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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기도]
글쓴이 : 제삼자  (1.♡.68.93) 날짜 : 2018-08-21 (화) 05:51 조회 : 833 추천 : 4 비추천 : 0

 

[다윗의 기도]


다음은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향한 다윗의 기도이다. 그러면, 다윗은 누구인가?
다윗은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 그리고 바울, 베드로, 예수(인간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등등과 함께 예수교의 근본(뼈대?)이 되는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다.
다시 말해서, "다윗이 없다면 예수교도 성립될 수 없다."는 말이다.

다윗(왕)이 다스리는 히브리(이스라엘=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남의 땅을 강탈하여 살아 가는 나라이다.
땅을 빼앗긴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턱이 없다. 다음은 그 원주민들을 어떻게 좀 처리해 달라는 기도(희망) 내용이다. "똥 싼 놈이 화내는 짓보다도 더욱 어처구니 없는 행패라고나 할까?"

빼앗긴 내 나라를 되찾겠다고 목숨을 건 안중근, 윤봉길, 김구 같은 사람을 악인이나 깡패로 지목하면서 그들을 멸망하게 해 달라고 빌어대는 일부 실성한 일본인의 못돼 먹은 행패와 조금도 다르지 않은 모양새이다.   
"똥 싼 놈이 화내는 격이다."  이것이 예수교의 근본 가르침이다. 헐! and 대박! 

[(나의 거룩한 신 여호와시여, 비나이다!)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ㅎㅎ 아멩 할렐루야! 

(시편 109 ; 6 ~15)


이러고도 예수쟁이들은 고개를 바짜 쳐들고 대로를 활보한다. 세상에나! 그게 어떻게 사람이란 말인가? 헐!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68.93) 2018-08-21 (화) 11:35
[훌륭한 청년으로 판단되어 딸과 혼인을 시켰더니]


훌륭한 청년이라고 판단되어 사위를 삼았더니 알고 보니 천하의 잡놈임이 밝혀졌을 경우, 그 뒷수습을 어떻게 하여야 될까?

이 우주에서 입의 말로만 떠들어 댈 수 없는 것은 없을 것이다. 입의 말로는 불가능이 있을 수 없다.
"주(主=예수)여, 믿습니다."도 할 수 있으며, 하루 밤에 기와집 10채를 지었다 헐었다 할 수도 있다.
입으로 즉, 허구(虛構=거짓말)로 하지 못할 것은 없다. 기초와 1~2층 없이 3층집을 올릴 수도 있고, 입으로는 대한 민국 인구가 100억도 될 수 있다.
입의 말로는 전지전능한 신(神)도 만들 수 있고, 거짓말(허구)로는 여호와(예수)처럼 무진장의 사랑을 떠벌일 수도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여호와의 아들)께서 여리고(지명)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稅吏長)이요 부자(富者)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서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삭개오가 서서 주(主=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討索)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救援)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누가 19;1~10)

예수 당시 히브리 사람들은 세리(稅吏)를 죄인(罪人)으로 간주했던 모양이다. 백성의 피를 빨아 먹는 짓은 지금이나 그 때나 비슷했던 모양으로, 세리를 매우 나쁘게 여겼던 것 같다. 
그런데, 예수가 세리장 삭개오를 반갑게 부르고, 이에 삭개오가 예수를 즐거이 영접했다고 한다.
모여 있던 군중들은 예수가 죄인(罪人)과 함께 먹고 즐긴다고 쑤군거렸다고 한다.

이 때, 삭개오가 예수에게 말한다.
"주(예수)여, 내 재산의 절반을 불우 이웃 돕기에 내어놓겠습니다. 그리고 토색한 것이 있으면 그 4배를 갚겠습니다." 이에 감격한 예수가 화답한다.
그러나, 아직, 삭개오가 그의 약속대로 전 재산의 절반을 내놓기 전이다.

그런데, 예수는 미리 삭개오에게 축복을 해주고 있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고. 추복을 미리 가불해 준 셈이라고나 할까? 헐! 


(1) 삭개오는 아직 실천 단계가 아닌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구원은 미리 오는가? 만약, 삭개오의 말이 공수표의 남발로 끝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예수교에서는 얼빠진 자들이 모여 "주여, 믿습니다."를 뇌면서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말 잔치가 풍성하던데, 여호와(예수)의 구원을 미리 가불(假拂) 받고서 미리 즐기는 현상인가? 세상에나!

필자가 아는 어느 예수쟁이(그는 미국 교포 사회의 어느 치과의사 부부였다)는 건축 헌금, 추수 감사 헌금 등, 큰 행사 때의 헌금 철이 되면, 약속 헌금(수표)으로 그 교회의 교인 중에서 가장 많은 액수를 바친다.
그러면, 목사의 특별 축복 기도가 만발하고, 온 교인들 입에서 칭찬이 자자하다. 다른 교회에까지 소문이 쫙 퍼진다. 그러나, 그 약속 헌금(수표)은 한 번도 이행된 적 없이 흐지부지 되고 만다. 가불(假拂)됐던 축복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ㅎㅎ...아멩 할렐루야! 

(2) 재산의 절반을 불우 이웃에 나누어주고도 토색질한 것의 4배를 갚을 방법이 있는 사람도 있는가? 토색질을 좀 더 해서 갚겠다는 말인가? 예수교는 이런 곳에도 구원을 주는가?
현대 산업 사회에서 확대 재생산 및 발명 특허에 의한 부(富)의 축적도 엄밀한 의미에서는 노동 착취와 토색질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다(필자의 경제 논리임).
그런데, 예수 당시의 세리장(稅吏長)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부자가 됐을까? 이 세상에 착취와 토색질 없이는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는 것이다. 예수는 경제 논리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을까? 헐! 

신(神) 노릇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수는 사람 구실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부랑자(하는 일없이 떠돌아다니면서 난봉이나 부리는 자)였었다.
부모 형제도 몰라보고, 일도 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 몇 놈들이 몰려다니며 사회 질서를 교란시키던 떼거리들이었다.
세리장 삭개오는 깡패(예수 일당)들이 자기 집에 들이닥치자 미운 놈 떡 한 개 더 주는 식으로 살살 구슬렀을 것이다. 일단 위기를 모면하려고. 그래 안 그래?

* 필자도 예수교의 한 종파라고 생각하면서, 내 마음 굴러가는 대로 예수의 행적을 분석해 봤다. 입맛이 떫은 예수쟁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차피 바이블은 이렇게 해석하는 것 아니던가? 필자가 "내가 성령을 받고 이 글을 썼다."라고 선언하더라도, 예수교는 사실상 할 말이 없어야 된다. 왠지는 알겠지? 내가 성령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그것을 증거할 사람은 나 뿐이니까. 그래 안 그래? 대박! 
  
     
     
제삼자 (1.♡.68.93) 2018-08-21 (화) 18:22
미국은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어찌어찌하다가 영국 출신, 독일 출신, 불란서 출신, 이태리 출신 그리고 이스라엘(히브리) 출신, 이렇게 5개국 출신의 이민자들이 각별한 친구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더란다. 

세월이 한참 흐른 뒤, 5사람들은 약속이란 것을 하게 됐다.
"우리 5사람 중 누군가 먼저 죽게 되면, 고인의 무덤(또는 관) 속에다 각자 10불(달러) 씩을 넣어 주기로 하자."
크게 부담되는 금액이 아닌지라 마침내, 그렇게 하기로 합의가 됐더란다.

당연한 세상사이지만, 얼마 후 이태리 친구가 죽었다.
그래서, 약속(합의)된대로, 영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렇게 3사람이 10불(달러) 짜리 지폐 1장 씩을 죽은 친구의 관 속에다 넣었다.

그러자, 이스라엘(히브리) 출신 친구가 주머니에서 <수표책>을 꺼내더니 40불(달러) 짜리 수표 1장을 발행하는 것이었다.
그러고는 그 수표를 관 속에 넣은 다음 다른 3친구가 넣은 지폐 3장을 꺼내어 자기 주머니에 넣더란다.


* 미국에서는 <개인 수표책>을 지니고 다니다가 언제든지 즉석에서 발행하여 현금처럼 지불 수단으로 사용한다.
물론, 발행한 사람의 은행 잔고가 없으면 그 발행된 수표는 부도 처리된다. 무덤 속으로 들어간 수표는 아무 의미가 없는 휴지쪽이 될 것은 물론이고. ㅎㅎ...

* 지금까지 뭘 얘기하려고 했던 말인지 눈치를 챈 사람은 손을 들어봐! 아마도 여호와(또는 예수)가 특별히 사랑하여 선택한 백성(또는 예수쟁이)들은 뭔 말인지 모를껄. 헐!
차나한잔하세나 (112.♡.25.43) 2018-08-22 (수) 18:24
선생님 더위에 무사하시네요.^^

본래 여름이란 계절이 덥기는 한데

해가 갈수록 더 더워지네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제삼자 (1.♡.68.93) 2018-08-22 (수) 21:23

차나님 밥갑네요.
넉 달 동안 미국에서 더위를 모르고 지났는데 한국에 들어오자 마자 정말로 덥네요.
아시안 게임이 열리고 있는 자카르타보다 훨씬 덥다니...이게 어찌된 일이래요.
어쨌든, 모두 모두 이번 태풍을 무사히 넘기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삐딱이 (49.♡.149.148) 2018-08-30 (목) 20:23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

-참으로 황당한 기도입니다. 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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