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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의 떼강도가 벌이는 노략질 시범]-대박!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1-21 (월) 15:33 조회 : 621 추천 : 2 비추천 : 0
[300만의 떼강도가 벌이는 노략질 시범]-대박! 


(1) 예수쟁이들의 뿌리(조상)는 노략질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고대 중동지방의 사막벌판에서 자기네 땅(국토) 없이 배회하던 떼강도들이었다.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의 으뜸 되는 국시(國是)가 바로 노략질이 천하의 대본(擄掠질이 天下之大本)이었던 것이다.
우리 한국 민족의 농자는 천하의 대본(農者 天下之大本)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비적떼(예수쟁이들의 옛조상)들은 천막생활을 하며 항상 노략질을 위한 전투태세를 갖추고 초긴장 상태를 유지하며 살아야 했다. 농업과는 달리 노략질은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자신이 죽어야 되는 전쟁이기 때문이다. 
이 날강도(떼강도)들의 사회를 지탱해 주는 법률이 바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다.
그래서, <바이블>을 다른 말로 <율법>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따라서, <바이블>은 노략질을 위한 살인 강도질과 노략질을 가르치는 아주 훌륭한(?) 지침서이다. 아멩!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보여 주는 시범에서 벗어난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던가? 
노략질이 생업인 떼강도(비적떼)가 무장해야 될 절대로 필요한 수단으로는
1. 전쟁 분탕질 작전, 
2. 살인 만행질 작전, 
3. 사기 행각질 작전, 
4. 속임수질 작전, 
5. 뻔뻔해지기질 작전, 
6. 귓구멍을 틀어 막고 옹고집되기질 작전,  
7. 눈웃음 살살 뿌리며 뒤통수 치기질 작전, 
8. 믿음질하기(쇠귀신 되기질)  작전, 
9. 허황된 천당 꿈꾸기질 작전 
등등은 예수교(쟁이)의 절대적 대명사라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이 아닐 것이다.
(* 여기에서 말하는 <질>이란 직업적으로 벌이는 줄기찬 활동을 의미한다.) 

  
(2) 노략질이 생업으로 되어 있던 족속에게는 거기에 걸맞는 노략질 설화(신화)가 만들어질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농업 민족에게 풍년 설화"가 만들어지듯 "노략질 족속에게는 셀 수 없이 많은 양의 노획물이 쌓이고, 수 없이 많은 원주민(적)을 도륙시키는 노략질 설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바이블(예수교의 모든 것)의 <출애굽기>는 바로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함께 하는 통쾌하고도 신바람 나는 노략질(떼강도질) 설화이다.
히브리 족속 전체를 떼강도(또는 비적떼)로 무장시키기에 대단히 훌륭한 가르침이요, 분기 탱천(憤氣 탱天)시킬 수 있는 교과서가 아닐 수 없다. 대박!

모든 목사(신부)와 신학자들은 하나 같이 <출애굽기>를 해설함에 있어 노략질 장면을 빼버리고 엉뚱한 곳에다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출애굽기>에서 노략질 장면이 빠지면 이것은 신랑 신부가 없는 결혼식 장면과 다르지 않다. 자, 그러면, 여기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을 보기로 하자. 

  
(3)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아브람(이브리함)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애굽)에서 객(종=노비)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
네 자손은 4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원주민들 중 하나)의 죄악이 아직 관영(貫盈=가득함)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세기 15;13~16)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아부라함(히브리 족속의 초대 조상)으로부터 600여 년 뒤에 벌어질 일을 여호와 쪽에서 예언하는 말이다.
히브리(옛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원래 유프라테스강 하류 즉 메소포타미아 남쪽 지방에 살던 족속이라 한다. 그런데, 아브라함 때에 여호와의 명에 의하여 가나안(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옮겨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다. 가나안 지방에는 히브리(아브라함) 족속이 옮겨오기 훨씬 전부터 자리 잡고 살아오는 원주민들이 있었던 것이다. 이 원주민들을 모조리 때려 죽여야만 히브리 족속이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가나안 땅을 당장에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터전을 잡고 살아 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면 좋겠지만, "그 지방의 아모리 족속 등 원주민들의 죄악이 아직 가득(관영=貫盈)하지 않아서 때려 죽일 수가 없기 때문에" 당장 그 땅을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600여 년만 참고 기다리면 원주민들의 죄악이 가득해지게 되는데, 그 때에 그들을 모조리 때려 죽이고 들어가서 살도록해 주겠다는 것이 여호와의 약속이다. 대박!
그러면, 600여 년을 어떻게 어디에서 기다릴 것인가? 
여호와의 명과 예언에 의하면,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삭은 어영부영 지나가고, 그 손자인 야곱 때에 애굽으로 피난을 가서 그 후손이 43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기다려야 된다고 한다. 헐!

이야기가 길고 지루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여기에서 여호와의 약속 중 가장 중요하고 멋드러진 대목은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이다.



그러면,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히브리 족속이 무슨 재주로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온다." 는 약속일까? 
그러면, 여기에서 히브리 족속에게 베풀어진 여호와의 약속이 이루어지고 있는 600여 년 뒤에 벌어지고 있는 바이블 내용을 보기로 하자.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가지 재앙을 바로(왕)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지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다 쫓아 내리니,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애굽 민족)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그 백성(예수쟁이들의 옛조상)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출애굽기 11;1~3)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애굽에다 핵 폭탄 같은 재앙을 10가지를 이미 쏟아 부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도, 애급 왕 바로는 여호와에게 굽힐 줄을 모른다.
바로왕은 강심장과 통뼈로 만들어져서 전지전능한 신(神)에게도 질 줄을 모르는 그런 사람이었던 것 같다. 헐!

그러나, 10번 째의 재앙이 쏟아지자, 마침내, 바로왕은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게 되고, 히브리 족속을 노비 신분에서 해방을 시켜 그 나라에서 모두 내보내게 된다는 것이다. 
이 때, 맨 손으로 애굽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말고,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조상) 족속은 누구를 막론하고 이웃(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을 내놓도록 요구하라는 것이 여호와의 명이다.
그러면, 애굽 사람들이 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 것이란다. 

다시 말해서, 살인 강도질로 재물을 강탈하면 그 재물은 바로 강탈당한 사람이 베푸는 <은혜>라는 말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아름답고도 멋진 <은혜법>이다.
예수교의 역사를 보라. 여호와의 은혜를 받으려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전 세계를 유린하지 않았던가? 이 모두가 여호와가 내려 주시는 은혜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5) [이스라엘 자손(히브리 족속)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출애굽기 12;35~36) 


 
재앙(핵 폭탄)을 10방 씩이나 맛을 본 애굽 백성들에게 저항할 힘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상대로 재물을 강요할 때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히브리 족속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세상에 이런 날강도 같은 경우를 본 적이 또 있는가? 300만이나 되는 떼강도(또는 날강도)들이 일시에 한 나라 안에서 살인 강도질을 자행한다면 그 상황이 어떤 것일까? 

이상의 노략질, 떼강도질이 바로 <출애굽기>의 골자이며, 따라서 이것이 예수교의 근본 정신이다. 예수교의 뿌리는 노략질, 비적떼질이다.
실제로 히브리 역사와 예수교의 역사가 이것을 100% 증명해 주고 있다. 그래 안 그래? 대박!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1-22 (화) 20:59
아프리카 초원지대의 누(gnu= 소목 소과) 떼는 100만 마리 이상이 함께 풀을 뜯으며 이동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육상 동물 중 가장 거대한 무리라고 한다. 그런데, 이 말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다.
육상 동물 중 가장 거대한 이동은 출애굽에서 보여주고 있는 히브리 족속의 대이동이 아닐까 싶다.
장정만을 계산해도 60만이요, 전체로는 적어도 300만은 됐을 것이기에 하는 말이다.
아니다. 출애굽에 동참한 가축까지 합치면 실제로는 1,000만(또는 2,000만일 수도)이나 됐을 것이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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