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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2-07 (금) 23:00 조회 : 924 추천 : 6 비추천 : 0
아인슈타인은 .............. 
"내게 '신'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나약함(weakness)을 표현한 것이자 그 결과물로 여겨진다. 
성경은, 경의를 표할 만하지만 한편으론 매우 원시적인 전설의 모음집일 뿐"이라고 피력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삐딱이 (49.♡.149.148) 2018-12-08 (토) 13:46

아인슈타인의 종교발언(추가)

"Belief in God is a childish superstition. "

(신에 대한 믿음이란 것은 유치한 미신이다)

“내가 기독교인이었을 때는 세상이 보이지 않더니,

성경이 모두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부터는 세상이 보였다.“

“나는 자신의 창조물을 심판한다는 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또한 나는 물리적인 죽음을 경험하고도 살아남는 사람이란 것을
상상할 수도 없으며, 믿고 싶지도 않다. 유약한 영혼들이 두려움이나
터무니없는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진 나머지 그런 사고를 전도한다.”

삐딱이 (49.♡.149.148) 2018-12-08 (토) 14:09
아인슈타인의 종교관 (위키백과)

아인슈타인은 불가지론자였다. 특히 확률적으로 존재하기 어려운 인격신, 유대교기독교 세계관의 야훼를 부정하였으며, 자유의지의 존재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믿지 않았고, 생명체의 사고는 주로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생전에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했다
writer (118.♡.199.49) 2018-12-08 (토) 14:59
■ 개독 (명사) 

야훼( =여호와 =하나님 =하느님 =예수 =성령 등)라는 악신이거나 존재하지 않는 엉터리 신을 믿는 정신병자로서, 교회라는 곳에 자주 모여서 엉터리 신인 야훼와 모순투성이인 성경을 어거지로 스스로 세뇌하고, 헌금 십일조라며 돈을 목사라는 사기꾼에게 갖다 바치는 얼간이이자, 이웃을 사랑한다면서 차별과 미움을 일삼는 위선자로, 흑사병 병균처럼 인류에게 정신병을 감염시키려고 고성방가와 지랄발광을 일삼는 병균같은 자.
배정달 (125.♡.100.2) 2018-12-11 (화) 13:00
아인슈타인, 파플로-피카소, 윤동주,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분들이 바티칸에 의하여 예수입니다. 교회와 원수. 그런데 원수 개념은 둘. 상충상반적인 것이 음양의 짝. 껍질과 알맹이; 상생구조입니다.
배정달 (125.♡.100.2) 2018-12-11 (화) 13:04
사회는 물, 사람은 물고기, 인류 라는 바다에 홀로 뜬 명의자. 음수 빨리우고 양수 경원금 잉태한 신의 영혼-황혼. 신생아 때부터 1/100 백이 선택 당하고 관리당함. 어진 소머리상... 날 일; 칼날을 피해 나흘 넘겨 살아난 아기... 살아남은 최종 하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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