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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에필로그 공개
글쓴이 : 만든신  (122.♡.124.182) 날짜 : 2019-01-22 (화) 12:14 조회 : 701 추천 : 4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인류 최악의 발명품 유일신의 실체를 알려 인류 문명과 평화를 지키고자 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

2018년 상주에서 1000명 과천에서 400명이 종교를 이용하여 대대로 큰 부자가 되려는 종교 장수들의 궤변에 속아 가산을 정리하고 브라질과 피지로 갔다가 속아 돌아온 사건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보다 더 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탈종교 시대의 바이블이 되어 많은 이들을 구해주고 싶습니다. 이미 무신론자시라구요? 이 책에서는 신에 대한 망상에서 벗어난 문명인이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 개척할지에 대한 방법이 제시됩니다. 다음 번에는 이 책을 읽은 어느 기독인이 보내 온 메일을 공개합니다. 한 권의 책이 누군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년 전 미국에서 토마토는 관상용으로 재배되었다. 당시 사람
들은 토마토에 독이 들었다고 생각해 먹지 않았다. 토마토를 먹으
면 고열로 죽거나, 냄새만 맡아도 미칠 수 있다는 공포심에 사로잡
혀 있었다.
미국에서 토마토를 처음 먹어보겠다고 공언한 사람은 로버트 존
슨 대령이었다. 1820년 어느 날, 미 육군 로버트 존슨 대령은 뉴저
지 주 재판소의 많은 군중 앞에서 토마토를 덥석 베어 물었다. 그
이후로 사람들은 맛있고 영양 많은 토마토를 먹기 시작했고 지금
은 토마토가 건강 음식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유신론자 T는 이 얇은 책을 시작으로 종교로 인
한 전쟁과 갈등이 줄어들고, 따뜻한 자본주의와 준엄한 법치주의
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람 사는 세상’을 종교가 있든 없든 많은 현
대인들이 베어 물어 이 세상이 종교로 인한 다툼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336 탈종교가 답이다
죽음과 운명 그리고 초자연적인 세계와 기독교를 10년이 넘게
깊이 경험한 유신론자 T는 ‘세상 너머의 세상’은 인간의 망상이었고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은 다른 신들과 마찬가지로 인
간이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가지 증거를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상 너머의 세상에 대한 망상’을 가
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가?
종교의 자유에 의하여 다시 현대는 다신교 사회가 되었는데 아
직도 자기 신만이 절대선이라고 우기는 신자가 있는가?
‘이성의 시대’인 현대에 살면서 중세 1,400년 동안 경험했고 지금
이슬람에서 하고 있는 종교 국가에 대한 실험을 아직도 염원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타고난 환경을 저주하고 흙수저라 자신을 부르며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바꾸려 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는가?
아직도 몽매한 이 모든 이들에게 코페르니쿠스적인 발상의 전환
을 촉구하면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나오는 말로 책을 마치고
자 한다.
“알에서 깨어나라!”


 ps. 무신론자 여러분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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