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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 T의 영적 체험 - 학습무를 만나다
글쓴이 : 만든신  (117.♡.1.245) 날짜 : 2019-04-27 (토) 20:52 조회 : 170 추천 : 3 비추천 : 1

<영적 장사로 먹고 사는 무당은 크게 세습무, 학습무, 강신무로 분류

    합니다. 합리적인 이성이나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것들은 온몸으로 거부했지만 지난

삶이 너무 힘들고 기가 막혀 결혼 후 아내의 믿음을 믿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한 것도 있었지만 진실로 기도만 하면 들어주는 신

 

혹은 절대자가 있기를 간절히 원했기에 처음에는 위안을 얻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 소개되는 T의 영적 체험 끝에 이어지는 T의 깨달음을 통하여 종교

장수들의 거짓말에 속아 가문을 멸망시키는 실수를 하지 않게 하고 싶습니다.>

 

한 번 외쳐 봅시다!

 

종교에 미치면 시리아나 북한처럼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자가 된다.

 

인류 최악의 발명품인 유대 유일신은 인간의 망상임을 알려

 

인류 평화를 지키고 종교에 미쳐 거지가 되는 사람을

 

줄이고자 합니다.

 

 

햇볕이 따뜻한 어느 봄날, 바닷가 카페에서 38살 노총각인 T는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

T와 동갑인 여인은 모든 게 다 좋은데 뼛속 까지 기독교를 믿는 여인이었다. 그러나 그때까지 유일신 사상의 실체를 몰랐던 T에게 종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기에 금방 호감이 갔다.

 

그리고 만난 지 한 달 만 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의 전제 조건이 함께 교회를 다니는 것이었고 실제로 결혼 후 7년 반 동안 열심히 아내의 믿음을 믿었다.

(각종 기도회나 부흥회와 기도원에도 아내가 원하면 함께 참석해서 미친 듯이 기도했던 T는 결혼 후 잠시나마 진정한 기독교 신도로 살았다.)

 

러시아에서 기독교 선교사로 2년간 활동했고 서울의 큰 교회 집 사로 오랜 시간 영적 훈련을

받은 여인은 착한 기독교 신자의 모습 이었다. (신자들은 대개 착하고 순수한 사람이 많다. 너무

착하니까 말도 안 되는 목사들의 거짓말을 과학의 시대에 살면서도 아무 의심 없이 믿는 것이다.

기독교의 문제는 어리석고 순진한 신도들을 이용하는 종교 장수들이 일으키고 있다.)

 

무당은 신과 인간을 연결시켜 주는 존재이다. 흔히 무당은 학습무, 세습무, 강신무 세 가지로

분류한다. 학습무는 말 그대로 공부 를 통해서 신과 세상 너머의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돈을

번 다.

 

세습무는 부모가 무당이고 부모의 사업을 세습한 무당이다. 강신무는 무당에게 신이 강림해서

초자연적인 행동을 한다. 날 선 작두를 탄다거나 사람의 과거를 귀신같이 맞히는 무당이다.

 

T의 고향인 R시는 인구 20만 정도 되는 작은 도시이다. 이 작은 도 시에 무려 200개가 넘는

교회가 있다. 앞으로 T가 만난 순서대로 학 습무, 세습무, 강신무에 해당하는 목사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내를 따라 교회를 다니면서 아내의 믿음을 믿었다’. 지나온 삶 이 너무나 힘들었고 어이가 없었기에 그 시절 T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 신을 만나 진정한 안식을 구하고 싶었다.

 

아내가 다니던 교회 목사가 타지로 가면서 새로 다닌 교회 목사 는 학습무 H목사였다. 지방의

사립대학 사범대 국어 교육과를 나 왔고 키가 150이 조금 넘는 단신의 목사는 신도들에게

유달리 성 경 공부를 강요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교회에 가서 많은 성경 공 부를 했다.

요한복음을 100번 읽으면 예수가 걸어 나온다는 목사 의 말을 듣고 매일 요한복음과 다른 복

음서들을 읽었다.

 

성경 학습은 매일매일 이어졌다. 지금도 가장 인상 깊었던 미국의 조나단 가문과 스미스 가문을

비교한 학습 내용이 기억난다. 미국에서 실제로 열심히 교회를 다닌 조나단 가문과 믿음이

없었던 스미스 가문의 이후 내력을 비교 했더니 조나단 가문에서는 부통령, 대법관, 교수,

의사가 몇 명이 배출되었고, 믿음이 없었던 스미스 가문은 반대로 살인, 강도 등으 로 교도소에

몇 명이 갔더라는 식의 초등학교 수준의 공부를 통해 T의 믿음은 알게 모르게 성장해 갔다. (만약 그당시 중세 전 세계 최고의 기독교 땅인 초대 교회 시리아와 중세 이후 동방의

예루살렘이었던 북한의 조상들이 천국에 간 이후 지상의 후손들이 지옥이 된 것을 물었다면

목사는 뭐라고 대답했을까?)

 

T가 가지고 있던 합리적 이성은 어느덧 십자가에 박히는 듯했다. (쇠못으로 이성을 박지 않고

나무못으로 박은 것 같다. 결국 탈출했으니까.) 한편 딸만 셋이 있는 학습무 H목사는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한동안 살면서 미국을 경험한 적이 있는 T의 아내 에게 미국

생활을 물어보는 과정에서 학습무 H목사의 아메리칸 드림을 알 수 있었다.

 

몇 달에 한 번씩 휴가를 빙자하여 미국의 한인 교회로 면접 여 행을 다니곤 했다. 교인들에게는

신앙의 순수성을 강변하면서 교 인들 몰래 미국행을 꿈꾸는 학습무 H목사의 행태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이었다.

 

결국 학습무 H목사의 아메리칸 드림을 그 가 믿는 야훼신은 들어주었다. 미국 뉴욕의 한인

침례교회로 진출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미국으로 진출하는 학습무 H목사와의 인연을 정리하고

다른 교회로 옮기기로 했다. 미국 유학파 출신의 젊은 목사가 있는 침례교회로 옮겼다.

 

(다음 글에서는 교회를 세습한 대책 없는 목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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