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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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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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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탈종교가 답이다 - 유신론자T의 영적 체험 - 강신무 - 믿음을 버리다
글쓴이 : 만든신  (112.♡.247.242) 날짜 : 2019-05-18 (토) 14:18 조회 : 252 추천 : 5 비추천 : 0

<합리적 이성을 삶의 근간으로 삼아온 유신론자T도 인간이기에 신이 있기를 원했지요.


그래서 학습무를 만나 성경 공부도 했지만 철없는 세습무 목사를 만나 믿음이 흔들렸고


결국 강신무 목사를 만나 신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저는 죽을 때 까지 만악의 근본인 유대


유일신과 예수의 정체를 알리는데 힘쓸 작정입니다. 깨어 있는 분들은 제 글을 퍼날라


유일신 종교 때문에 가문이 망하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구호 외칩니다. >




  종교에 미치면 대대로 알거지가 되고

 

 종교를 이용하면 대대로 큰 부자가 된다!!!





세습무 S목사가 과거 지구를 오랫동안 지배했던 공룡 따위는 모두 마귀들이 만든 헛된


것이라는 말에 뒤통수를 크게 맞고 정신이 버쩍T는 자살이라는 첫 번째 악과 싸워 이겼던


방식으로 다시 기독교를 검증하기 시작했다.


 역시 자살을 이겨냈던 방식대로 책 읽기가 T구했다. 가정의 평화 유지와 신이 있기를


마음속 깊이 원했기에성경도 여전히 봤지만, 세상에

관한 많은 책을 읽으면서 세습무 S목사에 의해 깨어난 합리적 이성의

문이 활짝 열리기 시작했다. 학습무 H목사에게서 배웠던 기독교의


역사에 비추어 반드시 천국에 있어야 할 사람들(기독교를 공인하고


국교로 만든 로마의 두 대제와 초대 교회 믿음의 땅, 중세, 해방 전


기독교 국가였던 북한)의 후손들이 모두 지옥 같은 삶을 살았고

 

지금도 지옥에서 사는 현실은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을 깨닫게 해


주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30년간 기독교를 믿어 왔고, 러시아에서 선교사로 활동할


정도로 기독교 믿음이 투철한 아내를 생각하면 가



정의 평화를 위해 가끔씩 합리적 이성을 십자가에 다시 못 박아야만 했었다. 하나님 나라와


이성이 지배하는 인간 세계의 경계에 머무르던 그 시절이 정말로 힘들었다.


T의 이성이 확인하는 기독교의 진실과 T가 희망하는 하늘나라 의 허상이 충돌하는 그 시기에


과감히 가족 모두 세습무 S목사의 교회를 떠났다. (아내도 세습무 S목사의 짓거리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새로 옮긴 교회의 목사는 세습무 S목사와는 전혀 다른 목사였다. 새벽기도 때마다 손수


교회 차를 운전해 신도들을 태워오고 청빈한 삶을 살아가는 가난한 교회의 가난한


목사였다. (세습무 S목사의 아들은 장래 꿈이 목사라고 하지만 이 교회 목사 아들은 교회를


힘들게 개척하는 아빠를 보고 자신은 절대 목사를 안 하겠다고 했다.)


힘든 신도들을 찾아다니며 상처 입은 자들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진정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항상 하나님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신도들을 대하는


목사이기에 감기라도 걸린 신도가 있으면 달려가 신도의 머리에 손을 얹고 신에게 감기를


낫게 해 달라고 큰 소리로 기도했다.


강신무 K목사의 예배 시간은 중세 유럽의 시골 교회와 같다고 보면 된다. 특히 주일 오후


찬양 예배를 할 때에는 예배당의 모든 신도가 감동에 휩싸여 통곡을 하는 것을 여러 번


보았다. (신도들은 영적인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다시 신의 임재를 확인한다.)


암에 걸린 사람, 딸아이가 얼마 전 자살한 사람, 이혼한 사람, 아이가 장애가 있는 사람,


사업이 실패하여 신용 불량자가 된 사람 등 세상에 치이고 상처 입은 사람들로 교회는


하루하루 부흥했다.

 

강신무 K목사의 교회에서 상처 입은 영혼들을 위로하고 잠시나 마 위안을 주는 교회의


순기능을 확인했기에 모든 종교 시설을 없앤다는 발상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T는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가 보장하는 다신교 사회를 꿈꾼다.


원시 다신교 사회에서 종교 때문에 분쟁이 없었듯 이 현대 다신교 사회에서도 종교의 자유에


의해 종교로 인한 분쟁 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같은 유대 야훼신을 믿는 두 종교 간 싸움 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기에 T는 유대


유일신 사상의 진실을 세상 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것이다.


강신무 K목사는 교회만 출석하는 무늬만 기독교인이었다고 했 다. 그런데 남도의 시골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했던 K목사는 어느 날 3층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3

층에서 떨어졌지만 아무런 상해를 입지 않은 그날 이후 K목사의 삶은 180도 바뀌었다.


살인 빼고는 모든 나쁜 짓을 다 했었다는 K목사는 자신이 3층에 서 떨어지고도 멀쩡한


이유는 하나님이 자신을 귀하게 쓰려 함이었다는 생각을 했다.

 

결국 K목사는 태권도장을 정리하고 신학교로 진학을 했고 예배 시간마다 자신의 부활


말하며 태권도장을 떠나 목사가 된 자신 의 모습을 정당화했다.


3층에서 떨어지고도 무사했기에 하나님이 자신을 살렸다고 믿 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시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는 카 이사르의 말대로 K목사는 하나님이 자신을 주의


종으로 쓰기 위 해 살렸다고 원하기에 그렇게 믿은 것이다.

 

만약 T도 사고 당시 기독교도였다면 필시 살아난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목사 씻나락 까


먹는 소리를 하며 신학교로 갔을지도 모른다.



창조적 천재라 불리는 카이사르의 이 말에 대해서 르네상스 시 대의 대 사상가였던


이탈리아의 마키아벨리가 인간성을 이보다 더 잘 나타낸 말이 없다고 극찬을 했다.

 

카이사르의 이 천재적인 말에서 유신론자 T는 교회 다니면서 가 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기독인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를 한다. 기도를 해서


조금이라도 될 기미가 보이기라도 하면 하나 님이 역사하셨다고 선언하면서 주위에 떠들고 다닌다.

 

반대로 기도 대로 안 되면, “하나님이 또 다른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는 것일 거야.” 혹은


지금은 아니지만 기다리면서 기도하면 결국에는 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과학이 없던 시절에, 인간을 항상 위협했던 자연재해로부터 안전 하게 하고


누구나 겪어야 하는 죽음 이후에도 잘살 수 있게 해 주 는 어떤 초자연적인


대상이 있기를 원하게 만들었고 그렇게 희망 사항대로 만든 것이 신이라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다.


신이 인간을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것을 깨달은 그날 T는 진정 너무나


행복했다.

 

그전까지는 하늘 어딘가에 서 절대자가 무슨 일을 하든 항상 T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


을 했었는데 그런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나니 자유로운 이 세 상이 너무나 행복해졌다.


(신에게서 벗어난 그날은 조선이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된 날의 기쁨만큼이나 좋았다.)



어느 주일 날, 강신무 K목사의 설교 내용은 1907년 평양 대부흥 운동에 관한 것이었다.


100년 전 온전히 기독교를 믿고 따랐던 북 한의 기독교인을 본받자는 설교 내용이 주제였다.

 

그날 점심시간 에 우연히 목사 옆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다. (강신무 K목사의 카리스마


넘치는 기운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서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었다.) 용기를 내어 T는 강신무


K목사에게 물어보았다.

 

그 순간 태권도 유단자인 목사가 무서운 눈빛을 보이며 다시 말 을 던졌다.



하나님의 일은 이성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물어본 T가 바보였다. 합리적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는 강신 무 K목사의 우문현답(?)이었다.


(졸저, ‘탈종교가 답이다는 재미, 논리, 대안이 있는 책이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특히 신에게서 벗어난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살지에 대한 대안 제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리라 믿습니다.

 

이미 합리적인 이성을 십자가에 못 박고 인간이 만든 신의 노예가 된 자들은


구제불능입니다.

 

제 책은 아직 신에 대해 모르는 젊은이가 읽는다면 그 사람은 절대로 진화론에 기반한


문명사회에서 창조론을 믿는 야만인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종교에 미쳐 대대로


알거지가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주위에 젊은이에게 제 책을 선물하면 그 사람의


인생을 지켜주고 바른 길로 인도 하는 것 아닐까요?)

 

저는 21세기 니체가 되고 싶습니다. 죽는 날 까지 유일신 야훼의 진실을 알려 많은 이들을


구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깨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ps. 제 글을 클릭 하시는 분 들은 앞으로 행복한 삶을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절대선으로 여기는 유일신을 부정하는 제 글을 기독인들은 절대로


 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신론자는 깨어 있는 시민이라고 저는 정의합니다.



 미국의 석학 촘스키 교수는 저서에서


"깨어 있어라!. 여론이 힘을 합치면 어떤 일도 할 수 있으니까.... "라고 했습니다.


 유일신에 빠진 야만인들이 공직에 나무 많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깨어있는


무신론자들이 많이 뭉치고 행동해야 합니다. "



 이미 여러 가정이 저로 인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죽는 그 날 까지 유일신과


 예수의 정체를 알리기 위해 힘쓸 것 입니다.


  그리고 이 글을 클릭하신 무신론자님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계속 행복하세요.


최 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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