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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죽음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경험하다
글쓴이 : 만든신  (112.♡.216.109) 날짜 : 2019-04-08 (월) 12:58 조회 : 614 추천 : 4 비추천 : 1

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1

 

<안녕하세요. 모든 악의 근본인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의 실체를 알려 인류평화를 지키고(현재 지상의 전쟁과 테러의 99%는 같은 유일신 하나님(God, Allah)을 믿는 아브라함의 종교인 기독교와 이슬람교간의 싸움이고, 대부분의 사이비 종교는 유일신을 믿는 종교에서 나오고 종교간 갈등은 모두 유일신을 믿는 종교들에서 시작됩니다.)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고자 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고 만들어진 신이라도 있는 것이니까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 T입니다.)

 

종교, 특히 기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자가 되는이 비극적 상황을 알려 종교 때문에 집안이 망하는 일은 없게 하고자 하는 유신론자 T입니다. 그동안 하는 일이 있어 책 홍보를 못 했으나 이제는 적극적으로 나서고자 합니다. 유일신의 진실을 알려 종교로 인해 알거지가 되는 사람들을 구원해주고자 합니다. 많은 무신론자 여려분들과 깨어 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과지지 부탁드립니다. (최근 영국 Economist 지의 세계 민주주의 국가 순위에 따르면,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이후 해방 당사 전국에 교회가 4천개가 넘었던 중세 이후 최대 기독교 국가였던 북한이 전체 167개국 중 꼴찌이고 초대 교회 후손들이 살고 있는 시리아가 꼴찌에서 두 번째입니다. 시리아 수도인 다마스커스는 성서에 나오는 다메섹입니다. 작년 과천의 은혜로 교회와 상주 교회 신도들이 종교를 이용하여 대대로 큰 부자가 되려는 목사들 말에 속아 가산을 정리하고 피지와 브라질에 이민을 갔다가 모두 거지가 된 것 아시죠? 기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영적 체험 1. - 죽음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경험하다

 

이 책의 저자인 유신론자 T는 자살 문제와 양극화로 인한 흙수저 논쟁이라는 두 가지 문제에 대한 합리적이고 실천 가능한 처방전을 가지고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얼마 전에도 여자 중학교 전교생인 800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처음엔 소란스럽던 여학생들이 끝날 때까지 떠들지도 않고 강연에 몰입하였고 강연 끝날 때 큰 박수와 환호로 강연 내용에 공감을 표시했다(강연자인 T는 청중이 절대로 딴짓 못하게 하는 이야기를 준 운명의신에게 감사해 하고 있다).

 

유신론자 T의 강연은 2,100년 전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죽음에 대해 한 말로 시작한다.

죽음은 때로는 깃털보다 가볍고, 때로는 태산보다 무겁다.”

유신론자 T는 정말로 깃털만큼 가벼운 허무한 죽음을 실제로 경험했다.

잘나가는 대한민국의 꿈 많은 청년에서 카프카의 소설 변신

주인공처럼 어느 날 갑자기 벌레가 되었다.1994년 공인회계사(CPA) 2차 시험에서 0.5점 차이로 시험에서 낙방했을 때 실력이 모자란 것이 가장 큰 이유였지만, 말도 안 되는기막힌 이유로 떨어지는 일을 겪었다.

당시 T는 한국 최고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이었고, 1990년대에 이미 TOEIC 900점을 훌쩍 넘는 남다른 영어 실력이 있었기에 회계사 시험을 붙으면 장밋빛 미래가 펼쳐질 꿈 많은 시골 청년이었다. 그러나 어처구니없이 시험에 떨어진 이후로 기막힌 일은다시 일어났다.

1995년도에 다시 1차 시험에 붙고 2차 시험을 준비하던 어느 날 시골에서 어머니가 오셔서 그 당시 가당치도 않은 말씀을 하셨다. 어머니가 다니시던 절의 여승이 T가 조만간 교통사고가 난다면서부적을 주셨다는 것이다. 그냥 웃어넘기려고 했지만 간곡한 어머니의 당부에 그냥 지갑에 부적을 꽂아 두고 그 후 부적의 존재는잊고 살았다.

합리적 이성을 삶의 근간으로 삼고 살아가던 T는 자신이 교통사고가 난다는 말을 듣고 그냥 웃음이 나왔었다. (카투사(KATUSA)로 군복무하면서 미국식 안전 운전으로 교통순경과 이야기 한 번 못 해 본 T가 사고라니?)

그러나 그해 회계사 2차 시험을 보고 고향으로 내려가던 중 여승의 예언대로 진짜로 큰 교통사고를 겪었다. 사고 당시는 조금도기억나지 않지만 T는 사고 이후 보름간 혼수상태였고 음식은 호스를 통해 위에 강제로 넣어야만 하는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에도 보름간은 인사불성의 상태로 미친 사람으로 살았다고 한다. 담당 의사는 T의 가족에게 이 사람이 의식을 찾기도 힘들지만, 의식을 찾는다 하더라도 기억 상실증이나 언어 장애

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사고 이후 한 달이 지나 T가 의식 불명의 상태에서 깨어나 가족을 알아보고 말을 하는 것을 본 담당 의사가 이런 기적은 처음 본다고 했다. 기적 중의 기적이라는 것이었다. 아무 외상없이 퇴원하던 날 담당 의사는 T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죽을 뻔한 것이 아닙니다. 죽었다가 살아났습니다.”

외상도 없이 정상인의 몸으로 T가 퇴원하던 당시 주변에 있던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살렸다 하고, 불교도는 부처가 살렸다 하고, 유교를 믿는 사람들은 조상이 살렸다고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왜 각각 그런 말을 했을까?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는 카이사르의 말대로 신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이 믿는 신이 살렸기를 원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훗날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T는 어떻게 살아났을까?

T는 여승이 준 부적이 살렸다고 생각한다. (각자 이 일에 대해 다른 견해가 있을 수도 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것처럼 생각도 자유이니까.)

그러나 부적이 T를 살렸다고 해서 T는 다시 부적 따위를 믿지는않는다. T의 운명을 알고 미리 손을 써서 T를 살린 여승은 그 후본인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꾸면서도 자신의 삶은 예측 못 하고 죽는 것을 보면 역시세상일은 알 수가 없다.

T가 경험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으니까 세상에 유일신

이 있다는 목사 씻나락 까먹는 소리는 하질 말길 바란다.

이 책의 3장이 끝날 무렵 정리되는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반론 불가능한 12가지 증거를 보면 유일신은 분명 인간이 만든 많은신중의 하나일 뿐이니까.

이 책에는 운명과 부적의 힘과 같은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불가능한 세 가지 이야기와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가능한 12가지의 완벽한 증거가 소개된다.

설명 불가능한 세 가지 이야기는 이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는 못하겠지만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가능한 12가지 증거는 독자와 독자 가족들 모두를 행복의 나라로 이끌어 갈 것이다.

T의 생명을 구한 여승처럼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예지력과 능력을 가진 사람이 분명 한국 어딘가에 두어 명 정도 더 있을것 같다. 그리고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로또 1등 당첨권을 파는 판매소는 매주 전국에 5곳 정도 된다. T가 겪은 일을 보고 괜히 헛된 것에 시간과 돈을 쓰지 말라는 말이다.

운명과 초자연적인 세계를 경험하면서 깃털만큼 가벼운 죽음을 경험했지만, 병원 문을 나선 후에 과거·현재·미래의 차디찬 절망 속에서 태산만큼 무거운 죽음인 자살을 고민하는 삶을 사는 이야기가 잠시 후에 계속된다.

그리고 세 가지 형태의 기독교 목사들을 만나는 T의 기독교 체험을 소개하는 글이 이어진다. 흔히 무당은 세습무, 학습무, 강신무로 구분한다고 한다.

세 가지 형태의 무당 목사뿐만 아니라 많은 종교 장수들을 두루 경험했고 기독교의 뿌리가 되는 유대 유일신 사상의 진실을 알게되는 이야기가 소개된다.

중요한 것은 T가 태산만큼 무거운 죽음인 자살을 극복했던 같은 방식으로 기독교의 진실과 유일신 사상의 실체를 알아냈다는 것이다.

그 방법이 궁금하신가?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PS. 과학으로 설명불가한 일을 올린다고 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과학과 이성으로 설명 불가능한 것도 있지만, 기독교 교리는 과학과 이성으로 백만번 증명할 수 있는 인류 대사기 입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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