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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먼저 만들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다]-헐!
글쓴이 : 제삼자  (222.♡.112.87) 날짜 : 2018-02-27 (화) 04:08 조회 : 896 추천 : 4 비추천 : 0
[지옥 먼저 만들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다]-헐!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세상(천지)을 창조할 때, 지옥부터 먼저 만들어 놓고, 그런 다음 천당은 나중에 만들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피조물(특히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미리 알고서 그 죄인들을 보낼 감옥(지옥)을 무엇보다도 먼저 준비해 놨다는 얘기 아냐? 세상에나!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사람이 죄를 짓고 쫓겨 날 지옥을 먼저 만들고, 인간이 죄를 짓지 않았으면 영원히 행복을 누려야 할 천당은 나중에 만들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태초에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천지(세상?)를 창조했다는 말이다. 일단, 그렇다고 인정을 해 주고서 다음 얘기를 더 끌고 가 보자. 대박!


(2)  [ 여호와가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창세기 1; 31)

창조 역사 제 1일, 제 2일, 제 3일, 제 4일, 제 5일 그리고, 제 6일, 아이구 숨차! 그래서, 여호와는 제 7일에 안식이란 것을 하셨다고 한다. 헐!
어쨌든, 이 여섯째 날에 여호와의 천지 창조 역사가 끝났다는 말이다. (독자들은 여기를 잊지 말고 기억해 두기 바란다.)


(3)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창세기  2;8)

6일 동안에 걸쳐서 천지가 창조됐다고 위에서 말했다. 그런데, 여호와는 또 다시 에덴동산(천당)을 창설하셨다고 한다. 
그런 다음, 흙으로 빚어서 만든 인간(아담과 하와)으로 하여금  그 에덴동산에서 살도록 해 주었다는 말이다.
죄를 짓지 않았다면 인간은 이 에덴동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이 바로 천당이란 말이다. 그런데, 아뿔싸......


(4) [여자(하와)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선악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아담)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세기 3;6)

선악과를 따 먹는 짓(?)이 왜 죄가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선악과를 따 먹은 짓이 <원죄>라는 올가미가 되어 인간으로 하여금 영원히 지옥을 헤매게 됐다고 한다. 헐!
이 <원죄>는 대대로 세습되게 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최초의 인간(아담과 하와)이 지은 죄가 수 천 년이 지난 지금의 사람에게까지 연좌제에 꽁꽁 묶여 있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와서 "죄를 씻어 주었다."는데도 그 놈의 <원죄>는 여전히 찰거머리처럼 붙어서 떨어질 줄을 모른다. 세상에나!


(5)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3)

죄를 지은 사람(아담과 하와 부부)이 에덴동산(천당)에서 바깥 세상(지옥)으로 쫓겨나는 장면이디.
나중에 만든 천당에서 먼저 만들어 놓은 지옥으로 쫓겨난 것이다. 헐!
상황이나 의미로 보아서,  에덴동산은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는 천당이고, 바깥 세상은 피눈물 쏟으며 고생고생하다가 우굴쭈굴 흉하게 늙어진 후 죽을 수밖에 없는 지옥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더욱 무서운 것은 이 뜨거운 유황불 지옥은 영원히 지속된다고 하는 점이다. 
여호와라는 녀석은 인간과 무슨 원수를 졌길래 이렇게 인간을 괴롭히는 것일까? 별 잡놈 다 보겠네! 헐!


(6) [두 연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
제삼자가 쓴 글의 제목의 하나이다. 관심 있는 독자는 한 번 찾아서 읽어 보기 바란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천당에서 살던 사람을 지옥으로 쫓아내기 위해서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어 놨다고 했다.

그런데 말이다. 이 못 된 여호와 녀석은 지금의 이 세상(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살고 있는 지옥 같은 바깥 세상)에서도 고약한 짓을 계속하고 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1. 벌 종류룰 먼저 골라 놓은 다음, 2. 그 벌을 어느 사람에게 덮어 씌울까 하고 함정을 만드는 아주 고약한 놈이다. 저런!

벌 종류를 먼저 골라 놓고, 나중에 벌 줄 사람을 고르는 이야기가 바로 [두 연 놈의 배때지를 꿰뚫어 죽이기]이다.
제목이 꽤나 흉칙하지? 그런데, 그 이유는 화딱지가 상투 끝까지 뻗쳐있는 여호와의 그 성깔을 조금 쯤 누그러뜨려서 기쁘시게 해 드리기 위해서이다. 
여호와도 몹시 화가 났을 때, 누군가가 맞장구를 쳐줘야 그 화가 풀어지기도 하고 마침내는 영광스러울 게 아닌가? 
그래서, 여호와에게 듣기 좋은 낱말을 고르다 보니 저런 멋진 어휘로 된 제목을 만들게 된 것이다. 대박!


어쨌든, 예수교의 신 여호와라는 녀석은 죄를 지으면 쫓아 보낼 지옥을 먼저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천당을 만들었으며,
현재의 이 세상에서도 징치할 벌 종류를 먼저 골라 놓은 다음에 인간으로 하여금 그 벌에 합당하는 죄를 짓도록 유도하는 아주 못돼 먹은 놈이 여호와(또는 예수)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22.♡.112.87) 2018-02-27 (화) 04:09
[사람 속을 몰라서 안달복달하는 예수교의 신]-헐!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저 가슴 속에는 능구렁이가 몇 마리나 들어 있을까?" 또는, "저 가슴 속에 좀 들어 가 봤으면 좋겠다." 
믿어지지 않는 남자(남편)들을 향해서 한탄하는 여자들의 말이다. 그렇다. 사람의 마음 속을 알아 내기란 참으로 어렵다. 

전지전능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이란 녀석들도 사람의 속을 알 수가 없기는 인간과 마찬 가지인 모양이다. 
그래서, 예수교의 근본 교리(바이블)도 "인간의 속 마음을 알아 보기 위해서 지랄발광하는 과정이다."라고 할 수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면,
가르치고 또 가르치고, 강요하고 또 강요하고, 그렇게 하고도 모자라서 공갈 협박으로 어르고 치기도 하고, 저주와 악담으로 악을 쓰며 얽어 매고, 코를 뚫어서 끌고 다니면서도 그 인간을 믿지 못해서 지랄발광하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억지와 행패는 안타깝기까지 하다. 
제 녀석은 상대(사람)를 믿지 못하면서, 사람에게는 제 놈을 믿어달라고 지랄발광하는 꼴이라니! 헐!

  
자, 그러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을 보기로 하자. 

[(여호와가 가라사대)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신(神)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신명기 13;1~3) 


(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더라도 따라가지 말라.)"] 


누군가가 나타나서 <기적>과 <기이(奇異)한 일>을 보여 주며 꾀더라도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 중에 <기적>과 <기이(奇異)한 일>를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란 말이다. 
따라서,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현상(기적)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말에 무슨 가치가 있겠는가? 

만약, 어떤 사람이 서해바다를 갈라 한반도에서 중국 산동반도까지 걸어서 건너 갈 수 있는 <기적>을 시행하면서, 
"사람들아! 여호와(또는 예수)를 버리고 <갑돌이신>을 믿고 받들라. 아니면, 지옥으로 보내겠다."고 외치고 있다고 하자. 
이럴 때, 이 기적을 보여 주며 위협하는 말에 반기를 들며 저항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런데, 저런 기적질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저런 종류의 예화를 들먹이며 떠들어대는 말은 아무 가치가 없는 쓰레기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어도 좇아가지 말라."고? 헐!


실제로, 이적과 기사를 시행하는 신이 있다면, 여기에 굴복되지 않을 사람이란 없는 것이다. 
예수교(예수와 여호와)도 이적과 기사를 보여 주면서  사람을 꾀기도 하고 재물을 후려 내는 집단이 아니던가? 
아니, 실제로는 아무 것도 보여 준 적 없이 말로만 떠들어지고 있는 이적과 기사가 예수교의 속임수이다.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떠들어대는 기적질은 말이나 글로만 존재할 뿐, 실제로는 있어 본 적이 없는 철두철미한 사기 행각이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모세는 10여 가지 기적질을 보여 주었다고 말로만 사기치면서 여호와를 인류 사회에 끌어 들였다. 
예수는 물 위를 걷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을 보여 주었다고 말로만 떠들면서 자신을 여호와의 아들이라고 선전했다. 

그러나, 이적과 기사란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를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위의 바이블 구절은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거짓)일 뿐이며, 
또, 이적과 기사를 보여 줬다고 떠들어 대는 여호와(예수)의 행적도 없었던 궤변과 모순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2)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본래부터 알고 있던 신(여호와)만 믿고 받들면서, 새로이 알게 된 다른 신을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다. 
그러나, 인간 쪽에서 <본래부터 알던 신>이란 것이 있는가? 아니, 본래부터 알던 신은 물론 새롭게 알게 된 신이란 것이 있는가? 헐! 

여호와도 모세가 처음으로 소개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던 녀석이며, 예수도 2,000여 년 전에는 아무도 모르던 녀석이었다. 그런데, 무엇을 어쩌라고? 
"네가 본래부터 알지 못하던 다른 신(神)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꾀어도 따라가지 말라."고? 세상에나!


어쨌든, 잘 된 일이다. 여호와 건 예수 건 간에 두 녀석 모두 우리 한국 사람이 본래부터 알 던 신이 아니다. 
그리고, 본래부터 알지 못하던 신을 따라거서는 안 된다는 게 여호와의 명이다. 
어떤가? 한국 사람은 여호와(예수)를 따라야 될까, 배척해야 될까? 

존재할 수 없는 현상(기적과 기사)을 들먹이며 떠들어 대는 짓도 어처구니 없는 짓이며, 
여호와나 예수를 본래부터 알던 신으로 결정해 놓고서 짖어 대는 짓도 성립될 수 없는 모순임을 증명해 줄 뿐이다. 


(3) 다시 한 번 더 보자.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그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적(기적)과 기사(기이한 일)라는 현상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지라도...."하며 떠들어지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는 궤변일 뿐이다. 
그러나, 누군가가 실제로 기적을 일으킨다면, 여기에 굴복되지 않을 간덩이 부은 사람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바이블 속에는 여호와(또는 예수)가 일으키는 수 없이 많은 이적과 기사를 볼 수 있다. 이적과 기사 때문에 사람들이 여호와(또는 예수예수)에게 굴복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참으로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굴복되었던 인간들이 즉시 즉시 배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바이블 속에서 보여 주는 이적과 기사는 없었던 것이다. 또,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굴복된 사람도 없었던 일이란 것을 증명해 준다. 
말로만 <믿었다> <믿지 않았다> <굴복했다> <배반했다>를 거듭해서 반복하고 있을 뿐, 실제로는 단 한 가지도 있어 본 적이 없는 거짓말들이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래 안 그래?


(4) [이는 너희 신(神)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신(神)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與否)를 알려 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이는>? 
누군가가 이적과 기사를 시행하면서 꾀더라도, 본래부터 알던 신만 받들고, 새로이 알게 된 신에 대해서는 배해야 되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는, "사람이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받들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알아 보려고 시험해 보시는 것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녀석도 <한 길 사람 속을 몰라>서 미치고 팔짝 뛸 일이렷다? 

예수교의 경전이라는 바이블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의 속을 알 수가 없어서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안달복달 지랄발광하는 광란의 모습이다. 

그러나, 신(여호와=예수)이란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므로, 결국은 종교로 밥을 먹고 살아 가는 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더러운 모습이 바로 바이블의 내용이다. 
  
  
참고; 이적과 기사를 보여 주면서 홀려 보기도 하고, 
      이런 신 저런 신을 보여 주면서 꾀어 보는 짓이 인간의 정성을 가늠해 보는 방법이라니 기가 막힐 일이다. 
      마치, <배 아플 때, 빨간 약을 바르기> 식으로, 저능아(IQ 45 미만?)들 끼리 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나 할 수 있을까? 대박!




["내 제자들아, 제발 날강도가 되어 다오"-예수]-대박!
 
(1) 알리바이(alibi=앨러바이) 
범죄가 발생했을 때, 피고인 또는 피의자가 범죄 현장 이외의 장소에 있었다는 사실을 주장함으로써 무죄를 입증하는 방법. 고급스럽게(?) 말해서 "현장 부재 증명"이라고 할 수 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시간 대에 현장에 없던 사람은 그 범죄 사건과 직접적인 연관은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2) 2050 년에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이 1950년에 발발했던 한국전쟁(6.25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일까? 
"100년 후에 태어날 사람(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과거에 발생했던 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고 한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이냐는 말이다. 헐!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가 재주를 부리면 성립시킬 수도 있는 말일까? ㅎㅎ... 아멩 할렐루야!


(3) A: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마태 10; 38) 
     B: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마태 27; 50) 


위의 바이블 내용 A와 B는 예수가 살아서 활동할 때 직접 떠들어 댄 말과 숨이 끊어진 직후의 상황을 대비시켜 놓은 것이다. 
A는 마태 10장에 있는 내용이고(예수가 살아 있을 때의 일이고)), 
B는 마태 27장에 있는 내용이다(예수가 죽은 뒤의 상황이다). *** 독자들은 이 곳을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다시 한 번 더 말해 둔다. 
A는 예수가 혈기 왕성하게 살아서 펄펄 날뛸 때에 떠들어 댄 말이고, B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뒤의 장면이다. (꼭, 기억해 두도록)


예수가 제자들을 향해서 떠들어 놓은 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예수쟁이는 물론,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도 곧 잘 인용하는 말이므로 잘들 알 것 같다. 그래 안 그래? 대박!

죄 없는(?)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지고 억울하게 십자가에서 처형된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예수의 업적(?)을 본받아서 이웃을 위하여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돼 있어야 예수의 진정한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이것이 <자기 십자가>이다. 그래 안 그래?


우선, 결론부터 말해 두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라는 말과 의미는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죽은 뒤에라야 생겨 날 수 있는 말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라는 말이 <마태 10장>에서 살아 있는 예수의 입을 통하여 직접 떠들어지고 있다. 살아 있을 때의 예수가 그 입으로 떠들어 댄 말이다.
그 후,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는다.<마태 27장>에서 예수는 죽는다. 헐!
다시 말해서, <십자가> 즉, <희생 정신>이라는 의미는 예수가 뒈진 뒤에라야 생겨 날 말인데, 예수가 살아서 활동할 때 직접 자기 입으로 떠들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지? 대박!

예수가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누군가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예수에게 합당하지 않다" 이렇게 말했다면 성립될 수 있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가 살아서 활동을 하면서 제 입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는 성립될 수 없는 궤변(모순)이다. 안다스뗑? 모른다스뗑?


["2050년에 스페인 사람으로 태어날(아직 태어나지 않은) 사람이, 1950년의 한국전쟁(6.25 사변)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면, 이 말이 성립될 수 있는 말인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된 뒤에라야 생겨 날 내용과 의미를 가진 말. 이 말을 예수 입으로 직접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가 성립될 수 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두뇌 조직이 엉성한(IQ 45쯤 되는?) 사람이, 그러면서도 속이 대단히 시커멓고, 냉혈 동물적 기질을 가진 종교 사기꾼이 꾸며 낸 허구(거짓)임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기에 코가 뚫려 질질 끌려 다니며 노비(奴婢=남녀 종) 이하의 못나니 짓을 하는 무리들은 뭘꼬? 기가 막힐 일(현상)이다. 헐!
 

* 필자 주;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기 전의 <십자가>는 흉악범을 처형(사형집행)하는 도구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가 아직 살아 있을 때 "십자가를 져라."라는 말은 "흉악범이 되거라."라는 의미가 된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예수가 살았을 때 직접 더든 것이 사실이라면,

              "내 새끼(제자) 예수쟁이들아, 너희가 날강도 살인범이 되지 않고는 나(예수)의 제자(새끼)가 될 수 없느니라." 
              이런 속깊은(?) 뜻이 된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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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9 반기독교시민운동연합은 사회에서 꼭 필요한 단체이다. (1) 위선자들 18/04/18 296 3 0
3778 미성년 강간범 이수만을 감옥으로! SM을 해체하자! Let's ja… (1) 40억의강철사자 18/04/17 34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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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4 [알라 만이 기도에 응답한다고? 그럼 예수는?] 제삼자 18/04/04 530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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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2 아이를 교회에 보내질 말아야 하는 이유 고시래 18/04/03 503 3 0
3771 [옛날, 예수쟁이 조상들이 누렸던 은혜]-진짜 대박! (1) 제삼자 18/04/02 567 5 0
3770 12월25일에 태어나고 죽어서 3일만에 부활한 신들 (1) 삐딱이 18/04/01 473 7 0
3769 유신론자 T가 드리는 말씀 - 천하의 못된 사람과 운명은 바… (1) 만든신 18/03/31 412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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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6 내인생 두번째 기분좋았던날 (2) 토종늑대 18/03/23 594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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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1 홈페이지 화면이 온통 까만색이라 글씨가 잘 안보이여서 불… vpaula 18/03/07 69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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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8 1700 여 년 간의 퇴보, 그리고 기독교 몽구 18/03/01 825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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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6 [지옥 먼저 만들고 나중에 천당을 만들다]-헐! (1) 제삼자 18/02/27 897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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