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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독교(카톨릭개독 + 개신교개독)의 마귀참배일지
글쓴이 : 칡넝쿨  (121.♡.174.53) 날짜 : 2018-08-09 (목) 15:26 조회 : 882 추천 : 3 비추천 : 0

기독교가 현재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영달을 위하여서는 야훼(여호와)녀석 "유일신 교리"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왜놈들이 섬기는 마귀에게 무릎꿇어 참배하고, 교회에 되돌아와서 다시 야훼(여호와)녀석에게 기도하는 등등 … 양다리 걸치기 2중간첩 노릇도 서슴치 않았다. 기독교 친일행각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자료를 써본다.


◎ <제1부> [왜정(倭政)시대 기독교의 마귀참배 일지]


- ○ 아래의 자료는 민족문제연구소 편찬 [친일파 99인]에서 인용 -


[1] 박희도 감리교 목사 - 3. 1 독립선언 민족대표33인중 1인이었다가 변절한자

친일잡지 [동양지광]을 창간하면서창간사에 쓴 친일부역의 글은 아래와 같다.

- 이때에 반도 2천만 동포의 가슴속에 일본정신을 철저히 하고, 황도정신을 앙양하고, 천황폐하의 적자로서, 황국 일본의 공민(公民)으로서 예외없이 국체의 존엄을 체득하고, 황국 일본의 대사명을 준봉하고 - - - 어쩌구 저쩌구-

생각컨대 이 대의를 이해하고 이 이념을 체득할 때 황국 일본의 국민으로서의 영광과 긍지를 감득치 않을 자 누가 있겠습니까.

이 개X끼(Dog Baby)는 해방후 반민특위에 체포되었다가 독재자 개독장로 이승만에 의하여 구명도생하였다.


★ [2] 정춘수 감리교 목사 - 3. 1 독립선언 민족대표33인중 1인이었다가 변절한자

1) 1940. 10. 감리교 교권을 장악한 후 [감리교 혁신안] 발표 내용 중

- 교도로 하야금 지원병(왜군)에 다수 참가하게 할것 - 까지 규정

2) 1941. 10. 10.에는 교역자와 신도대표 50여명을 이끌고 [부여신궁] 조영근로봉사를 하고 돌아왔다.

3) 1941. 10. 21. 교회의 철문, 철책 등을 뜯어 헌납하도록 하는 이른바 "종교보국 5개항"을 결의 실천케 하였다.

4) 1942. 2. 13. 감리교 각 교구장에게 공문을 보내어,

"교회 종도 헌납하야 성전(왜놈제국주의 2차대전) 완수에 협력 할 것" 을 요구.

5) 1944년 감리교단을 이끌면서,

상동교회에 [황도문화회관] 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교역자들에게 일본정신 주입에 광분

6) 이마빡에 일장기 두건을 두르고 교인을 인솔하여 남산의 조선신궁(왜놈신사)까지 뛰어가 단체로 신사참배 강!

(대부분의 사람들은여기에서 입을 벌린채 할 말을 잊게 된다. X팔 !)

- 정춘수의 더러운 행동은 소설이 한권 되므로 여기에서 생략 -

7) 해방 후 낯짝을 들고 다닐 수 없게 되자 1949. 10월 어느날 명동성당의 노기남 주교를 찾아가 [카톨릭]으로 변절 개종한 후 삶을 마치다.

8) 역사 왜곡으로 고항인 청주 [3. 1 공원] 에 세워졌던 민족반역자 정춘수의 동상은 역사왜곡을 뒤늦게 알게 된 시민단체들에 의하여 1993년 2월에쓰러트려 지고야 말았다. (더러운 X끼)


★ [3] 정인과 장로교 목사 - 상해 임시정부 외무차장이었다가 귀국후 변절한자

1) 장로교 총간사로 취임하여 "교도로 하야금 그 직에서 멸사봉공의 성을 봉하야 충량한 제국신민(왜놈)으로서 협심육력 동아질서의건설에 용왕매진" 하자고 선동하면서, "신사참배, 궁성요배, 황국신민서사 제창" 선도

2) 교회의 헌법, 교리, 교법, 의식 등을 순정 왜국적 기독교로 할것과, 전 기독교 서적, 출판물을 검토하여 이론 국체에 배치되는 자구 개정을 지시

3) 1941. 9. 4. 매일신보에 발표한 글

- 앞으로 일보일보 내선일체의 철저화에 최후적단계에 이르도록 계속 노력하려 하는 바인즉, - - - 어쩌구 저쩌구 (참 내 드러워서 !)

4) 1942. 4. 29. 발표한 글 중의 일부 -

- 내선일체의 완성과 국어(일본어) 생활의 철저 -

5) 해방 후 친일행각 죄상으로 반민특위에 체포 되었다가 독재자 이승만에 의한 반민특위 폭력 해산으로 구명도생 (X팔새끼 !)


★ [4] 전필순 혁신교단 목사 - 항일단체 [대동단] 단원이었다가 변절한자

1) 중일전쟁시 전국 각지 교회 순회강연시 "정의의 중일전쟁은 반드시 승리한다. 조선인은 전쟁에 헙럭하라 !" 고 선동

2) 기독교를 총 망라한 혁신교단을 조직하여 그 괴수가 되어 친일 부역

3) 교회 건물 내에 일본 [가미다나(소형 신사 : 小型神祀)]를 설치할 것과 [황도연구회] 설립선동

4)해방 후 친일행각 죄상으로 반민특위 - - - 위 [3]항과 같음.


★ [5] 김길창 목사 - 조선기독교연합회 회장으로 친일부역한 거물 기독교지도자

1) 기독교인 황민화운동을 이끈 수뇌 인물

2) 황민화운동, 신사참배운동, 민족정신 말살운동 등에 광분

3) 신사참배에 반대하는 목사와 교인을 왜놈경찰에 밀고 탄압케 함.

4) [3. 1 운동]을 "쓸데 없이 딴 장난 하다가 실패하였다" 라고 비난.

5) 해방 후 반민특위에 체포됨 - - - (이하 생략)


- ○ 이하는 민족문제연구소 편찬 [청산하지 못한 역사] 에서 인용 -


★ [6] 노기남 천주교 대주교 - 호교(護敎)를 위해 신을 판 성직자

1) 1936. 5. 18. 로마교황청은 천주교 신자들이 신사에 참배해도 좋다는 훈령을 내린다. (하여간 왜놈들의 로비 능력에는 혀를 내두를 수 밖에 ! 교황청까지도 헤까닥하게 만들었으니)

이에 노기남은 드디어 친일행각의 길로 나선다.

2) 로마교황청 훈령에 명동성당 보좌신부였던 노기남은 자신은 물론 신자들에게도 신사참배를 장려 하였다.

3) 그리하여 노기남은 천주교 단체의 책임자로서 매월 1일마다 소속 단원을 인솔하여 남산 조선신궁으로 신사참배를 하는 친일 부역행위를자행하였다.

4) 경성교구 40여 성당을 순회하며 시국강론시 선동한 중요 친일 내용

- 매일아침 황실태안, 황군의 무운장구 기도

- 매일저녁 전쟁에 부상, 전사한 황군 장병을 위하여 기도

- 매주 황군 무운장구를 위하여 미사 성제 거행

- 매월 황국신민의 각오를 일층 굳세게 하기 위한 기원제례와 설교

- 신자의 일상생활 검소화로 저축에 힘써 국방헌금(왜군) 헌납 독려

5) 일본군용기 헌납운동 주도 - 매월 1인 1전 헌금과 유지의 기부금 선동하여 일본전투기 제작대금 1만원을 왜국 천황폐하에게 헌납

6) 기타 친일행적은 시간과 지면관계상 더 이상 - - - (엣퉤퉤 ! )


- ○ 이하는 동아일보 1993. 8. 22.자 기사에서 인용 -


★ [7] 한일합방 이전 [조선천주교] 책임신부였던 프랑스인 [뮈텔] 주교 -

- 천주교인인 안중근 의사께서 이등박문에게 천벌을 내리시고 체포되시자 왜놈들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천주교 신자인 안중근의사를 [살인범]으로 매도하며 파문에 처하여 카톨릭 명부에서 삭제하여 잽싸게 일제에 아부하다.

- 안의사께서 사형집행 전에 [본당신부를 만나 고해성사를 받고 싶다]라는 요청을 하시었으나, [암살자가 가톨릭 신자일 수 없다] 라고 거절하며 계속하여 일제에 아부하다.

- 그리하여 안의사께서는 일제시대 내내 천주교로부터 [살인범]으로 단죄되었고, 해방 후에도 계속하여 방치되시었다.

- 그러다가 천주교에서는 여론에 마지못하여 1993. 8. 21. 복권 조치를 행하였다.

- 실로 83년만의 복권이었다. 그동안 안의사께서는 무려 83년간이나 원귀가 되시어 구천을 헤매셨던 것이다. 이제는 그 영혼이 천국에 가셨는지 어쨌는지 ! - 오호 ! 통재라 ! -


- ○ 마귀참배는 아니지만 왜정(倭政)시대 이전의 반민족 행위자 -


★ [8] 1801년(조선조 순조 원년)의 황사영 백서(帛書)사건 !

- 천주교도 황사영은 "신유사옥"으로 천주교도의 박해가 일어나자 산속에 숨어서 한폭의 비단에 글을 썼으니 일컬어 백서(帛書)라 하였다.

- 수신자는 : 중국 청나라 북경에 파견 나와 주재하는 프랑스인 사교(司敎)

- 내용은, 천주교 박해의 원인과 박해의 실황, 수난자의 약력, 국내 사정 등을 기록한 다음,

- 프랑스 해군을 동원, 조선을 정벌하여 천주교 신도의 안전과 교세의 보전을 꾀하여 줄것을 요청하는 것이었으니, (이 백서는 중국 북경에 반출 직전에 발각 압수 되었고 황사영은 처형당함)

- 이와 같이 자신의 종교를 위하여는 외세를 끌어들여 나라를 망쳐도 좋다는 반민족적 반국가적 얼빠진 범죄행위가 바로 [황사영 백서사건]인 것이다.

- 이러한 반민족행위자  천주교인 황사영을 8.15 해방이 되고 나서도 한국 카톨릭에서는 역적으로 처형당해 순교(殉敎)한 공로를 찬양하여 [성인(聖人)] 칭호를 수여하고, 충청북도 제천에 조성한 [배론성지]에 동상까지 세워서 현재에도 찬미하고 있다.

- 오호 통재라 ! 민족정기가 통곡한다 ! -


- - - - - - - - - - - - - - - - - -


- <제2부> [기독교 목사들의 친일찬양 간증집]

[펌글] 하이텔 /네티즌광장 /큰마을 /47203번 글

제목 : [경악] 목사님들의 나라사랑 간증집. [47203]

저자 : 김성국 (seega78 ) 2001-01-28 18:31 조회 : 942 추천 : 1


★ [1] 신사참배 결의

▲ 1936년 1월 29일 감리교 총리사 양X삼 목사는 총독부에서 신사 참배 순응의 뜻을, 6월에는 신사참배에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결교 구세군 성공회 등이 신사참배 결의

▲ 1938년 9월 장로교 제27차 총회(총회장:홍X기 목사)에서 평양노회장 박X월 목사가 제안하고 평서노회장 박X현 목사의 동의, 안주노회장 길X섭 목사의 재청으로 신사참배 가결.

총회 서기 곽X근 목사는 다음과 같은 신사참배 결의 성명을 발 표했다.

『신사가 종교가 아니요 … 신사참배가 애국적 국가의식임을 자각하며 이 에 신사참배를 솔선 여행(勵行)하고 추후 국민정신 동원에 참가하여 비상시국하에서 총후(銃後) 황국신민으로서 적성(赤誠)을 다하기로 함』


★ [2] 기독교 지도자들의 친일행각

▲ 유X기, 윤X호, 박희도, 차X명 목사 등이 1937년 각도 순회시국강 연에 나서서, 황국신민으로 부일협력 할 것을 주장.

▲ 박희도 목사는 3.1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33인중 한 명으로, 친일잡지 <동양지광(東洋之光)>을 발간했다.

이에 부일협력을 촉구하는 논설 등을 실었다.

▲ 신X우 목사는 당시 YMCA 총무로 재직 중이었다.

신목사는「천황 폐하의 충성스런 적자로 오직 일본을 사랑하라. 이것이 조선기독교도에게 주어진 신의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 김X란(이화여대 초대총장), 모X숙(시인), 유각경(YMCA 초대 회장), 장X심(기독교여자 절제 회 총무), 고X경, 서X숙(배화여고 교장) 등 여성지도자 들은 신사참배 내선 일체를 강조하는 강연회 강사로 나섰고 정신대 참여를 호소하기까지 했다.


★ [3] 성결교회 교단 해체 선언

▲ 1943년 12월29일 성결교회는 『중생 신유 성결 재림의 4중 복음교리가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뜨리며, 이와 같은 불온 포교를 해온 책임을 통감한다.

이를 맹서하여 결정한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치 않을 것을 기한다』며 교단의 해체를 선언했다.


★ [4] 장로교와 고려파의 분열

▲ 1945년 해방 후, 신사참배를 순응했던 그룹과 이를 거부하고 순교 투옥 등 고난의 길을 걸었던 그룹과의 분열.

굴종자들은「교회를 지켜내지 않았느냐」는 논리로 해명과 회개를 거부했다.


★ [5] 기독교의 인민군 환영대회

▲ 1950년 인민군이 서울을 점령 입성하자, 「기독교민주동맹」이 결성 됐다. 위원장에 선출된 김X준 목사는 인민군 환영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고문에 신X우 목사, 총무에 박X산 목사를 위촉하고 각 교단대표자로 장로교에 최X식 유X준 김X대 목사, 감리교에 최X, 박X춘, 심X섭 목사, 구세군에 황X율 사관 등이 준비에 나섰다. 7월10일 YMCA에서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X대 목사가 설교, 임X빈 목사가 환영문을 낭독했다.


★ [6] 3선 개헌 지지 운동

▲ 김X찬, 조X기, 김X곤, 김X환 목사 등 교역자 242명은 1969년 9 월4일 「대한기독교연합회」를 조직하고 3선 개헌을「박정희 대통령의 용단」이라며 지지하고 나섰다.


★[7] 유신헌법 지지 성명

▲ 1972년 「대한기독교연합회」 등에서 유신헌법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독교계는 정부가 내건「구국의 유신이다 새 역사 창조하자」 등의 표어를 적극 홍보했다.


★ [8] 전두환 상임위원 장을 위한 조찬기도회

▲ 1980년 8월 6일 롯데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위한 조찬 기도회」가 열렸다.

사회에 문X필 목사, 설교에 한X직 목사, 기도에 정X경, 조X록, 김X길 목사와 김X득 장로가 맡았다.

정X경 목사는 전두환 상임위원장을 위해 『이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직책을 맡아서 사회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악을 제거하고 정화할 수 있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한다.』고 기도했다.

이 기도회 는 KBS와 MBC를 통해 현장중계와 다음날 두 번에 걸쳐 녹화 중계 됐으며, 신군부 집권의 서막을 열어준 집회로 평가되고 있다.

이밖에 김X곤, 신X균, 김X명, 김X인, 지X상, 이X성, 유X묵, 장X칠, 박X근, 김X도, 김X식 목사와 최X섭 장로 등이 참석했다.

▲ 이 때에 불교계는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이 전두환 군부독재의 집권에 협력을 거부한 대가로 1980년 10월 27일 전국의 사찰이 총칼을 든 무장 계엄군의 군화발에 짓밟히는 소위 『10. 27 법난(法難)』의 참혹하고도 혹독한 수모를 겪는다.

그리고 강제로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을 축출한 전두환 신군부는 서의현을 총무원장으로 만들어『신군부 괴뢰 조계종 총무원』체재를 출범시켜 독재권력의 하수인으로 삼았고, 서의현은 독재권력에 기생하여 7~8년 간 부귀영화를 누리는 등 불교계는 조선왕조 시대에 버금가는 탄압에 오욕으로 점철된 고난과 인고의 세월을 보낸다.

승려들이 기독교인들처럼 시류에 신속하게 영합하여 독재자에게 아부하지 아니하고 정의 수호의 의지를 천명 한 것이 죄였단 말인가 ?

▲ 그 후 노태우에게 정권을 물려주고 궁지에 몰린 전두환은 유배지를 물색하다가 결국은 불교사찰인 설악산 백담사로 갈 수밖에 없었다.

전두환에게 아부하며 그의 집권을 적극 도왔고 그 반대급부로 달콤한 열매를 따먹었던 기독교는 심심산골의 기도원 방 한 칸을 전두환의 유배지로 제공할만한 능력이 없어서였던가 ?

아니다. 기독교의 입장에서 보면 이미 전두환은 이용가치를 상실한 거렁뱅이 양아치였던 것이다.

결국 전두환은 전 날에 군화발로 짓밟아 탄압하였던 불교사찰에 몸을 의탁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니 이게 바로 역사의 아이러니라 할 것이다.

설악산 백담사 한 수행승의 자비심이 독재자 전두환의 몸을 누일 수 있는 방 한 칸을 마련하여 주었던 것이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 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삐딱이 (49.♡.149.148) 2018-08-10 (금) 11:11

기독교,,,,알면 못 믿고, 모르고 맹목적으로 믿으면 정신병자가 되는 종교 (동감)

writer (118.♡.199.49) 2018-08-10 (금) 16:18
■ 개신교도 대부분은 위선자들(진실한 마음이 없는, 착한 척 하면서 뒤로 구라까는)이 맞습니다~

하지만 극소수의 훌륭한 개신교도들도 있습니다. 교회에 100명 중 2~3명 정도 될 겁니다.
이들은 순수하게 신께 다가서는 신앙을 구하고, 도덕적으로 더 나은 인간이 되려고 노력하며, 진실하게 타인을 위하고, 사회와 가족에 충실합니다.

일제시대 때도, 주기철목사 손양원목사 같이, 교인들에게 모범이 되고 일제에 협조하지 않은, 훌륭한 목회자들도 있었습니다.

* 기독인 (극소수): 신을 믿음, 겸손, 온유, 진실, 배려, 가정 충실

* 개독 (대다수): 목사를 맹신, 교만, 강퍅, 외식, 위선, 차별, 언행불일치, 가정 소홀

* 개독 먹사: 교주인 양 언행, 교만, 강퍅, 외식, 위선, 차별, 언행불일치, 경건하지 않음, 설교 때 자기 자랑, 헌금 십일조 강요, 성경 등에 관한 질문 싫어함. (+교회 돈 횡령, 교인들 상대로 사기, 교회 안의 여자들과 간통 등도 많이 함)
     
     
제삼자 (1.♡.68.93) 2018-08-11 (토) 10:52
본래부터 자기가 착하고 성실한 성품인 것을 모르고,
예수교의 가르침 때문에 자기가 그런 훌륭한 인격자로 닦인 줄로 착각하는 사람입니다.
예수쟁이들 중에 정말로 착한 사람은 그가 예수쟁이가 아니었더라도 이미 착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예수쟁이 중에 정말로 착한 사람은
오히려 그 착한 모습 때문에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쟁이로 빠져들게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되지요.
예수교 속의 진짜 착한 모습이야 말로 엄청나게 무서운 결과릃 만들어내는 비극입니다.
          
          
writer (118.♡.199.49) 2018-08-11 (토) 12:56
■ '구,자유토론방'의 제삼자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몰랐던 지식들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

교회의 개독들과 극소수의 착한 사람들은 모두 광신도입니다~ @ㅇ@;;
오직 예수와 신본주의(인본주의 혐오)가 세뇌되어 있지요~

착한 사람들을 따라서 교회에 와도 모두 광신도나 개독이 되지는 않고요~
먹사나 개독들에게 학을 떼고 갈등하고서는, 교회에 대충 습관으로 다니는 엉터리 신도가 되거나, 교회 안 다니게 되거나, 일부는 개독이 되지요~
맞습니다. 제삼자님 말씀 처럼 착한 사람들 따라서 착한 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개독들은 교회의 착한 사람들을 따라서 같이 착해지지 않고, 착한 사람들을 뒷다마 까면서 질투합니다~ㅋ

사업 장사 등 이익 때문에 다니거나, 교회친구들과 친목 때문에 놀러 다니거나, 외로운 마음의 위안 삼아 일요일만 다니거나, 강압에 의한 습관으로 교회다니는(집사 권사인 마누라 등쌀 or 집사 권사인 엄마 등쌀 때문에) 엉터리 신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교회 100명 당,
1. 기독인 (진실하고 착한 예수광신도) : 3명 (3%)
2. 개독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목사광신도): 60명 (60%)
3. 엉터리 신도 (다른 목적 때문에 교회 다니거나, 생각 없이 교회 다님, 교회 안 다니거나 개종 가능성 높음, 광신도 아님): 37명 (37%)

참고로, 기도할 때 발광 (무섭게 기도함, 방언, 과격한 행동) 하면 광신도(예수광신도&목사광신도 공통)라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ㅋ

저는 3번입니다~ ㅋ
다른 목적 때문에 교회 6곳에 관계가 있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순복음

교파들은,
하나님은 하나인데 교파가 나뉘고 교리들이 다릅니다~

교인들은,
제각각 자기 편의스타일의 마음 속 귀신을 하나님이라고 부르면서,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시는 자기 편이라며, 자기 하나님의 뜻과 다르다고(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싸우고, 사람들을 막 대하고, 쉽게 죄 저지르고, 쉽게 회개합니다~

* 기독인 (극소수): 신을 믿음, 겸손, 온유, 진실, 배려, 가정 충실
* 개독 (대다수): 목사를 맹신, 교만, 강퍅, 외식, 위선, 이기적, 차별, 언행불일치, 가정 소홀

개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엉터리 종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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