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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질 시합]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2-12 (화) 12:46 조회 : 870 추천 : 4 비추천 : 0

[기적질 시합]


* 시합--재주를 겨루어 이기고 짐을 다툼


* 사람들은 각종 운동 경기 또는 화투놀이 등등으로 내기 시합을 즐기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기적질로 시합을 하겠다는 미친 놈은 없다. 기적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쟁이들 중에는 기적질로 시합을 즐기기도 하는 모양이다. 대박!



[기적질 시합 1]


甲이 乙에게 시합을 하자고 조른다

판돈 5(또는 100)억 원 씩을 걸고서"서울의 남산을 한 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 쪽으로 옮기는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그렇게 해서 이긴 사람이 그 판돈을 갖기로 하자."

그러면乙이 이 기적질 시합에 응할까? 이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5~10번을 조르는 게 아니라, 몇 년에 걸쳐서 수 만 번을 조르고 있다고 하자.


이런 상황에서, 甲의 기적질 시합 요구에 乙이 응하게 될까?

판돈 5(또는 100) 억을 준비할 수가 없어서 거절도 하겠지만, 서울의 남산을 1시간 이내에 인천 앞 바다 쪽으로 옮길 능력도 없어서 결국, 乙은 甲이 요구하는 기적질 시합에 응할 리가 없을 것이 분명하다. 그래 안 그래?  



[기적질 시합 2]


왕실(왕의 가족)까지도 불교 신자인 불교국가에서 어느 예수교 목사 한 명이 스님 450명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한다

"불 없이 신에게 기도를 하여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을 참 종교로 하자."

이럴 경우, 450명의 스님들이 목사의 기적질 시합 제의에 응하게 될까?


450명 아니라, 450만 명의 스님이 모여 있더라도 불 없이 제물을 불사르는 기적질을 시행할 수 있는 그런 스님은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아니, 없다. 

따라서. [기적질 시함 2]도 성립할 수가 없다. 그래 안 그래?



[기적질시합 3]


왕실은 물론전국민이 모두 "바알신"을 받들고 있는 나라가 있었다고 한다. 

이 나라에서, 여호와(예수교)의 선지자 엘리야(1명)가 "바알 선지자 450명"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하자고 했단다

"불 없이 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사르는 쪽의 신을 참신으로 하자.".


마침내바알 선지자 450명이 여기의 기적질에 응했다가 실패하여 결국은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가 휘두르는 칼날에 의하여 모가지가 잘려 모두 도륙되었다고 한다. 헐!


-------------------

참고--정말로 여호와의 앞잡이 1명(엘리야)이 바알신의 제사장 450명 앞에서 "기적질 시합을 하자." 고 제의했다면 시합 이전에 엘리야는 그 자리에서 박살이 났을 껄! 그래 안 그래? 

(기적질 시합 현장에는 아합왕과 그 왕후 이세벨도 합석하고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실제로(바이블 기록이 그렇다는 말이다.), 엘리야는 이세벨(아합왕 후)과 바알 선지자들의 죽이려는 위협을 피하여 멀리 도망갔다가 호렙산에서 잡놈 여호와(예수교의 신)를 만나 보게 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처지의 엘리야(1명)가 450명의 적을 상대로 기적질 시합을 했다고라? 그러고도 그 자리에서 능지처참되지 않고 오히려 450명이나 되는 상대의 목을 칼로 싹뚝싹뚝 잘라 죽였다고라? 장난하냐? 

--------------------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들 450)가 그 받은 송아지를 취하여 잡고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가로되

"바알이여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저희가 그 쌓은 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오정에 이르러는 엘리야가 저희를 조롱하여 가로되

"큰 소리로 부르라. 

(바알신)는 신인즉 묵상하고 있는지

혹 잠간 나갔는지

혹 길을 행하는지

혹 잠이 들어서 깨워야 할 것인지...." 하매

이에 저희(바알신의 제사장 450명)가 큰 소리로 부르고그 규례를 따라 피가 흐르기까지 칼과 창으로 그 몸을 상하게 하더라


이같이 하여 오정이 지났으나저희가 오히려 진언을 하여 저녁 소제 드릴 때까지 이를찌라도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아보는 자도 없더라.]


(열왕기 상 18; 26 ~ 29)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은 바알신의 선지자(또는 제사장) 450명이 기적질 시합에서 깨지는 장면이다

아침부터 점심 때를 지나 저녁 때까지 기도를 했으나아무 소리도 없고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고아무 돌보는 자도 없더란다. 헐!


그런데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쪽에서는 물을 12동이나 퍼다가 붓고 기도를 했는데도여호와의 불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 물 12동이를 싹싹 핥아 먹고제물(송아지)은 물론 주위의 흙까지 새까맣게 태워버렸다고 한다. 대박이다!


바알신과 여호와가 시합을 벌인 끝에 마침내 여호와가 승리하여 전지전능한 참신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위의 기적질 시합이 벌어질 당시, 저 나라에는 3년 반 동안의 가믐으로 전국의 백성은 물론 왕까지도 물을 구하러 전국 곳곳을 헤매던 때라고 한다

그런데산 중턱에서 갑자기 웬 물 12동이라니.... 헐!



결론, 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 1명과 바알 선지자 450명의 기적질 시합은 없었다

왜냐 하면기도만으로 제물(송아지)을 불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원문 내용에 준하는 조건으로 시합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1/2명(반쪽 사람?)도 없을 것이다. (예수쟁이 같은 괴물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그런데어느 교회 어느 목사치고 위의 엘리야의 기적질 시합 이야기로 수 십 번씩 설교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존재(또는 성립)할 수없는 것을 존재하는 것처럼 설정해 놓고서 이것이 <>이라고 떠드는 짓이것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요, 예수교의 실상이다. 대박!



이렇게 존재할 수 없는 허구(거짓)이면서도 예수교의 모든 것에는 악독이 들어 있다

바알신의 선지자들이 자기네 종교 의식대로 기도하고 있을 때엘리야(여호와의 앞잡이)라는 놈이 그 옆에서 하는 짓을 보자.


"큰 소리로 불러 봐라,

너희 신이 묵상하고 있는지,

너희 신이 잠깐 밖으로 나갔는지,

너희 신이 혹시 밖에서 산책하고 있는지,

아니면너희 신이 낮잠을 자고 있는지...."


줄임표(....)까지 있는 것으로 보아엘리야의 타 종교에 대한 만행질은 한참 더 계속됐음을 알 수 있다.


예수쟁이들이 병원에 떼거리로 병문안을 가서 기도질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그럴 때어느 타종교인이 옆에서 다음과 같이 조롱을 했다고 하자.

"예수쟁이들아, 더 큰 소리로 불러 봐라

여호와가 묵상 중이거나 낮잠 중이면 못들을 수도 있지 않느냐

혹시, 예수가 외출했거나 산책 중일지도 모르잖느냐

그러니더 큰 소리로 계속 더 불러 보거라.


어떤가이렇게 조롱을 당면, 예수쟁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자신의 위치도 모르는 것들이 신의 세계를 읊어대는 꼴이라니...헐!



<필자 주>


예수교에서 가장 유명한 선지자를 꼽으라면 모세와 엘리야를 꼽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모세와 엘리야가 허구(거짓)로 판명된다면예수교의 존립 기반이 없어지게 되는 셈이다. 그래 안 그래?


위의 글은 바로 엘리야의 모든 것이 허구(거짓)임을 증명하는 내용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그 자체가 통째로 허구(거짓) 위에 세워진 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는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일 뿐이다. 아멩!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2-12 (화) 12:48
[아비와 딸이 흘레붙다]-저런!

* 흘레붙이다--생식을 위하여 암컷과 수컷을 성적 관계를 맺게 하다.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 의하면, 아비와 딸이 흘레붙게 만드는 장면이 있다.
                   여호와(예수교의 신) 쪽에서 당시의 사람에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기 때문이었다. 헐!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기로 하자.

[신낭(腎囊=불알)이 상한 자나, 신(腎=자지)을 베인 자는 여호와의 총회(교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사생자(私生子=사생아)는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10대까지라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신명기 23;1~3)

교회(여호와 또는 예수가 기거하는 집?)에 다니지 못할 자는 다음과 같다.

1. 불알이 터진 자
2. 자지를 베인 자
3. 사생자(사생아)는 10대까지
4. 암몬 족속과 모압 족속에 속한 자는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1) 불알이 터지고, 자지가 베인 자는 교회에 다녀서는 안 된다고 한다. 웬 일이니!
그렇다면, 여자들은 아무 걱정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여자에게는 터질 불알과 베일 자지가 없을 테니까 말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불알이 터진 자와 자지를 베인 자 뿐만 아니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는 각종 병자와 병신들도 교회에 다닐 수 없다고 되어 있다. 
그 이유는 이들 병신(또는 병자)들은  "더러운 자들이기 때문에 이들에 의하여 거룩한 여호와(또는 예수)의 집을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이다. 대박!
따라서, 불알이나 자지가 없는 여자들도 병신(또는 병자)일 경우에는 어쩔 수없이 교회를 다닐 수가  없는 것은 남자들과 마찬가지이다. 깨소금 맛!

(2) 사생자(사생아)들은 10대까지 교회에 다닐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한국의 예수쟁이들은 자기들의 조상 10대까지 조사하고서 그 교회(천구당에 갈 수 있는 조건)라는 곳을 드나드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말이다. 자기 조상 10대까지 조사하고도 아무 탈이 없는 자손이라면, 그는 분명히 지지리도 못난 혈통일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전근대 사회 이전 시대는 누가 뭐라고 해도 남성 위주의 힘의 세상이었을 테니 말이다. 
그런 전근대의 세상에서 사생아 하나 만들지 못한 인생이라면, 그것은 여러 가지 의미에서 낙오자였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전근대 사회의 남성 우위(또는 위주) 사상은 전지전능한 예수교의 신(神)을 설명하는 바이블 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 
모세, 다윗, 솔로몬 그리고 목사(또는 신부) 등등을 포함해서 예수교 역사를 통틀어 주인공(?) 인물들 중에 수 많은 계집들을 농락하지 않은 잡놈은 한 녀석도 없다고 해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래 안 그래?


(3) 그런데, 말이다. 제삼자(필자)가 여기에서 논하려는 초점(焦點)은 계집질을 문제 삼으려는 것이 아니다.
"<모압 사람>과 <암몬 사람>은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교회에 드나들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여호와의 명이 문제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모압 사람과 암몬 사람에게는 구원의 길이 없고, 무조건 지옥행의 길만 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이렇게 억울하고 치를 떨게 하는 일이 또 있을까?

그러면,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은 왜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을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롯(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조카)이 소알(지명)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굴(窟)에 거하였더니,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道理)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人種)을 전하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 하니라.
...이 밤에도,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비와 동침 하니라. ...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

(창세기 19;30~38)


(1) <롯>은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의 조카이다. 
<롯>도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명을 따라, 조상과 고향을 버리고 큰 아버지 아브라함을 따라 타향에 와서 살고 있는 사람이다.

한 때, 여호와가 롯의 가정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마을 사람들이 여호와에게 해코지를 하려고 했다고 한다.
이 때, 롯은 "내게 딸 둘이 있는데, 그들을 너희에게 내어 줄 테니, 그들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좋다. 그 대신에 여호와를 건드리지는 말아 달라."며, 여호와를 감싸고 돌던 인물이다.

이만하면, 롯은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정성을 다하여 여호와를 받드는 사람이다. 이보다 더 큰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한 믿음이 있을까?
<롯>의 이 신통방통한 믿음이 고마워서, 소돔성과 고모라성이 여호와의 유황불로 멸망될 때, <롯>과 그 두 딸을 구해 냈을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끝까지 <롯>과 그 딸들을 돌봐줬어야 옳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롯과 그 두 딸들을 세상의 도리(道理)조차 실천할 수 없는 불모지에다 쳐 박아 놓았던 것이다.
이리하여, 부녀(父女) 사이의 불륜(不倫)이 발생하게 되고, 그들 사이에서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이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은 10대 뿐 아니라 영원히 교회(천당?)에 다닐 수 없다." 이거지? 세상에나!


(2) 제1차적인 책임은 여호와에게 있고, 제2차적 책임은 두 딸에게 있으며, 제3차적 책임은 아비(롯)에게 있다고 할 수 있다. 
아니다. 무조건 여호와에게 모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또 다시 다른 곳에 있다. 

책임이 네 연놈(두 딸, 아비, 여호와)에게 있든, 한 놈(여호와)에게 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자기 의지(意志) 없이 멋모르고 태어나는 <모압 족속>과 <암몬 족속>의 후손들이 왜, 이유 불문 지옥으로 가야 되는가? 이것이 무슨 놈의 법인가? 헐!
이것이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신(神)의 섭리란 말인가? 이것이, 롯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면서 여호와를 보호하고 받든 대가(代價)로 얻어지는 결과인가?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악마(惡魔)임이 분명하다. 


(3) 여호와는 자기가 택한 백성 이스라엘이 배반했다 하여 그 이스라엘을 흔적도 없이 멸망시킨 놈이다. 
그런 다음 2,500여 년 동안 자기네 땅 없이 전 세계를 떠돌며 방황하게 만든다. 그래 안 그래?
그런가 하면, 조로아스터교의 아후라마즈다신을 받드는 페르시아 대제국을 승승장구하도록 돕기도 한다. (여호와 혼자서 떠드는 말이지만)

도대체,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맞추어 춤을 추려면 어떤 장단에 맞추어야 되는가? 
도무지 원칙도 없고, 뒤죽박죽으로 변덕과 폭력을 휘두르는 그 여호와(또는 예수)의 그 만행질을 무엇으로 막을 수 있을까?
여호와(또는 예수)는 악신이요 없는 신이며, 예수교는 혹세무민질을 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복마전(마귀들이 못된 짓을 하기 위하여 숨어들어 있는 소굴)임을 알 수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제삼자 (180.♡.240.11) 2019-02-12 (화) 12:49
[예수의 활동이 세상에 어떻게 알려졌을까?]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이 인간 세상에는 어떻게 해서 알려졌을까? 알고 싶지?
어쨌든, 신의 모습, 신의 말, 신의 활동이 인간에게 감지됐다는 게 귀신이 곡할 노릇이 아니고 뭘까?
여하간에 신이라는 녀석들의 활동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내력을 바이블 속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여호와 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에 대하여
(1) 처음부터 말씀의 목격자 되고,
(2) 일군(일꾼) 된 자들의 전(傳)하여 준 그대로
(3)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4)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5)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라.] 

(누가 1;1~4) 


위의 본문은 누가(바이블 내용을 기록한 여러 명 중 한 녀석)가 자신이 바이블을 기록하게 된 내력을 설명하는 장면이다. 
누가만이 아니라, 예수(또는 여호와)의 활동을 목격한 자들이 전(傳)하여 주는 대로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았다는 것이다. 대박!


어쨌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쳐서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고 한다. 아멩!

1. 여호와(또는 예수)의 여러 가지 활동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복수)이 따로 있었다고 한다. 정말?
2. 목격자들이 전(傳)해 주는 말을 듣고서 그것을 대신해서 바이블에다 쓴 사람들이 또 여러 명이나 있었다고 한다. 

3. 그런데, 그 씌어진 바이블을 가리키면서 "바이블 내용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진 것이어서 일점일획도 하자(잘못되거나 불완전한 부분)가 없는 것이다."라고 선포한 자가 따로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렇게 선포됐기 때문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정말로 일점일획도 하자가 없다고 한다. 세상에나!!

4. 또, 목격자로부터 직접 듣고서 써 놓은 바이블 원전(본)은 오래 전에 없어지고, 오랜 세월에 걸쳐서 몇 명인지도 알 수 없는 종교 사기꾼들에 의하여 또, 몇 차례인지도 알 수 없이 가감 첨삭된 사본(寫本)만 남아서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웬 일이니!
 
5. 지금 전해지는 바이블 사본은 수 천 가지나 되는데, 대부분은 배척당하여 정식 바이블에 들지를 못했고, 사본의 일부분만이 골수 분자 예수쟁이들의 치열한 논쟁 끝에 극히 일부가 선별되어 오늘의 바이블 형태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헐!
바이블(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사본) 내용이 결정될 때. 인간의 치열한 논쟁이 있었음을 미루어 보면, 이는 현대의 바이블을 엮은 사람들에게는 성령(聖靈)의 감동이 없었다는 증거이다. 그래 안 그래?

6. 그리고, 예수교 역사 전체를 통틀어 더듬어 보자면, "바이블을 상징적 의미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고,
7. 쇠귀신보다도 더 질긴 "근본주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종파"도 있음을 알게 된다. 아멩!

8. 마침내, 바이블을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서 예수교의 종파가 자그마치 30,000여 종류(종파)가 있다고 한다. 
이 30,000여 가지 종파들은 서로 자기만이 진짜(정통)이고 다른 것은 모두 가짜(이단 또는 사이비)라며 잡아 죽여 왔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잡아 죽이지는 못하고 온갖 방법으로 서로 으르렁대고 있다. 사기꾼이요 날강도 아닌 종파가 있을까? 

9.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활동 내용)은 예수쟁이 개개인 별로 해석하고 있어서 실제로는 한국에만도 1,000만 가지 이상의 예수교 종파가 존재한다고 할 수 있다. 와, 굉장하구나!
진짜로 직접 실체를 본 사람, 직접 들어 본 사람, 직접 체험한 사람은 없고, "그렇대더라."는 말(또는 뜬 소문)만 듣고서 "믿는다." 또는 "확신한다."고 고개를 바짝 쳐 들고 대로를 활보하며 몰려다니는 모습을 보노라면...이걸 말로 해야 하나!?

10. 결론; 바이블은 예수교에 세뇌되지 않고, 그 예수교에 의한 생활 수단을 가지지 않은 사람 즉, 예수교와 전혀 아무 상관이 없는 제삼자적 입장의 사람이 해석할 때, 가장 올바른 답을 얻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따라서, 제삼자가 내린 정답에 의하면, 예수교의 모든 것(바이블, 여호와 또는 예수, 그리고 예수쟁이)은 허구(虛構=거짓) 위에 세워진 혹세무민(惑世誣民) 집단 내지 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려고 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 여담; "목격자들이 본 것을 들려 준대로 여러 녀석들이 기록해 놓은 것이 바이불 내용"이라고 했겠다! 그렇다면, 이건 뭔 소릴까요 잉?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요한 21;25)

그러니까, 목격자가 들려 준 내용을 다 썼다는 말이야, 세상만한 크기의 창고(서고)를 준비하지 못해서 일부러 다 쓰지 못했다는 게야?
이 녀석(여호와, 예수 및 예수쟁이)들이 놀자는 게야 뭐 하자는 게야?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 별 웃기는 치들 다 보겠구만이라!






[종교의 자유와 예수교의 강령]-대박! 

* 강령-한 단체의 기본 입장, 방침, 규범 등을 밝히거나, 어떤 운동의 순서나 전략 따위를 요약하여 열거한 것.
       어떤 일의 기본이 되는 큰 줄거리.


(1) 오늘날, 전 세계 모든 나라의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라는 조문이 들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을 가장 많이 입에 올리는 자들이 예수쟁이들이 아닐까 싶다. 
예수교(바이블)의 모순과 궤변과 허구성을 변명하고, 혹세무민을 위한 사기행각을 숨기고, 반 인륜적 만행질을 호도(어떤 사실을 얼버무려 넘김으로써 속이거나 감춤)하기 좋은 방패막이가 바로 <종교의 자유>라는 낱말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2)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를 믿어도 좋고, 불교나 모슬렘 또는 힌두교를 믿어도 좋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법률 장치가 아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의 내용에 입각해서 태어난 예수교의 각종 종파들이 자기만이 정통이고 다른 것은 이단으로 매도하면서 서로 잡아 죽이고, 심지어는 죽기 살기 식의 전쟁도 불사하는 작태가 인류의 불행과 직접 연결되고 있으므로 부득이 만들어진 법조문이 바로 <종교의 자유>이다. 헐!

(3) 더구나, 이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힘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 예수교 밖의 사람(특히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만든 장치이다. 저런, 웬 일이니!
그것도 목슴을 걸고 투쟁하여 만든 법조문이다. 누구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됐을까? 바로 예수교의 핍박 때문이었다. 

예수교가 악착 같이 방해하고 핍박한 것이 어디 한 두 가지 뿐이던가?
과학 발전, 인권 쟁취, 여권 신장 및 남녀 평등 문제, 노예 제도 폐지, 자유(종교의 자유 포함해서) 등등, 인류 사회의 어떤 분야를 불문하고 가장 커다란 걸림돌은 바로 예수교의 핍박과 방해였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가장 크게 반기를 들고 똥물을 먹이는 걸림돌도 다름 아닌 예수쟁이들이라는 점이다. 헐!
예수를 직접 잡아 죽인 자들도 그(여호와쟁이)들이며, 예수교를 가장 괴롭히는 자들도 바로 예수쟁이들이다. 예수쟁이들을 가장 많이 잡아 죽인 자들도 예수쟁이들일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보다 더 재미있는 현상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대박!

(4) <종교의 자유>라는 사건은 예수교(바이블)의 가르침과 가장 크게 대치되는 사건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가르침 그 어디에도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종교의 자유>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이 된다. 그래 안 그래?
불교를 믿어도 좋고, 힌두교를 믿어도 괜찮고, 종교를 가지지 않아도 좋다는 의미의 <종교의 자유>는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는 어림도 없는 짓일 뿐이다. 


(5)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의 입에서 <종교의 자유>가 말해져서 되는 경우일까? 여호와(또는 예수) 앞에서 이보다 더 큰 이단 또는 사탄 마귀가 있을까? 
<종교의 자유>라는 말은 목에 칼이 꽂혀도 입에 올려서는 안 될 종자들이 바로 예수쟁이들이어야 된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는 <종교의 자유>를 입에 담는 순간 아니, 머리에 떠올리는 순간 즉시 그 자손 3~4대까지 지옥불에 떨어질 이단(마귀)으로 낙인 찍히는 중차대한 것이다. 아멩!

(6) 결론;
예수쟁이들은 죽으면 죽을지언정 단 한 번이라도 <종교의 자유>를 운운해서는 안 된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의 반 인륜적 만행질을 막아 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종교의 자유>는 예수교가 만든 것이 아니라, 예수교 밖의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투쟁하여 쟁취한 법조문이다. 
만약, 예수쟁이들 중에 "종교의 자유를 뇌는 자"가 있다면,그는 가짜 중에서도 가짜 예수쟁이다. 그도 아니면 명실 공히 바보 멍텅구리이거나. 헐!



그렇다면, 진짜 예수쟁이들이 정말로 해야 될 일은 무엇일까?
다음에 열거하는 일만 정성을 다 하여 열심히 실천하면 될 것이다.





(예수쟁이 강령) "돌로 쳐 죽이자 부수자" 


세상에는 진짜 예수쟁이들처럼 느닷없이 착한 사람, 덮어 놓고 의로운 사람, 똑똑한 사람 등등이 많아서 날이 갈수록 사회가 정화되는 모습을 볼 때 여간 마음 든든한 게 아니다. 정말?
그래서, 여기에서 에수쟁이들의 멋진 활동 일환으로 예수교(여호와 또는 예수))의 실천 강령 을 첨부하여 강력히 제언하는 바다. 

먼저 전지전능하신 여호와(예수교의 주신)의 말씀을 듣고 구체적 강령을 준행하기로 하자. 아멩!


[(여호와 가라사대) "네 동포,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너를 꾀어 이르기를.... 

네 열조(예수쟁이들의 조상)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모든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되, 죽일 때에 네가 먼저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지금은 예수교인)이 손을 대라." 

그(다른 종교인)는..."네 신(神) 여호와에게서 너를 꾀어 떠나게 하려한 자니, 너는 `돌로 쳐 죽이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한국 예수쟁이도 포함해서))이 듣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아멩 할렐루야!

(신명기 13;6~11) 


위의 성구(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를 3번 이상 자세히 읽자. 

여호와(예수도 포함해서) 외의 다른 신(종교)을 섬기는 자는 애비, 에미, 처자식 모두(구구든지)를 돌로 쳐서 죽이라는 말이다. 대박!


[강령] 

1. 타종교인을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그러자!

1. 지금은 옛날과 달라 총, 칼도 있다. 타종교인을 모조리 총으로 쏴 죽이자. 그러자! 

1. 예수교의 가정에도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는 타종교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도 모조리 쏴 죽이자 쳐 죽이자. 좋았어!

1. 처(또는 남편) 자식 중에도 타종교에 관심을 두거든 애석히 보지도 말고, 긍휼히 여기지도 말고, 덮어 감추지도 말고, 총으로 쏴 죽이자 쳐 죽이자. 할렐루야 아멩! 

1. 타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예수교의 전도가 먹혀들지 않거든 구하기 쉬운 회칼로 쑤셔 죽이자. 또 죽이자. 암, 대박!

1. 돌로 쳐 죽이거나, 총으로 쏴 죽일 때, 서로 앞을 다투어 먼저 행동을 개시하자. 천국이 그의 것이다. 물론 아멩!

1. 누군가 행동을 개시하면, 모든 예수교인들은 벌떼 같이 일어나 죽이는 일에 동참하자. 천국에서 큰 상이 주어진다. 대박!

1. 대도시에 살고 있어서 돌을 구하기 어렵거든 부엌칼이나, 면도칼을 들고 나가서 찔러도 좋고 그어도 좋다. 
(가족이 이단일 경우에는 면도칼을 밖으로 들고 나갈 필요가 없다. 그냥, 집 안에서 긋자. 박박 거미줄 처럼 긋자.) 

1. 단군상이나 불상도 모조리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탱크의 직사포를 동원하면 능률적이다.) 

1. 절, 사당, 향교 등과 각종 조형물(또는 우상)과 무덤을 죽이자. 아니 부수자. (이럴 때는 폭격기를 동원해야 효과적이다.) 

1. 100년 전의 우리 조상은 모두 마귀였다. 조상들의 모든 무덤을 파헤쳐, 부관 참시하자. (이럴 때는 불도자를 동원하면 더욱 좋다.) 

1. 제사 지내는 사람을 보거든 그 자리에서 돌로 쳐 죽이자. 
(초상집을 들여다 보거나, 명절에 남의 집을 기웃거려 보면 쉽게 우상과 잡신을 섬기는 자를 찾아 낼 수 있다.) 죽여 마땅한 자들이다. 대박!

1. 어쨌든 모조리 돌로 쳐 죽이자. 모조리 부수자. 

"그리하면, 온 한국 국민들이 듣고 보고 두려워하여, 이같은 악(예수교를 비방하거나 타종교를 믿는 일, 제사 등)을 다시는 너희 중에서 행하지 못하리라. 아멩" 

(신명기 13;6~11) 


** 시간을 끌 것도 없고, 구질구질하게 일일이 말대꾸할 것없이, 죽이자 부수자 진멸하자 도륙하자. 
   십자가 군병들아! 예수교 성도들아! 
   돌멩이 들고 총칼 들고 용감하게 일어서자. 
   천국이 가깝다. 시간이 없다. 
   어서 빨리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준행하자. 
   예수교 밖의 모든 마귀들을 죽이자 부수자. 

1. 어서, 매혼노, 매국노 그리고 잡놈되자. ㅎㅎ..할렐루~야! 아~멩! 


** 참고; 위의 [예수교 강령]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내용이 있으면 항변해 보시라!
삐딱이 (49.♡.149.148) 2019-02-13 (수) 19:57

이리봐도 저리봐도 기독경은 웃음거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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