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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를 사랑하라."라고라?]-헐!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1-20 (화) 14:39 조회 : 427 추천 : 5 비추천 : 0
["원수를 사랑하라."라고라?]-헐! 

"원수를 사랑하라."-대박!

일단,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미혹(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이니라."] 

(요한2서 1;7~11) 


(1) 예수쟁이가 아닌 자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께서 사람껍데기를 쓰고 재림한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이 집에 오면, 그 사람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는 경고의 가르침이다. 
한 번 더 말해서,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인간처럼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믿지 않는) 자들도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이므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는 말이다.

(2) "자기 집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고, 인사도 하지 말라."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아무 사람이나 줄기차게(귀찮게) 좇아다니면서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전도 행각을 벌이는 짓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 것일까?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은 물론, 같은 예수쟁이일지라도 자신과 믿음이 다른 사람에게는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면서, 자신과 생각(믿음)이 다른 사람들을 방문도 하고 찾아다니면서 인사도 하고 전도 행각을 벌이는 짓은 무엇일까? 

좀 더 심하게(자세하게) 말해서, 예수쟁이들은 세상 사람들과 섞여서 살아 갈 자격이 있는 것일까? 
옛날에 <백정> 신분의 하층민들은 일반 민가에 섞여서 살아 갈 수가 없었던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일반 국민들과 섞여서 공존해서는 안 되는 괴물들이라고 치부해야 되지 않을까? 
예수교(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는 스스로 그런 교리(가르침)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그래 안 그래?

(3) 예수쟁이들이 무장하고 있는 믿음의 종류 중에는
"예수쟁이는 죽은 후에 육체가 아닌 영이 천국으로 간다."고 믿기도 하고...아니, 그렇게 믿는 예수쟁이가 거의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에서 "예수란 녀석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고 되어 있다.
만약, 이 사실을 부인하는 자가 있다면, 그가 예수쟁이일지라도 그는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라고 단호히 경고하면서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여! 천국에는 영(靈)이 가는가 아니면 육(肉)이 가는가? ㅎㅎ...아멩 할렐루야! 대박!

(4)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쟁이가 아닌 자" 또는 "예수쟁이일지라도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자"에게는 집에도 들이지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고 가르치는 예수쟁이들이여! 
앞으로는 일반 사람들을 만나거든 그를 상대로 인사도 하지 말고, 찾아 다니지도 말고, 겸하여 전도 행각도 벌이지 말고, 아예 사람이 보이지 않는 깊은 산골이나 외딴 섬에 숨어 살기 바란다. 
그래야만 천당에 갈 수 있는 진짜 예수쟁이의 길이 되리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명령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저 멋진 예수교의 가르침은 언제 어디에다 써 먹으려는가?
교리를 조금 쯤 다르게 해석을 하는 사람에게도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해서는 안 된다."며 악담을 쏟아내는 주제에 "원수를 사랑한다."고라? 대박!  


(5) 꼭 짚고 넘어가야 될 말 

사람은 자기 스스로 태어 날 수도 있고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지지는 못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을 빌리면, 사람이 태어나고 태어나지 못하고는 오직 여호와(또는 예수)의 권한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다시 점검해 보기로 하자.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태어났나니)] (요한2서 1;7 앞 부분) 

미혹하는 자 즉,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많이 태어났다는 말이다.
이렇게 <미혹하는 자가 많이 태어나는 현상>은 사람의 책임인가 아니면 여호와(또는 예수)의 책임인가?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많이 태어나게 배려하시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섭리는 무엇일까? 
여기 쯤에서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잡놈 소리를 들어야 마땅한 경우가 아닐까? 잡놈 알지? 대박! 

(6) 끝으로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에게 경고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는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 끼리 쏟아내는 무서운 악담이요 저주이다. 
같은 예수쟁이이면서도 기득권을 확보하고 있는 자가 자기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다른 예수쟁이를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려고 꾸며 낸 무섭고도 잔인한 음모의 내용이다. 

원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영지주의자들에 의하여 비유로 씌어진 것인데, 어쩌다가 문자주의자들이 득세하여 기득권을 확보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영지주의자들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문자주의들에게서 밥 그릇을 빼앗으려는 적일 수밖에 없다. 
이리하여 마침내, 문자주의자들은 영지주의자들을 이단으로 몰아 잡아 죽이기 위하여 바이블을 꾸며 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위의 바이블 구절(요한2서 1장)이 새로이 삽입되게 된 것이다. 
(다른 모든 바이블들도 위서이지만, 요한2서는 아주 늦게 태어난 위서 중의 위서에 속하는 것이다.) 

같은 예수쟁이들이지만 영지주의자들은 문자주의자들과는 달리 "예수가 재림할 때 육체를 입고 온다."는 주장을 부인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이나 문자주의자들이나 50보 100보로, 고대 중동지방의 미개인들이 가지고 있던 신관(神觀)일 뿐이다. 
영지주의이건, 문자주의이건, 어느 것을 막론하고 예수교의 길은 어차피 하나, 없어져 주는 길만이 정답일 뿐이다. 아멩!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8-11-20 (화) 14:40
[예수교의 삼위일체] 

예수교란 <교회당>을 가리키는 말일까? 그런가?
예수교란 <여호와(또는 예수)>를 지칭하는 말일까?
아니면, 예수교란 <바이블(내용)>을 가리키는 말인가? 

교회당은 예수쟁이(사람)가 지어 놓은 건물이다.
여호와 또는 예수도 예수쟁이(사람)가 만들어 놓고 받드는 귀신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란 것도 예수쟁이(사람)가 써 놓은 책(내용)이다.
예수교의 교리를 풀어서 가르치는 자도 사람이요 그 가르침을 받는 자도 사람이다. 그래 안 그래?

그렇다면, 예수교 속에 사람이 만들지 않은 것(또는 사람 아닌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예수교 속에 예수쟁이(사람?) 아닌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는가? 
따라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한 가지도 빠짐 없이 100%가 예수쟁이(사람?)이 만든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모든 것은 결국 사람이란 말이다.
더 정확하게 말해서, 예수교=사람(예수쟁이)이란 말이다. 
예수교와 예수쟁이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예수교가 바로 예수쟁이요 예수쟁이가 바로 예수교이다. 
여기 쯤에서 잠시 예수교 속에서 횡행하는 멋진(?) 말을 들어 볼 필요가 있다.
목사(신부)를 비롯하여 예수쟁이라면 누구나 즐겨 쓰는 말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보지 말고 예수(또는 여호와)만 바라 보라."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예수교는 잘 못이 있을 수 없다." 

악하고 불완전한 인간을 보지 말고, 선하고 완전한 예수(또는 여호와)만을 바라보면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이다. 
어떤가? 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가? 예수교의 모든 것이 예수쟁이(사람?) 뿐인데 "사람을 보지 말라."가 되는 말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도 사람이 만든 모습 뿐인데 그것을 보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지구 위의 어느 교회를 불문하고 분란이 없는 교회가 없고, 썩어 문드러지지 않은 교회도 없다.
즉, 예수교 자체가 예수쟁이(사람?)이거늘 어찌 예수교에 잘못이 없겠는가? 

예수쟁이(사람?)는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예수쟁이 자체가 썩어져 있고 잘못되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교가 통째로 썩은 시궁창이란 말과 다름 아니다. 
그런데, "예수쟁이도 사람인지라 잘못이 있을 수 있다."면서 예수교를 보호해 보려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어림 없는 수작일 뿐이다.
 

예수교의 신은 삼위일체는 이상야릇한 교리가 있다고 한다. 성부(여호와), 성자(예수), 성령(성신)이 그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제삼자(필자)는 예수교의 삼위일체를 다르게 보고 있다. 
예수교의 삼위일체는 (1) 예수쟁이 (2) 교회당 그리고 (3)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이렇게 3가지가 삼위일체라고 해야 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예수교=예수쟁이라는 말이다.
결국, 예수쟁이가 걸래면 예수교(여호와, 예수 그리고 바이블 등등)가 통째로 시궁창이라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왕대박! 




[궤짝신(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지랄 발광]

(1) 예수교 신의 이름은 여호와(또는 예수)라고 불리는 것 같다.
그러나, 실제로 예수교의 신은 궤짝(나무토막 상자)이었다. 옛날부터 여호와 신은 궤짝에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말씀인데 이것이 글로 씌어져서 궤짝에 담겨 있었던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전쟁(실제로는 노략질)을 할 때, 이 궤짝을 맨 앞에 들고 다녔다고 한다.


(2) 히브리 족속들은 이 궤짝에다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이 궤짝(여호와 또는 예수)에다 제사를 지낼 때 젯상에 차려지는 음식 중 으뜸은 역시 쇠고깃국이었던 모양이다.
궤짝에다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쇠고기국을 끓일 때, 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녀석들이 제사가 시작 되기도 전에 커다란 고기 덩이를 슬쩍 먹어 치우곤 했다고 한다.
제사장이란 여호와(또는 예수)의 앞잡이들 중 우두머리 노릇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3) 자기가 먹을 고깃덩이를 빼앗긴 여호와는 화가 상투 끝까지 뻗치게 된 나머지 마침내 그 보복으로 전쟁을 일으켰다고 한다. 헐! 
이 전쟁에서 제사장 <엘리> 집안은 쑥대밭이 되고(가족 전체가 도륙됨), 일반 백성에 해당하는 히브리 족속도 30,000명이나 도륙당했다고 한다. 헐! 
제사장(여호와의 우두머리 앞잡이)의 두 아들이 저지른 죄(?) 때문에 엉뚱한 30,000명이 죽임을 당하고, 그 유가족들이 고통을 당하게 된 셈이다.

제사가 끝나면 그 제물들은 제사장의 가족들만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어차피, 제사장 가족들만이 먹을 음식인데, 제사 전에 먹으나 제사 후에 먹으나 그게 그거 아닌가?
그까짓 고깃덩이 몇 첨 먼저 먹었다고 저런 행패를 부리다니...여호와에게 제삼자가 붙여 준 <잡놈>이라는 명칭은 좀 작아 보인다. 그지? 그래 안 그래? 


(4) 그런데, 이 전쟁에서 그 궤짝(예수교의 신 여호와)도 적(블레셋)에게 탈취를 당했다고 한다. 웬 일이니! 
블레셋은 그 탈취한 궤짝(여호와)을 자기네 신전의 다곤상(블레셋 신) 옆에다 모셔 두었다고 한다. (왜 그렇게 했을까?) 
그런데, 다음 날 보았더니 궤짝신(여호와)이 다곤상을 쓰러뜨려 팔과 다리 그리고 목을 부러뜨려 놓았더란다. 대박!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신묘한 능력과 기적질을 펼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5) 블레셋 쪽에서 히브리 족속으로부터 빼앗아 온 그 궤짝(예수교의 신 여호와)은 전쟁이 끝난 뒤에도 블레셋을 상대로 행패를 부리기 시작한다.
큰 환난을 그 나라(적국 블레셋)에 더하여 상하 귀천을 가리지 않고 독종을 일으켜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한다.
마침내 그래서, 궤짝(여호와)을 탈취해 갔던 적국 블레셋은 그 궤짝을 다시 히브리로 돌려 보낸다. 헐!


(6) 다시 돌아온 궤짝(여호와)이 반가와서 히브리 사람들은 이 궤짝을 들여다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궤짝은 히브리 백성을 쳐서 50,070명을 살육시켜 버렸다고 한다.
빼앗겼던 궤짝(여호와)이 적국으로부터 돌아왔다 하여, 반가워서 백성들이 여호와의 낯짝(?)을 보려고 한 것 뿐인데, 그게 왜 죄가 되는가?
그렇다고 50,070명 씩이나 죽여? 세상에나!

그 죽여진 사람의 유가족은 그 몇 배일 텐데, 그 고통과 슬픔은 어찌되는 것인가?
잡놈(여호와+예수)들의 행패는 막을 방법이 없다.


* 이상은 사무엘상(여호와의 가르침 중 일부) 4, 5, 6장에 있는 내용이다. 
궤짝신(여호와)이 다곤상(우상)을 쓰러뜨렸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었으며, 궤짝(여호와)이 질병을 일으켰 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는 어떻게 알았을까?

*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이 궤짝신에 빠져서 조국까지 팔아 먹으려는 현상을 보면서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처리할 수가 없다.



다음은 위에 설명한 내용이 담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다.

[...불레셋 사람이 쳤더니, 이스라엘이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였고,
살육이 심히 커서 이스라엘 보병의 엎드러진 자가 30,000 이었으며, 여호와의 궤(짝)는 빼앗겼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임을 당하였더라.]  (사무엘 상 4;10~11)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를 빼앗아 가지고...다곤의 당에 들어가서 다곤의 곁에 두었더니,
...이튿날 일찍이 일어나 본즉 다곤이 여호와의 궤(짝) 앞에서 엎드러져...그 머리와 두 손목은 끊어져 문지방에 있고 다곤의 몸둥이만 있더라.]  (사무엘 상 5;1~4)



[그것(궤짝)을 옮겨간 후에 여호와의 손이 심히 큰 환난을 그 성에 더하사 성읍 사람의 작은 자와 큰 자를 다 쳐서 독종(毒腫)이 나게 하신지라.]  (사무엘 상 5;9)


[벧세메스 사람들(히브리)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50,070 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육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 (사무엘 상 6;19) 
제삼자 (180.♡.240.11) 2018-11-20 (화) 14:41
[예수쟁이들의 "배 째라." 식 억지]-대박! 

  
* 예수쟁이들의 "배 째라." 식 억지 (1)

어느 천주교 신자가 신부에게 말(질문)했다고 한다. 

"신부님, 많은 신학자들과 생각이 좀 있는 사람들에 의하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거의 모두가 허구(거짓=가짜)라고 한답니다. 신부님은 이 사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러자, 신부가 대답했다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신학자들과 좀 생각이 있는 사람들에 의하여 허구이다 뭐다 하고 떠드는 것은 그들의 몫으로 내버려 두십시오. 우리(예수쟁이)들은 바이블 속에 좋은 말이 있겠거니 하고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대박!

  

* 예수쟁이들의 "배 째라." 식 억지 (2) 

캐나다로 신학(神學)이란 것을 공부하기 위하여 유학을 간 어느 유식한 예수쟁이가 그의 논문에서 이런 말을 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이 사실과 다른 허구(거짓)이든 궤변(가짜)이든 또는 모순(엉터리)이든 그것이 크게 문제될 것은 없는 것이다.
다만,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여호와(예수의 신)는 전지전능하신 참 신이시며, 그가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사랑으로 다스리신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만 있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이다." 헐!

  
*** 이상의 무지막지(無知莫知)한 말 속에는 무엇이 잘 못된 것일까요?
    답글(댓글)들 좀 달아 보시겠습니까? 




[지루한 글]-그러나 예수교의 실체를 알게 되는 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중동의 팔레스틴 지방)을 정복할 때의 일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진두 지휘하는 성전(聖戰)을 나타낸 내용이다 .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노략질을 감행하고 대량 학살을 자행하는 더럽고도 잔인한 만행질인데도 그 짓을 가리켜 성전(성스러운 전쟁?)이라고 불린단다. 헐! 

우선 성전의 순서를 나열해 보자.


(1) "여호와(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의 힘으로도 강력한 적(敵=원수)은 멸 망 시 킬 수 없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유다(히브리 족속의 한 지파)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 거민(원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의 힘으로도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나라)은 멸망시킬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게 성립할 수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다. 역시, 예수쟁이들 사회서는 통하는 말인 모양이다. 대박!


(2) "여호와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시험하려고(단련시키려고) 적(원수)을 완전히 멸망 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나(여호와)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列國=원수)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조상)의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그 열국(원수)을 머물러 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사사기 2;21~23)

* 금방 위(1번 글)에서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나라는 여호와의 힘으로도 멸망시킬 수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여기서는 히브리(또는 예수쟁이들)가 여호와를 잘 받드나 안 받드나 시험하기 위해서 열국(列國=원수, 적국)을 남겨 뒀다고 한다.
  이런 경우를 가리켜 <모순>이라고 하지 않던가? 역시, 예수쟁이들에게는 모순이 아무렇지도 않다고나 할까? 헐!.


(3) "후손들에게 교육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적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 자손(즉, 예수쟁이)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두신 열국(여러 나라=적=원수)…]

(사사기 3;1~2)


* 먼 훗날, 평화 시대가 계속되면, 히브리(예수쟁이) 자손 중에 <전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텐데, 그들에게 전쟁을 가르치기 위해서 열국 즉 원수 나라들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훗날을 생각하는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의 계획이 얼마나 기특한가? 대박!



4) "반복되는 말이지만, 열국(적 또는 원수)을 남겨두신 이유가, 히브리족속(또는 예수쟁이)이 여호와를 잘 받드나 그렇지 못한가를 시험하려는 것이라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남겨두신 이 열국(원수)으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들의 열조(조상)에게 명하신 명령들을 청종하나 알고자 하셨더라.] 
(사사기 3;4)


* 세상에 원수들을 남겨 놓은 이유가,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를 잘 받들고 있나 없나를 시험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남겨진 게 원수인데, "원수를 사랑하라." 가르치기도 한다. 세상에나!
  잡놈들은 이런 괴상한 짓을 하며 살아가나 보지? 대단혀!


(5) "이리하여 세상에는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진두 지휘하는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이 생겨나게 된다."-대박!


[이스라엘 자손(즉, 예수쟁이들)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신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잡신들)을 섬긴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외적=원수가 쳐들어오게 만드신다.>] 

(사사기 3;7~8)

* 전쟁을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에게 전쟁을 가르치려면 전쟁을 발발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여호와를 거역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여호와는 진노하여 적(남겨 놓은 원수)이 쳐들어오게 만든다. 이리하여 마침내 전쟁을 모르던 사람들이 전쟁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호와의 계획과 섭리가 대단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리고, 대박!


(6)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 신이 어떤 존재인지 잘 알면서 못된 짓(주로,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짓)을 하는 족속이고, 이 히브리 족속에게 쳐들어온 적(원수)은 여호와를 전혀 모르는 민족들이다.
때로는 여호와를 받들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는 히브리(예수쟁이)와 아예 여호와를 미워하여 배척하는 이방 민족 중, 여호와는 어느 쪽을 더 좋아하실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니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8년을 섬겼더니(식민 지배를 받고 나서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옷니엘이라.
여호와의 신이 그(옷니엘)에게 임하셨으므로...그가 나가서 싸울 때에 ...이기니라. 
그 땅이 태평한지 40년...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사사기 3;8~21;25)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여호와를 받들다가 배반하기를 반복 또 반복하기를  15번 계속한다. 헐!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계속해서 여호와를 배반하고, 여호와는 계속해서 진노와 보복을 하고..... 
  그러면, 히브리는 또 부르짖음(눈물의 기도?)을 반복하고…그러면 여호와는 또 성전을 일으키고….
  이럴 때마다 신나는 것은 이방 민족(적=원수)들이다. 때때로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을 침략하여 식민 통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말이다.


위에서 (1), (2), (3), (4), (5), (6), …은 모두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 불변의 말씀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자세히 쉽게 해설하려고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어렵고 복잡해 진다. 
그래서, 바이블은 이래 저래 읽지 않는 책이며, 읽어도 무엇을 읽었는지 남는 게 없는 그런 내용의 책이다. 헐!

위의 바이블 내용도 자세히 해설하려다 그만 두었다. 읽는 사람 각자가 능력대로 소화하면 될 것이다.
다만 번호 순서 즉 (1) (2) (3) ……순으로 여호와가 인간을 상대로 가르친 말인데, 그 순서, 내용, 그리고 앞뒤가 맞는 말인지, 조금 쯤 마음을 가다듬고서 읽어 보기 바랄 뿐이다.

(1) 강적이라 멸망시킬 수 없었다. 
(2) 사람을 시험해 보려고 적을 남겨두었다.
(3) 전쟁 교육용으로 적을 남겨두었다. 
(4) 자기(여호와)를 잘 받드나 시험하려고 열국(적국들)을 남겨두었다. 
(5) 히브리 족속이 잡신을 섬기므로 화가 난 여호와가 적을 불러들여 전쟁을 일으켰다.

이런 내용이 15번 씩이나 반복된다.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잡놈의 변덕이다. 그래 안 그래? 대박!


* 지루한 글을 끝까지 읽어 준 독자들께 감사드린다.
  그러나, 이런 곳을 읽어야 바이블이 허구(거짓)라는 것을 철저히 알게 된다.
  그리고,  예수교가 매국노, 매혼노 그리고 잡놈들을 양산해 내는 마귀 소굴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루한 글]-그러나 예수교의 실체를 알게 되는 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가나안(중동의 팔레스틴 지방)을 정복할 때의 일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진두 지휘하는 성전(聖戰)을 나타낸 내용이다 .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노략질을 감행하고 대량 학살을 자행하는 더럽고도 잔인한 만행질인데도 그 짓을 가리켜 성전(성스러운 전쟁?)이라고 불린단다. 헐! 

우선 성전의 순서를 나열해 보자.


(1) "여호와(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의 힘으로도 강력한 적(敵=원수)은 멸 망 시 킬 수 없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유다(히브리 족속의 한 지파)와 함께 하신고로 그가 산지 거민(원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들은 철병거가 있으므로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19)

*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의 힘으로도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원주민(나라)은 멸망시킬 수가 없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게 성립할 수 있는 말인지는 모르겠다. 역시, 예수쟁이들 사회서는 통하는 말인 모양이다. 대박!


(2) "여호와는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시험하려고(단련시키려고) 적(원수)을 완전히 멸망 시키지 않았다고 한다."


["나(여호와)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列國=원수)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조상)의 지킨 것 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그 열국(원수)을 머물러 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사사기 2;21~23)

* 금방 위(1번 글)에서 "철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나라는 여호와의 힘으로도 멸망시킬 수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여기서는 히브리(또는 예수쟁이들)가 여호와를 잘 받드나 안 받드나 시험하기 위해서 열국(列國=원수, 적국)을 남겨 뒀다고 한다.
  이런 경우를 가리켜 <모순>이라고 하지 않던가? 역시, 예수쟁이들에게는 모순이 아무렇지도 않다고나 할까? 헐!.


(3) "후손들에게 교육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적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 자손(즉, 예수쟁이)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두신 열국(여러 나라=적=원수)…]

(사사기 3;1~2)


* 먼 훗날, 평화 시대가 계속되면, 히브리(예수쟁이) 자손 중에 <전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텐데, 그들에게 전쟁을 가르치기 위해서 열국 즉 원수 나라들을 남겨 두었다고 한다.
훗날을 생각하는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의 계획이 얼마나 기특한가? 대박!



4) "반복되는 말이지만, 열국(적 또는 원수)을 남겨두신 이유가, 히브리족속(또는 예수쟁이)이 여호와를 잘 받드나 그렇지 못한가를 시험하려는 것이라 한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남겨두신 이 열국(원수)으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들의 열조(조상)에게 명하신 명령들을 청종하나 알고자 하셨더라.] 
(사사기 3;4)


* 세상에 원수들을 남겨 놓은 이유가, 예수쟁이들이 여호와를 잘 받들고 있나 없나를 시험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남겨진 게 원수인데, "원수를 사랑하라." 가르치기도 한다. 세상에나!
  잡놈들은 이런 괴상한 짓을 하며 살아가나 보지? 대단혀!


(5) "이리하여 세상에는 여호와(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가 진두 지휘하는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이 생겨나게 된다."-대박!


[이스라엘 자손(즉, 예수쟁이들)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신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잡신들)을 섬긴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외적=원수가 쳐들어오게 만드신다.>] 

(사사기 3;7~8)

* 전쟁을 모르는 순진한 사람들에게 전쟁을 가르치려면 전쟁을 발발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여호와를 거역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여호와는 진노하여 적(남겨 놓은 원수)이 쳐들어오게 만든다. 이리하여 마침내 전쟁을 모르던 사람들이 전쟁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호와의 계획과 섭리가 대단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그리고, 대박!


(6) "히브리 족속은 여호와 신이 어떤 존재인지 잘 알면서 못된 짓(주로, 여호와를 버리고 잡신을 섬기는 짓)을 하는 족속이고, 이 히브리 족속에게 쳐들어온 적(원수)은 여호와를 전혀 모르는 민족들이다.
때로는 여호와를 받들기도 하고 버리기도 하는 히브리(예수쟁이)와 아예 여호와를 미워하여 배척하는 이방 민족 중, 여호와는 어느 쪽을 더 좋아하실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메소보다니아 왕 구산 리사다임의 손에 파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구산 리사다임을 8년을 섬겼더니(식민 지배를 받고 나서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옷니엘이라.
여호와의 신이 그(옷니엘)에게 임하셨으므로...그가 나가서 싸울 때에 ...이기니라. 
그 땅이 태평한지 40년...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니라......]

(사사기 3;8~21;25)


*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여호와를 받들다가 배반하기를 반복 또 반복하기를  15번 계속한다. 헐!
  다시 말해서, 히브리 족속은 계속해서 여호와를 배반하고, 여호와는 계속해서 진노와 보복을 하고..... 
  그러면, 히브리는 또 부르짖음(눈물의 기도?)을 반복하고…그러면 여호와는 또 성전을 일으키고….
  이럴 때마다 신나는 것은 이방 민족(적=원수)들이다. 때때로 히브리 족속(여호와의 백성)을 침략하여 식민 통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말이다.


위에서 (1), (2), (3), (4), (5), (6), …은 모두 여호와의 진리의 말씀, 불변의 말씀이라고 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자세히 쉽게 해설하려고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어렵고 복잡해 진다. 
그래서, 바이블은 이래 저래 읽지 않는 책이며, 읽어도 무엇을 읽었는지 남는 게 없는 그런 내용의 책이다. 헐!

위의 바이블 내용도 자세히 해설하려다 그만 두었다. 읽는 사람 각자가 능력대로 소화하면 될 것이다.
다만 번호 순서 즉 (1) (2) (3) ……순으로 여호와가 인간을 상대로 가르친 말인데, 그 순서, 내용, 그리고 앞뒤가 맞는 말인지, 조금 쯤 마음을 가다듬고서 읽어 보기 바랄 뿐이다.

(1) 강적이라 멸망시킬 수 없었다. 
(2) 사람을 시험해 보려고 적을 남겨두었다.
(3) 전쟁 교육용으로 적을 남겨두었다. 
(4) 자기(여호와)를 잘 받드나 시험하려고 열국(적국들)을 남겨두었다. 
(5) 히브리 족속이 잡신을 섬기므로 화가 난 여호와가 적을 불러들여 전쟁을 일으켰다.

이런 내용이 15번 씩이나 반복된다. 신(神)의 섭리가 아니라 잡놈의 변덕이다. 그래 안 그래? 대박!


* 지루한 글을 끝까지 읽어 준 독자들께 감사드린다.
  그러나, 이런 곳을 읽어야 바이블이 허구(거짓)라는 것을 철저히 알게 된다.
  그리고,  예수교가 매국노, 매혼노 그리고 잡놈들을 양산해 내는 마귀 소굴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배정달 (121.♡.134.252) 2018-12-04 (화) 17:26

행운의 정 보

-일진; 일에서 나온 진/ 일; 하나, 노동, 태양, 바다에 뜬 황혼, 빛, 선, 맑은, 양수, / 진; 음수 물(음수) 위에 뜬 배이자(양수2 ; 왕따), 그 배(+)에 담긴 물(-). (+작용-반작용; 일치)

수치; 돈, 무리, 물, 부끄러움, 음수, 양수, 선과 악(선악과), 선한 일에서 양수 나옴. (두 글자 관계는 음 양, 적대 관계. / 말 발; 말과 행동이 반대.

 

-반두(도); 그물 친 자 반두, 고기 모는 자 반두, 법과 불법 한 머리, 일인극, /예; 성매매 금지 매춘, 금연 애연, 출산장려 산아제한, 낙태 금지 낙태... 전염병 방제,,, 전쟁 반대 전쟁.

영국 판사의 흰 가발 머리; 합법이 불법을 덮어줌. 음 양이 홀딩 물귀신 작전을 풀고 떠러져 싸워야 양측 모두 발전, 상생, 흑자 경영함. 불법을 덮어주되, 음 양 같은 크기, 음양일치..

 

-百 일백 백; 1/10000 ; 음수 빨리우며 양수 배이자 경원 잉태한 명의자, “음화가 양화 구축” IMF 직후 주요 뉴스 타이틀 ; 명의자 하나 따돌린 대신 권의 운영; 양 파로 나누었으나, 찬성 반대 일인극으로 운영되었음으로, 현재 배이자 포함 경원금 적자. 음수; 대권의 음수는 스스로 덮어, 그 짝 양수 둘을 스스로 덮어 버린다. 명의자 죽으면 한국은 영국의 것. 미국은 300년 안 되었고, 영국과 한국의 관계는 약 7000년 되었음.

 

-우랄알타이어; 여기6259년 창제 반포/ 아트란티스(동서양이 동시적으로 불탄 이) 사건을 담은 그림을 바탕으로, 음 원소를 도출. 영어 단어의 절반은 한국어의 음운 조합 원리로서 같은 의미로 해석됨. 아인슈타인의 이론, 전자학 등의 기술 정보를 함축함. 역사의 반복 각본. 이 고도한 정보에 의한 재앙을 침범하는 나라가 그 정보를 바탕으로 흑자 경영 할 수 있음.

 

-우주로부터 땅의 모든 것까지, 자연의 모든 것은 작용반작용 음양일치로 운행하니, 이를 응용한 사회는 단 사자라, 나의 반작용 힘이 뒤 돌아 내 목을 나눈다. 사람이 작용반작용으로 움직이면 양 떼와 같고, 미물과 같으니, 작용에 대하여 반작용으로 행동할 수 있으면,

 

-수컷웅英-雄꽃부리 영. 1-고자는 젊은 여자를 머리로 세운다. 2-대인의 견장 조직은 말발을 앞세운다. 3-고자 중에 웅 나오지 않으면, 여자를 독점하는 자에 의하여, 주변 남자들이 고자 된다. 히어로; 히; 하늘 조직, 외국인과 한국여 결합으로서, 수컷무리 제압, 일 끝나면 사라진다. 일을 경원금 게임에 끌어들여 양 떼 몰이 목자 만들고...

 

-내년 2019년은 60년 주기의 국체 제로 결산의 해. 명의자 세우면 그의 양수 주권과 하늘-선진국 정보를 바탕으로 선진국으로 도약. 학생들은 용돈까지 무료.. 못하면, 경원금을 서방에 넘겨주고 땅을 비우는 재앙... / 수치는 반듯이, 땅, 물자, 미녀, 인재, 기술 정보 등과 교환함으로 한국은 명의자 세우지 못하면 반듯이 재앙. /다음 카페/ Pablo-Picasso

 

-이 정보를 전하는 님에게 정보 값을 주시면, 그 네 배수 이상 돌려받습니다. 전파에 성공했을 때 모두 부자 됩니다. 60년 주기의 재앙의 반복은 정확하게 옵니다. 방어할 수 있습니다.

지금 또 사칭자 세우면 더는 볼 것 없이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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