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왕대신[]

    불교의 호법신장 중 하나.

    본래는 무속에서 부엌을 관장하고 불을 다루는 신이었으나 불교에서 받아들여 선한 신이 되었다. 불교에서는 황신()이라고도 하며, 중국에서는 염제( )라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신으로 간주하여 조왕각시 또는 조왕할망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가마도신이라 하는데, 이는 부뚜막신이라는 말이다. 모두 불을 다룬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염제는 인격화되었고, 조왕과 가마도신은 집을 수호하는 신으로 신격이 그대로 남아 있다. 

    2. 신농(神農)은 중국 삼황의 하나로 흔히 '염제(炎帝) 신농씨'로 불린다. 별칭으로는 열산씨(烈山氏), 염제주양씨(炎帝朱襄氏)라고 불리기도 한다. 황제 헌원씨 이전에 한족에게 농사짓는 방법을 알려주었으며, 한의학의 창시자로 불린다. 한의학의 최초의 저서로 유명한 '신농본초경'을 저술하였다. 

    신농과 차

    전설에 의하면 신농은 최초로 차를 발견한 인물로 추정된다.

    논란

    신농이 실제 인물이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으나, 여러 역사 기록에 등장하는 것을 근거로 역사학자들은 그를 실존인물이었다고 보고 있다.

    관련 문화

    신농에 대한 제사

    한국에서는 고구려시대 이후로 농신(農神)으로서의 신농씨과 후직씨(后稷氏)에 대한 제사를 지냈음이 기록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선농단을 세워 매년 임금이 직접 밭을 간 후 제사를 지내기도 하였다.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베트남, 대만 등에서 지금도 신농의 은덕을 기리며 제향하고 있다

    그리고 도교 (중국, 한국, 일본) 의

    조왕신(竈王神)은 동아시아의 전통 설화에 등장하는 가택신 중 하나로, 부엌을 관장하는 신이자 부녀자들의 신이다. 조왕각시, 부뚜막신, 삼덕할망(제주)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집안의 재액을 막아주고 가업이 번창하게 해주는 일을 하며, 부엌에는 늘 불씨가 있으므로 불에 대한 부분도 맡고 있다. 음력 12월 23일에 승천하고, 설날 새벽에 지상에 내려와 제자리로 돌아간다고. 즉 길흉화복을 추구함.

    조왕신이 지켜보고 있으므로, 주부들은 불을 때며 악담을 하면 안되고, 부뚜막에 걸터앉거나 발을 디디면 안되며, 부엌을 깨끗이 해야 했다고 한다.

    그리고

    힌두교의 아그니 :

    아그니(산스크리트어अग्नि Agni)는 힌두교의 남신으로 가장 중요한 베다 신들 중의 하나이다. 《리그베다》에서, 아그니는 베다 신들의 왕이자 스바르가, 즉 천계의 지배자인 인드라[1]와 하늘과 의 신인 바루나[2]와 더불어 최고신들 중의 하나이다. 아그니는 의 신으로[3]힌두교에서 야그야[4]라고 불리는 베다의 희생 제의와 연관되어 있다. 아그니는 하늘과 을 연결하는 이며 여러 다른 신들과 인간연결하는 이기 때문에, 아그니에게 바친 희생 제의는 아그니를 통해 여러 신들에게로 전달된다. 은 매일 다시 켜지기 때문에 아그니는 항상 젊으며, 또한 불멸하다.


    반면 기독교의 신 야훼는

    기독교의 신은 잔인하고 복수심이 많으며 변덕스럽고 불공평한 끔찍한 성격을 지닌 존재다.

    컴퓨터는 구약의 신과 같아서, 규칙은 많고 자비는 없다.
    - 조지프 캠벨

    잔인한 야훼에 대한 믿음은 잔인한 사람을 만듭니다.

    - 토머스 페인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16~17: 공동번역성서


    아이들 가운데서도 사내 녀석들은 당장 죽여라. 남자를 안 일이 있는 여자도 다 죽여라. 다만 남자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1] 살려두어라. (민수기 31장 18절, 공동번역성서)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 유산으로 받은 이 민족들의 성읍들에서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살려두지 마라. 그러니 헷족, 아모리족, 가나안족, 브리즈족, 히위족, 여부스족은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멸시켜야 한다. (신명기 20:16~17, 공동번역성서)
    그러니 너는 당장에 가서 아말렉을 치고 그 재산을 사정 보지 말고 모조리 없애라.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 소떼와 양떼, 낙타와 나귀 할 것 없이 모조리 죽여야 한다." (사무엘기 상 15:1-3, 공동번역성서)
    백성들은 고함을 지르고 나팔 소리는 울려 퍼졌다. 나팔 소리가 울리자 백성은 "와!" 하고 고함을 질렀다. 그 순간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그러자 백성은 일제히 성으로 곧장 쳐들어가 성을 점령하였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소건 양이건 나귀건 모조리 칼로 쳐 없애버렸다. (여호수아 6장 20~21절, 공동번역성서)
    그러나 나는 파라오로 하여금 억지를 부리게 하여, 여러 가지 놀라운 일을 베풀어 내가 얼마나 강한지 그 증거를 이집트 땅에서 드러내리라. 파라오는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나는 손을 들어 이집트를 호되게 쳐서 나의 군대, 나의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하리라. 내가 손을 들어 이집트를 치고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 가운데서 이끌어내는 것을 보고서야 이집트인들은 내가 야훼임을 알리라."[2] (탈출기 7:3~5)
    어떤 성에 접근하여 치고자 할 때에는 먼저 화평하자고 외쳐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하기로 하고 성문을 열거든 너희는 안에 있는 백성을 모두 노무자[3]로 삼아 부려라. 만일 그들이 너희와 화평할 생각이 없어서 싸움을 걸거든 너희는 그 성을 포위 공격하여라.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그 성을 너희 손에 붙이실 터이니, 거기에 있는 남자를 모두 칼로 쳐죽여라. 그러나 여자들과 아이들과 가축들과 그 밖에 그 성 안에 있는 다른 모든 것은 전리품으로 차지하여도 된다.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너희 원수들에게서 빼앗아 주시는 전리품을 너희는 마음대로 쓸 수가 있다.[4] (신명기 20장 10절~14절)
    야훼께 온전히 바쳐진 그 사람은 다시 무르지 못하나니 반드시 죽일지니라(레위기 27장)
    자기 남종이나 여종을 때려 당장에 숨지게 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다만 그 종이 하루나 이틀만 더 살아 있어도 벌을 면한다. 종은 주인의 재산이기 때문이다.[5] (출애굽기 21장 20~21절, 공동번역성서)
    여자와 한자리에 들듯이 남자와 한자리에 든 남자가 있으면, 그 두 사람은 망측한 짓을 하였으므로 반드시 사형을 당해야 한다. 그들은 피를 흘리고 죽어야 마땅하다. (레위기 20:13, 공동번역성서)
    신이 만약 존재한다면 한마디로  기독교의  신 야훼는  악신1 [] (사람에게 재앙이나 괴로움을 주는 나쁜 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