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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속보 - 소망교회 MB 정치 보복 중단 전교인 새벽기도회 보고
글쓴이 : 만든신  (112.♡.168.12) 날짜 : 2018-03-01 (목) 23:07 조회 : 2493 추천 : 7 비추천 : 0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 by 카이사르(BC100~BC44)



르네상스의 대 사상가였던 마키아 벨리가 인류 역사상 인간성을 나타낸 최고의 말이라고 극찬했다는 이 말은 유신론자 T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신이 있기를 희망했던 인간이 급기야 희망사항인 신 자체를 만든 것이지요.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는 미치광이 장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소망교회 교인들은 모두 하나님, 유일신이 한 일이라고 생각했겠지요. 그리고 한국 역사상 최초로 교회 세력이 나라의 요직에 진출하고 소망교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가 되었고 교인들은 모두 성령 충만만땅이 되었습니다.


소망교회 30년 교우였던 강만수 장로가 경제 기획원 장관이 되었을 때 소망 교회 교인들은 천국이 지상에 왔음을 노래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고 이 땅에 합리적인 이성 마귀들이 주인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강만수 장로가 감옥에 가자 소망 교회 열성 교인들은 마귀들의 권세를 잡았으니 이제는 기도 밖에 없다고 눈물로 기도했다지요?


마귀들의 세력이 더 강해지면서 급기야 이제 조만간에 이 명박 장로가 감옥에 갈 지경에 이르렀고 교회에서 떡고물을 기대했던 한 또라이 집사가 정치보복 중단 촉구 전교인 새벽 작정 기도회를 제안했다고 합니다.

 

과연 몇 명의 교인이 이 명박 장로 구하기 새벽 기도회에 나왔을까요?

소망 교회에서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은 신도들 수를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백척간두에 서 있는 이 명박 장로를 생각하면서 유신론자 T가 잠시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오겠다는 거짓말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속였고,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을 유대인 밖으로 꺼내 인류가 영원히 전쟁과 갈등 속에서 살도록 만든 살인마 예수가 한 거짓말에 비하면 유신론자 T가 한 거짓말은 그야말로 새 발의 피 아닌가요?)



(초대교회 시리아와 과거 기독교 국가였던 북한을 보니) 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성공한 종교 장수들을 보니) 종교를 잘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가가 된다!!     아멘?


 PS. 성스로운 이 곳 반기련에 얼쩡대는 기독인 여러분들.

  시간 있으면 유신론자 T의 글들 모두 읽어 보시게나. 자네들 가문이 구원

을 얻을 수 있다네. 아니면 말구.


최 우용


기도하는 (112.♡.168.12) 2018-03-02 (금) 22:20
 웃기는 이야기인지 슬픈 야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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