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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서 내것으로 만들기]-대박!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8-12-26 (수) 11:10 조회 : 523 추천 : 5 비추천 : 0
[가로채서 내 것으로 만들기]-대박!

* 가로채다-(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을) 옳지 못한 방법을 써서 자기 것으로 만들다.

2013년 5월 달 쯤이던가? 각종 언론 매체들은 앞다퉈가며 "가로채다"라는 낱말이 들어간 뉴스를 전하느라 바쁜 듯했다.
"600개가 넘는 <어린이집>에서 갖가지 수법으로 정부 보조금(국민 세금) 수 백 억 원을 가로챈 사실이 적발됐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의 것을 새치기, 날치기 등등의 방법으로 가로채는 종류는 많다. 돈(재물), 기회(차례), 각종 이권 등등이 가로채일 수 있는 종류에 포함됨은 물론이다.

그런데, 2018년 들어와서 또 다시 그 유치원들에 의한 <가로채가기> 때문에 아우성이 요란해진 것 같다.
그래서, 그 새치기를 미연에 막기 위해서 "유치원 3법을 만들어야 한다." "아니다. 그 유치원 3법은 사유재산 침범이어서 절대로 안 된다."며 두 파로 나뉘어 으르렁댄다고 한다던가?.

그렇지만, 예수교 속에는 남의 것을 가로챌 수 있는 희한한 물건(?)이 하나 더 있다. 아마도 전지전능한 신(여호와=예수)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능수능란한 새치기질 현상이 가능했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멩!
(실제로, 고아원, 양로원, 불우 이웃 돕기 행사 그리고 유치원 등등, 그럴싸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 중에는 예수쟁이들이 절대 다수로 많은 것도 같고....)
어쨌든, 예수교 속에 있는 "남의 것을 새치기하여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희한한 물건(방법)"을 구경해 보기로 하자. 대박!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의 제2대 조상 이삭은 그 아내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을 두고 있다. 
그런데, 아비 이삭은 장자 <에서>를 사랑했고, 어미 리브가는 작은 아들 <야곱>을 사랑했더란다.
이삭의 나이 100살쯤 되자 "눈이 어둡고 언제 죽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장자 에서(인명)에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 기도를 해줄 계획을 세운다. 
이 낌새를 알아차린 작은 아들 야곱이 형 에서처럼 변장(變裝)하고 아버지(이삭)에게 들어가서 속임수로 축복 기도를 가로챈다 (창 27;27~29). 


뒤늦게, 큰 아들 에서는 동생 야곱이 한 짓을 알게 된다. 이에 에서가 울면서 아버지 이삭에게 말한다.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 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 높여 우니...] (창 27; 38)

큰 아들 <에서>가 울면서 애원했지만, 아버지 <이삭>은 <에서>에게 저주(詛呪)를 퍼부었다고 한다. 대박! (창 27;39~40)


(1)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축복 기도란 것도 가로챌 수 있는 성질의 것일까? 
아비 이삭은 작은 아들 야곱의 손을 잡고 있었지만, 정신(마음)은 에서(큰 아들)에게 축복 기도를 하고 있었다. 그러면, 그 기도 내용은 큰 아들 에서가 아닌 작은 야곱에게로 옮아가는가? 그런가? 대박!

(2) 또, 큰 아들 에서의 말대로 여호와가 베풀어 줄 축복 기도는 오직 하나 뿐이던가?
또, 빌어줄 축복이 없으면 그것으로 그만 둘 일이지, 아비가 자식에게 저주를 퍼붓는 경우는 무엇인가? 세상에나!

(3) 이삭의 아비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었다. 그리고, 이삭 자신은 180세에 죽었다. 다시 말해서, 아브라함이나 이삭 때의 사람들은 175~180살을 향유하던 시절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삭은 100살 먹던 해에 "나이 많아 눈이 어둡다."면서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알지 못하느니..." 한다. 
지금으로 비교하면, 40살쯤 먹은 사람이 "내가 이제 늙어 어느 날 죽을는지 모르겠다."고 한탄하는 소리와 같다. 이런 현상은 왜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기록한 녀석은 아브라함과 이삭의 나이를 길게 늘여 놓고는, 그것을 까먹고, 현실로 돌아와서 사건을 전개하느라 아차 실수하는 장면이다. 그래 안 그래?

(4) 얘기를 전개하다 보니 엉뚱한 곳으로 너무 넓다랗게 가지를 쳐 놓게 된 것 같다.
엉뚱한 말들을 모두 제쳐두고, 골짜만 다시 한 번 더 따져 보자.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정부 보조금 따위를 제대로 쓰지 않고, 사리사욕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가로챌 수는 있는 일이다.
그러나, 정신 세계에서 오고 가는 마음 현상도 <가로챌 수 있는 현상>일까? 하기사,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은 전지전능하다니까, 그런 짓(마음 현상도 가로채는 짓)을 못하란 법은 없겠다? 대박!

어떤가? 예수교의 바이블 내용이 과연 신(神)의 가르침이라고 믿어지는가? 아직도 예수쟁이들을 사람 취급을 할만 하다고 여겨지는가?
어쨌든, 예수쟁이들 사회에서는 물질 세계는 밀할 것도 없고, 정신 세계까지도 <가로채가는 짓>이 가능한 모양이다. 
하기사, 자기 정신을 가로채이지 않고서야 어찌 그 바이블 내용을 믿는다며 목숨까지 거는 미친 짓을 할 수가 있겠는가! ㅎㅎ 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1-06 (일) 09:16
[인류를 위한 대박! 그래 안 그래?] 


(1) TV 등, 광고 매체에서는 예쁘게 생긴 탤런트들이 나타나서 갖가지 공산품(工産品)을 선전하고 있다. 
이 때, 예쁘게 생긴 탤런트의 선전 내용과 공산품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심지어, 그 탤런트는 자신이 선전하는 그 공산품을 단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외국(특히 미국)에서는 단 한번도 사용해(먹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그 상품(공산품)을 선전할 수 없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법은 "눈 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소비자(사람)를 우롱하는 셈이다. 법이 정하는 1~2번의 사용으로 그 상품의 질을 알아 낼 수가 없을 터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어떤 상품과 그것을 선전하는 인기 탤런트(또는 운동 선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심지어, 그 탤런트(운동 선수)가 떠들어대는 내용도 그 상품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런데도, 소비자(사람)들은 TV에서 많이 선전되는 상품에 매료된다. 이 현상이 인간의 본래 모습인 것 같다. 


(2) 예수교 신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고 주장되는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또는 예수)의 실체와 어떤 관계일까? 

정답은 "아무 관계도 없다"이다. 

인기 탤런트(운동 선수)의 선전 내용과 상품의 내용에는 아무 상관이 없듯이 바이블 내용과 여호와(또는 예수)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을 뿐이다. 
더 나아가서, 목사(또는 신부)의 설교 내용과 예수교와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목사(또는 신부)도 예수교의 실체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예수쟁이(사람?)들은 설교를 잘하는(?) 목사(또는 신부)를 찾아 다니며 신앙심을 키운다(?) 이런 바보짓보다 더 우스꽝스러운 짓이 있을까? 

재차 삼차 언급하지만, 바이블 내용과 목사(또는 신부)들의 설교 내용은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허구일 뿐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예수쟁이들의 언행도 예수교의 실체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궤변(모순, 허구, 거짓))일 뿐이다. 
이것은 인류의 역사가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예수교가 있는 곳에 인류의 평화는 없다(없었다). 


참고; 만약, 바이블 내용과 여호와(또는 예수)가 긴밀하게 연결되는 사실이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게 될까?
      이게 사실이라면, 여호와(또는 예수)라는 놈은 극악무도한 악신(惡神)이요, 우리 인류를 위하여 무시무시하고 대단히 커다란 비극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다행하게도, 우리 인류를 위하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허구(거짓), 모순, 궤변일 뿐이다. 엄청난 대박이다! 그래 안 그래?
배정달 (1.♡.176.8) 2019-01-07 (월) 08:51

바다에 홀로 뜬 예수 즉

염장(시체) / 불고기 / 성녀 -

 

--누런 삼베가 황금소우 덮음. -- (토끼(2+2)가 자신이 낳은 아들을 덮음.)

--고등어자반 한 손이 자기 온달배 덮음. -- (고등어자반 한 손; 뒤에서 재다; -

- 소금; 금소 잉태한 아버지.)

배정달 (1.♡.176.8) 2019-01-07 (월) 08:53

죽음의 순서


음 양은 나선형으로 연결되어 있고
뜨게실처럼 지그제그로 풀린다.
도미노패처럼 쓰러지고
염주알처럼 쏟아진다.


제일 취악한 날일꾼 하나의 그릇에
전체가 물되어 담겨있다.
모두 그의 음수에 의존되어 있고
이제 그의 양수를 못 먹으면 재앙이 시작된다.


집단은 생명체의 하나이고
작은 세포의 하나라도 잘못되면 전체 붕괴의
원인이 된다. 하물며 그는
전체를 담아 지탱하는 그릇 일진데...


죽음은 나이 순이 아니고,
본인의 의지와도 상관이 없다.
그러나, 존엄한 인격체로서 죽는 것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http://cafe.daum.net/Pablo-Pica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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