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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들어가는 말 공개 by 유신론자 T
글쓴이 : 만든신  (222.♡.100.4) 날짜 : 2019-01-12 (토) 14:45 조회 : 634 추천 : 2 비추천 : 0

들어가는 말

지금으로부터 13천여 년 전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지구의 기온은 급격히 오르기 시작했다. 그때까지 동굴에서 살며 수렵과 채집으로 생활하던 인간은 따뜻해진 대지로 나와 야생 식물을 재배하기 시작했다.

농업을 통한 식량의 대량 재배 성공은 잉여 식량을 만들었고, 잉여 식량을 한곳에 저장해야 하는 인간은 한곳에서 살아가는 정주형 생활을 시작하였다. 정주형 생활을 하기 시작한 이후 인간 문명은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도시와 문자가 생기고 인간의 수는 급속히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유대 유일신을 믿는 사람들은 6천 년 전 하나님이 지구뿐 아니라 모든 우주를 한 번에 창조했다고 과학의 시대인 지금도 아무 의심 없이 굳게 믿고 있다.)

과학이 없던 시대의 연약한 인간들은 자연재해와 맹수의 위협에 항상 떨어야 했고 무엇보다도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인간이 자신들이 의지하고 때로는 자신들을 지켜줄 초자연적인 것이 있기를 원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인간은 자신들을 지켜 줄 초자연적인 대상인 신을 만들기 시작했다.

모든 민족이 자신들의 신을 가지고 있던 고대 다신교 사회에서는 타인의 종교를 인정했기에 종교 때문에 싸우는 일은 없었다. 세계를 정복한 로마도 피정복 민들에게 자신들의 태양신을 강요하지 않았다.

인류의 모든 민족들이 자신들이 기댈 신을 만들었지만, 현재 72억 인류의 한 줌도 안 되는 1,300만 명의 유대인들은 고대 원시 다신교 사회에는 없던 유일신 사상(monotheism)을 만들었다. (유일신 사상은 인류 최악의 발명품이다.)

유일신 사상은 자신들의 신만이 어떠한 경우에도 옳다는 절대선(絶對善)이고 나머지 신들은 모두 틀린 것으로 본다. 유대인이 만든 인류 최악의 발명품이 그냥 유대인들만을 위한 발명품이었다면 인류에 아무런 해가 되지 않았겠지만, 2천 년 전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다시 1,400여 년 전에 이슬람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다르니까 틀리다라는 유일신 사상의 속성상 이 두 다틀교는 같은 아버지를 믿지만 어머니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서로 싸우고 죽이는 일을 반복해 왔고 앞으로도 두 다틀교 사이의 전쟁은 계속될 것이다.

21세기 현재 이념으로 인한 냉전이 끝났고, 2차 대전 이후 생겨난 국제 연합(UN)의 노력으로 지구에서 전쟁과 테러는 줄어야 하지만 유대 유일신을 믿는 두 종교인 기독교와 이슬람교 간의 싸움으로 인류는 끊임없는 전쟁과 테러 속에 살고 있다.

그리고 종교로 인한 가정 내의 갈등과 나라 간의 분쟁에는 모두 유대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있으므로 유대인이 만든 유일신 사상은 인류 최악의 발명품이라 할 것이다.

기독교가 지배했던 유럽의 중세는 성경과 교회 이외의 인간 이성(理性)과 과학은 용납되지 않는 암흑의 시대(the Dark Age)였다. ‘요람부터 무덤까지신앙의 시대를 살던 중세인 들에게 기독교 세상은 고통 자체였고, 죽음 이후의 천국만을 바라보고 살던 중세인 들에게 허락된 것은 타락한 교회와 부패한 사제에 대한 복종과 충성뿐이었다.

그런데 신앙의 이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 죄 없이 죽어야만 했던 광기와 야만의 시대 속에서 같은 다틀교인 이슬람교에 대한 기독교의 십자군 전쟁이 11세기 말부터 2백 년간 일어났다. 유일신이 도와줄 것이기에 승리를 장담했던 사제들의 말과는 반대로 8차에 걸친 십자군 원정은 모두 실패했고, 십자군 원정의 실패는 어리석었던 중세 기독교인들이 교회와 기독교 신앙에 대한 의심을 최초로 갖게 만들었다.

절대선(絶對善)이었던 유일신과 중세 교회에 대한 인간의 의심은 결국 기독교 이전의 그리스. 로마 시대로 돌아가자는 르네상스를 14세기부터 일으켰다.

십자군 전쟁의 실패로 인한 신에 대한 의심은 과학 발전으로 인한 산업 혁명과 신앙 대신 인간 이성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계몽주의 사상으로 이어졌다. 그 결과 우리가 지금 당연시하는 각종 문명의 이기(利器)와 신() 대신 인간을 우선시하는 자유 민주주의 세상을 인간들이 향유하게 만들었다. (신에 대한 의심이 불가능한 중세 기독교인들을 움직인 십자군 전쟁은 인류를 구한 최고의 사건이다.)

이처럼 신에 대한 인간의 의심은 결국 신이 중심이었던 야만적인 신앙의 시대를 마치고 인간이 중심이 되는 이성(理性)의 시대로 들어가게 하였다. 십자군 전쟁으로 인한 유대 유일신에 대한 의심이 200년만 늦었어도 인류 역사의 발전이 그만큼 늦어져 우리는 아직 조선말의 절망적인 상황이었을지도 모른다.

현대 이성의 시대에는 종교의 자유에 의해 다른 종교를 인정하므로 현대는 다시 다신교 사회라고 불린다. 그러나 여전히 유대 유일신을 믿고 있는 현대의 다틀교인들은 자신들의 종교만이 절대선이라고 믿고 종교 때문에 서로 싸우면서 인간이 힘들게 이룩한 문명 세계를 계속해서 위협하고 있다.

이 책은 T가 결혼 후 10여 년간 겪은 기독교를 중심으로 유일신 사상의 불편한 진실을 세상에 알려 인간의 문명 세계를 유일신교로부터 구하는 것이 목적인 책이다.

1장에서는 유신론자 T가 운명적인 죽음과 초자연적인 힘을 경험하고 결혼 후 10년간의 기독교 생활을 비롯한 그의 영적인 체험이 소개된다. (보름간 혼수상태를 겪는 큰 교통사고를 겪었지만, 그 사고를 한 달 전 예언한 스님이 부적을 주었고 아무 장애 없이 살아나는 믿기 어려운 일이 있었다.)

2장에서는 책 논리의 타당성과 객관성을 얻기 위해 인간의 기본적인 성질에 바탕을 둔 세 가지 공리가 소개된다. ‘공리(公理, axiom)’란 증명할 필요가 없는 바른 명제를 말한다. 첫 번째 공리에서는 왜 인간이 신을 만들었는지를 설명하고, 두 번째 공리에서는 인간들이 왜 자신들이 만든 신의 노예가 되어 신에 대한 의심을 하지 못하고 신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지 이유를 밝힌다. 세 번째 공리는 지금은 이성의 시대이지만 종교가 왜 있어도 되는지와 종교는 집단이 함께 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영혼 구제를 위한 지극히 개인적으로 지켜야 하는 사()적인 대상임을 밝힌다.

3불편한 21세기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에서는 현대 과학의 발전에 의해 중세인들은 몰랐던 많은 진실과 역사적 사실을 밝혀 중세에 갇혀 사는 기독인들을 현대로 빼내는 장이다. ‘진실(眞實)과 불편한 기독교에서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과학적 상식에 근거하여 과학과 양립할 수 없는 기독교 창조론의 허구를 밝힌다. 그리고 사실(史實)과 불편한 기독교에서는 기독교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을 돌아보면서 기독교의 과거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약속의 종교인 기독교를 열심히 믿었으나 지금은 지옥이 된 시리아와 북한의 과거와 현재를 보면서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을 확인해 본다.

1장에서 3장까지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이 소개되었다면, 4장부터는 희망적인 이야기가 전개된다.

4, ‘희망 이야기에서는 현재 기독교 대국이지만 많은 문제가 있는 미국과 신을 믿지 않지만 너무나 행복한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을 비교하는 내용이 소개되고, 세상의 걱정거리가 된 한국의 기독교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된다. 이 책 3장이 끝부분에서 정리되는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12가지 반론 불가능한 완벽한 증거들을 접하고도 여전히 믿음을 유지해야 하는 기독인들에게 그들이 더 이상 세상의 근심이 되지 않고 세상의 빛이 될 수 있는 실천 가능한 방법들이 제시된다.

마지막 장인 5, ‘운명을 말하다에서는 이 책을 통해 신과 종교에서 벗어난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실천 가능한 방법이 소개된다.

책의 1장에서 주인공 T의 삶을 통해서 운명의 존재를 확인했고 다시 카이사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운명이라는 것이 있을 수도 있음을 확인한다.

현대 유럽을 만들었다고 말해지는 로마제국의 카이사르가 현대를 사는 인류에게 가장 유익한 영향을 끼친 사람이라고 생각되기에 그의 삶을 소개하고 그의 죽음을 예언한 점쟁이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렇게 운명이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만 한다면 독자에게 그저 타고난 숟가락이 정해준 대로 살라고 하는 천하의 몹쓸 책이 될 것이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타고난 운명은 인간이 바꿀 수 있다는 논리적인 근거와 함께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것을 도와주는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한다.

운명의 ()’자가 옮길 운이기에 운명은 노력과 독서에 의해 바뀔(옮길) 수 있다고 결론을 짓는다. 그리고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고, 시간을 내어 독서를 한다고 해도 잊어버리는 보통의 인간들이 시간 낭비 없이 경제적으로 독서하는 법이 책을 끝까지 읽은 독자들에게 선물로 주어진다.

이 책을 읽은 후 세상 너머의 세상에 대한 망상이나 신을 찾는 것 없이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게 되는 독자들은 더 이상 자신의 환경이나 배경을 탓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일구어 나갈 것이다.

끝으로 집필을 허락해 준 사랑하는 아내의 고운 손에 이 책을 꼭 쥐어 주고 싶다.

ps. 이 곳의 무신론자 여러분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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