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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주 예수의 자격 및 품격]-대박!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2-05 (월) 13:38 조회 : 1894 추천 : 5 비추천 : 0
[구세주 예수의 자격 및 품격]-대박!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조상 중에 <유다>라는 사람이 있다. 
이 <유다>가 며느리(다말)와 불륜으로 간음하여 자식이 태어나는데, 여기에서 그 문제를 간단히 다루어 보려고 한다.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부터 보자. 
"예수교의 모든 것은 바이블로 시작해서 바이블로 끝을 내야 되는 것이다." 물론, 아멩이다! 
그런데, 이 엄연한 사실을 모르는 맹꽁이들이 있다. 그게 누구일까? 헐!


[1. 유다는 다말(유다의 며느리)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2.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3.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5.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6. 나손은 
살몬을 낳고, 
7. 살몬은 라합(창녀)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8. 보아스는 룻(젊은 과부)에게서 
오벳(씨받이로 태어난 사생아)을 낳고, 
9. 오벳은 
이새를 낳고, 
10.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마태 1;3~6)

** 유다(시아비)+다말(며느리), 이렇게 시아비와 며느리가 흘레붙어서 다음과 같은 사생아 족보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대박!
1.베레스--2.헤스론--3.람--4.아미나답--5.나손--6.살몬--7.보아스--8.오벳--9.이새--10.다윗

위에서 볼 수 있듯, 유다(야곱의 4째 아들)와 그 며느리(다말)가 흘레붙어서 태어난 사생아 제1대는 베레스이며, 제10대는 다윗(왕)이다.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것이지만, 다윗(왕)은 바이블(여호와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모든 것이 집중되는 중심 인물이다. 
다윗 이야기는 신학적으로도 대단히 중요하고 복잡하며, 예수교의 천국설도 여기에서 출발한다. 
어쨌든, 다윗은 예수교 교리의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이다. 

사실상, 구약(바이블)은 중심에다 <다윗>을 배치시켜 놓고서 그 앞뒤에다 잡다한 사건들을 복잡하게 가공하여 나열해 놓은 허구(거짓)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다윗(왕)과 얽혀 있는 복잡한(?) 교리 문제를 일단 생략하기로 하자. 다만, 다윗이 사생아 혈통으로 따져서 제10대라는 것만은 기억해 두기로 한다.


[사생자(私生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總會)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헐! (신명기 23;2)

사생아는 그 10대까지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사생아 제10대인 다윗(왕)이 어떻게 예수교의 모든 것이 집중된 중심 인물로 되어 있을까?
여호와의 총회(總會=교회)에 참석조차 할 수 없는 부적격자(不適格者)가 어떻게 천국을 상징하는 인물이 될 수 있을까?

위의 족보에서도 볼 수 있지만, 
젊은 과부 <룻>과 늙은 <보아스>가 야합으로 흘레붙어서 씨받이로 태어난 사람이 <오벳>인데, 이 <오벳>이 바로 <다윗>의 조부(祖父)이다. 
따라서, <오벳>은 변칙적으로 태어난 사생아이며, <다윗>은 또 다시 사생아 제3대가 되는 셈이다. 대박!

따라서, <다윗>은 사생아 제10대와 사생아 제3대를 겹쳐 놓은 사람이다. 
또, <다윗>은 <라합>이라는 갈보(창녀)의 핏줄도 섞여 있는 더럽고(?) 복잡한 사생아요 갈보의 후손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거룩한(?) 여호와의 지엄한 명을 어기고 히브리(여호와)의 최고 최대의 인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헐!
<다윗>은 신약(新約=바이블)에서 59회씩이나 인용되는 대단한 인물(예수쟁이들의 Role Model)이며, 예수도 자랑스레 인용하는 인물이다. 심지어, 예수는 자기 자신을 <다윗>의 혈통임을 내세우기도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母親)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定婚)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聖靈=여호와)으로 잉태(孕胎)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태 1;18)


위의 바이블 내용을 보면, 마리아는 요셉과 정혼(定婚)한 뒤에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이를 가진 셈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는 정식 부부인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종자가 아니라, 여호와로부터 겁탈당한 마리아가 낳은 사생아란 말이다.
바이블에서 말하는 "사생아"란 인간 세상이 아닌 어느 천국이나 지옥의 얘기가 아니라, "인류 사회의 척도'"로 계산된 규례이다. 그렇다면, 사람 아닌 신(神)의 자식이라 하여도 사생아는 사생아이다. 예수는 분명한 사생아이다.

또, 여호와의 지엄한 명령 중에 <병신> 또는 <몸에 흠집이 있는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참석할 수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십자가에서 못과 창에 찔려 몸에 흠집이 생긴 예수가 어떻게 구세주의 자격을 가질 수가 있겠는가?
예수는 예수교의 교리에 비추어 볼 때, 어느 한 가지도 자격을 갖추지 못한 괴상한 존재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예수도 여호와의 총회(總會)에 참석할 자격이 없는 자이다. 그런 예수가 어떻게 여호와의 규례를 어기고 구세주가 될 수 있겠는가? 

바이블 속에 숨겨져 있으면서 계속적으로 불거져나오는 모순들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져 있는 것들일까?
이것은 앞의 사기꾼이 이미 기록해 놓은 바이블 내용을 미처 숙지(熟知)하지 못한 뒤의 사기꾼이 
자기 나름의 필요와 속임수를 적당히 삽입시키다가 실수한 결과이다. 대박!

지금도 예수쟁이들을 "무뇌충"이라고  하기도 한다. 하물며, 수 천 년 전, 바이블을 기록했던 사기꾼들의 두뇌라고 해서 논리 정연한 기록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한 현상이다.


군자 삼변(君子三變)이란 것이 있다. 군자를 (1)멀리에서 보면 엄숙한 사람으로 보이고, (2)가까이에서 보면  따뜻한 사람으로 보이며, (3)말을 들어 보면 합리적이고도 논리 정연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말이라 한다.
어떤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모습)를 멀리 또는 가까이에서 보면, 어떤 모습이 되던가? 바이블 내용에 합리적이고 논리 정연은 보이던가? 더 긴 설명이 필요할까? 


참고; 예수교 속(바이블과 예수교 역사)에서 그래도 조폭 세계보다는 괜찮다고 여겨지는 장면을 발견한 사람이 있다면, 그 장면을 여기에다 <댓글>로 달아 줄 그런 예수쟁이는 없는 걸까?
       조폭보다는 좋은 점이 예수교 속에 다만 몇 가지라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말야! 
       군자(君子)보다 월등하게 높은 인격 아니, 신격을 가진 예수(또는 여호와)의 품격에서 조폭보다 좋아 보이는 것에 무엇이 있을까나?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삐딱이 (49.♡.149.148) 2018-02-07 (수) 15:33

바이블에서 가장 불편한 점이 앞뒤, 좌우가 맞이 않는다는 점입니다.

선생님이 지적한 예의 경우처럼 억지로 이말 저말을 끼워 넣다보니 모순이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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