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611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누구나 기독교에 대한 자유로운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만, 특정 종교의 전도나 찬양은 사양합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글쓴이 : 제삼자  (45.♡.111.118) 날짜 : 2019-07-08 (월) 23:24 조회 : 1713 추천 : 5 비추천 : 0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여호와)를 보는 것이니라."]

(요한 12;44~45)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믿는 것이며,
예수를 보는(감지하는) 것은 여호와를 보는 것이라 한다.

이 말의 의미를 정확히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
이런 식으로 사람을 가르치고서, 믿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믿지 않는 자는 지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와는 인간을 창조할(?) 때, 무슨 이유로 '지능(知能)'이란 것을 주었을까?
인간의 지적(知的) 작용은 분명히 예수의 말에 의혹을 가지게 한다. 
이와 같이, 예수(여호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에 거추장스러운 지적 능력(知的能力)을 인간에게 허락한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당시에는 예수를 보는 것이 여호와를 보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것이 여호와를 믿는 것이라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바이블을 보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보는 것이며, 목사(신부)의 말을 믿는 것이 여호와(예수)를 믿는 것인가?

예수교의 종파가 35,000 여 가지로 쪼개진 현상은 여호와(예수)의 능력인가 아니면, 인간의 지적 능력(知的能力) 결과인가?

예수쟁이들이 지적(知的) 작용으로 종파를 만들어 내는 짓은 허용되는 일이고,
일반인들이 지적 능력으로 바이블(예수교)의 모순과 허구성(虛構性)을 지적하는 일은 허락되지 않는 것인가?
도대체, 바이블(예수교)의 어디를 보아야 인간의 지적 능력으로 용납될 수 있는 장면을 만날 수 있는 것인가? 

무조건 덮어놓고 믿기만 해야 여호와(예수)의 뜻인가? 맙소사!


2) ["나(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한 12;46~47)


자기가 창조했다는 세상에다 대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일까? 
창조 첫 날 빛을 창조했다면서,
새삼스레 예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니, 그게 무슨 뜻일까? 예수는 말장난하려고 세상에 왔는가?

예수쟁이들이여, 위의 글을 몇 번이고 읽어 봐라. 
말장난이 아니고 무엇인가? 예수가 빛으로 왔으면, 어두움으로 온 자는 누구인가?

또, 예수는 평화가 아닌 검(劍)을 주러 왔다고도 했는데, 이제 구원하러 왔다고 하니, 그러면 검=구원이란 말인가? 
천당이든 지옥이든 제 마음 대로일 텐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무슨 사설이 그렇게 장황할까?
인간의 지적 능력과 사유 능력은 접어 두고, 계속 믿으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일이 신(神)의 할 일인가?


3) ["나(예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自意)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여호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하시니라.]

(요한 12;48~50)


바로 위에서, 예수는 세상을 심판하지 않고 구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마지막날에 여호와가 심판을 할 것이란다.
그걸 말이라고 할까? 예수는 심판하지 않고, 그 아비 여호와가 심판하겠다.
그것이 심판하지 않겠다는 말인가? 웃기는 녀석의 말장난이다.

예수는 자기가 아버지(여호와)의 아들이요, 또,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 등등으로 두리 뭉실 횡설수설하다가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는 심판을 받으리라." 운운하며, 공갈 협박으로 결말을 짓고 있다.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이나 사유 능력 따위는 아무 곳에도 써먹을 데가 없다. 

무조건 덮어 놓고 밑도 끝도 없이 믿어야 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이렇게 긴 말을 떠들면서도, 인간 쪽에서 속 시원하게 객관적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호와(예수)는 사랑과 은혜가 많은 전지전능자이므로 이를 믿고 받드는 자는 천당에 가게 되고,
거부하는 자는 심판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말만이 서론이요 본론이며 결론이다.


여호와(예수)---->선지자(사도)---->신학자---->목사(신부)---->35,000 가지 종파,
이렇게 줄줄이 길게 늘어선 맨 끝에 서서, 그 많은 종파 중에 어느 한 가지를 골라잡아 믿어야 될까?
인간의 지적(知的) 능력을 폐기 처분시키고서, 어떤 것을 골라잡아야 될까? 
아무 것이나 잡고서 믿으면 되는 것인가?

지적 능력을 폐기처분하지 않더라도 꼭대기의 몇 몇 녀석들을 제외하면, 99.9 %의 일반 예수쟁이들 중에 저 35,000 가지가 넘는 종파 중에 어느 것이 진짜 종파인지 어떻게 골라 잡을 수가 있을까?
하물면, 인간의 지능이나 지식을 아예 인정하지 않는 예수교식 무지막지한 행패를 어찌해야 좋을까?

말세가 되면, "예수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리니, 여기에 현혹되지 말라."고도 했다. 예수의 말이다. 
이럴 때, 인간의 지적 능력 없이도 제대로 된 길을 찾아 갈 수 있을까? 
덮어놓고 여호와(예수)만 믿으면, 제 길을 찾아 갈 수 있게 되는가?

이제 결론을 말해도 될 때가 된 것 같다. 
그러나, 그 결론을 필자가 꼭 말해야 될까? 독자의 몫으로 남겨둠이 더 좋을 것 같다.





[인간이 잘 되고 행복해 지는 게 싫은 여호와]

 

 대개의 경우예수교의 신 여호와(예수)를 가리켜 <사랑> <은혜>가 많다고 말해진다.

그런가그렇지 못한가를 따져 보자.

 

[여호와 신이 가라사대,

“보라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여호와들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하시고,

여호와 신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그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 22)

 

(1) 바이블 문맥으로 보아,

<선악>을 아는 일 즉 지식 따위는 여호와들끼리 만 알고 있어야 되는 특권이었다.

그런데인간이 <선악과>라는 것을 따먹고여호와들처럼 선악을 알게 된 것이다.

(여호와는 유일신이 아니라여러 명임을 말해 주고 있다.)

 

(2) “…영생할까 하노라.”즉자기네들(여호와들)처럼 영생할까 걱정된다는 말이다.

애초부터여호와들은 인간이 선악을 아는 지식을 가지는 것과 영생하는 것을 싫어했던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제까짓 것들이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3)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어떤 경우에도 사람이 생명나무 열매만 따먹으면 영생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문제가 복잡하다사람(아담과 하와)은 이미 <생명과>를 따먹었기 때문이다.

 

<에덴동산안에는 <생명과>, <선악과>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실과 나무가 있었다.

사람에게는 <선악과>를 제외하고는 어떤 실과라도 따먹도록 허락되어 있었다.

그렇다면사람은 이미 <생명과>를 따먹었을 것이며사람은 영생해야 옳다.

 

<생명과> <선악과>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실과였으며에덴동산의 중앙에 있었다.

다시 말해서, <생명과>는 가장 중요한 먹을거리였고가장 아름다운 열매였다.

따라서사람은 <선악과>를 따먹기 이전부터 이미 <생명과 >를 따먹었을 것이다.

 

(4) 심심 풀이 여담이지만,

아담과 하와는 몇 살짜리로 창조되어 에덴동산에서 얼마 동안 살다가 쫓겨 났을까?

양육시켜 줄 부모 없이 세상에 생겨난 아담과 하와!

처음부터 몇 살짜리여야 생존 능력을 가질 수가 있었을까?

 

갓난 아기, 1 살짜리, 2 살짜리…소년청년중년 그리고 노년어떤 연령 층으로 창조됐을까?

그리고에덴동산에서는 얼마 동안 살다가 쫓겨났을까하루한 달, 1 , 10 , 100 !

아담과 하와가 창조됐을 연령 층과 에덴동산 생활을 상상해 보면 재미있는 장면이 많다.

 

(5) 여호와는 세상을 창조하면서 그 때마다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를 연발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감각으로 좋은 것이면 <완전> <완벽그 자체였을 것이다.

그런데그 완전 속에서 다시 <더 좋은 에덴동산>을 창설한다.

 

다실 말해서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 갈 곳,(지옥 같은 바깥 세상)도 이미 창조했던 것이다.

이러한 지옥 세상을 창조하면서 여호와는 <좋았더라>를 연발했던 것이다.

어떤가이럴 때여호와는 어떤 욕을 쳐 잡수셔야 되겠는가?





[계집(숫처녀) 분배하기]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이스라엘)는 노략질이 생업이다. 
따라서, 노략품을 분배하는 일은 여간 중요한 게 아니다. 
노략물 중에 특히 계집은 대단히 중요한 품목이다.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 족속의 노략품 분배 법과 납세 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 

(분배 법) 

노략품 전체를 둘로 나누어(2 등분 하여), 
하나는 노략질 전투에 참가했던 군인들의 몫으로 한다. 
다른 하나는 전투에 참가하지 않은 일반 백성의 몫으로 한다. 

(납세 의무) 

군인들은 자기 몫의 1/500을 여호와(=제사장)에게 바쳐야 한다. 
일반 백성은 자기 몫의 1/50을 레위인에게 바쳐야 한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요즘의 목사, 신부로 보면 된다.) 

여기에서 실제의 예를 하나만 보자. 

히브리 족속의 근처에 살고 있는 미디안 민족은 여호와의 원수라고 한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민수기 31;1~2) 

여호와의 명에 따라 히브리는 
1. 미디안을 쳐서 
2. 남자를 다 죽이고 
3. 부녀와 아이들을 다 잡고 
4. 가축과 양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5.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6.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했다고 한다. 

(민수기 31;7~11) 

나중에, 
잡아 온 여자 중 남자를 아는 여자는 다 죽이고,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숫처녀)만 살려서 분배한다. 

이 때, 처녀와 비처녀를 어떻게 식별했는지 모르겠다. 
옷을 벗겨서 신체 검사를 했던가? 그렇게 해도 알 수 없을 껄? 
아니면, 히브리 족속은 수 천년 전부터 숫처녀를 식별하는 비법을 알고 있었던가? 

히브리가 미디안에서 노략한 품목은 다음과 같다. 

1. 양--------675,000마리 
2. 소--------72,000마리 
3. 나귀------61,000마리 
4. 여자------32,000마리?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숫처녀) 
5. 그 외 물품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음. 

(민수기 31;32~35) 

특히, 여자 32,000명 중, 군인에게 돌아간 몫이 16,000명이고, 
그 중 1/500인 32명이 여호와(제사장)에게 주어졌다고 한다. 
제사장은 하루 아침에 32명의 계집을 얻은 것이다. 

그런데, 전리품으로 분배 받은 계집을 가지려면, 그 계집의 죽은 부모(노략질 전투에서 죽여졌다)를 위하여 한 달 동안 애곡(哀哭=문상)을 한 후에 가져야 한다고 한다. (신명기 21;10~14) 

따라서, 이 때의 제사장은 32달 동안 애곡을 했어야 됐을 것이다. 
추녀(醜女)는 빼기로 했다고 하더라도 1년 이상 우는 시늉을 했을 것 같다. 
역시 계집을 손쉽게 거저 가져지는 게 아닌 모양이다. 

일반인의 몫으로 돌아간 계집은 16,000명이고, 
그 중 1/50인 320명은 레위인들(목사와 신부)에게 주어졌을 텐데,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불구자, 병자, 영계, 노계? 등등, 여러 종류의 처녀들을 놓고 어떻게 분배했을까?
구경할만 했겠다. 

그 때, 포로로 잡혀 온 여자들은 자기 부모를 죽인 원수의 계집이 되어 어떤 기분으로 살았을까? 
(여자의 마음을 잘 몰라서............) 

이상은 한 번의 노략질 만을 예로 올린 것이다. 
이런 노략질이 수없이 전개된다. 
이것이 바이블이요, 예수교인들이 받드는 경전이다.





[()을 설명하는 자는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

 

 윤보선은 박정희와의 대선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머물겠지만잠시도 쉬지 않고 대통령과 여당을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닉슨은 케네디와의 대통령 선거에서 실패하자 말했다.

“나는 야()에 있겠지만대통령과 여당에 <열심히 협조>할 것이다. 

 

너무 오래 전의 사건이라서 낱말 하나 하나에 대한 정확성은 자신이 없다.

그러나전체적인 의미와 내용은 과히 어긋나지 않는다고 기억하고 있다.

 

위의 보선의 말 “철저히 감시하겠다."와 닉슨의 말 "열심히 협조하겠다."는 같은 뜻이라고 생각된다.

한 국가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서 감시가 협조이고협조가 감시이겠다.

아니사실상 속 뜻은 같은 것이지만 다르게 말한 것 뿐이다.

 

어느 공원에는 다음과 같은 글도 걸려 있었다.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비둘기로 하여금 스스로 먹이를 구하게 하여 자연 생태계의 건전한 일원이 되도록 도와 줍시다>

 

위의 글에서도 <먹이를 주지 맙시다도와 주지 않는 것이 도와주는 것이라는 뜻이 된다.

살다가 보면이렇게 반대 되는 내용의 말이 서로 같은 의미를 가지는 경우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다음 예수의 말들은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기로 하자.

 

[(예수)가 율법(바이블)이나 선지자(예언서)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 5; 17~18)

 

 

(1) 예수는 여호와의 말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완전케 하러 왔다고 한다.

이런 말을 하려면적어도 누군가가 예수에게

“당신은 여호와의 말을 폐하러 왔습니까?” 하고 묻기라도 했어야 한다.

 

그러나위의 말은 예수가 느닷없이 떠들어 댄 말이다.

<도둑놈이 제 발이 저리다>던가누가 뭐라고 하지도 않았는데지레 선수치고 있다.

율법이나 예언서는 전지전능절대불변의 여호와의 진리일 것이므로,

여기에다 대고 <완전케 하겠다>느니, <폐하지 않겠다>느니는 있을 수 없는 말이다.

 

(2) 예수의 "폐하지 않고 완전케 하겠다."는 말은 바이블 내용을 뒤집어 엎겠다는 뜻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말을 모두 폐하겠다는 뜻이다.

사실상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 중에 그대로 실천한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어쩌면 그리도 철저하게 깡그리 반대로만 움직인 예수놀랍기만 하다.

 

(3) 병 걸린 사람의 경우여호와는 그를 <더럽다>고 선포한 후진 밖으로 내치라고 했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여호와는 사람의 병을 고쳐 주라고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예수는 병 걸린 사람들을 기적으로 고치는 짓을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과 명령을 송두리 째 거역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인간의 질병이 <나쁜 귀신 때문>으로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더라도그 귀신(악신영 등)들은 여호와가 부리는 똘마니들이다.

아비가 부리는 귀신이거늘아들 예수가 함부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효가 아닐 수 없다.

 

(4) 여호와는 전도라는 것을 하지 않고 적이나 이방 민족을 덮어 놓고 죽이라고 했다.

그런데예수가 나타나서 이방 민족에게도 전도를 하라고 가르친다.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은 아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변해진 모습이다.

 

여호와는 애굽(이집트)을 비롯해서 중동 일대의 모든 민족을 도륙하라고 했다.

어쨌든전도라는 것은 아비의 뜻을 어긴 예수의 거꾸로 된 일그런진 행태이다.

심지어지금의 예수교는 <전도>가 가장 중요한 지상명령으로 되어 있다.

이것이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는것인가 보다.

 

(5) 여호와의 백성 히브리는,

비옥한 <애굽땅을 버리고좁은 땅 팔레스타인의 사막 벌판으로 옮겨 갔다.

그런데예수는 땅 끝까지 진출하라고(전도하라고강조 또 강조한다.

어쩌면그렇게도 철저하게 제 아비의 말을 거역할 수가 있을까?

 

**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필자의 연구에 의하면예수는 자기 아비 여호와의 가르침(명령)을 어긴 것이 아니라,

바이블 내용을 자세히 알지 못했던 것이다.

오늘 날의 예수쟁이들이 바이블 내용을 모르듯이예수도 바이블 내용을 몰랐던 것이다.

 

그래서예수의 언행이 거의 모두 여호와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 후세의 누군가가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고>

어쩌고 저쩌고 하게 된 것일 게다.

 

그 외에도 예수의 것이 그 아비 여호와의 것과 크게 다른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그러나반기련 활동에 이 이상의 전문적 지식이 무엇에 필요하겠는가?

 

어쨌든전지전능과 절대 불변의 신을 모신 예수교 속에서,

<신의 가르침을 폐하려는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려는 것이다>

따위의 군더더기 말이 횡행한다는 것은 웃기는 현상이다.

 

인간이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고 신의 세계를 설명하려는 어리석음이 빚어내는 모순이다.

따라서신을 설명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미개인 아니면 사기꾼일 뿐이다.

신은 미개시대의 미개인들에 의하여 생겨난 것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어느 최상위급 예수쟁이의 사고 방식]


** 어느 의학박사의 <암치료 임상실험 논문>이 결국은 근거 없는 거짓으로 판명되고 말았다.
   이럴 경우, 그 의학박사의 <암치료 임상실험>은 암치료에 효력이 있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효력이 없다고 해야 할까?
   (각설하고)



꽤 오래 전, 캐나다에 유학 중인 신학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어느 최상위급(?) 예수쟁이의 글이 이 게시판에 올라와 있었다.
그의 글 중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다.
한 자도 빠뜨리지 않고 여기에서 다시 음미해 보려고 한다. 아니, 오래 전의 글이라서 한 자도 틀리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다.


-----------------------------------------------------------------------------------
** 신학박사 학위 과정을 밟고 있는 최상위급 예수쟁이 曰;


"성서(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의 역사성이나 진위 문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성경(바이블)의 표현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진위(眞僞=참과 거짓 또는 진짜와 가짜)는 중요한 게 아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느냐는 육하원칙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왜>일 것이고, 
그 답은 하나님(예수의 神 여호와)을 증언하기 위하여가 될 것이며, 
우리는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여호와)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 등, 창조주 유일신을 형용하는 모든 언어를 동원하여 그 분을 이해하면 될 것이다.

성서(바이블)는 주님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므로......"
-----------------------------------------------------------------------------------


이상은 캐나다에 유학하면서 신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최고위급(?) 예수쟁이의 글 일부를 한 자도 고치지도 않고 빠뜨리지도 않은 글이다.


그렇다면, 위의 방법론으로 <삼국유사(三國遺事)>도 한 번 풀이해 보기로 한다.

-----------------------------------------------------------------------------------
** 삼국유사(三國遺事) 풀이;


"삼국유사(三國遺事)의 역사성이나 진위 문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삼국유사의 표현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삼국유사에 나오는 이야기의 진위(참과 거짓 또는 진짜와 가짜)는 중요한 게 아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느냐는 육하원칙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왜>일 것이고, 
그 답은 단군왕검을 증언하기 위해서가 될 것이며, 
우리는 삼국유사를 통하여 단군왕검의 위대하심(천손이심)과 전능하심(홍익인간, 제세이화 등등?) 등, 천손이신 단군왕검을 형용하는 모든 언어를 동원하여 그분을 이해하면 될 것이다.

삼국유사는 단군왕검(천손이심)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므로......."
-----------------------------------------------------------------------------------


어떤가? 저런 종자가 신학이란 것을 전공한 후, 세상에 나가면 인류 사회에 무슨 일을 하게 될 것 같은가?
아니, 실제로 각종 각급의 예수쟁이들에 의하여 세상은 어떤 모습이 되어 가고 있다고 여겨지는가??
예수쟁들은 (1) 바보(돌대가리)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악질=악마)이다. 그것도 아니면 (3) 1과 2 둘 다를 합쳐 놓은 그 어떤 것이라고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여기에서 예수쟁이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양가죽을 쓴 늑대> 말고도 근사한 다른 표현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도무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좋은 생각이 있는 독자들은 알려 주시기 바란다.


<홍길동전>이나 <춘향전>은 허구(虛構=실제로는 없는 이야기를 작가가 상상력을 동원하여 만듦)이다.
따라서, 그 소설 속의 주인공인 홍길동과 성춘향은 실존할 수가 없는 가짜(또는 거짓)일 수 밖에 없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경전(바이블) 내용 역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구(虛構=거짓, 가짜)여서 그 속에 등장하는 여호와(또는 예수)를 비롯하여 그 어떤 인물도 이 세상에 존재해 본 적이 없는 가짜들일 뿐이다.


그런데, 무엇이 어떻다고?
-----------------------------------------------------------------------------------
"성서(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의 역사성이나 진위 문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안 된다는 것이다.
성경(바이블)의 표현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진위는 중요한 게 아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느냐는 육하원칙 중 제일 중요한 것은 <왜>일 것이고, 
그 답은 하나님(=여호와)을 증언하기 위하여가 될 것이며, 
우리는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여호와)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 등, 창조주 유일신을 형용하는 모든 언어를 동원하여 그 분을 이해하면 될 것이다.

성서(바이블)는 주님을 가리키는 손가락에 불과하므로...."라고라? 헐!
-----------------------------------------------------------------------------------


위에서 말하는 최고위급 예수쟁이의 <썰>은 대단한 발상(發想=어떤 새로운 생각을 해 냄)이요 논리의 비약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신학박사 학위> 꿈을 꿀 수가 있겠는가?
마찬 가지 의미에서 일반 예수쟁이 노릇도 저런 막무가내식(莫無可奈式=한번 굳게 고집하면 도무지 융통성이 없음) 고집불통이 아니면 성립될 수가 없는 예수쟁이들의 세계이다.
예수쟁이들은 못 말린다니까!


한번 더 읊어 볼까?

(1) "성경(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의 표현이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진위(眞僞=참과 거짓 또는 진짜와 가짜)는 중요한 게 아니다."
(2) "우리는 성서를 통하여 하나님(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위대하심과 전능하심 등, 창조주 유일신을 형용하는 모든 언어를 동원하여 그 분을 이해하면 될 것이다."

거짓(가짜) 속에서 참(진짜)를 찾아낸다 이런 말이렷다! 대단혀! 아맹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6-17 (수) 08:25
[각계각층의 악신(마귀)을 거느리신 여호와]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각계각층의 악신, 마귀 또는 천사 등등의 여러 아랫것들을 두고서 이들을 부리신다고 한다.
모세, 엘리야, 사무엘, 이사야 등의 선지자들은 물론, 베드로와 바울 등등, 예수의 사도들도 악신(또는 마귀) 급에 해당하는 여호와의 앞잡이들이다.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의 목사와 신부 등등도 악신(또는 마귀)들과 동급(同級)에 해당하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일꾼들이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여러 명의 각계각층의 악신(또는 마귀)들을 거느리고서 이들을 마음껏 부리신다고 한다. 
이상의 사실들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에서 찾아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 [아비멜렉이 이스라엘을 다스린지 3년에 여호와(예수교의 신)가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惡)한 신(神)을 보내시매,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으니....]

(사사기 9;22~23)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특별히 선택하여 아끼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바로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족속이다.
이 히브리 족속이 아직 왕국을 건설하기 전 단계로 중동 지방의 <세겜>이라는 땅에다 사사 시대(추장 시대)를 만들고서 살아가던 시대가 있었다고 한다.
<세겜> 땅은 원래 히브리 족속의 땅이 아니었다. 히브리 족속은 굴러 온 돌이요, <세겜> 땅에는 오래 전부터 원주민들이 터전을 잡고 살고 있었다.

히브리 족속의 사사 시대에 총 15명의 사사(추장)가 등장하는데, 제6대 사사(추장)에 아비멜렉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굴러 온 돌(히브리 족속)이 원주민 <세겜> 사람들을 누르고 사사 시대를 건설한 셈이었다.
제6대 사사 <아비멜렉>은 자기 아버지 기드온(제5대 사사)이 죽자, 수 십 명의 자기 형제들을 무참하게 죽이고 사사(추장) 자리를 탈취한 대단히 잔혹한 사람이었다.
이를 하늘에서 내려다 보고 있던 여호와의 눈에도 "안 되겠다." 싶었던 모양이다. 결국, <아비멜렉>을 징벌하기로 작정을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자기가 부리는 악한 신을 <세겜> 사람들에게 보내어 원주민들이 추장 <아비멜렉>을 배반하도록 만들었다는 것이다.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데, 자기가 부리는 똘마니 악신(惡神)을 보내어 세상을 조종한다는 것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모두가 알다싶이 역병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합심해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역행하는 짓을 서슴지 않던데, 이는 어떤 종류의 악신을 보내어 작동하는 못된 짓이요 심술일까?
몸(또는 마음) 속에 악신(또는 여호와가 부려 먹는 어떤 종류의 마귀)이 들어가면 그렇게 세상에 어깃장을 놓는 짓을 하게 되는가 보지? 대박!

또, 그런데, 말이다. <아비멜렉>의 행위가 고약해서 벌을 주기로 작정을 했으면 그 날로 그 벌칙을 시행했어야 할 것 아닌가?
그런데 왜, 3년 씩이나 시간을 끌다가 <아비멜렉>을 처벌했을까? 
하기사, "말세가 코 앞에 왔다."고 예수는 큰 소리로 떠들어댔었다. 그러나, 2,000년이 훨씬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의 재림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잡녀석은 각계각층의 악신(마귀), 천사, 선지자, 사도 그리고 목사와 신부 등등의 앞잡이(마귀와 동급)들을 부려서 세상을 다스리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예수교가 존재하는 한 세상의 평화는 오히려 요원하기만 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
-----------------------------------------------------------------------------------


2) ** [여호와의 신(神)이 사울(왕)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마귀)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왕을 번뇌케 하온즉, 원컨대 우리 주(主=사울)는 주의 앞에 모시는 신하에게 명하여, 수금(발현 악기)을 잘 탈줄 아는 사람을 구하게 하소서.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惡神)이 왕에게 이를 때에 그가 손으로 타면 왕이 나으시리이다."]

(사무엘상 16;14~16)


여호와가 부리는 악신(惡神=마귀)이 있다는 것도 재미있고, 그 악신이 사울왕의 속으로 드나드는 모습을 신하들이 자세히 감지하고 있는 상황도 재미있는 일이다.
또, 악신이 괴롭히고 있을 때, 악기(수금)를 연주하면 괜찮아진다는 처방법도 흥미진진한 얘기들이다.

그렇다면, 역병 <코로나19>로 확진되었을 경우, 여기에도 수금(발현 악기)을 연주하여 들려주면 <코로나19>를 일으키는 마귀가 도망가게 할 수 있을까? 
따라서, 예수교의 힘을 빌리면, <코로나19>를 퇴치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네!
예수가 떠드는 가르침에 의하면, 인간의 모든 질병은 마귀가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발병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한번 해 보는 여담이었다.

** 참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즉, (누가 7;21), (누가 9;1), (마태 8;16), (마태 10;1), (마가 1;34), 등등을 보면, 인간 세상의 모든 질병은 귀신(마귀)들이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여기의 예수교 얘기를 저 밑에까지 읽고서도 예수교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얼간이는 여전히 남아 있겠지? 역시, 대박이야!) 
-----------------------------------------------------------------------------------


3) ** [하루는 여호와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마귀)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욥기 1;6)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인격적으로 대단히 훌륭한 <욥>의 행실을 즐기고 있을 때, 마귀가 여호와의 아들들과 함께 알현(謁見=지체가 높고 귀한 사람을 찾아가 뵘)하는 장면이다.
분명히,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호와의 앞에 서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 이 때, 예수도 거기에 섞여 있었을까?
사단(마귀)들도 여호와의 아들들이 모여 있는 가운데에 와 있었다고 한다. 결국, 예수가 포함된 여호와의 아들들도 사단(마귀)들과 동급(同級)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마귀들과 여호와의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 모여 있게 된 이유는 이들이 여기에서 <욥>에게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시험(시련)을 하여 그 성품을 테스트(test)할 것인가를 따지기 위해서였다.
이 때, 마귀와 여호와는 주장이 서로 달라서 조금도 양보 없는 논쟁을 벌이고 있는 중이었다..

여호와의 주장은 이러했다. "<욥>은 정말로 인격이 대단히 뛰어나고, 굳건한 믿음을 가진 사람이다."라고.
그런데, 마귀가 반기를 들고 나섰다. "아닙니다. <욥>은 믿음이 좋지도 않고, 인격이 훌륭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욥>에게 큼직한 시험(시련)을 안겨주어 보십시오. 그러면 <욥>은 즉시 여호와를 배반할 것입니다."라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마귀들과 동급(同級)이 되어 갑론 을박하며 논쟁을 벌이고 있는 장면을 여간 재미있는 일이 아니다.
여기에서, <욥>이 마귀들에 의해서 시험(시련)을 당하는 장면은 생략하기로 하자. 어차피 말도 안 되는 억지 소리만 있을 뿐이다. 
여기서는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가 악신 또는 마귀들의 왕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니까.
-----------------------------------------------------------------------------------


4) ** [(예수의 제자) 12중에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단(마귀)이 들어가니, 이에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를 넘겨줄 방책을 의론하매,] (누가 22;3)

   **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한 13;2) 


귀신(악신 또는 마귀)을 자기의 몸 속에다 집어 넣었다 빼냈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결국, 악신(또는 머귀)을 사람의 몸 속에다 집어 넣기도 하고 빼내기도 할 수 있는 능력자는 그 악신(또는 마귀)의 상급자이신 여호와(또는 예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예수의 제자 중 하나인 가룟유다의 마음(또는 몸) 속에 마귀가 들어갔다고 한다. 가룟유다 역시 사람인지라 마귀를 자기 몸 속에다 집어 넣는 일을 할 수는 없었을 것이 분명하다.

예수를 은(銀) 30에 팔았다는 가룟유다, 그는 맑은 정신이 아닌, 여호와가 부리는 마귀가 들어가서 그 농간으로 악역(惡役)을 담당했을 것이 분명하다.
가룟유다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여호와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악역을 감당하고 그리고, 예수의 저주를 받고 비참하게 죽는다.

제자 가룟유다를 향한 예수의 저주와 악담을 들어 보자.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예언된대로) 가거니와 인자(예수)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뻔하였느니라." (마가 14;21)

예수가 팔려가고 십자가에 처형되는 일은 기록된대로 (예언된대로) 즉, 여호와 쪽에서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예언)에 따라 진행되는 불가항력의 일이다. 가룟유다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또, 가룟유다가 은 30에 예수를 팔아 먹는 짓도 여호와가 정해 놓은 게획이다. 인간 가룟유다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신(神)이 정해 놓은 계획이었다.
그런데, 가룟유다는 예수로부터 "너는 차라리 태어나나지 않았더면 더 좋을뻔했다."며 지독한 악담과 저주를 듣는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일도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예수교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인간이 태어나는 일도 여호와(또는 예수) 조홧속으로 되어 있다. (창세기 29;31), (창세기 30;22), (욥기 31;15)
그런데, 가룟유다의 그 태어난 문제까지 예수로부터 지적을 받으며 악담(또는 저주)을 듣고 있다.
가룟유다는 여호와(또는 예수)의 각본에 따라 꼭두각시 노릇을 했을 뿐인데...사람으로 태어난 자 중에 가룟유다보다 더 억울한 사람이 있을까? 
-----------------------------------------------------------------------------------


5) ** [내(여호와)가 바로(애굽 왕)의 마음을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 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災殃)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출애굽기 7;3~4)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노예 생활)를 하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을 해방시켜 탈출시키기 위해서는 애굽 왕과 모세(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사이에 협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 녀석에게 고약한 심술이 발동한다. 여호와는 애굽 왕 바로(파라오)의 마음 속에다 강퍅(剛愎=까다롭고 고집이 셈)한 성품을 집어 넣을 작정이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 강퍅한 성품 때문에 협상이 결렬될 것이고, 이 결렬 책임을 물어 애굽에다 10가지 커다란 재앙을 쏟아 붓겠다는 게 여호와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헐!

바로(파라오=왕)의 마음을 부드럽거나 또는 지혜롭게 하여 협상이 쉽게 체결되면, 여러 가지 재앙을 퍼부을 명분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의 신 여호와란 녀석은 인간 셰상이 부드럽고 평화롭게 굴러가는 모습을 보아 줄 수가 없는 괴팍한 성품을 가진 사이코패스(Psychopath=정신병자)였던 것이다.
마침내, 애굽(이집트) 백성은 핵폭탄보다도 강력한 어마어마한 재앙을 10가지 이상을 당하며 크게 고통을 맛보게 된다.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악신(또는 마귀)만을 부리며 그것을 사람의 몸 속에대 집어 넣는 녀석이 아니다.
악신(또는 마귀)만이 아니라, 더러운 성품도 사람의 속에다 집어 넣고 못된 짓을 하게 해 놓고서 그것을 문제 삼아 징벌하는 그런 잡놈이시다.
마찬 가지 의미에서, 에덴동산의 사람(아담과 하와)에게도 죄를 짓도록 유도해 놓고는 마침내 그것을 트집잡아 <원죄>라는 죄목을 씌워서 바깥 세상으로 내친 자가 바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이시다. 대박!
-----------------------------------------------------------------------------------


6) **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히브리 족속)의 통과하기를 허락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의 신 여호와께서 그를 네(모세) 손에 붙이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케 하셨고, 그 마음을 강퍅케 하셨음이라....]

(신명기 2;30)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는 원래 자기네 땅이 없는 없는 족속이었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어떤 나라의 땅을 빼앗아야 될 운명이었다.
430년 동안 애굽(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히브리 족속이 애굽을 탈출하여 중동의 팔레스틴 지방으로 도망을 가던 도중에 헤스본(지명) 땅을 통과해야만 됐다고 한다.

마침내, 히브리 족속의 지도자 모세와 헤스본 왕 시혼 사이에 협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마치, 임진 왜란 때,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국왕에게 "(征明假道=일본군이 명나라를 치하려고 하니 조선은 길을 빌려 달라."고 협상을 해오던 상황과 비슷하다.
그러나, 사람이 350만이나 되고, 함께하고 있는 가축도 수 백 만이나 되는 거대한 떼거리가 남의 나라를 통과하는 일은 보통 문제가 아니었다.

그런데, 문제는 히브리 족속은 남의 나라를 그냥 통과하려는 게 아니라, 헤스본이라는 나라를 아예 통째로 집어 삼키려는 속셈을 가지고서 협상에 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세와 헤스본 왕 <시혼> 사이의 협상이 결렬되어야 했다. 그래야, 그 협상 결렬을 트집잡아 전쟁을 일으켜 헤스본 땅을 빼앗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협상이 결렬되게 하기 위해서는 헤스본 왕의 성품을 완강(頑强)하고 강퍅(剛愎)하게 만들어 놓아야 효과가 커질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은 마침내 헤스본 왕의 성품 속에다 완강과 강퍅을 집어 넣기에 이른다. 멋져 부럿다. 헐!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란 녀석의 더러운 품격을 누가 말릴 수가 있겠는가? 여기, 헐!
-----------------------------------------------------------------------------------


7) ** [여호와께서 저(어떤 악신 중 하나)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악신 중 하나가) 가로되, "내가 (세상에)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靈)이 되어, 그(아합왕)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악신 중 하나)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22)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께서 각계각층의 마귀들을 모아 놓고 어전 회의(御前會議)를 하는 장면이다. 

이스라엘 왕국의 아합왕은 여호와가 보시기에 전무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아합왕은 여호와을 배척하고 <바알신>과 <아세라상>만을 믿고 받들었다고 한다.
마침내, 여호와는 아합왕실을 박살을 내야 되겠다고 이를 갈게 된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여호와께서 여러 똘마니 악신(또는 마귀)들을 모아 놓고 아합왕을 어떻게 죽여 없앨 것인가를 의론하기 위해서 소집된 어전 회의의 일부 장면이 되겠다.

어쨌든,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는 각계각층의 똘마니 마귀(또는 악신)들을 모아 놓고 작전 회의(사실은 음모)를 주재하고 있었다.
여러 가지 안(案)이 나왔지만, 마침내 "거짓말하는 영(靈=마귀의 일종)의 안이 채택되어 그 안을 실천하기로 가결된다.
결국, 거짓말하는 영의 농간으로 아합왕은 전쟁을 일으키게 되고, 그는 그 전쟁에서 전사한다. 여호와의 계획(소원)이 이루어진 셈이다.


이상으로, 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라는 잡녀석께서 각계각층의 귀신(악마, 마귀 등등)들을 앞잡이로 부리시며 인간 세상을 다스리시는 모습을 잠시 훑어 보게 되었다. 아맹!






[전염병은 여호와가 심심할 때 펼치는 소일거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인구 조사>를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인구 조사>가 왜 범죄 행위로 성립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예수쟁이 중에서.
(각설하고)


어느 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꽤나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짐작컨대, 저런 환경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긴긴 세월을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호와의 처지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없을 것 같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참다 못하여 마침내 무엇인가에 폭발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던 게다.

여호와는 불문곡직하고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폭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를 향해서 진노도 하고 벌(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그 누군가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를 만들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 것이다.


** 일단, 우리 인간이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못하는 것이 없는 잡놈이라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그 죗값에 해당하는 처벌을 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을 줄 계획(목록)이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는 (1) 인간에게  벌을 주기 위하여, (2)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유도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대박!


그러면, 여기에서 여호와가 세상을 다스리는 장면 한 가지를 보기로 해 볼까!

그 날도 여호와는 심히 심심하고 지루해졌던 모양이다.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히브리 족속에게 큼직한 재앙을 쏟아부어 놓고 그것을 구경하노라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올커니! (헐!)

재미있는 계획(큼직한 재앙을 쏟아 붓기)이 세워지자,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금 무슨 범죄를 짓게 만들까?"가 문제였다.
히브리 족속이 범죄를 저질러야 그 죗값으로 재앙을 퍼부을 것 아닌가!  
어쨌든, 징벌 방법 즉, 재앙을 쏟아 부을 방법이 먼저 정해지고, 나중에 이 징벌을 받아야 마땅한 범죄 행위를 만들어야 한다. 이 방식이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법이다.

마침내,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은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다윗왕은 인구를 조사할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감동(또는 조종)을 받은 다윗왕은 여러 각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구 조사>를 강행하여 여호와에 대한 커다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했으면 저런 미치놈 놀이를 하게 됐을까 하고 이해 되기도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봐야 되겠지!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아무 이유도 없이 공연히 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다윗왕에게 <인구 조사>를 하도록 감동을 주셨다고 한다.
아무 이유도 없이 진노하여 재앙(벌)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해야 비로소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마침내,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재앙(징벌)을 쏟아부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신하들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드린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의 마음에 신하들의 충고 따위가 귀에 들릴 리가 있을까?).
이로써, 히브리 족속(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전염병) 놀이가 시작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재앙(여기서는 전염병)은 여호와께서 심심할 때 소일거리로 재미삼아 펼치는 놀이이다.

자, 그러면, 여호와 녀석의 인간에 대한 재앙(전연병) 놀이를 구경해 보기로 하자.
(어느 예수교 목사 왈, "코로나19의 창궐은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예배를 보지 못하게 해서 발생한 것이다."라로 했다는 데.).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가지(벌칙 종류)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를 하여 범죄를 성립시켜 놓아야 여호와로 하여금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라고 앞에서 말했다. 결국, 모든 것이 충족된 셈이었다. 

여호와께서 다윗왕(히브리 족속)에게 3가지 종류의 <재앙>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 중에 1가지 재앙을 택하면, "그재앙을 히브리 족속에게 쏟아부어 주겠다."면서.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대박!
한 마디로 말해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잡놈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참고; 다윗왕과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사이를 오가면서 양쪽의 의견을 전달하는 사람은 선견자 <갓>이라는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것도 예수쟁이들 속에서나 횡행하는 병신 육갑하는 소리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갓(여호와의 앞잡이)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7년 동안의 기근으로 벌을 받겠느냐?)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달의 전쟁 동안 왕이 직접 피난을 다니겠느냐?)
(3) 혹시, 왕의 땅에 3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전국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게 하겠느냐?)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앞잡이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3가지 재앙은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 영토에 7년 동안 기근이 드는 재앙.
(2) 다윗왕이 직접 적에게 쫓겨 3달 동안 도망다니는 재앙.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재앙.

위의 3가지 재앙 중에서 다윗왕이 택1을 하면, 여호와는 그 재앙 1개를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겠다는 위협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가지 재앙중 택1을 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번 즉, 3일 동안 전국이 전염병이 창궐하는 것으로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의 창궐로 70,000명이 때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전염병 재앙을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어째서 애매한 백성 70,000명이 떼 죽음을 당해야 됐을까?
죽은 70,000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 참고; <코로나19>는 신천지 예수교가 택1한 것일까 아니면, <기성 예수교 교단>이 택1한 것일까?
          어느 쪽 예수교(쟁이)가 택하여 쏟아지는 재앙일까?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명의 사람을 죽이고 나니까,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를 거듭거듭 반복하던 녀석이 그것을 번복하여 이제는 "한탄하사"로 바꾸었나? 
그런데, <70,000명을 죽여 놓고서> 이제서야, "뉘우치는가?"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제삼자(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인가?

예수교의 여호와가 신(神)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신이라면, 선신(善神)인가 악신(惡神)인가?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보다 재미(?)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바이블의 내용을 알고 있다면, 감히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는 바이블 사무엘하 24장 전체를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코로나19> <신천지 예수교> 및 <모든 예수교 전체>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예수교>가 과연 사람의 집단인가도 따져 보자.
-----------------------------------------------------------------------------------




[더럽고 치사한 잡놈]


바이블(또는 예수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정말로 여호와(또는 예수)가 천지를 창조하고, 그것을 임의로 다스리는 신(神=존재)이라면, 나는 그 "신(神)을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고 단정한다.

인간으로 하여금 1,000년, 10,000년을 살게 해주는 것도 아니며, 겨우 100살도 허락하지 못하면서, 
그 짧은 인생 중에도 필설로는 그려낼 수 없는 고통(또는 비극)을 안겨주는가 하면, 
늙어서 우굴쭈굴 보기 흉한 모습으로 병을 앓다가 초라하고도 비굴한 모습으로 죽어가도록 세상을 이끌어 가는 악질(惡質=못되고 나쁜 성질))을 어떻게 좋게 보아줄 수가 있겠는가?


짧은 인생일망정 젊고 아름답게 품위를 유지하며 살다가 죽게 하면 무엇이 잘못되는가?
아니, 살아보지도 못하고 어린 나이에 죽여지는 짓은 왜인가?
전지전능(全知全能)해서 못하는 게 없다는 녀석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짓을 보면 좋게 보아줄 것이 단 한 가지도 없다.

여호와(또는 예수)는 인간과 무슨 원수진 게 있기에 인간을 그렇게 잔인하고도 악독하게 인도하고 있을까?
도대체, 인간(또는 모든 생명체)이 언제 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다고 신청서를 제출하기라도 했는가?
도대체, 무슨 심보짝으로 인간(또는 모든 생명체)을 억지로 동원시켜 놓고서, 이게 무엇을 하자는 지랄발광(개지랄의 방언)일까?


그리고, 무엇을 어쩐다고?
제 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믿지 않는 자는 꺼지지 않는 뜨거운 유황불 지옥으로 보내어, 그 고통으로 영원토록 이를 갈게 하겠다고? 헐!
이런 못된 잡놈을 가리켜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라는 표현이 제대로 된 것일까?

더 설명하지 않겠다.
입이 더러워지는 것을 막고, 공연히 흥분되어 마음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여호와(또는 예수)는 더럽고 치사한 잡놈이다."로 대신하려고 한다.
달리 적당한 어휘와 문장을 만들어낼 재주가 제삼자(필자)에게는 없으니..........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는 말도 있다지? 
더럽고 치사한 잡놈(여호와 또는 예수)을 가리켜 사랑의 신(神)이라며 감싸고도는 예수쟁이들에 대해서는 더욱 할 말을 찾을 수가 없다. 

거기에다 한 층 더 웃기는 일! 이 녀석(여호와 또는 예수)은 명예욕까지도 너무 큰 것을 가지고 있다.
자칭 "무한대로 커다란 사랑을 가진 신!"이라며 우쭐대지를 않나.....
자칭 "자기가 Agape(무조건적 사랑)를 가지고 있다." 고 자랑질이나 해대고 있으니! 세상에나!

<바보 + 악질 + 뺀들뺀들> 이런 의미를 총체적으로 나타내는 어휘는 없는 것인지?







[Jehovah 왈-"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헐!]

** 여호와의 저 말, BC 300년 경에 살았던 순자(筍子)의 <성악설(性惡設)>을 베껴간 건 아닐까?
   그러나, 유교 사상이 2,000여 년 동안 지탱할 수 있도록 버팀목 노릇을 한 순자의 <유교철학>을 여호와가 알 리가 없지!

** 다음 글은 조금쯤 깊이 생각하면서 읽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惡)하다."고 한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녀석의 말씀이시다. 헐!
그렇다면, 인간의 그 악(惡)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사실상, 바이블 밖에서 적당히 아는 체를 하며 떠들어지는 말들은 예수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아(인명)가 여호와의 번제(燔祭=제사의 종류)를 위하여 단을 쌓고....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歆饗=받아 먹음)하시고 그 심중(心中)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惡)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20~21)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를 임의(任意=자기 마음내키는대로 함)로 다스리시던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는 "인간이 죄악을 저질렀다."며 사람은 물론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들까지도 깡그리 진멸시켰버리셨다고 한다.
쉽게 말해서, 인간이 악(惡)하기 때문에 인간은 말할 것도 없고, 다른 생명체들까지도 덩달아 사그리 진멸을 당하게 됐다고 한다.

그런데,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내용에 의하면,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어려서부터 즉,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것이다.
어려서부터(타고난) 성품이 악(惡)하다는 것은 그 책임이 인간에게 있는 것일까? 아니면, 원인 제공자(즉, 창조자)인 여호와에게 있는 것일까?


두 말 필요없이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창조자인 여호와의 의도(意圖=무엇을 이루려고 꾀함)로 밖에는 볼 수가 없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라는 녀석 자체가 악(惡)한 성품을 가진자요, 이 세상에 악독(惡毒)이 가득해져서 마치 아수라장(=지옥) 같은 세상이 만들어지기를 꼬드기는 악마는 바로 여호와의 본성이 아니었을까?
그렇다면, <노아 >의 홍수 때에 진멸됐어야 할 존재는 사람을 비롯한 여타 생명체들이 아니라 바로 여호와 녀석 자체였어야 됐던 것이 아니었을까? 헐!


예수(교)쟁이들은 말한다. "예수교의 신(여호와 또는 예수)은 인간에게 자율 의지(自律意志)를 주었다."고.
<자율 의지>란 "남의 지배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가 세운 원칙에 따라 스스로 어떤 일을 이루려는 적극적인 마음 자세"를 의미한다.
그러나, 그 자율의지라는 것이 정말로 주어져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인간에게 자율의지가 주어져 있다면, 그것 역시 악(惡)으로부터 출발했을 것이 아닌가?
어차피, 인간의 악(惡)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가지게 된 성품이라고 되어 있다. 제삼자(필자)의 판단에 잘못이 있는가?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보자. 이것이 자율의지일까?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천사(여호와의 똘마니)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세례요한의 아비)여, 무서워 말라....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저(세례요한)가 주(主) 앞에서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聖靈)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너희 여호와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누가 1;13~16)


이상의 바이블 내용은 이 세상에 태어날 <세례요한>의 성품(또는 운명)에 대해서 천사(여호와의 똘마니)가 예언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이 세상에 태어날 <세례요한>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미리 정해 놓은 프로그램(program=계획서)에 대해서 예언을 하고 있다.
<세례요한> 본인이나 그 부모의 의지가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은 오로지 여호와 녀석 만의 뜻이 담겨 있는 계획서(program)이다.


1) <세레요한>이 임신되는 것도, 2)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3) 그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 될 것도, 4) <요한>이라고 이름이 지어질 것도, 5) 그가 신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6) 그가 술 종류를 마시지 않게 될 것도, 7) <요한>이 모태로부터 성령을 받게 되는 것도, 8) 마침내 <세례요한>에 의하여 예수교의 전도행각이 활발해지는 것도 모두가 여호와 쪽에서 이미 계획을 짜 놓은 것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서, <세례요한>은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순간 순간마다 자율의지로 판단하고 개척할 r것이 아무 것도 없는 로봇트(robot)와 조금도 다름이 없다.


이런 얘기도 가능하다.
"여호와는 <세례요한> 한 사람에게만 자율의지를 주지 않았고, 여타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그 <자율의지>란 것을 주었다."고.
이렇게 되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또는 예수)란 녀석은 악질 분자가 된다.
왜냐 하면, "인간은 태어나기 전부터 여호와의 계획에 따라 천당과 지옥이 정해진다."고 예수교는 주장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예정론>일 것이다.
이 예정론(豫定論) 역시 인간에게 주어졌다는 <자율 의지>와는 정면으로 대치되는 여호와(또는 예수)가 미리 짜 놓은 계획서일 테고!


** 더 긴 말을 하자면, 예수쟁이들의 귀에는 전혀 들리지 않을 더욱 복잡한 사유와 논리가 펼쳐질 것이므로 생략하자.
   어차피, 예수쟁이들에게는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을 세계이다.......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 그래도 답답하긴 하네. 예수(교)쟁이들은 <자율 의지(自律意志)>라는 낱말을 알기는 하는 걸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95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필독] 게시글 작성시 명예훼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 (13) 반기련 16/04/19 242364 9 0
"naver.com" 메일을 사용하시는 회원님들께... (11) 관리자 14/06/09 157070 13 0
[바이블-어린이 유해 도서 선정 1,000 만 인 서명 운동] (247) 반기련 07/05/11 245736 63 4
[한국교회언론회의 성명서-적반하장(賊反荷杖)] (143) 반기련 07/07/05 279439 53 3
3957 [예수쟁이들의 새빨간 거짓말] 제삼자 20/07/04 54 1 0
3956 [진짜 바보에다 양가죽을 씌우면 뭐가 될까?] 제삼자 20/06/17 543 3 0
3955 사회가 개독으로부터 거리를 띄우자 야소멸절 20/06/14 439 3 0
3954 수도권 '기독교 교회발' 감염 확산… 님의침묵 20/06/02 574 3 0
3953 ★ 비리 먹사 국민청원, 오셔서 도와주세요ㅠㅠ (3) writer 20/05/15 931 3 0
3952 ■ 사기꾼(먹사) + 정신병자(똥먹음) + 얼간이(돈뜯김) 집합… writer 20/05/07 900 3 0
3951 사모곡 들으며 토종늑대 20/04/16 549 0 0
3950 사막잡신 예수 (2) 소리따라가는쉐이 20/03/30 726 1 0
3949 ■ 영등포 광야교회, 일주일 4번 예배 (1) writer 20/03/23 670 1 0
3948 [신(神)의 이름을 팔아서 먹고 살아가는 직업] (3) 제삼자 20/02/20 1309 6 0
3947 개독의 허구 (2) 게쉬타포 19/12/31 1344 5 0
3946 ■ 노숙인 옷벗기고 폭행한 목사, 기소유예 받았다고 예배시… (1) writer 19/12/28 1243 3 0
3945 천손민족을 진흙덩어리의 자손으로 환부역조 선동하는 개독… (1) 칡넝쿨 19/12/21 1145 3 0
3944 영혼이 다시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멸치 19/12/20 1045 0 2
3943 ■ 미성년 지적장애인 성폭행하고 ‘꽃뱀’ 무고 소송 건 목… (1) writer 19/12/16 845 1 0
3942 ■ 전ㅃ쓰 먹ㅅ: "하나님 까불면 죽어" (2) writer 19/12/10 1032 3 0
3941    ■ 전ㅃ쓰 먹ㅅ: "하나님 까불면 죽어" 뱃사공이 19/12/30 753 2 0
3940 경제,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 (1) 멸치 19/12/07 894 0 0
3939 목사왈, 목사에게 돈을 사랑할 자유를 달라! (5) 삐딱이 19/11/15 1298 7 0
3938 [ 1 : 8 ] (3) 제삼자 19/11/10 1700 7 0
3937 나 늙어가지만 이 새끼는 꼭 대갈통 구멍낼겁니다 (5) 토종늑대 19/10/11 2398 8 0
3936 ■ 예장통합 총회, 명성교회 목사 부자세습~ 결국 돈의 힘, … writer 19/09/26 1946 0 1
3935 인간은 이 모든 땅에서 평등합니다 (1) 예수는우리집개 19/08/24 2114 0 6
3934 동영상) 장애인 폭행한 교회 목사 ! by mbc, ytn (1) 피터조셉 19/08/20 1486 4 0
3933 장로 이승만은 어떤 사람이었나? (6) 삐딱이 19/08/16 1673 6 0
3932    개독교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철천지 원수입니다. (2) 칡넝쿨 19/08/17 1551 6 0
3931 어느 기독교인의 일기....(대서양님, 엘릭젠더님 그립습니다… (2) 동포 19/08/09 1582 2 0
3930 남량 특집 - 유신론자 T의 두 번째 퀴즈 문제(상품이 있습니… (1) 만든신 19/08/05 1561 4 0
3929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를 알고도 의심이 불가능한 이유(퀴즈… 만든신 19/07/28 1680 5 0
3928 [어느 녀석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 (3) 제삼자 19/07/23 1895 6 0
3927 예수 - 지구 온난화 해결에 가장 큰 기여를 하다 만든신 19/07/23 1565 3 0
3926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자상의 하나님 나라 편 만든신 19/07/21 1537 5 0
3925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천국 보좌 착석의 법칙 (상품 있는… (1) 만든신 19/07/19 1587 4 0
3924 믿음의 후예들 - 신 인류의 출현 만든신 19/07/17 1525 4 0
3923 ■ 성경에도 먹사들이 나쁜 연놈들이라고 써있음ㅋㅋㅋ writer 19/07/15 1714 2 0
3922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북한편 1 (1) 만든신 19/07/13 1496 4 0
3921 문제의 열왕기 상 구절(개역개정 성경) (1) 주하나님 19/07/10 1775 0 5
3920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로마의 두 대제 편 만든신 19/07/10 1562 3 0
3919 열왕기 상에 나오는 말도 안되는 구절 하나. (1) 주하나님 19/07/10 1812 1 0
3918 [인간의 지능은 어디에 써야 하나?] (1) 제삼자 19/07/08 1714 5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10,388 건    오늘 : 255    어제 : 907    최대 : 12,198    전체 : 8,475,694      총회원 수 : 19,247 분    접속중 : 70(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