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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물건은 무엇일까?]
글쓴이 : 제삼자  (180.♡.240.11) 날짜 : 2019-02-22 (금) 15:45 조회 : 1249 추천 : 5 비추천 : 0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물건은 무엇일까?]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물건(인물)은 무엇(또는 누구)일까?
예수교에는 중요한 것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별별 종류의 사람들을 꾀어들여 재물을 비롯하여 온갖 것을 갖가지로 후려내기 위해서는 그럴싸하고 혹세무민에 필요한 도구들이 많을 수밖에 없다.
그 도구들 중에는 신(神)도 있어야 하고, 건물도 있어야 하고, 유명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도 있어야 하고, 등등......

구체적으로는 바이블(예수교의 유일한 교리), 교회 건물, 예수교의 각종 그림과 유물, 그리고 여호와, 예수, 성령 같은 각종 귀신들도 있어야 될 것이고, 모세, 아브라함, 야곱, 다윗, 엘리야, 베드로, 바울, 목사, 신부 등등의 사람도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것들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도구들 중에서도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1개 또는 2개 만을 꼽으라."고 하면, 어느 것을 골라 잡아야 될까? 헐! 

제삼자(필자)에게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 1가지 만을 고르라고 한다."면, <모세>와 <바울>, 이 두 물건을 저울질하면서 고민할 것 같다.
왜냐 하면, <모세>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이면서 예수의 아비)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준 사람이고, 바울은 예수교를 처음으로 인간 세상에 소개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모세>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사람이며, <바울>은 예수교를 처음으로 만들어 낸 사람이다. 아맹 할렐루야!

여기서는 <모세>에 관한 것은 다음으로 미루고, 우선적으로 <바울>이란 녀석에 대한 것부터 따져보는 게 순서일 것 같다.
사실상, 예수쟁이들 중에도 (예수교>와 <여호와교>가 어떤 관계인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거의 모두가 <예수쟁이>임을 자처한다.
따라서, <여호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모세>보다는 <예수(교)>와 관계가 깊은 <바울>부터 따져보는 게 정석일 것 같다. 


예수교에서는 예수보다 사실상 훨씬 더 중요한 인물이 있다. <바울>이 여기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예수교는 예수에 의해서 생겨난 종교가 아니라, 실제로는 바울이 만들어 낸 종교이기 때문이다.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다는 바이블(신약)의 거의 절반도 <바울>이 써서 남겨 놓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이블(신약)은 현재의 그 배열 순서대로 씌어진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교리(바이블)는 바울의 신학이 먼저 형성되고, 그 다음에 예수의 행적이 뚜드려 맞춰진 것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예수교>라고 하기보다는 <바울교>라고 부르는 게 더 맞는 명칭이라고 할 수 있다. 웬 일이니!

그런데, "예수교에서 두 번 째 가라."고 하면 서러워 할 만큼 그렇게 중요한 <물건>을 논하려면 빼 놓을 수 없는 중요한 녀석이 또 하나 있다. 그게 바로 <바나바>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다. 
그렇다면, <바나바>는 어떤 종류의 녀석일까? 이를 바이블(예수교의 유일한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이제부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공부해 보기로 하자.


(1) [구브로(Cyprus-지중해에서 세 번 째로 큰 섬)에서 난 레위족인이 있으니 이름은 요셉이라. 
사도(예수의 직제자)들이 일컬어 <바나바>라 하니, 그가 밭이 있으매 팔아 값을 가지고 사도들의 발 앞(교회)에 두니라.] 

(사도행전 4; 36~37) 

예수교에서는 헌금으로 십일(1/10)조를 바치는 사람을 대단히 훌륭한(믿음이 뛰어난) 신자로 취급한다. 그래 안 그래?
하물며,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밭)을 팔아서 그 돈을 모두 교회에 바칠 정도라면, 이런 예수쟁이는 엄청난 물건이 아닐 수 없다. 십일(1/10)조 따위는 새발의 피에 지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바나바>라는 녀석이 자기 부동산을 모두 팔아서 그 것을 몽땅 교회에다 바쳤다고 한다. 대박! 

<바나바>보다 훌륭한 예수쟁이가 있으면 나와 봐! 없지? 모든 예수쟁이들은 마땅히 <바나바>를 본 받아야만 할 것이다. 아멩 할렐루~야! 


(2)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더라 (더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려고 나오더라). 
<바나바>가 사울(바울의 개명 전 이름)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Antioch=지명)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예수쟁이(Christianos=Christian)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사도행전 11; 24~26) 


<바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착한 사람이었다고도 한다. 이런 훌륭한 인격자가 아니고서야 어찌 전 재산을 교회에다 바쳤겠는가! <바나바>의 이런 모습을 보고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한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바나바>가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인지, 순 엉터리 사기꾼인지 그것을 어떻게 일반 사람들이 식별할 수 있었을까? 
또, <바나바>의 성품과 인격이 착하고 훌륭하면, 그것이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예수교는 <봉사 활동>이란 것을 세상에 보여 주는 것으로 전도 활동에 효과를 얻으려고 애쓴다. 예수쟁이들이 봉사 활동을 하고, 착한 모습을 보여 주면, 그것이 여호와(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이 증명되는가? 헐!

    
    ** 甲이라는 한국 사람이 미국을 방문하자 마자 즉시, 미국 대통령과 합세하여 국정을 논하기도 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일에 동참한다면, 甲은 얼마나 훌륭한 명사일까? (각설하고)


<바나바>는 다소(지명=바울의 고향)에 방문하자 마자, <바울>과 합류하여 전도 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쯤되면, 예수교에서 <바나바>가 얼마나 중요한 인물인가를 짐작할 수가 있을 것이다. <바나바>에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고 착하다는 사실(?)을 바울(예수교를 만들어 낸 당사자)이 인정했다는 의미이다. 그래 안 그래?
 
마침내, <바나바>는 <바울>과 함께 안디옥(Antioch-지명)에서 예수교 전도 활동을 맹렬히 전개했다고 한다. 
안디옥은 예수교에 있어서 특별한 역사적 획을 긋게 되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 곳이다. 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예수쟁이(Christianos=Christian)라는 별명이 생겨났던 것이다. 
<예수쟁이>라는 별명이 생겨날 정도로 예수교 전도 활동을 열심히 했던 <바나바>! 이 <바나바>라는 녀석이 얼마나 중요한 걸물인가를 말해 준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바울>과 <바나바>는 머지 않아 서로 원수가 되어 심하게 싸우고서 헤어졌다고 한다. 저런!
<예수쟁이>라는 별칭을 얻은 예수교의 최고 최대의 사도(?) 두 놈이 죽기 살기로 싸우고 헤어졌던 것이었다. 대박!

<바울>과 <바나바>가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졌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일까? 아니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순전한 종교적 사기꾼이었을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가르침과 섭리로 합세한 것이 아니라, 세상적 손익 계산으로 이합집산(離合-集散)하는 그런 인간적 관계였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러한 순수한 인간 바울과 바나바가 무엇을 알아서 신(여호와 또는 예수)의 사도 노릇을 했다는 말인가? 

어쨌든, <예수쟁이>라는 별칭이 생겨날 정도로 합심하여 맹렬하게 전도 활동을 펼치던 <바울>과 <바나바?가 크게 싸우고서 갈라섰다고 한다. 헐!
마치, 어떤 부부가 혼인 생활을 포기하고 헤어지는 장면 같다. 


(3)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 바나바는...배를 타고 구브로(키프로스)로 가고, 바울은....형제(예수쟁이)들에게 주(主=예수)의 은혜에 부탁함을 받고 떠나, 수리아(시리아)와 길리기아로 다녀가며, 교회들을 굳게 하니라.] 

(사도행전 15;39~41) 


<바울>과 <바나바>는 예수(또는 여호와)라는 귀신을 선전하는 사도(使徒)들이다. 예수(神)가 직접 택하여 세운 일꾼들이라고도 한다. 
일반 예수쟁이들조차 예수(神)가 택하여 믿음(?)과 감동(?)을 주거늘, 사도(使徒)라는 직책을 맡길 때를 거론해서 무삼하리! 

그런데, 신이 주신 믿음과 감동과 가르침으로 무장하고서, 예수쟁이(예수 전문가)라는 칭호가 생겨날 정도로 합심하여 활동하던 두 사도가 뜻이 맞지 않아서 크게 싸우고 갈라섰다고 한다. 
이 쯤 되면, <바울>과 <바나바>는 신의 뜻으로 무장된 사도들인가 아니면, 종교 이름으로 재물의 갈취하던 사기꾼들일까? 


"예수쟁이들의 할 말과 할 일들은 그 때마다 여호와가 일러 주신다"고 한다(마태 10; 19~20). 예수가 직접 한 말이다. 
그런데,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고집하는 의견이 달라, 심(甚)히 다투다가 마침내 갈라섰다고 한다. 그렇다면, 심히 싸우다가 헤어지라고 여호와(또는 예수) 쪽에서 지시했다는 말인가? 

갈라 선 뒤에도, 두 녀석들은 예수(神)를 전도하기 위하여 여러 지방으로 여행한다. 철면피(鐵-面皮)라던가? 얼굴 가죽이 얼마나 두꺼우면 일럴 수가 있는가? 
특히, <바울>은 예수쟁이들로부터 "예수의 은혜를 비는 인사를 받으며" 전도 여행을 계속하여 교회들을 굳게 했다고 한다. 세상에 이럴 수가!
<바울> 자신은 동료(사도) 하나 용납하지 못하여 심히 다투고 헤어진 주제에 "교회들을 굳게 하는 일을 했다."는 것이다. 정말로 웃긴다. 헐!

내부적으로는 30,000 여 개의 종파로 쪼개져서 단 한 발짝도 양보함 없이 극심한 싸움질판을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눈웃음을 살살 뿌리며 혹세무민(惑世誣民)을 자행하는 예수교의 뿌리를 너무도 자세히 보여 주고 있다. 
장로교, 감리교 등등, 각 교파마다 총회니 노회니 하며 모일 때마다 죽기 살기 식으로 으르렁대며 싸우는 그 더러운 모습들도 모두 <바울>과 <바나바>의 싸움질과 똑 같은 현상일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어쩌면, <바울>은 <예수>보다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예수교의 거물이다. 따라서, 바울 없는 예수교를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런데, 예수교를 세상에 소개한 바울의 행적은 위에서 본 바와 같다. (여호와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 준 모세 이야기도 곧 아오게 될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 어쨌든, 예수교에서 절대로 빠뜨릴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것 2가지는 누가 뭐라고 해도 <모세>와 <바울>이다.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도구는 예수와 여호와라는 귀신이 아니라, 모세와 바울이라는 사기꾼이다.
   그런데, 일단  바울이라는 사기꾼 이야기를 위에서 일단락 지었다. 다음에 또 모세 이야기가 나올 것이다. 아멩!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11) 2019-02-22 (금) 15:47
[예수교의 독선과 배타적 습성, 그리고 그 결론]
 
 
아마도 50여 년 전의 일로 기억하고 있다. 미국의 명문 대학 교수들 수 십 명이 모여 예수교에 대한 문제를 논의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미국이 현대 및 미래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신 무장을 하기 위해서는 '예수교를 현대화시켜서 재무장할 것인가', 아니면 '어떤 다른 사상(또는 종교)으로 대체하여 무장할 것인가?'"
 
결론을 말하자면, 
"예수교는 그 독선과 배타성 및 공격성 또는 잔인성 때문에 인류의 평화와 공존에는 어림도 없는 종교(또는 사상)이다. 또, 예수교는 그 교리를 수정하면, 그것은 이미 예수교가 아니다. 따라서, 현재와 미래의 인류가 새롭게 정신 세계를 재무장해야 할 조건은 기존의 예수교가 아닌 동양의 그 어떤 다른 것이어야 된다." 라는 것이었다.
(각설하고)


애국심이 지나쳐서 <국수주의>에 빠지면 문제는 대단히 복잡해진다. 국수주의(또는 극우파적) 성격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그와 함께하는 주위의 사람들은 꽤나 힘들어 질 것이다. 
마찬 가지로, 자신만이 옳다고 독선에 빠져서 독불장군 식으로 활개치는 미친 종교(쟁이)가 주위에 있다면, 세상은 참으로 어려운 수렁에 빠져 허덕이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이상에서 거론되는 모든 성격을 골고루 갖추고 있는 종교가 바로 예수교이다. 예수교가 있는 곳에 평화를 기대할 수가 없고, 분쟁과 살육만 있다. 
어떻게 해서 그런 상태가 형성되는 것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예수쟁이로 감염되면 짧은 시간 안에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벽창호화 또는 쇠귀신화하고 만다.

그렇다면, 국수주의적, 극우파적 독선과 독불장군 식의 아주 고약한 성격의 예수교(쟁이)는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예수교에서 가장 위대한 사도 2명을 꼽으라면, 단연코 <베드로>와 <바울>을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이다. 
베드로는 예수의 수제자이며, 바울은 예수교를 처음으로 시작한 사람이다. 그래 안 그래?
실제로(바이블 내용과 예수교 역사가 그렇다는 말이다), 예수교는 위의 두 녀석의 이름으로 시작됐다고 해도 틀림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저 두 녀석(베드로와 바울)들이 예수교(쟁이) 속에다 <빼박>으로 깊이깊이 심어 놓은 위대한(?) 가르침을 알아 보기로 하자. 대박!
 
 
1)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 녀석이 떠들어 놓은 주장-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充滿)하여 가로되, 
"...다른 이로서는 구원(救援)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예수교 이외의 것)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 12)
 
바이블(예수교의 유일무이한 교리=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성령의 감동"으로 씌어졌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하자(잘못)가 없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아멩!
거기에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베드로가 또 다시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선포한 말이라니까, "성령이 이중 삼중(二重三重)으로 감동"시키면서 남긴 내용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베드로는 명실 공히 예수의 수제자(首弟子)이다. 이런 자가 이중 삼중(二重三重)으로 성령(예수교의 신)의 감동을 받고서 선포한 진리이므로 진짜 중의 진짜 진리일 것이다. 헐!

다시 한 번 더,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성령의 감동을 받고서 읊어 놓은 말"을 음미해 보기로 하자.

"예수(여호와의 독생자) 이외의 다른 어떤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모든 세상)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녀석은 오직 예수뿐이라는 말이다. 대박!
따라서, 이 세상의 어떤 종교(또눈 가르침)라도 모두 다 없애 버리고, 오직 예수교만 존재해야 된다는 말이다.
여호와(예수교의 신)는 "자기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고 했고, 예수(여호와의 아들)는 "자기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다."고 단호히 선포해 둔 셈이다. 대박! 그리고, 헐!
그리하여, 예수교는 이에 준하는 일들을 역사 속에다 쏟아 놓았다.

긴 설명 필요 없이, 예수교는 세상을 향하여 "믿음이냐" "죽음이냐" 또는 "지옥이냐" "천국이냐" 이렇게 전자냐 후자냐 둘 중에 하나 만을 택할 것을 요구하는 종교이다. 
예수교(쟁이)가 혹시라도 다른 주장 즉, 다른 종교와 공존 운운하는 일이 있다면, 이는 철저한 속임수일 뿐이다. 만약, 속임수가 아니라면, 그것은 이미 예수교가 아니다. 

그렇다면, 예수교의 갈 길은 오직 하나 뿐이다. 예수교는 인류 사회로부터 격리 또는 도태되는 길 뿐이다. 그래 안 그래? 이미 서구(西歐) 사회에서는 그렇게 되어 가고 있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모두가 비윤리적이고, 살인마적이며, 독선과 배타적이어서, 인류를 제도하기에는 가당치도 않다. 헐!

이상은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가 무지막지(지나칠 정도로 사리를 모르고 우악스러움)한 공갈 협박으로 세상을 향해서 선포해 놓은 가르침이다. 예수쟁이들에게는 꿀맛 같은 멋진 가르침으로 들리지? 대박!
 
 
2) -예수교를 처음 시작한 바울 녀석이 떠들어 놓은 주장-

[이 닦아 둔 것(바이블 또는 예수교의 가르침)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린도전서 3; 11)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은 예수교를 처음으로 시작한 바울이 떠들어 놓은 말이다. 
결국, 바울 녀석이 떠들어 대는 주장도 베드로(예수의 수제자) 녀석이 떠들어 놓은 주장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내용의 말이다. 
"인간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아멩 할렐루야! 그러나, 헐!
 
예수의 수제자 노릇을 했던 베드로 녀석이나, 신약(바이블)을 가장 먼저 쓰기 시작했고 또 그 신약의 거의 절반을 써서 남긴 바울 녀석이나, 두 녀석이 합세하여 선수쳐서 떠들어 놓은 말이므로, 이 세상에는 오직 예수교만 있어야 할 뿐, 예수교는 타종교(예수쟁이가 아닌 사람)와는 더불어 살아갈 수가 없다는 소름끼치는 말이다. 세상에나!

예수교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그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좋도록 수정을 해도 의미가 없고, 근본주의 정신 그대로 쇠귀신화하여 바이블의 글짜 하나하나를 고집을 해도 세상을 시궁창에 쳐 박는 짓에서 벗어날 수는 없게 되었다.
예수교의 모든 것은 이미 때가 늦어 오직 인류 사회로부터 도태되는 방법 밖에는 남은 길이 없게 되었다.
바이블(또는 예수교)은 폐기 처분되어야 한다. 예수교는 그 교리와 성격이 생리적으로 타(他)와 공존할 수 없는 무서운 물건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 손 좀 들어 봐]

예수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있을까?
정말로, 예수를 아는 사람이 있거든 손 좀 들어 봐! 제발 손 좀 들어 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바다에 큰 놀(풍랑)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잠잠하게 되거늘,
 
그 사람(제자)들이 기이(奇異=보통과 다르게 유별나고 이상함)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마태 8;23~27)


거센 바람과 파도가 예수의 꾸짖는 소리에 잠잠해 졌다고 한다.
그러자, 예수의 제자들이 말했다고 한다.
"이 어떤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라고.

다시 말해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누구인지 모른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바이블의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예수의 제자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예수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제자들에 의하여 예수교가 태어난다. 헐! 이럴 수가!

예수교는 전혀 아무 것도 모르는 자들에 의하여 신(神)의 전지전능과 진리와 절대가 서로 얼기설기 얽혀서 태어난 종고이다. 그래서, 대박!
예수교는 그 시작점과 종점은 없이, 중간에서부터 어영부영 희미하게 시작되어 뒤로 갈수록  정확해지고(?) 강력해지는 활동이다. 저런!

예수교의 활동은 질기고 대단하다. 
사기질과 혹세무민질로 천문학 숫자의 재물 모으기,
거대한 신전(복마전=나쁜 일을 꾀하는 즉, 마귀들이 모여들어 숨어 있는 곳) 짓기,
무수한 사람 죽이기(무차별 대량 학살과 노략질 따위로),
이름하여 봉사 활동과 희생 정신으로 원수를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기,
굳센 신앙심 다지기 등등, 그 활동(?)은 가히 천지를 뒤흔든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3년 동안 침식을 함께 했던 제자들도 모르던 예수!
이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하여 예수교(쟁이)는 무엇을 알고 있기에 저토록 아우성일까? 
부끄럽지도 않은가? 예수쟁이들의 지능 수준이 그 뿐이란 말인가? 맙소사.

여기에서 예수에 관하여 한 가지만 더 보기로 하자.

(2)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生水)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聖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

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혹(或)은 "이(예수)가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혹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하며,
예수를 인하여 무리 중에서 쟁론(爭論)이 되니, .....]

(요한 7;37~43)


예수가 제자들과 대중을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서 가르쳤지만, 그것을 듣는 무리 중에 예수에 대하여 짐작되는 사람도 없었던 것이다. 
예수의 가르침을 직접 듣고도 예수가 누구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 그런데, 수 천 년이 지난 오늘의 예수쟁이들 중에는 예수(여호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대박이라니까! 헐!

바이블 기자들은 오히려 예수(또는 여호와)를 숨겨 놓고서, 두리 뭉실 적당히 초점(焦點)을 흐려 놓아,
종잡을 수 없도록 꾸며 놓는 것이 예수(또는 여호와)를 무한대로 자라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예상했던 것 같다.
예상은 적중하여 마침내, 
신학자(神學者)들과 선지자, 목사, 신부들의 바이블 해설에 의하여 예수(또는 여호와)는 무한대로 자라나게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욱 커다랗게 자라고 있다.

마침내, 여호와(또는 예수)는 무한대를 지나 전지전능한 곳까지 자라났다. 
이 현상이 예수교의 본질이다. 그래 안 그래?
사실상, 이 세상에는 예수쟁이들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서 쇠귀신처럼 벌들번들하고, 질깃질기하고, 미끌미끌거리는 존재는 많다. 헐!
더 긴 설명은 필요 없겠지? 대박!





만든신 (112.184.247.236)      2019-02-20 (수) 12:55

 예수를 압니다. 예수는 인류 최초로 유대 유일신을 유대 족속 밖으로 꺼내어 인류가 영원히 싸우게 만든 살인마입니다.

징기스칸과 차이가 있다면 징기스칸은 당대에 다른 민족을 죽였지만 예수와 무하마드는 여러 지역에서 오랫동안 종교가 다르다고 서로 죽이고 또 죽입니다.

예수가 먼저 꺼내지만 않았어도...

 ps. 냉전이 끝나고 UN이 있기에 전쟁이나 테러는 확 죽어야 하지만 유대 유일신을 믿는 두 종교간 싸움은 천년이 넘었고 그칠 기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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