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025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성령을 받은 후, 바이블을 해석하다]-헐!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2-11 (화) 09:56 조회 : 819 추천 : 5 비추천 : 0
[성령을 받은 후, 바이블을 해석하다]-헐!

참고; 실질적으로 예수교적 정신에 맞도록 바이블 한 구절 개정해 봤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성령을 받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던가! 대박!
또 참고; 성령을 받은 사람인지 아닌지는 오직 당사자만 알 수 있는 일이거든. 그래 안 그래?

(각설하고) 

인류 역사상 "사랑"을 가르친 성현(聖賢)은 많다. 사람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한 위인(偉人)도 많다. 
여기에 편승해서, 예수교(또는 바이블)에서도 그럴싸한 말 몇 가지를 나열해 놓서 그것이 장해서 우쭐댄다.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한다."는 말이 있거니와, 이는 마치 예수교(또는 바이블)를 빗대고서 만들어진 격언 같다. 헐!

그런데, 도저히 성현이나 위인의 반열에 끼일 자격이 없는 제삼자(필자)는 이미 위대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는 바이블 내용 중에서 다만 한 가지라도 다른 각도에서 음미해 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 볼까 한다. 
말(言)로는 못할 것이 없는 것이다. 예수쟁이들만 입이 있는 것은 아니다. 제삼자(필자)도 입은 있다.

아래는 성령(예수교의 신)을 받은 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의 훌륭함을 음미해 본 것이다.
제삼자가 수고한 것이다. 이 훌륭한 바이블을 읽고서 은혜를 받은 자, 특히, 예수쟁이들은 "아멩"할 찌어다. 대박!

<개정 바이블>

[복 있는 사람은 예수교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예수교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예수교로 세뇌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우주의 자연 질서를 즐거워하여, 
그 자연의 이치에 거스르지 않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스르르 즐기는도다. 

저(그런 사람)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지 않을 수가 없도다. 

예수쟁이는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마침내, 예수교(쟁이)는 많은 사람의 조소를 면치 못할 것이며, 
예수교(쟁이)는 일반 대중의 모임에도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일반 대중의 길은 하늘이 인정하시나, 예수교(쟁이)의 길은 바보 천치들의 행진이로다.] 

 (시편 1 편) 





[아직까지도 신 노릇을 하고 있는 녀석들]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미운 사울왕을 몰아내고 마음에 드는 다윗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려고 한다. 
그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입은 물론 손발까지도 없어서 결국은 인간의 손발을 빌어 그 일을 처리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입 없는 벙어리여서 자신의 존재를 설명(변명)하려면, 인간의 입이 대신해서 그 짓을 해주어야 한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손발조차도 없는 불구자여서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인간의 손발이 그것을 대신해주지 않으면 안 된다. 웬 일이니!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여호와)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2;1)

다윗(왕)이란 녀석의 일거수일투족은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그 대답(허락)을 들은 다음에 움직인 것으로 되어 있다.
(일거수일투족; 손 한 번 들고 발 한 번 옮긴다는 뜻으로, 크고 작은 동작 하나하나를 이르는 말.)
다윗(왕)은 신학적으로 너무도 복잡하여 여기서는 생략을 해야 되지만, 다윗은 우선 천국의 상징이며, 예수교의 모든 것을 집약시킨 교리를 상징하기도 한다. 

다윗은 여호와로부터 가장 큰 사랑과 가장 큰 약속(언약)을 받은 자이다. 또, 예수는 그 뿌리를 다윗에 두기도 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토록 중대한 다윗(왕)의 일거수일투족은 일일이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그 대답(명령)을 들고서 움직여졌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다윗의 하는 일은 신속 정확하고 명쾌한 결론에 도달됐어야 했을 것이다. 왜내하면, 여호와란 녀석 자체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라니까 하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다음 바이블 내용을 더 보기로 하자. 

(2)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되매, 다윗을 점점 강하여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가니라.] (사무엘하 3;1) 

사울(왕)이나 다윗(왕)이나 모두 다 여호와가 택하여 히브리 왕으로 세워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사울은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다윗은 여호와에 의하여 새로운 왕으로 택함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벌이는 일이므로 모든 것이 순조롭고 쉽고 빠르게 처리되고 결말이 지어졌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기록을 보면,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 계속되었다."고 되어 있다. 
미친 신(神), 미친 놈이 아니고서야 이럴 수가 있는가? 
전쟁이란 무차별 대량 살인이 저질러지게 마련이다. 전지전능하다는 신이란 놈이 되어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밖에는 이끌 수가 없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왕을 바꿔치기 하는 일이 뭐가 어려워서, 많은 사람이 죽어야 되는 <오랜 전쟁>으로 일을 처리하는가? 
같은 의미에서, "1,000만의 예수쟁이들이 지난 70년 간 눈물로 울부짖으며 <남북통일 염원기도>를 했다."  
그런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인 이유가 <오랜 전쟁>, <오랜 비극>, <오랜 고통>, <오랜 지랄>을 인간에게 안겨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여호와의 더러운 성품 때문이라는 말이 아닌가? 헐! 

다시 말하지만, 전지전능과 사랑과 공의를 표방하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 이 악마(惡魔)는 살인 전쟁을 빼놓으면 할 짓이 없다. 이 살인 전쟁을 성전(聖戰=성스러운 전쟁)이라고 한다던가? 
그래도 그 속을 잘 들여다 보면 무슨 보물이 들어 있다고 너접을 떠는 게 예수쟁이들이다. 대박!

사울이나 다윗은 하나에서 열까지 무엇이든지 여호와에게 묻고 그리고 그 대답(명령)에 따라 움지이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그들에게 <오랜 전쟁>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그리고, 전지전능하다는 신 여호와(또는 예수), 그에게 인간의 <믿음>은 무엇에 필요할까? 무능한 인간으로부터 칭송을 받는 일이 전지전능자의 무엇에 필요할까? 

이상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는 신(神)이라면, 애초부터 신 노릇을 하는 것조차 사양했으리라. 
그런 의미에서, 아직도 신 노릇에 정신이 없는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녀석은 신일 수가 없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 여호와,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들, 이들 모두는 서로 조금도 기울지 않는, 지적 수준이 터무니 없이 모자라는 저능아들이 분명하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이이이 (175.♡.152.16) 2018-12-12 (수) 09:48
!!!~~~!!!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12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08893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29162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17095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50625 53 3
3912 예수의 언어 아람어의 위기와 아 초대교회 땅 시리아여~~ 만든신 19/06/18 46 3 0
3911 ■ 제 눈의 들보는 모르고 (비난과 분쟁의 종교, 똑같은 위… (1) writer 19/06/18 51 1 0
3910 ■ 헌금 십일조의 교묘한 효과~ writer 19/06/13 129 3 0
3909 예수는 진정 구세주이다. (아니라고 생각 되시면 반박 부탁… (1) 만든신 19/06/09 179 2 0
3908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들 (4) 삐딱이 19/05/31 448 5 0
3907 ■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2) writer 19/05/31 340 4 0
3906 ■ ㅃ스목사 장관됨? ㅋㅋㅋ (1) writer 19/05/28 322 2 0
3905 ■ 내가 아는 먹사놈과 집사년~ ㅋ writer 19/05/25 331 2 0
3904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T의 영적 체험 - 강신무 -… 만든신 19/05/18 229 5 0
3903 ["똥 싼 놈이 화내다."-헐!] (3) 제삼자 19/05/15 405 6 0
3902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인류 최악의 발명품은? (2) 만든신 19/05/12 246 4 0
3901    종교 장수들에겐 최고의 발명품? 만든신 19/05/21 178 3 0
3900 [예수교의 믿음질은 용감무쌍하다]-헐! (2) 제삼자 19/05/10 422 5 0
3899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세습무,… 만든신 19/05/05 248 2 0
3898 ■ 인터넷에서 퍼온 댓글, '하나님 = 귀신' ㅋㅋㅋ writer 19/04/29 378 4 0
3897 이 나라에 너무 많이 퍼진 개독들을 보며 (2) 길떠난간달프 19/04/28 463 5 0
3896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학습무를… 만든신 19/04/27 293 3 1
3895 탈종교가 답인가? - 이 곳의 성인 여러분들 답변을 구합니… 만든신 19/04/25 294 3 1
3894 [병 주고 약 주는 고약한 녀석]-대박! (1) 제삼자 19/04/19 531 5 0
3893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운명이… (1) 만든신 19/04/14 367 4 1
3892 ■ 인간을 만든 야훼 X, 야훼를 만든 인간 O (1) writer 19/04/13 422 5 0
3891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죽음과 … 만든신 19/04/08 384 4 1
3890 임진왜란을 일으킨 천주교 예수회(펌글) 무한우주 19/04/07 471 1 0
3889    현대 천주개독도, 임란당시 천주개독의 작태를 찬양하고 자… (3) 칡넝쿨 19/04/07 433 2 0
3888    [Re-2] 천주개독의 치사빤쓰같은 더러운 작태 또 올립니다. (2) 칡넝쿨 19/04/09 415 2 0
3887 ■ 예수 = 언행불일치, 변덕쟁이, 위선자, 신이 아니고 존재… writer 19/04/04 397 3 0
3886 노상전도 예수쟁이 공격에 쓴 반격무기 : 東學呪文(동학주문… (1) 칡넝쿨 19/03/31 525 2 0
3885 [여호와 또는 예수, 어느 쪽이 더 나쁜 녀석일까?] (3) 제삼자 19/03/24 734 4 0
3884 ■예수 말도 안따르는 타락 먹사가 천벌 안받는 이유 =야훼 … (1) writer 19/03/23 528 4 0
3883 기독교는 사라져야 한다. (2) Gimseokwon 19/03/19 654 5 0
3882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현대 유대인의 종교 생활(책 내… (1) 만든신 19/03/17 515 5 1
3881 ■ 영화 '사일런스 (일본에 선교가서 배교한 신부들)'를 보… writer 19/03/12 585 2 0
3880 자기가 뽑은 선지자(모세)도 죽이려 한 야훼 무한우주 19/03/11 526 1 0
3879 천주교 성경 지혜서의 엽기적인 기록 (1) 무한우주 19/03/10 614 1 0
3878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물건은 무엇일까?] (1) 제삼자 19/02/22 847 5 0
3877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독자 메일 대 공개 (1) 만든신 19/02/20 684 5 0
3876 <솔로몬 시대> 한국, 중국, 이집트, 유럽의 국가 규모 비교 (1) mhosq 19/02/19 686 6 0
3875 ■ 음행녀에 돌던진 죄없는 목사~ writer 19/02/18 710 1 0
3874 천주교 예수회가 일으킨 임진왜란(수정판) (1) 무한우주 19/02/17 720 2 0
3873 목사들아, 기도는 골방에서 해라!! (2) 삐딱이 19/02/16 730 3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8,970 건    오늘 : 673    어제 : 2,138    최대 : 12,198    전체 : 7,790,504      총회원 수 : 19,158 분    접속중 : 15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