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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가 강자에게 아부질을 잘하는 이유]
글쓴이 : 제삼자  (1.♡.68.93) 날짜 : 2018-08-10 (금) 17:00 조회 : 883 추천 : 3 비추천 : 0
[예수쟁이가 강자에게 아부질을 잘하는 이유]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왕국을 세우자마자 둘로 쪼개진다. 유다 왕국(남쪽)과 이스라엘 왕국(북쪽)이 바로 그것이다.
이스라엘 왕국(북쪽)은 인류 최초의 통일 국가 앗시리아에 의하여 BC 722 년에 멸망되고,
유다 왕국(남쪽)은 (新)바빌로니아에 의하여 BC 586 년에 멸망한다.
이 후 2,500년 동안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나라를 갖지 못하고 전 세계 도처로 떠돌게 된다. 저런! 

세계 제 2차 대전 후, 영국과 미국의 힘으로 신생국 <이스라엘>을 세웠지만, 원주민인 아랍 민족들의 저항으로 평화의 날은 요원하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제 땅이 없는 족속이다.
버젓이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땅(팔레스타인)을 "여호와가 허락해 준 자기네 땅"이라며 잔인한 방법으로 점령하지만,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의 저항으로 히브리 족속의 평화는 영원히 도래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2,5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를 떠돌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BC 586년, 여호와의 히브리 왕국이 철저하게 멸망될 때, (新)바빌로니아는 수많은 히브리 족속들을 잡아간다. 이 사건을 "바빌론 유수(幽囚=잡아 가둠)"라고 한다.
역사는 또 다시 바뀌어 중앙 아시아와 중동 지방은 페르시아 대제국으로 통일된다. 따라서, 히브리 족속(포로)들도 바빌로니아에서 페르시아의 손으로 넘어가게 된다.
페르시아 대제국은
키로스왕(BC 558~529)이 세우고, 그 아들 캄비세스왕(BC 529~521) 때에 크게 발전하고, 또, 그 아들 다리우스 1세(BC 521~486) 때, 전성 시대를 이룬다.

페르시아 역대 왕들은 조로아스터(Zoroaster=자라투스트라)교를 받들며,
선신(善神) 아후라마즈다(Ahura Mazda)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를 펼친다.
전성 시대를 이룬 다리우스 1세는 국교인 조로아스터교를 장려하면서도, 피정복 민족의 풍습과 종교를 인정하고, 바빌론으로 잡혀온 히브리인들을 돌려보내는 너그러움을 보였다.
다리우스 1세는 전 국토를 민족에 따라 20개의 주(州)로 나누어 총독을 두고, 다시 <왕의 눈> <왕의 귀>라는 감찰사를 배치하여 총독을 감독케 하는 <중앙 집권 정치>를 폈던 강력한 군주였다.

이 쯤에서, 여호와의 바이블을 볼 차례가 되었다.

[바사(페르시아) 왕 고레스(키로스) 원년(元年)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선지자)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應)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感動)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公布)도 하고, 조서(詔書)도 내려 가로되,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殿)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여호와는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殿)을 건축하라. 너희 여호와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에스라서 1;1~4) 참고;(역대하 36;22~23)

1) 바이블 기자는 역사 지식이 전혀 없던 무식한 자였다. 페르시아의 제 3대 왕 다리우스 1세 때의 사건을 제 1대 키로스왕 때의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조선시대의 가장 훌륭한 왕은 '세종대왕'이라 할 수 있지만, 옛날(조선 시대) 사람으로서
역사 지식이 없는 무식한 사람은 건국자 태조 이성계는 알아도 세종대왕은 모를 수가 있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바이블을 꾸며 낸 옛날의 무식한 종교쟁이는 페르시아를 건국한 키로스왕을 알 수는 있어도 다리우스 1세를 모를 가능성은 농후하다 하겠다.

2) 페르시아는 아후라마즈다 신을 받드는 즉, 국교가 조로아스터교였다. 역대 왕들은 신의 대리자로서 강력한 신권(神權) 정치로 다스려진 나라였다.
그런데, 이런 나라의 왕이, "여호와 신이 천하 만국을 내게 주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페르시아는 아후라마즈다 신이 준 나라였다. 페르시아의 역대 왕들은 그렇게 생각했다.

3) 여호와가 고레스왕에게 감동(축복)을 주었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여호와는 자기를 받들지 않고 다른 신을 받드는 사람에게도 축복을 해 주었다는 뜻이 된다.
그러나,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이 자기를 배반했다 하여 아예 뿌리 째 싹 쓸어버린 인정머리 없는 악독한 자이다. 그런데, 그 여호와가 잡신을 섬기는 사람에게 천하 만국을 주는가?
여호와는 원칙과 기준이 없는 시정잡배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바이블 내용이 송두리째 그런 식이니 말이다.

4) 고레스왕의 입에서,
"여호와는 참 신이시다. 그 신전을 짓는 일에 모든 백성은 금, 은, 짐승 등의 모든 물자를 동원하여 도우라." 고 조서를 내렸다는 것이다. 이것도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예수교가 친일 행각을 벌이던 짓이나, 독재자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아부하던 짓이나, 페르시아 제국 때, 여호와쟁이들이 페르시아의 앞잡이 느릇을 하던 짓은 조금도 다르지 않은 알랑방귀이다.

위에 거론된 바이블 구절은 여호와쟁이들이 페르시아 제국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명맥을 유지했던 더러운 모습일 뿐이다.

전성 시대를 구가하던 다리우스 1세가 피정복 민족들에게 너그러움을 보여 주려는 차원에서, 포로 되었던 히브리 족속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낸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 뿐이다.
다리우스 1세는 뛰어난 통치자로서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정책을 펼쳤을 뿐, 여호와라는 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5) 바이블은 무식한 사람들에 의하여 씌어지기 시작한 저질의 종교 교리이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도 아니며, 일점 일획도 하자(瑕疵)가 없는 진리가 아닌, 전혀 가치(價値)가 없는 악서(惡書)일 뿐이다.


* 백 번 천 번 양보해서 바이블 내용이 사실이라면, 여호와(예수)는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 타 종교의 신도들에게도 축복을 해 주고, 천하 만국도 주어야 옳다.
왜냐 하면, 조로아스터교의 신자들에게도 축복을 주고, 천하 만국을 주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는 주고, 어느 누구에게는 주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맞지 않는 엉터리 신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어서, 이렇게 해도 엉터리 신, 저렇게 해도 엉터리 신이란 굴레를 벗을 수는 없게 됐다.
여호와(예수)야!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가? 어이구, 저 돌대가리 같으니라구!

* 인류 역사 속의 모든
독재 정권과 일제 침략자의 앞잡이가 되어 아부하며 기생하고 성장해 온 예수교의 더럽고도 메스꺼운 모습은 바이블 내용과 그 가르침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ㅎㅎ 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writer (118.♡.199.49) 2018-08-11 (토) 15:26
■ 제삼자님의 지식에 감탄합니다~ @ㅇ@

성경에 모순이 많고 역사를 왜곡하고, 먹사와 개독들은 더러운 냄새를 풍겨대니~~~

기독교신이 있다면 구라 잘 치고 인간들 괴롭히기 좋아하는 악한 신이거나, 아니면 기독교신은 존재하지 않겠지요~ ㅎㅎㅎ

개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엉터리 종교임~~~


만든신 (14.♡.236.113) 2018-08-11 (토) 16:10

 안녕하세요. 선생님.  만든 신입니다.

한 동안 활동이 뜸하셔서 걱정했는데 여전한 필력에 반가움이 앞섭니다.

선생님이랑 사모님 모두 건강하시지요?

늘 건강하셔서 먼 훗날 사라진 유일신교를 안주 삼아 선생님께 막걸리 한 잔 올릴 날을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일신의 실체를 널리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삐딱이 (49.♡.149.148) 2018-08-12 (일) 09:53
제 삼자 선생님,,
역사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속에 정리가 됩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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