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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믿지 말라."-예수]
글쓴이 : 제삼자  (1.♡.68.93) 날짜 : 2018-10-22 (월) 04:08 조회 : 463 추천 : 4 비추천 : 0
["아무도 믿지 말라."--예수]


아래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가 직접 말세 때의 상황을 떠들어 놓은 말이다.


[...예수(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아들?)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구세주=예수)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구세주=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구세주)라고 미혹(迷惑)할 것이란다. 그런데, 예수는 여기에 속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고 있다. 
이렇게 고약하고 못돼 먹은 말이 있을 수가 있을까? 신의 아들이라는 작자가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일 것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라. 천국이 가깝다."하면서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전도할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지하철, 길거리, 광장은 물론 예수교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가 분명하다. 예수의 말이다. 그래 안 그래?


(2) 현재, 수 만 가지로 쪼개져서 으르렁거리며 난립되어 있는 예수교의 더러운 모습 자체가 모두 진짜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니던가? 
예수(또는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저런 더러운 짓들이 그렇게 관람하고 싶으신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꼭꼭 숨어 있으면서 "예수가 여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고, 저기 있다 하여도 따라가지 말라."고 가르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이런 식으로 <오리무중> 속처럼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서 판가름해야 되는가? 아서라.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에는 예수(또는 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다. 대박!


(3) 제삼자(필자)는 4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종교철학?)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을 질문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현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신학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제삼자(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질문을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왜, 대답을 못하고 있었을까?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없는 존재이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는 악마가 어떻게 신이란 말인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짓)을 묻고 있는 예수(또는 여호와)는 제대로 생겨 먹은 신(아니, 녀석=놈)일까? 


(5) 예수쟁이들은 100%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왜냐 하면, 모든 것은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쟁이들은 
1.자신도 속이고, 
2.사람(이웃)도 속이고, 마침내, 
3. 신(神)도 속이며, 평생을 살아 가는 사기꾼들이다. 
이보다 더 무섭고도 큰 죄가 있을까? 예수쟁이들은 반드시 100% 다 지옥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참고; 예수쟁이들의 삶을 <신앙 생활>이라 한다. 즉 <믿음 생활>이다. 
        그러나, 진짜 예수쟁이라면 <불신앙 생활>을 해야 옳다. 왜냐 하면, 어떤 것도 믿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의 진짜 알멩이 가르침이다. "어떤 것도 믿지 말라." 예수의 지엄한 명령이다. 
        알아 들었는지 모르겠넹? "불신앙 생활" 이것이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68.93) 2018-10-22 (월) 04:09
[괴물(怪物=괴상하게 생긴 물체)들]

예수교에는 <선지자>라는 것들이 많다.
선지자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뜻을 알아 내어 세상에 전달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가능한 현상일까? 인간이 어떻게 신(神)의 세계를 알아 낼 수도 있고, 또 어떻게 그것을 설명할 수도 있다는 겐지! 헐!

특히, 엘리야, 엘리사 같은 여호와쟁이(또는 예수쟁이)들은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기적질을 베푼 위대한 선지자들이다. 대박!
그래서, 여기서는 위대한 선지자 중 하나인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 중 한 가지를 보려고 한다.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혀 있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뿐이라. 
(1)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2)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3) 자기 입을 그 입에,
 
(4) 자기 눈을 그 눈에, 
(5)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6) 그 몸에 엎드리니, 

(7)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8) 엘리사가 내려서 집안에서 한번 이리저리 다니고, 
(9)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10) 아이가 7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지라.]-ㅎㅎ...아멩 할렐루야!

(열왕기하 4;32~35)


1. 엘리사는 죽은 아이 앞에서 여호와에게 기도한 후,
2. 죽은 아이의 위에 올라가서,
3. 입과 눈을 맞추고 엎드려,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게 한 후,

4. 시체에서 내려와, 집안을 왔다 갔다 하다가,
5. 다시 시체 위에 올라가서 엎드리니,
6. 죽은 시체가 7번 재채기 하더니, 

7. 그 죽었던 아이가 살아났다고 한다. 대박이다. 안 그래?


죽은 시체는 엘리사의 기도 때문에 살아난 것인가? 
아니면, 엘리사의 이상한 행동의 힘으로 살아난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순수한 능력만으로 살아난 것인가?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나려면, 7번의 재채기를 하게 되어 있는가?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텐가? 세상에나!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무슨 목적으로 왜 이렇게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하고 있을까?

이런 괴물귀신에게 매달려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은 어떤 종류의 사람(?)들일까? 
어쨌든, 재미있는 세상이야.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괴물이 있다는 것은.
또한, 이런 괴물을 따라다니는 괴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더욱 더 재미있는 현상이야! 그래 안 그래? 
제삼자 (1.♡.68.93) 2018-10-22 (월) 04:11
[떼 도둑들의 소굴]-(양산박 얘기가 아님)

* 예수교 속에 도둑질한 것 말고 순수한 자기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1) 성경(聖經) ; 예수교의 으뜸되는 보물은 뭐니뭐니해도 바이블일 것이다. 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예수교의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는 물론 예수교 밖의 사람들조차도 바이블에 없는 말을 가지고 아는 체를 하며 예수교를 추켜 세우는 소리로 목청을 높이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보다 더 웃기는 현상은 없을 것이다. 헐!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유일무이의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바이블에 없는 말을 해서도 안 되고, 바이블에 있는 말을 숨겨서도 안 된다."고 여호와가 강력하게 경고하는 장면도 바이블에 들어 있다. 
따라서, 말이 되든 말이 안 되든, 예수교(쟁이)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있는 내용만을 가지고 떠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 한국의 예수교에서는 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성경>이라고 명명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이란 성현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을 뜻하기도 하고, 종교의 최고 법전이 되는 책이다. 불교의 대장경, 유교의 사서 오경, 회교의 코오란 등이 다 성경이다. 
또,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교리(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아무 설명 없이 <성경>이라 하고 명명하고 있다.
 
이런 짓이 바로 예수교가 인류 역사 속에서 도태되어야 할 못된 버르장머리라고 해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표현일 것이다. 
예수교의 경전은 <성경>이 아니라 <바이블>이다. 
구태여 <성경>이라고 하고 싶으면 <예수교의 성경>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도 저도 싫으면 고대 히브리 말이나 희랍 말로 사용하던지...그것은 자유일 수 있다. 
제삼자의 이 말(지적)이 들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예수교가 인류 사회에서 지탄받아 마땅한 이유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예수교는 공존의 자격을 상실했다고 판단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성경>과 <예수교의 성경>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 알아 들을 수 있는 예수쟁이가 몇 명이나 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헐! 


(2) 하느님(하나님) ; 하느님(하나님)은 우리 나라의 고유한 민속 신(神)이다. 
'하나' '하늘' '할아버지' '한아버지' '하느님' '하나님' '하늘님' '한 아름' 등등의 말은 "하(크다, 많다)"에서 파생한 순수한 우리 말이다. 
따라서, 하나님(하느님)은 수 천 년(또는 수 만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나라의 순수한 민속 신이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수시로 자신의 잘 잘못을 비추어 보는 거울 같은 신이 하나님(하느님)이다. 

하나님(하느님)은 우리 민족의 민속 신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그 말을 들으면 거부 반응 없이 무조건 선(善)을 떠올리게 되어 있다. 
예수교가 부지불식간에, 짧은 시간에 1,000만이라는 큰 숫자로 자란 것도 <하나님>을 자기네 신으로 도용(盜用)했기 때문이다. 
연약하고 불안한 인간이기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바 없이, <하나님>이란 말에 솔깃하여 빠져들고, 마침내 세뇌되어 예수쟁이로 쇠귀신화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은 하나님(하느님)이 아니라, 야훼(여호와)이다. 그래 안 그래? 명심하도록. 
실제로는 자음만으로 4자(YHWH)가 진짜 이름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야훼)는 소리내어 부를 수도 없는 웃기는 신이라고 한단다. 헐! 그러니까 <하나님>만 빼고 여호와든 야훼든 또는 엘로힘이든...맘대로 부르도록... 


(3) 헌법(憲法) ; 헌법은 국가의 통치 조직과 통치 작용에 관한 근본 원칙을 정한 기본법이다. 
그런데, 예수교는 자기네 회칙을 <헌법>이라 하고 있다. 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자기네(예수교)의 동호회 쯤으로 여겨지는 모양이지? 대박! 

예수교는 신(神)은 <하나님(하느님)>을 도용(盜用)하고, 교리 책은 <성경(聖經)>을 도용하고, 회칙은 <헌법(憲法)>을 도용하고 있다. 
으뜸을 뜻하는 의미의 용어는 모조리 도둑질하여 제 것으로 만드는 조직이 바로 예수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예수교(쟁이)는 자기네 조직에 조금이라도 손해가 될 듯 싶으면 벌떼처럼 일어나 아우성친다.
 단군(檀君) 문제도 자기네 종교(예수교)에 이득이 안 된다고 해석되므로 악을 쓰며 저지하고 별별 짓을 다 한다.
상대를 향한 악담과 저주, 폭력과 협박은 예수(교)쟁이들의 주무기이다. 대박이다! 


(4) 종교의 자유 ; 세계 각국이 헌법으로 보호하는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유교를 믿어도 상관 없고, 불교 신앙을 가져도 좋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법이 아니다. 
오로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여 태어난 종파끼리 서로 간에 죽기 살기로 싸우는 모습이 지겹고, 더러워서 울며 겨자씨 먹기로 만들어 놓은 법이다. 

예수교의 종파끼리 벌이는 죽기 살기 식의 전쟁은 10년, 20년으로는 끝이 나지 않는다. 
이렇게 사납고 잔인한 예수교의 콧대를 어느 정도 꺾어 놓은 사람들이 바로, 목숨을 걸고 투쟁한 <계몽주의(啓蒙主義) 사상가>들이었다. 
그 후에 겨우겨우 만들 수 있었던 게 <종교의 자유>란 것이다. 

종교의 자유라는 말이 나오면 예수쟁이들은 쥐구멍을 찾아야 옳거늘, 고개를 바짝 쳐들고 그 말을 인용하며 큰 소리로 떠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헐!


(5) 설교 내용 ; 목사(또는 신부)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그 게 예수교의 가르침인지, 불교 또는 유교나 도교의 가르침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처음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두 구절 읽고서, 그것에다 얼기설기 엮어내는 예화들은 모두가, 이미 우리 나라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관 즉, 유교, 불교, 도교 등의 가르침들을 출처도 모르면서, 잘도 떠들어댄다. 대박!
그것들이 어째서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것인가? 세상에나! 


* 이상에서 살펴 본바와 같이 <성경> <하나님(하느님)> <헌법> <종교의 자유> <설교 내용> 등등 또 등등, 우리 나라에서 그럴듯한 것 중에 예수교가 훔치지 않은 것에 무엇이 남아 있을까? 
훔쳐 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그 훔친 것들을 모두 예수교의 독점 물로 만들어 놓는다. 그 재주는 가히 훌륭하다고 아니할 수 없다. 헐! 
도대체, 예수교가 훔쳐다가 자기 것으로 만들지 않는 것에 무엇이 있는가?
BHSW (59.♡.154.86) 2018-10-22 (월) 06:11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ㅎㅎ
writer (118.♡.199.49) 2018-10-23 (화) 10:46
기독교도(개신교 + 천주교)들은 대부분이 위선자들~

사람들에게 하는 봉사도,
'나 이렇게 잘 했으니 하나님한테 나 복주세요'하면서 떼쓰거나,
나중에 천국가서 면류관 얻으려는 목적임~

진심으로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봉사자는 자신을 속이고 신도 속인 것임
신을 속여놓고 복과 면류관 달라면 어느 신이 주겠음?

진실로 선한 마음이 없는 거짓 봉사는 선행이 아님~

오늘도 타인이 아닌 자신을 위한 거짓 봉사를 하고 복과 면류관을 바라는 어리석은 개독교 위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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