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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공존하기를 거절하는 예수교]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3-24 (화) 15:18 조회 : 247 추천 : 4 비추천 : 0
[세상과 공존하기를 거절하는 예수교]


**(1)-1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사야 52;7)


얼마나 멋지고 포근하고 아름다운 말인가!
인류를 구원하려고 산을 넘어 달려오는 구세주(예수)의 발소리가 들려오고 있단다.
그러나, 말(言)이 멋지다고 그 실질적 알맹이도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아니, 아예 아무 알맹이도 없는 허당이다.
사기꾼의 말, 얼마나 멋지고 근사한가? 그러나, 그 결과는 삶을 파괴한다.

다 긁어 모아도 몇 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교는 바이블 속에서 근사하게 생긴 말들을 골라 내어 자랑하기를 즐긴다.
위의 바이블 구절도 그 한 가지 예이다.
그러나, 알맹이 없는 사기꾼의 말은 아름다우면 아름다울수록 인생을 망치는 치명적 올가미가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래 위에 지은 누각은 나름대로 기초에 모래라도 있지만, 바이블이 말하는 허구(虛構)는 기초는커녕 1~2층 없는 3층이라고나 할까?
금방이라도 천국을 안겨 줄 것처럼 매끈한 말, 그러나 돈 빨아 먹고, 심신을 얽어 매는 굴레일 뿐이다.
멋지고 희망적이고 아름다우면 뭘하는가? 모두가 사기꾼의 말처럼 알맹이가 없는 공수표인 것을. 예수교의 모든 것은.


**(1)-2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라 검(劍)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34)


"나는 이 세상에다 화평(和平)을 주려고 온 것이 아니라 검(劍=전쟁)을 주려고 왔다."--예수가 직접 떠들어대고 있는 말이다.

그렇다면, 바로 위에서 떠들어진 (이사야 52;7)의 말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천국의 상징?)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이 바이블 구절은 무엇을 의하는 말일까?

결국, 예수는 이 세상에다 화평(평화)을 주려고 왔다는 게야? 아니면, 검(전쟁)을 주려고 왔다는 게야?
예수교의 경전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은 정말로 신(神)의 가르침이라는 게야? 아니면, 옛날 중동 지방의 종교 사기꾼들이 꾸며 낸 허구(虛構=거짓말)라는 말이야?

아직도 예수쟁이들에게는 무엇인가 변명할 자료가 남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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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할찌니라."] (마태 18;22)


"7번 뿐 아니라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
와! 이렇게 멋지고 좋은 말이 있는 예수교는 얼마나 훌륭한 종교일까? 대박!
저렇게 좋은 가르침을 받으며 몸과 마음을 닦는 예수쟁이들의 인격이야 말로 얼마나 고매(高邁=높고 뛰어남)할까? 아, 부럽도다. 예수(교)쟁이들이여! 헐!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29~33)


그런데, 말이다. 
바로 위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구절,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가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과 같은 의미의 말인가?
예수쟁이들의 소굴에서는 악담과 저주가 <용서>라는 말과 동급의 용어인가 보지? 대박!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누가 5;31~32)


여호와의 아들 예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한다.
그런데, 예수는 안면을 싹 바꾸어서 다른 말을 하고 있다. "화(禍=온갖 재앙)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예수는 죄인을 불러서 구원하려고 이 세상에 왔나? 아니면, 미운 털 박힌 놈들에게 악담과 저주를 퍼부어주려고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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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나(예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햐! 예수교에는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도 있었구나! 대단하다.
점입가경(漸入佳境=갈수록 점점 더 좋거나 재미가 있음)이라더니, 예수교는 들여다 볼 수록 점점 그 아름답고 뛰어남이 절절하구나!
역시, 예수교는 좋은 종교라고 인정해 주지 않을 수가 없도다. 아맹!


**(3)-2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여호와의 성민(聖民=성스러운 백성)이라. 
무릇, 스스로 (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지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거처하여 삶)하는 객(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다른 나라 사람)에게 팔아도 가하니라."] (신명기 14;21)


캬! 예수교에 이렇게 훌륭한 가르침이 없어서야 말이 안 되겠지? 멋져부렀다. 할렐루야 아맹!
명불허전(名不虛傳=명성이 헛되이 퍼진 것이 아니라 이름이 날 만한 까닭이 있음)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예수교를 두고 한 말이 아니고 뭘까?
"원수를 사랑하라."의 실천 덕목이 바로 "병들어 죽은 고기를 자기는 먹지 말고 남에게 팔거나 주어 먹게 하는 것이로구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또는 예수)는 공의(公義)롭고 사랑이 가득한 분이라고 하더니 과연 명불허전이로고!
여기에서, 더 긴 설명은 군더더기가 되겠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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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예수 가라사대) "무엇이든지 너희(예수쟁이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예수쟁이들)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예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 18;18~20)


예수쟁이 2사람이 합심해서 구하면 하늘에 계신 여호와께서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예수쟁이 2~3명이 예수의 이름으로 모여 있으면 예수도 항상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는 말이다.
얼마나 좋을씨고! 예수쟁이들에게 아쉬운 것은 없으리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함께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신다고 하니....할렐루야 아맹!


**(4)-2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근하게) 중에 계신 네 아버지(여호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 6;6)


기도는 골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아 걸고 은밀하게 혼자서 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은밀하게 보시는 여호와께서 갚아 주신다고 한다. 여호와의 아들 예수가 은근히 가르쳐 주는 비밀(?)이다.

그런데, 말이다.
기도는 골방에서 문을 닫아 걸고 혼자서 은밀하게 해야 된다는 게 예수(여호와의 아들)의 가르침이다.
그리고 또, 예수쟁이 2~3명 만 모여 있어도 거기에는 항상 예수도 함께 하고 있다고 했다.
그렇거늘, 예수쟁이들 수 천 수 만 명 아니, 그보다도 훨씬 많은 떼거리가 모여서 세상이 떠나가도록 야단법석을 떨며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이유가 뭘까?

작금,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서로 서로 양보하며 <질서>를 만들어 가고 있건만, 신천지 예수교를 비롯해서 어떤 종파를 불문하고 모든 예수교가 세상 정서에 역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분개하도록 부추기는 이유가 뭘까? 
혼자 골방에서 은밀하게 기도를 해도 충분하다는데 왜 떼거리로 모여서 지랄발광들을 할까? 이유가 뭘까?

위의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이 있을까? 예수쟁이들의 저 더러운 이유를 몰라서 묻는 사람도 있을까?
예수쟁이들 중, 사기꾼 아니면 천치 바보 아닌 자가 있을까?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더 보고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로 하자.


**(4)-3 [(예수 가라사대)
"저희(예수교 지도자 또는 예수쟁이 전부)는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차는 경문(종교 지도자들이 머리나 손목에 차는 물건)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上席)과 회당의 상좌(上座)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선생님)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마태 23;5~7)


예수교 지도자(결국, 모든 예수쟁이)들은 자기의 모든 행위를 드러내고 싶어서 경문(=완장?)을 넓게 하고, 옷에 다는 장식을 잘 보이도록 크게 만든다고 한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모든 예수쟁이)들은 잔치집에서는 상석에 앉으려고 하고, 여러 사람이 모이는 집회 장소에서는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수교 지도자(실제로는 사기꾼)는 군중들 속에서 인사 받기를 즐기고, "선생님" 소리를 듣기를 좋아한다고 한다.
종교쟁이들을 향해서 예수가 지탄하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저런 것 쯤은 세상 사람 누구라도 알고 있는 예수쟁이들의 위선(僞善=겉으로만 착한 체를 하거나 거짓으로 꾸밈)이다. 

특히, 요즈음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때에 예수쟁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떼거리 행패는 참으로 다루기 힘든 철부지들의 생떼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예수쟁이들과 공존하는 일은 정말로 불가능하다. (천치 바보들도 돈과 명예와 권력을 좋아하는 걸 보노라면 재미가 있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3-24 (화) 15:19
[전염병은 여호와가 심심할 때 펼치는 소일거리]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인구 조사>를 하면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를 구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인구 조사>가 왜 범죄 행위로 성립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특히, 예수쟁이 중에서.
(각설하고)


어느 날,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꽤나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었던 모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전지전능하여 못하는 것이 없고, 모르는 것이 없는 여호와로서는 새롭고도 흥미진진한 것이 없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제삼자(필자)가 짐작컨대, 저런 환경에서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긴긴 세월을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여호와의 처지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없을 것 같다.
여호와는 지루하고 답답한 심경을 참다참다 못하여 마침내 무엇인가에 폭발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었던 게다.

여호와는 불문곡직하고 일단,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진노를 폭발하여 재앙을 내리고 싶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누구를 향해서 진노도 하고 벌(재앙)을 내리려면 명분 즉, 그 누군가의 <범죄 행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마침내,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는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의 마음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은 즉시 <인구 조사>를 실시할 결심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해서, 다윗왕으로 하여금 여호와에 대하여 범죄를 만들 마음이 발생하게 만든 것이다.


** 일단, 우리 인간이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은,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못하는 것이 없는 잡놈이라는 사실이다.


재미있는 것은,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식은 범죄가 발생한 후에 그 죗값에 해당하는 처벌을 하는 게 아니라, 벌(재앙)을 줄 계획(목록)이 먼저 세워지고, 그 다음에 인간의 범죄 종류가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한 술 더 떠서, 여호와는 (1) 인간에게  벌을 주기 위하여, (2) 인간에게 <감동>까지 주면서 범죄하도록 유도한다. 이것이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인간 세상을 다스리는 방식이다. 대박!


그러면, 여기에서 여호와가 세상을 다스리는 장면 한 가지를 보기로 해 볼까!

그 날도 여호와는 심히 심심하고 지루해졌던 모양이다. 여호와는 무슨 놀이를 해 볼까 하고 고민하던 중, 한 가지 아이디어가 떠 올랐다. 
"히브리 족속에게 큼직한 재앙을 쏟아부어 놓고 그것을 구경하노라면 꽤나 재미있을 것 같았다." 올커니! (헐!)

재미있는 계획(큼직한 재앙을 쏟아 붓기)이 세워지자, "히브리 족속으로 하여금 무슨 범죄를 짓게 만들까?"가 문제였다.
히브리 족속이 범죄를 저질러야 그 죗값으로 재앙을 퍼부을 것 아닌가!  
어쨌든, 징벌 방법 즉, 재앙을 쏟아 부을 방법이 먼저 정해지고, 나중에 이 징벌을 받아야 마땅한 범죄 행위를 만들어야 한다. 이 방식이 여호와의 세상 다스리는 방법이다.

마침내, 히브리 왕국의 다윗왕은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다윗왕은 인구를 조사할 마음이 조금도 없었다.
그러나, 여호와의 감동(또는 조종)을 받은 다윗왕은 여러 각료들의 간곡한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구 조사>를 강행하여 여호와에 대한 커다란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으로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기가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했으면 저런 미치놈 놀이를 하게 됐을까 하고 이해 되기도 한다.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한 구절을 봐야 되겠지!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왕)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24;1)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께서 아무 이유도 없이 공연히 히브리 족속을 향하여 진노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벌을 주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다윗왕에게 <인구 조사>를 하도록 감동을 주셨다고 한다.
아무 이유도 없이 진노하여 재앙(벌)을 내릴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여호와는 다윗왕으로 하여금 <인구 조사>를 실시할 마음을 가지도록 감동을 준다.
인구 조사를 실시해야 비로소 이것이 바로 여호와에 대한 범죄 행위가 성립되는 것이다. 그래야만 마침내, 여호와는 히브리 족속을 향해서 재앙(징벌)을 쏟아부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신하들의 극구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윗왕은 <인구 조사(범죄)>를 실시하여, 여호와의 계획을 충족시켜 드린다.
(여호와의 감동을 받은 다윗왕의 마음에 신하들의 충고 따위가 귀에 들릴 리가 있을까?).
이로써, 히브리 족속(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와 재앙(전염병) 놀이가 시작된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재앙(여기서는 전염병)은 여호와께서 심심할 때 소일거리로 재미삼아 펼치는 놀이이다.

자, 그러면, 여호와 녀석의 인간에 대한 재앙(전연병) 놀이를 구경해 보기로 하자.
(어느 예수교 목사 왈, "코로나19의 창궐은 예수쟁이들로 하여금 예배를 보지 못하게 해서 발생한 것이다."라로 했다는 데.).


여기 쯤에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다윗(왕)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3가지(벌칙 종류)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무엘하 24;11~12)


다윗왕이 <인구 조사>를 하여 범죄를 성립시켜 놓아야 여호와로 하여금 재앙을 쏟아부을 구실을 마련해 드리는 것이라고 앞에서 말했다. 결국, 모든 것이 충족된 셈이었다. 

여호와께서 다윗왕(히브리 족속)에게 3가지 종류의 <재앙>을 제시했다고 한다. 그 중에 1가지 재앙을 택하면, "그재앙을 히브리 족속에게 쏟아부어 주겠다."면서.
여호와가 내릴 수 있는 재앙의 종류 중에서 인간이 적당한 것으로 골라 잡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장면은 이색적이고 재미 있다. 대박!
한 마디로 말해서, 여호와의 심심풀이 놀이는 미친 잡놈의 지랄발광이란 말이다.


참고; 다윗왕과 예수교의 신 여호와의 사이를 오가면서 양쪽의 의견을 전달하는 사람은 선견자 <갓>이라는 여호와의 앞잡이이다. (이것도 예수쟁이들 속에서나 횡행하는 병신 육갑하는 소리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더 보자.

**[갓(여호와의 앞잡이)이 다윗(왕)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1) 왕의 땅에 7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7년 동안의 기근으로 벌을 받겠느냐?)
(2)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3달을 그 앞에서 도망할 것이니이까? (3달의 전쟁 동안 왕이 직접 피난을 다니겠느냐?)
(3) 혹시, 왕의 땅에 3일 동안 온역(전염병)이 있을 것이니이까? (전국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게 하겠느냐?)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여호와)에게 대답하게 하옵소서."]

(사무엘하 24;13)


여호와가 앞잡이 <갓>을 통하여 다윗왕에게 제시한 3가지 재앙은 다음과 같다.

(1) 히브리 족속의 전 영토에 7년 동안 기근이 드는 재앙.
(2) 다윗왕이 직접 적에게 쫓겨 3달 동안 도망다니는 재앙.
(3) 히브리 족속 전체에 3일 동안 전염병이 창궐하는 재앙.

위의 3가지 재앙 중에서 다윗왕이 택1을 하면, 여호와는 그 재앙 1개를 인류 사회에다 쏟아 붓겠다는 위협이다.
만약, 독자들 중에 자신이 일국의 왕이거나 대통령일 때, 위의 3가지 재앙중 택1을 하라면 어느 것을 고르겠는가?
다윗왕은 (3)번 즉, 3일 동안 전국이 전염병이 창궐하는 것으로 택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전염병의 창궐로 70,000명이 때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여호와에 대한 범죄 즉, 강제로 <인구 조사>를 실시한 자는 다윗왕이다.
그리고, 전염병 재앙을 택한 자도 다윗왕이다. 그런데, 어째서 애매한 백성 70,000명이 떼 죽음을 당해야 됐을까?
죽은 70,000명의 유가족들의 수는 얼나나 될 것이며, 그 비극은 얼마나 클까?

** 참고; <코로나19>는 신천지 예수교가 택1한 것일까 아니면, <기성 예수교 교단>이 택1한 것일까?
          어느 쪽 예수교(쟁이)가 택하여 쏟아지는 재앙일까?


마지막으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한 구절 더 보기로 하자.?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예루살렘의 사람을 진멸하려고 손을 들려는 순간, 여호와가 말했다고 한다.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사무엘하 24;16)


"족하다."---70,000명의 사람을 죽이고 나니까, 심심해서 견디기 힘들던 여호와의 스트레스가 충분히 해소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뉘우치사"가 웬 말? 전지전능자도 뉘우치는가?
천지를 창조해 놓고는 "보기에 좋았더라."를 거듭거듭 반복하던 녀석이 그것을 번복하여 이제는 "한탄하사"로 바꾸었나? 
그런데, <70,000명을 죽여 놓고서> 이제서야, "뉘우치는가?"


자세한 해설은 줄이겠다. 제삼자(필자)도 골치가 아플 줄 아는 사람이다.
위의 바이블 내용을 해설하려면 책(단행본)으로도 모자랄 지경이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지근거릴 정도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독자들에게 일임한다. 위의 말들이 되는 말들인가?

예수교의 여호와가 신(神)이라고 생각되는가? 또, 신이라면, 선신(善神)인가 악신(惡神)인가?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득한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사람들을 보는 일보다 재미(?)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바이블의 내용을 알고 있다면, 감히 그렇게는 못할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독자는 바이블 사무엘하 24장 전체를 직접 읽어 보기 바란다.
그런 다음 <코로나19> <신천지 예수교> 및 <모든 예수교 전체>를 한 번 생각해 보자. 그리고, <예수교>가 과연 사람의 집단인가도 따져 보자.
writer (175.♡.105.224) 2020-03-25 (수) 13:29
정신병자들의 조현병은 완치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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