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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천주개독도, 임란당시 천주개독의 작태를 찬양하고 자빠졌습니다.
글쓴이 : 칡넝쿨  (175.♡.60.187) 날짜 : 2019-04-07 (일) 18:49 조회 : 2064 추천 : 2 비추천 : 0

이 글의 출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링크> http://cafe.daum.net/kugill/LJlH/7?q=%BF%F5%C3%B5%BF%D6%BC%BA%20%BB%EA%BB%F3%B9%CC%BB%E7&re=1 


<제목> 웅천왜성 성역화, 임진왜란이 하느님 손길인가마산교구 성지 개발 논란


천주교 마산교구는 2015년 10월 31일 경남 창원 웅천왜성에서 교구설정 50주년을 맞아 산상 미사

봉헌했다. 산상 미사에서 주례 사제는 임진왜란 당시 선교사로 활동한 세스페데스 신부가 하느님

손길을 전했다고  밝히며, 왜성 축조에 희생된 조선인의 영혼을 함께 위로했다.

 

웅천왜성은 해발 184m 진해 남산에 위치해있으며 임진왜란 당시 축조된 왜성 중에서 울산 서생포

왜성  다음 규모이다. 웅천왜성은 육로와 해로의 접근이 용이한 지리적 이점 때문에 임진왜란 당시

왜군은 조선인을 동원해 성을 짓고 제2거점으로 삼았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의 선봉장으로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고니시 유키나가와 그를 따르던 왜군 천

교인들은 1593년 자신들의 종교 활동을 위해 예수회 선교사인 그레고리오 데 세스페데스 신부

진해로 려왔다. 세스페데스 신부는 1595년 6월까지 웅천왜성에서 왜군 천주교인들을 위한

미사고해성사등의 사목 활동을 했다.

 

마산교구 배기현 신부는 전란 속에서도 하느님의 손길이 조선에 깃들었다며, 세스페데스 신부가

화를 염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웅천왜성을 축조하며 희생된 조선인들의 희생을 함께 위

로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마산교구의 행보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작지 않다.

민족적인 대 학살로 기록되는 임진왜란의 잔혹함을 묻어두고, 천주교 선교사의 활동 사실만을

가지고 하느님의 손길이 함께 했다고 말하는 것은 왜곡된 역사관이라는 주장이다. 

 

임진왜란 당시 유성룡이 기록한 징비록에는 경상도 지역 왜구들의 강간이 극심해, 조선의 순수

한 혈통이 끊겼다고 남기고 있으며, 웅천왜성을 축조하기 위해 동원된 조선인들은 굶주림 때문

에 인육(人肉)을 먹었다내용도 전하고 있다.

 

또한 왜군이 자신의 전공을 증명하기 위해 조선인의 귀와 코를 잘라 소금에 절여 본국으로 보냈

으며, 현재에도 일본 교토시 도요쿠니 신사 귀무덤(미미즈카)에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희생

된 조선인과 명나라 군인 12만 6,000여명의 귀와 코가 묻혀 있다. 

 

마산교구 웅천왜성 성역화를 반대하는 이들은 세스페데스 신부가 역사상 최초로 조선 땅을 밟은

선교사일 수는 있겠지만, 조선의 선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왜군 병사의 종교생활을 위해 왔던

만큼, 한국의 천주교에서 이것을 기념한다는 것은 임진왜란 당시 참혹하게 귀와 코가 베여 죽은

조상들과 웅천왜성을 축조 하다가 죽어간 조상들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마산교구가 기본적인 역사적 인식이 부재한 채, ‘종교 부동산 사업’으로 불리는 천주교 성지

사업화진행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웅천왜성을 쌓기 위해 동원된 조선인 포로들의 희생을 위로

하는 올바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신>

위 글의 출처 링크를 클릭하여 원문을 보시면 상세한 사진 자료도 올려지고 있으니, 원문을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에 링크 한 개를 더 추가합니다. 천주교개독의 조직 내에서도 이러한 적국의 만행지를

성지화(聖地化)하려는 것을 반대하는 신자가 존재한다는 내용입니다.

<안내 링크>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43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무한우주 (1.♡.207.70) 2019-04-08 (월) 09:20

천주교는 역시 영원히 저주받을 귀태 종교입니다.

writer (118.♡.199.145) 2019-04-08 (월) 13:39
■ 중세 때 천주교도들은 범선을 타고 군대와 함께 타국에 가서~
예수를 전도한다며 약탈과 강간과 식민지화가 목적었음~
만든신 (117.♡.1.93) 2019-04-20 (토) 19:51

 천주교나 개신교나  이슬람 수니파나 시아파나 모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현대의 유대인들도 안 믿는 그들의 조상 설화인 유대 구약을 보고 따릅니다.

 모든 종교간 싸움과 테러 사이비 종교의 99 프로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만악의 근본인 유대 유일신을 인류 최악의 발명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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