배반적 모순에 빠져 있기도 하다.

착한 열매를 맺는 사람은 후천적인 교육이나 어떤 종교에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그 사람 속에 이미 착한 씨앗이 들어 있었다고 여겨진다고 억지를 부리는(?) 제삼자이기도 하다. 저런!

같은 밭에 심어졌더라도 씨앗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여러 가지 열매를 맺듯똑 같은 환경에서 똑 같은 부모와 스승에게 배우며 성장했어도 사람(형제)마다 그 열매는 모두 다르다.


제삼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하는 것이 딱 한 가지가 있다<타고난 성품 자체가 부드럽고 착한 사람!>이다.

억지로 참고만들어지고다듬어진 그런 후천적인 위선(?)이 아니라아예 태생 자체가 부드럽고착한 사람!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서)


앞에서도 거론했듯이예수쟁이 중에도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그 착한 사람은 자기가 예수를 믿어서 변화된 모습이라고 겸손을 떤다.

그런데이 착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너무도 커다란 죄악의 협력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어떤 사람이 예수교 이름으로 착한 일을 했다고 하자(결국은 위선이지만).

이 멋진(?) 소문은 예수교의 이름과 함께 세상에 널리 퍼질 것이다.

마침내좁디 좁은 한반도 내에 1,000만이 넘는 예수쟁이가 생겨나게 되고그 속에서 돈과 명예와 심지어 권력까지 거머쥔 악의 무리가 기생하게 된 것이다.

누군가가 위선으로 착한 짓을 하더라도 그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그 짓을 저지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제발 부탁하고 싶다. "예수 이름을 팔면서 그 짓은 하지 말자."고.

예수쟁이들은 아무리 착하게 살더라도, 이런 짓은 결국,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1) 악의 방관자,

2) 악의 조장자그리고

3) 악의 시행자 중한 가지 이상을 실천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헐!

(4) 이쯤에서 <선천적 기득권>을 짚고 가지 않을 수가 없다.

천민이 아닌 왕자로 태어나는 일,

이디오피아가 아닌 미국 시민으로 태어나는 일,

넝마주이가 아닌 재벌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일,

천치가 아닌 천재로 태어나는 일,

추녀가 아닌 미녀로 태어나는 일등등...이런 것이 선천적 기득권들이다.

선천적 기득권은 인간적개인적 노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들이다.

그러면, <후천적 기득권>이란 것도 있을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일류 대학에 들어가고마침내 유명한 학자가 되고,

열심히 노력해서 돈도 많이 벌고마침내 재벌 총수가 되고,

열심히 운동해서 건장한 체력을 키우고마침내 올림픽 금메달도 따고등등,

위에 열거한 바와 같이 성공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피눈물 나는 노력으로 얻은 결과물이라고 자랑하기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IQ 30이하로 태어난 천치는 아무리 공부를 하더라도 학자가 될 수는 없으며역시 지진아로 태어난 사람은 재벌 총수가 될 수 없고불구자로 태어난 사람도 결국은 정상적 금메달을 목에다 걸 수는 없을 것이다.

아니태어나 보지도 못하고 죽은 태아태어나기는 했으나 한 두 살 때 죽은 아기,

태어나서 성장은 했으나 참을 수 없는 고통으로 허덕이는 심신의 질병을 가진 자,

이런 사람에게는 어떤 무엇이라도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다아니그림의 떡도 못 된다.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학자고관 대작재벌 등을 부모로 하여 태어난 사람과 천한(?) 직업 또는 거렁뱅이를 부모로 둔 사람과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날 것이다
같은 음악을 공부하더라도 음악가 부모를 둔 사람과 음치 부모를 둔 사람의 결과 역시 하늘과 땅 차이가 날 것이 분명하다.


세상의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같은 내용의 가르침이 주어지더라도 태어난 환경태어난 건강 상태태어난 재능(지능등등에 따라 결과는 엄청나게 다를 것이다.

다시 말해서흔히 후천적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말해지는 것들도 결국은 <선천적 기득권>이라는 사실이다.

<노력>이라는 말(실체)을 모르는 사람도 있고그 말을 알더라도 어떻게 하는 것이 노력인지를 모르는 환경과 지능을 가진 사람도 있다.

열심히 일을 해야 된다는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이를 실천한답시고밤새도록 땀을 뻘뻘 흘리며남의 집 마당을 깊이 파 놨더란다.

그러나, “이런 미친 놈이 있나?” 밤새도록 땀을 뻘뻘 흘리며 일을 했지만돈과 칭찬이 아닌 욕과 따귀만 여러 대 돌아왔다고 한다.

 

<선천적 기득권>이나 <후천적 기득권>이나, 모두 다 자기 것이 아니니그것을 자랑하거나 우쭐댈 것이 못 된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헐!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도착한 짓을 하고서 얻은 결과물도 엄밀하게 따져 보면결국은 자기 노력이 아닌 선천적 혜택이요,

마침내그 결과물로 해서 얻어진 여유와 즐거움과 행복도 과분하거늘그것을 밖으로 드러내어 우쭐대서야 되겠는가?

심지어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불교에는 없고 예수교에는 있다며 우쭐대는 예수쟁이,

<공자> <노자>의 이런 말 저런 말을 인용하면서그것을 마치 자기 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

실천과는 아무 상관 없이 그냥 그럴싸하게 보이는 낱말들을 죽 나열하는 것으로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질적으로(?) 성공한 사람에게도 내세울만한 자기 것이 없거늘하물며 저 멀리에서 아물거리는 남의 것(그것도 말장난)을 자기 것이나 되는 것처럼 으스대는 모습을 보노라면 어떻게 받아 들여야 될지 당황스럽다.

(5) 이상, 제삼자의 <썰>들이 모두

나 자신이 선하지 못한 것을 미루어 보아 남들도 그럴 것이다.”라고지레 짐작도 하고,

나 자신이 실천하지 못하니까남들도 그럴 것이다.”라고 지레 짐작하고서지레짐작으로 남을 매도하는 주장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든, 제삼자는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해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내게 유리하도록 주변 상황을 이끌기 위한 <위선>만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삼자는 아무리 거듭 생각을 해봐도 훌륭한 인격자와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제삼자로 하여금 위안이 되기도 하고안도감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좋은 본보기가 있다.

<여호와>, <예수>, 그리고 <성령예수교의 신이라는 녀석들이 그것이다.

제삼자가 아무리 악하다고 해봐도 여호와(또는 예수)보다는 훨씬 덜 악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제삼자가 아무리 위선자라고 해봐도 여호와(또는 예수)보다는 훨씬 덜 한 위선자라는 것을 찾기는 쉽다.

제삼자가 아무리 거짓말쟁이라고 해봐도 여호와(또는 예수)보다는 훨씬 덜 한 거짓말쟁이라는 것도 무수히 찾아 볼 수가 있다는 사실이다.

제삼자는 여호와(또는 예수)처럼 겉으로 악담질이나 저주질도 하지 않는다(속으로는 그 짓을 할 때도 있는 것 같다). 

제삼자는 종교 속에서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상대로 혹세무민질도 하지 않는다.

따라서, 제삼자는 여호와(또는 예수따위를 겁낼 필요가 없다.

아니, 제삼자는 여호와(또는 예수따위를 허수아비 취급도 하지 않는다.

따라서만약예수교(쟁이)가 제삼자를 향해서 큰 소리를 친다면그것이야 말로 적반하장(荷杖)이 될 것이다.


누구의 좌우명처럼 제삼자는 "나는 아무 것도 원하지 않는다. 나는 아무 것도 드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

삐딱이 (49.♡.149.148) 2018-02-02 (금) 23:33

세상의 모든 것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것은 유치한 정신상태의 모습이고요.

선생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바이블의 곳곳에 그런 내용들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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