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4,377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유일신은 있더라 - 죽음과 운명 그리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경험하다
글쓴이 : 만든신  (112.♡.168.12) 날짜 : 2018-02-16 (금) 18:50 조회 : 930 추천 : 2 비추천 : 0
21세기 한국 사회의 큰 문제는 양극화로 인한 흙수저, 금수저 논쟁이 있다.

출생의 제비뽑기라는 삶의 부조리로 인한 좌절과 절망이 경제 위기와 함께 많은 젊은이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환경과 처지를 탓하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도 잘 못 된 선택을 하고 있다. 2015년 현재 하루 평균 39명이 스스로 죽고 있고 OECD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현재 이 책의 저자인 유신론자 T는 자살 문제와 양극화로 인한 흙수저 논쟁이라는 두 가지 문제에 대한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처방전을 가지고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여자 중학교 학생 전원인 800명을 상대로 강연을 진행 했다.

처음엔 소란스럽던 여학생들이 끝날 때 까지 떠들지도 않고 강연에 몰입하였고 강연 끝날 때 큰 박수와 환호로 강연 내용에 공감을 표시했다.(강연자인 T는 청중이 절대로 딴 짓 못하게 하는 이야기를 준 운명의 신에게 감사해하고 있다.)

유신론자 T의 강연은 2100년 전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죽음에 대해 한 말로 시작한다.

죽음은 때로는 깃털보다 가볍고, 때로는 태산보다 무겁다.”

.

유신론자 T는 정말로 깃털만큼 가벼운 허무한 죽음을 실제로 경험했다.

잘 나가는 대한민국의 꿈 많은 청년에서 카프카의 소설 변신의 주인공처럼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되었다.

1994년 공인회계사(CPA) 2차 시험에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0.5점 차이로 시험에서 낙방했다. 실력이 모자란 것이 가장 큰 이유였지만 말도 안 되는 기막힌 이유로 떨어지는 일을 겪었다.

당시 T는 한국 최고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이었고 90년대에 이미 TOEIC 900점을 훌쩍 넘는 남다른 영어 실력이 있었기에 회계사 시험을 붙으면 장밋빛 미래가 있던 꿈 많은 시골 청년이었다. 그러나 어처구니없이 시험에 떨어진 이후로 가막힌 일은 다시 일어났다.

1995년도에 다시 1차 시험에 붙고 2차 시험을 준비하던 어느 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오셔서 그 당시 가당치도 않는 말씀을 하셨다.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의 여승이 T가 조만간에 교통사고가 반드시 난다면서 부적을 주셨다는 것이다. 그냥 웃어넘기려고 했지만 간곡한 어머니의 당부에 그냥 지갑에 부적을 꽂아 두고 그 후 부적의 존재는 잊고 살았다.

합리적 이성을 삶의 근간으로 삼고 살아가던 T는 자신이 교통사고가 난다는 말을 듣고 그냥 웃음이 나왔었다. (KATUSA로 군 복무하면서 미국식 안전 운전으로 교통순경과 이야기 한 번 못 해본 T가 사고라니?)

그러나 그 해 회계사 2차 시험을 보고 고향으로 내려가던 중 여승의 예언대로 진짜로 큰 교통사고를 겪었다.

사고 당시는 조금도 기억나지 않지만 T는 사고 이후 보름간 혼수상태였고 음식은 호스를 통해 위에 강제로 넣어야만 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 난 후에도 보름간은 인사불성의 상태로 미친 사람으로 살았다고 한다.

담당 의사는 T의 가족에게 이 사람이 의식을 찾기도 힘들지만, 의식을 찾는다 하더라도 기억 상실증이나 언어 장애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사고 이후 한 달이 지나 T가 의식 불명의 상태에서 깨어나 가족을 알아보고 말을 하는 것을 본 담당 의사가 이런 기적은 처음 본다고 했다.

기적 중의 기적이라는 것이었다.

아무 외상없이 퇴원하던 날 담당 의사는 T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죽을 뻔한 것이 아닙니다. 죽었다가 살아났습니다.”

외상도 없이 정상인의 몸으로 T가 퇴원하던 당시 주변에 있던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살렸다 그러고, 불교도는 부처가 살렸다하고, 유교를 믿는 사람들은 조상이 살렸다고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왜 그런 말을 각각 했을까?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는 카이사르의 말대로 신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신이 살렸기를 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훗날 알게 되었다.

T가 어떻게 살아났을까?

T는 여승이 준 부적이 살렸다고 생각한다.(각자 이 일에 대해 다른 견해가 있을 수도 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생각도 자유이니까.)

그러나 부적이 T를 살렸다고 해서 T는 다시 부적 따위를 믿지는 않는다.

T의 운명을 알고 미리 손을 써서 T를 살린 여승은 그 후 당신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꾸면서도 자신의 삶은 예측 못 하고 죽는 것을 보면 역시 세상일은 알 수가 없다.

T가 경험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으니까 세상에 유일신이 있다는 예수 씨나락 까먹는 소리는 하질 말길 바란다.


이 책의 3장이 끝날 무렵 정리되는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개의 증거를 보면 유일신은 분명 인간이 만든 많은 신중의 하나일 뿐이니까.


이 책에는 운명과 부적의 힘과 같은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불가능한 세 가지 이야기와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가능한 12가지의 완벽한 증거가 소개된다.


설명 불가능한 세 가지 이야기는 이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의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못 하겠지만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가능한 12가지 증거는 독자와 독자 가족들 모두를 행복의 나라로 이끌어 갈 것이다.


T의 생명을 구한 여승처럼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예지력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분명 한국 어딘가에 두어 명 정도 더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로또 1등 당첨권을 파는 판매소가 매주 전국에 5곳 정도 있다. (T가 겪은 일을 보고 괜히 헛된 것에 시간과 돈을 쓰지 말라는 말이다.)

운명과 초자연적인 세계를 경험하면서 깃털만큼 가벼운 죽음을 경험했지만, 병원 문을 나선 후에 과거. 현재. 미래의 차디찬 절망 속에서 태산만큼 무거운 죽음인 자살을 고민하는 삶을 사는 이야기가 잠시 후에 계속된다.


그리고 세 가지 형태의 기독교 목사들을 만나는 T의 기독교 체험을 소개하는 글이 이어진다. 흔히 무당은 세습무, 학습무, 강신무로 구분한다고 한다.

세 가지 형태의 무당 목사뿐만 아니라 많은 종교 장수들을 두루 경험했고 기독교의 뿌리가 되는 유대 유일신 사상의 진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중요한 것은 T가 태산만큼 무거운 죽음인 자살을 극복했던 같은 방식으로 기독교의 진실과 유일신 사상의 실체를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 방법이 궁금하신가?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 방법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T는 독자가 이 책을 통하여 맺은 T와의 우연 같은 인연이 독자의 인생에서 결정적인 한 순간이 될 수도 있다고 믿는다.

인연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다.” - 프로이드

T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이다.

이 책을 집어든 독자와 T의 인연이 스쳐 지나가는 우연 같지만 독자가 세상 너머의 세상에 대한 망상에서 벗어나 자신과 가족을 구하는 우연을 가장한 필연이 되기를 소망한다.


감사합니다.

 

최 우용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79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2) 반기련 16/04/19 177116 8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0) 관리자 14/06/09 97336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6) 반기련 07/05/11 186713 62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18794 52 3
3797 아무리 옳은 것 이라도 강요 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2) 신신신 18/06/12 294 2 0
3796 아랫글 제 글에 댓글 다신 신신신 님의 오해에 대한 말씀 … 만든신 18/06/11 222 3 1
3795 종교인의 조세특혜 위헌 헌법소원 서명에 동참하세요 한마디 18/05/31 391 4 0
3794 유대 유일신(God, 하나님, Allah) 드디어 옆을 보시는가? (2) 만든신 18/05/19 603 5 0
3793 5월 정기 모임 없나요? 회장님~~ (3) 만든신 18/05/14 556 5 0
3792 꼭 사막 잡귀 광신도 녀석들은 말빨이 막히면 누구든 죽을 … (1) NLBLGL 18/05/14 544 3 0
3791 오랫만에 회비를 입금했습니다~ ^ (1) 피터조셉 18/05/12 552 5 0
3790 괜히 애먼 사람을 욕하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NLBLGL 18/05/06 643 2 0
3789 전광훈 목사 ! 법정 구속 ! (2) 피터조셉 18/05/05 777 4 0
3788 혹시 다음에 있는 개종이라는 카페에 있는 가입 퀴즈의 정답… (4) NLBLGL 18/05/03 633 0 0
3787 무안단물 이재록 신도와 쑝쑝 하다 걸렸다 (4) 님의침묵 18/04/30 694 3 0
3786 대안의 어려움~ 화내지말고 18/04/26 619 3 0
3785 박근혜 이명박의 구속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1) 만든신 18/04/24 696 5 1
3784    49% 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3) 만든신 18/04/26 604 4 0
3783 청솔향의 에피쿠로스의 역설에 대한 궤변. NLBLGL 18/04/23 561 2 0
3782 이 유튜브 동영상에서 청솔향이란 녀석이 궤변을 늘어놓더군… NLBLGL 18/04/23 632 2 1
3781 신비인님 오랜만요. 옛날 소설을 볼라했는데 안됩니다. 열어… 선천사 18/04/18 562 0 0
3780 전 기원전과 기원후를 예수란 새끼가 탄생 전과 후의 시대로… NLBLGL 18/04/18 569 2 0
3779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단체이다. (1) 위선자들 18/04/18 581 3 0
3778 미성년 강간범 이수만을 감옥으로! SM을 해체하자! Let's ja… (1) 40억의강철사자 18/04/17 616 0 0
3777 예수는 왜 왔을까? (3) 예병불천 18/04/16 663 5 0
3776 종교의 과학적 설명~ (1) 화내지말고 18/04/15 649 4 0
3775 으뜸가는 가르침 (1) 화내지말고 18/04/15 566 3 0
3774 [알라 만이 기도에 응답한다고? 그럼 예수는?] 제삼자 18/04/04 823 5 0
3773 배우고 가르치고~ (5) 화내지말고 18/04/03 731 5 0
3772 아이를 교회에 보내질 말아야 하는 이유 (1) 고시래 18/04/03 817 3 0
3771 [옛날, 예수쟁이 조상들이 누렸던 은혜]-진짜 대박! (1) 제삼자 18/04/02 838 5 0
3770 12월25일에 태어나고 죽어서 3일만에 부활한 신들 (1) 삐딱이 18/04/01 783 7 0
3769 유신론자 T가 드리는 말씀 - 천하의 못된 사람과 운명은 바… (1) 만든신 18/03/31 690 2 0
3768 유일신은 있더라 - 운명이라니요? 만든신 18/03/31 622 2 0
3767 인류 최고의 <갑질>을 한 예수교 신 (1) 삐딱이 18/03/29 739 5 0
3766 내인생 두번째 기분좋았던날 (2) 토종늑대 18/03/23 870 4 2
3765 저의 딸이 너무 기쁘다고 에비한테 킹크랩 쏜댑니다 (3) 토종늑대 18/03/19 965 6 0
3764 [좀스럽고 치사하고 쩨쩨한 잡녀석] (2) 제삼자 18/03/18 984 5 0
3763 유신론자 T가 드리는 말씀 - 지금 장사하나요? 만든신 18/03/13 944 4 0
3762 유일신은 있더라 - 우산 장수와 종교 장수 만든신 18/03/13 917 3 0
3761 홈페이지 화면이 온통 까만색이라 글씨가 잘 안보이여서 불… vpaula 18/03/07 965 0 0
3760 신앙은 인간을 분열시킨다. (2) 삐딱이 18/03/05 1135 8 0
3759 긴급 속보 - 소망교회 MB 정치 보복 중단 전교인 새벽기도회… (1) 만든신 18/03/01 1428 7 0
3758 1700 여 년 간의 퇴보, 그리고 기독교 몽구 18/03/01 1105 7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049 건    오늘 : 2,128    어제 : 2,773    최대 : 12,198    전체 : 6,859,332      총회원 수 : 18,951 분    접속중 : 37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