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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 악마들의 어전 회의(御前會議)]
글쓴이 : 제삼자  (180.♡.240.52) 날짜 : 2019-08-20 (화) 14:11 조회 : 737 추천 : 6 비추천 : 0
[예수교 악마들의 어전 회의(御前會議)]


* 어전 회의(御前會議)--예전에, 임금 앞에서 여러 신하들이 모여 국가의 큰일을 의론하는 회의를 이르던 말.
 
 
예수교의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는 여러 번에 걸쳐서 똘마니(마귀)들을 모아 놓고 회의(會議)라는 것을 하기도 한다.
인간 세상으로 따지자면 어전 회의라고나 할까? 실제로는 못된 짓을 하기 위한 작당의 음모(陰謀)라고 함이 옳다.
 
조선 왕조의 제14대 임금이었던 선조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역적으로 몰아 죽이기 위하여 소위 어전 회의라는 것을 7번 열고 있는데, 그 때 선조의 입에서 나온 말 중 제삼자(필자)가 기억하고 있는 것 중에 이런 것이 있다.
 
"이순신은 글 좀 하나?"

백전 백승의 명장이요, 7년의 왜란을 승리로 이끈 수군 통제사의 신상을 왕이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자신이 임명한 장군이요, 자기의 왕 자리를 지켜 준 명장! 그것도 도원수인 권률 장군 다음 자리라 할 수 있는 수군 통제사의 신상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말이다. 헐!
 
그런데,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도 재미 있는 어전 회의 장면이 있다.
세상 돌아가는 모든 것을 훤히 알고 있으면서 그것을 임의로 주관한다는 여호와가 똘마니(마귀)들을 모아 놓고 어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실제로는, 못돼 쳐먹은 것들이 작당하여 인간 세상을 들쑤시려고 음모를 꾸미는 작태라고 보면 정확한 표현이 될 것이다.
(각설하고)
 
히브리(여호와가 특별히 선택한 백성) 왕국은 1.사울왕 2.다윗왕 그리고 3.솔로몬왕, 이렇게 초기 3대 동안만 통일을 유지하다가 그 이후에는 북쪽의 이스라엘과 남쪽의 유다, 이렇게 두 개의 왕국으로 쪼개진다.
유다 왕국은 다윗의 자손들이 비교적 조용하게 대를 이어간다.
그러나, 이스라엘 왕국은 유혈 혁명으로 세워진 나라여서, 정통성 없이 정정이 불안정하여 19명의 역대 왕 중 9명이 혁명으로 정권을 잡는다.
 
그래서,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의 할 일은 안정된 유다 왕국보다 불안정한 이스라엘 왕국 쪽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된다. 이 현상이야 말로 여호와의 수상한 행동이 아닐 수가 없다.
세상이 좀 더 복잡하고 어수선 해야, 그 사이 사이에다 여호와의 업적(?)을 적당히 쑤셔 넣기가 좋은 법이다. 대박!

어쨌든, 안정된 유다 왕국보다는 항시 정국이 불안정한 이스라엘 왕국 쪽에서 여호와의 활동은 많게 된다.
그래서, 다음 이야기도 이스라엘 왕국의 이야기가 되겠다.
 
이스라엘 왕국 제 7대 왕에 아합이란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이 사람은 여호와가 보기에 전무 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왕이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그는 22년 동안 나라를 다스린다.
이스라엘 왕국의 왕들 중에는 3일 짜리 왕도 있고, 7일 짜리 왕도 있었다. 그런데도, 여호와는 그 악독한(?) 아합을 22년 동안이나 놔두고 있다. 대박!
 
더욱 재미있는 현상은 예수교 최고 최대의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 엘리야가 이 악독한 아합왕 시대에 활동한 것으로 꾸며 놓는다.
전무 후무할 정도로 악독한 왕의 22년 체세가 지나가자 마침내, 여호와는 "아합왕을 죽여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그 중대한(?) 일을 처리하기 위하여 <어전 회의(御前會議)>가 열리게 된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보자.
 
[여호와께서 그 보좌(의장석)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萬軍=똘마니 마귀들)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지명=죽을 곳)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하시니,

하나(A)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B)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靈=똘마니 마귀 중 하나)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아합)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靈=똘마니 마귀 중 하나)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靈)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열왕기상 22;19~22)
 
 
(1) 여호와(예수교의 우두머리 신)가 의장석(보좌)에 앉아 있고,
 
(2) 그 좌우에 만군(萬軍=똘마니 마귀들)이 시립하여 있고, (삼엄하다.)
 
(3) A, B, C 등등의 영(靈=역시 마귀)들이 위원 자격으로 모여 있다.
 
(4) 의장(여호와)이 안건을 내놓고 있다. "누가 아합왕을 길르앗 라못(전쟁터=죽을 곳)으로 꾀어내겠는가?"
 
(5) 영 A; "이렇게 하겠습니다."
 
(6) 영 B; "저렇게 하겠습니다."
 
(7) 영 C; "내가 아합왕을 꾀어 낼 자신이 있습니다."
 
(8) 의장(여호와); "어떤 방법으로 꾀어 내겠는가?"
 
(9) 영 C; "내가 거짓말하는 영으로 변하여, 아합왕의 자문역으로 있는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들의 입에 들어가면 능히 아합왕을 전쟁터로 꾀어 낼 수 있을 겁니다."

(10) 의장(여호와); "좋다. 그럼 결정됐다. 영 C의 방법으로 아합왕을 죽이기로 한다. 가라. 너는 성공하리라."
 
(11) 여호와; "땅땅땅....."
 
 
마침내, 아합왕은 선지자(여호와의 앞잡이)들의 농간에 속아 길르앗 라못(전쟁터=죽을 곳)으로 갔다가 전사했다고 한다.
아합왕만 죽나? 전쟁인데....(이 게 여호와의 섭리이다. 대박!)
  
아합왕이 죽는 일은 여호와와 그 똘마니들이 어전 회의에서 결정하여 만든 <필연>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 세상의 어떤 무엇으로도 변형시킬 수 없는 신의 계획 즉, <필연>이다.
그런데, 바이블에는 "우연히 날아온 화살에 맞아 죽었다."고 되어 있다. 헐! (왕상 22;34)
 
 
그래도, 예수쟁이들은 "바이블은 일점 일획도 하자(잘못)가 없는 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이 담겨 있는 진리의 말씀이다."라며 못난이 짓을 계속하려는가? 세상에나!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80.♡.240.52) 2019-08-20 (화) 14:12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


[...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제자들이 가로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 뿐이니이다."
 
(예수) 가라사대,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12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5,000명이나 되었더라.]

(마태 14;13~21)

이것이 소위 예수가 시행했다는 저 유명한 5병 2어(五餠二魚)의 기적질이다.
떡 5덩이와 생선 2마리로 여자와 아이는 계산하지 않고, 장정 5,000명을 먹이고도 12바구니가 남았다고 한다. 대박! 그리고 헐!


1) 기적질 현상이 예수의 앞에서 벌어졌을까, 예수의 손에서 벌어졌을까? 
    아니면, 배식(配食)을 하고 있던 예수의 제자들의 손 안에서 벌어졌을까?

    한 사람에게 배식을 하고 나면, 연속적으로 또 한 사람 분의 떡(또는 생선)이 생겨났을까? 
    아니면, 한꺼번에 많은 양의 떡(또는 생선)이 쌓인 것을 한 사람 분 씩 떼어다가 배식을 했을까?

어떤 경우일지라도, 배식하는 사람이나 배식을 받는 사람이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적질 현상에 놀라워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먹는 일에 바쁠까, 아니면 그 기적질 현상에 놀라서 정신이 없었을까?

배식하는 사람의 손에서, 한 사람 분이 주어지고 나면, 또 한 사람 분이 생겨날 때마다,
사람들의 눈과 입에서는 "저런저런 또 생겨나네. 저것 봐, 저걸 보라구. 또 생기네."
등등의 수라장적 현상이 벌어졌을 것이다. 이것도 그래 안 그래?

또, "먹고 남은 것이 12바구니가 남았다."는 따위의 장난 같은 기록을 남길 여지는 없는 것이다. 
왜냐 하면, 
그 5병 2어 기적질이 사실이라면 그 부수적 장면은 책 한 권으로는 부족하리 만큼 쏟아져 나왔을 것이기 때문이다. 

"배불리 먹었다."는 말도 쓸 자리도 없어야 말이 된다. 먹는 일은 다들 잊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모두들 정신이 빠져서 먹는 일을 잊어 버리고 있었다."고 기록됐어야 말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 엄청난 기적질 내용이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처럼 심심하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라는 말이다.
바이블 기자 정도의 두뇌가 골방에 앉아서 상상으로 꾸미다 보니 이런 엉터리 구상이 나온 것이리라.
소문만 풍성한 그 소문만으로도 지금의 교회에서 벌어지는 모습을 비교해 보라. 저렇게 엄청난 기적질이 벌어졌었다면 어떠했을까를.


2) 모여 있는 장정이 5,000명이라 했다. 
   그렇다면, 여자와 아이들을 합치면 적어도 10,000명은 되지 않았을까?
 
여기에서 제삼자(필자)는 <수수께끼> 문제를 하나 내겠다.
"여러 사람이 모이는 군중 집회를 가지려면,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독자들은 무엇이라고 생각되는가?

정답은 <화장실>이다. 
여기의 기적질 장소는 <빈 들>이라고 했다. 
사막과 돌짝밭으로 이루어진 중동 지방이므로 나무 하나 풀 한 포기 제대로 자라 있지 않았을 것이다.

자. 이제 배불리 먹기까지 했다. 
10,000명 정도가 그런 곳에서 작은 일, 큰 일을 보게 되었을 것이다. 상상이 되는가?
그런데, 그 중요한 화장실 얘기가 없다. 왜일까?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서?
바이블 기자는 커다란 집회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그 세계에 대한 경험도 계획도 짤 수 없는 인간이었던 것이다.
<5병 2어> 기적질은 없었던 것이란 말이다. 그래 안 그래?


3) 바이블 기자는 예수 이름으로 종교가 성공하려면, 이스라엘 족속의 영웅(?) 모세와 엘리야를 등에 업어야 된다고 판단했을 것이다. 
    여호와쟁이들의 나라이므로 당연하다.
    그런데, 
모세와 엘리야에게서 전해 내려오는 기적질은 꽤나 많다.
    따라서, 예수도 여기에 준하는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아니, 예수를 여호와의 아들로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가 그들보다 더욱 멋지고 큼직한 기적질을 보여 줄 필요가 있다. 
모세가 바다를 가르고, 엘리야가 강을 갈랐다니까 예수는 아예 바다(호수) 물 위를 걸어가는 것으로 만드는 것처럼.

그러나, 당시 바이블 기자들의 아이디어들은 그만그만해서, 
모두가 비슷비슷할 뿐, 파격적으로 '꽝'하고 터져 나오는 것이 없다. 
기적질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블 기자들의 머리에는 새롭고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엘리야(또는 그 제지 엘리사)가 조금의 음식으로 100명을 먹이는 기적질을 시행했다니까,
예수 쪽에서는 어린 아이와 여자를 빼고도 5,000명을 먹였다고 뻥을 좀 크게 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새롭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없었던 것이다.
 
예수가 시행했다는 <5 병 2어> 기적은 없었다.
아니, 예수교의 모든 기적질은 한 개도 빼놓지 않고 전혀 없었던 사기극일 뿐이다.
없었던 사기극이기 때문에 내용 기록이 모두 <맹물에 몽둥이 삶은 맛>이 되고 있는 것이다. 헐!
 
실제로 실시된 기적질이라면,
그 5,000명(아니, 10,000명)의 난리 법석으로 세상이 떠나가고,
그 상황에 대한 기록은 상상을 불허하는 다른 모양을 하게 됐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다시 한 번 더...그래 안 그래?
제삼자 (180.♡.240.52) 2019-08-20 (화) 14:13
[애꾸 1명과 장님 1,000명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애꾸(외눈) 한 사람과 두 눈이 다 보이지 않는 장님 1,000명이 전쟁을 하면 누가 이길까? 
그렇다면, 정상적인 군부대(적군)를 상대하여 장님 부대가 작전을 수행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경우가 있을까?

더구나, 그 적군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진두지휘하는 군부대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그 적군을 상대하여 장님들이 군작전을 감행할까?

아니, 
두 눈이 멀쩡한 정상적인 청년들만으로 조직된 군부대라고 하더라도,
적군이 전지전능한 신(神)이 진두지휘하는 군대임을 알고도 이에 대항하여 전쟁을 할 생각을 일으킬 수 있을까?

각설하고 .......

옛날 옛날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던 시절에 이스라엘과 아람(시리아)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적군(아람)의 모든 작전을 미리 알고 있어서,
이것을 이스라엘 쪽에 알려 주어 이스라엘군은 백전 백승을 거두게 된다.

적군(아람)의 작전 내용을 여호와로부터 알아내어 이스라엘군 쪽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 사람은 선지자 엘리사(엘리야의 제자)였다고 한다.
엘리사는 적군의 통수권자인 아람 왕이 안방에서 그 부인(왕후)과 귓속말로 소근거린 내용까지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함께 하고 있었으니 무엇인들 할 수 없는 것이 있었겠는가?

아람 왕은 엘리사를 제거하지 않고는 그 전쟁에서 승산이 없음을 알게 된다.
실제로는 여호와를 제거해야 될 텐데.....
마침내, 아람 왕은 엘리사를 잡아 죽이기 위하여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도단성>으로 파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엘리사가 도단성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람 왕과 그 각료들은 멍텅구리였던가?
왜냐 하면,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가 선지자 엘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군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람 왕은 물론 그 각료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전지전능한 신(神)이란 것을 알면서도 이에 대항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인가?

안방에서 자기 마누라와 귓속말로 소근거린 내용까지도 알아내는 능력을 가진 신(神)을 잡아 죽이려고 시도하는 사람도 있다는 말인가?
엘리사(여호와) 쪽에서는 아람 왕이 엘리사를 잡아 죽이려는 계획도 이미 알고 있을 것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도 상대(엘리사=여호와)를 잡아 죽이려는 계획을 세우는가?


여기에서 잠시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왕(아람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도단)을 에워쌌더라.....
아람 사람(군사)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엘리사가 저희(적군=장님)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이스라엘의 도성)에 이르니라.]

(열왕기하 6;14~19)

1) 엘리사가 여호와에게 기도했다고 한다.
자기를 잡아 죽이려고 몰려온 많은 적군들의 눈을 멀게(어둡게) 해 달라고.

그러자 여호와는 엘리사의 편을 들어 많은 아람 군사들의 눈을 멀게 했다고 한다.
이제 아람 군사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님들이 된 것이다.


2) 엘리사가 장님들 앞에 나아가서 말했다.

엘리사; "당신들은 여기에 무엇을 하려고 왔습니까?"
장님들; "우리는 엘리사를 잡아 죽이려고 왔다."

엘리사; "당신들은 길을 잘못 찾았습니다. 이 길은 그 길도 아니며, 그 성도 아닙니다.
             내가 당신들을 인도할 테니 나를 따르시오. 내가 당신들이 찾는 사람에게로 인도하겠습니다."

장님들; "............"

3) 장님(아람 군사)들은 엘리사를 따라 이스리엘의 도성 사라마리아로 들어가서 모조리 체포되었다고 한다.
도단성에서 사마리아성까지는 적어도 50 리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눈이 멀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님들이 무엇을 하려고 엘리사를 따라 먼 거리를 행군했을까?

4) 지루할 것 같아 여기서는 생략했지만, 
여호와는 이 때 무수히 많은 불말(馬)과 불병거(兵車)를 엘리사에게 보냈다고 한다.
그런데, 이 불말과 불병거는 엘리사와 그 사환(종)의 눈에만 보이고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았다.

또, 이 불말과 불병거는 어디에도 사용되지 않는다.
또, 장님 군대와 상대하기 위하여는 불말과 불병거 따위는 필요치도 않다. 
그렇다면, 여기에 불말과 불병거가 왜 등장했을까? 여호와의 장난인가?

이상에서 잠시 살펴 보았지만,
두뇌 조직이 엉성한 사기꾼이 꾸며내는 허구(虛構)이다 보니, 모순과 궤변으로 버무려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이리라.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사>의 기적 이야기는 없었던 허구(거짓)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여호와, 예수 및 예수교는 허구이며, 혹세무민 집단이 되는 것이다.
삐딱이 (49.♡.149.148) 2019-08-20 (화) 16:18

바이블은 너무나 억지스러운 글이고, 뒤죽박죽이라, 그대로 읽어봐야 이해가 안되고 골머리만 아프니,,,

일단 제삼자 선생님의 설명서를 읽는게 순서인것 같습니다.

아합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를 다시 알게 해주어 고맙습니다.

----

제삼자님의 콕 찌르는 한마디,,,여호와 신이 떠끔했을 거다. ㅎㅎ

"이스라엘 왕국의 왕들 중에는 3일 짜리 왕도 있고, 7일 짜리 왕도 있었다.

그런데도, 여호와는 그 악독한 아합을 22년 동안이나 놔두었다."

 

지랄지랄 (1.♡.63.221) 2019-08-26 (월) 18:53
필연과 우연 V.S 성경과 세상.... 해석의 차이에 따라 굉장한 간극을 가진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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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1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로마의 두 대제 편 만든신 19/07/10 685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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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5 ■ 신은 없고, 귀신과 정신병자들만이~ ㅋㅋㅋ writer 19/07/02 698 2 0
3914 [죄인을 부르러 온 예수] 제삼자 19/06/29 751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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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2 기독교 천국의 대 저주 - 예고 편 (1) 만든신 19/06/23 739 5 1
3911 예수의 언어 아람어의 위기와 아 초대교회 땅 시리아여~~ 만든신 19/06/18 739 3 0
3910 ■ 제 눈의 들보는 모르고 (비난과 분쟁의 종교, 똑같은 위… (1) writer 19/06/18 769 1 0
3909 ■ 헌금 십일조의 교묘한 효과~ writer 19/06/13 876 3 0
3908 예수는 진정 구세주이다. (아니라고 생각 되시면 반박 부탁… (1) 만든신 19/06/09 868 2 0
3907 교회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들 (4) 삐딱이 19/05/31 1328 6 0
3906 ■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2) writer 19/05/31 1170 4 0
3905 ■ ㅃ스목사 장관됨? ㅋㅋㅋ (1) writer 19/05/28 1051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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