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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보에다 양가죽을 씌우면 뭐가 될까?]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6-17 (수) 08:30 조회 : 1399 추천 : 3 비추천 : 0
[진짜 바보에다 양가죽을 씌우면 뭐가 될까?]


(1)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은 환자와 그 가족의 심신은 어떤 것일까? 말 그대로 사생 결단하고 온갖 치료 방법을 찾아 나설 것이다.
그 암 환자에게 3내지 6개 월이라는 시한부 삶이 통고되었다면, 어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그에게 아직도 <금전욕>, <권력욕>, <명예욕> 심지어는 <성욕> 따위가 남아 있을까?


(2)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도 끝이라고 생각되는 경우"와 "죽은 후에 뜨거운 유황불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신음하게 된다."는 경우 중, 어느 것이 더 끔찍한가?
독실한(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한) 예수쟁이라면, 말기 암 진단 결과를 통고 받았을 경우, "죽는다."는 사실과 "지옥에 간다."는 사실 중, 어느 쪽이 더 긴장되고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는 부분일까?


(3)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좀 더 오랜 삶을 유지해 보려고 노력하는 마음"과 "죽은 뒤에 지옥에 가지 않도록 조심하는 마음 자세" 중, 어느 쪽에 더 신경을 곤두세우며 삶을 유지하게 될까?


(4)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치열한 경쟁으로 상대를 쓸어 박으면서까지 성공(?)하려고 할까?"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는다."면서도 그토록 극악스러운 방법으로 살아갈 마음이 발동하는가?


(5)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이 반기련 게시판에 나타나서 무책임하게 횡설수설 못난 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 무서운 "지옥의 존재를 믿는다."면서도 그런 지랄발광을 할 용기가 발동할 수 있는 것일까?


(6)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예수교의 역사를 그렇게 잔인하고 더러운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오늘의 교회 모습을 그토록 썩어 문드러진 시궁창으로 만들어 놓았을까?
지옥의 존재를 믿는 독실한 예수쟁이라면, 자기의 모든 것으로 이웃을 돕는 일을 게을리 할 마음이 일어날까?


(7) 예수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을 통틀어 보아서, 예수쟁이들 중에 정말로 "믿음이 있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다고 보여지는가? 대박!


(8) 예수쟁이들은 100% 1) 바보 아니면 2) 양가죽을 쓴 늑대들이 분명하다.
아니, 예수쟁이들은 결국 위의 1) + 2)를 모두 함쳐 놓은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다.
예수교는 혹세무민을 위한 악마의 집단일 뿐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교는 조금도 예외가 없는 복마전(伏魔殿=나쁜 일을 꾀하는 무리들이 모이는 곳 또는 마귀가 숨어 있는 소굴)이다.
이것만이 예수교의 아주 정확한 사실(또는 진실)이다.


(9) 뭔가 더 변명이 하고 싶어서 안달하는 예수쟁이가 있다면, 그건 지능 낮은 진짜 바보 + 양가죽을 쓴 늑대일 뿐이다.
말기 암 진단만 가지고도 모든 것이 포기되는 마당에 "영원한 신음만 있다는 끔찍한 지옥을 믿는다는 자들에게 다른 욕망이 남아 있어서 시궁창을 만들어 갈 못된 성품이 작용할 수 있다고? 소름이 다 끼치네.
바보+양가죽 쓴 늑대들에게나 있을 법한 사고 방식이다. 대박!




[인간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흔하게 굴러다니는 말들이 있다.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믿음이 연약하다." "사람이 교만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등등의 말들이 횡행한다.
동시에, "굳건한 믿음을 키우자." "십자가 군병" 따위의 말로 정신력을 단련시켜 보려는 노력도 한다.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예수께서....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예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가로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라 하나이다."]

(마태 16; 13~14)


예수 당시(2,000여 년 전)의 세계는 어느 사회를 막론하고 오늘날보다는 종교적 습성이 만연되었던 그런 사회였을 것이다. 미개 사회라는 것이 다 그러했을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러한 시대에 중동의 히브리 사회에서 예수가 <여호와의 아들>을 참칭(僭稱=스스로 신이라고 일컬음)하고 다녔다면, 그 반응은 심각할 정도로 구구했을 것이다.

우선, 기존 종교의 지도자들 쪽에서는 예수를 이단 또는 마귀로 판단하여 죽이려 할 것은 당연하다.
다음으로, 무지몽매한 일반 대중들은 자기들 나름의 계산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예수가 누구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나온 것이 1.<세례요한>, 2.<엘리야>, 3.<예레미야>, 4.<선지자 중 하나>, 이런 것이다. 고대 히브리 사람들이 아는 것이란 이런 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예수가 아무리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고 떠들며 돌아다니더라도, 사람들이 그 실체를 파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차피, 인간은 신(神)을 알 수가 없는 무능한(?) 존재이다.
인간이 종교의 혹세무민(惑世誣民=세상 사람을 속여 정신을 홀리고 세상을 어지럽힘)에 빠져들어 돈과 노력과 시간, 심지어 목숨까지 빼앗기는 이유도 결국은 인간이란 신(神)을 알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벌어지는 불행들 중 하나일 뿐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리)을 더 보자.


**2) [(예수) 가라사대, "너희(제자들)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主=예수)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베드로)아, 네가 복(福)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血肉=사람)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시니라."]

(마태 16; 15~17)


"예수는 구세주(救世主)이며, 살아서 움직이는 여호와의 아들이시니이다."
소위, 예수의 수제자인 <베드로의 신앙 고백>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베드로가 저와 같은 <신앙 고백>을 한 것도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주어서 알게 된 것이 아니라,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직접 가르쳐주어서 알게 된 것이라 한다. 이보다 더 확실한 가르침은 없을 것이다. 대박!

예수는 베드로에게 축하까지 해준다. 
"베드로야, 네가 복(福)이 있도다. 네게 이를 알게 해준 이는 혈육(血育=사람)이 아니라, 여호와시니라."라고. 얼씨구!


3년이라는 짧지 않은 동안 스승과 동거동락(同居同樂)을 하고 있는 예수의 12제자들도 <베드로의 신앙 고백> 내용을 알 수 없었음은 물론이다.
중학교 과정도 3년, 고등학교 과정도 3년, 대학교 이상의 과정도 3년 짜리가 많다. 그리고, 그 3년이면 한 과정을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의 제자 녀석들은 자기 스승의 실체를 전혀 모르고 있다. 저런!
베드로의 <신앙 고백>도 베드로가 알고서 떠든 말이 아니라, 여호와 쪽에서 알려 주고 조종한 것이라 하니,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다.

이처럼, 신(神)에 관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도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도 분명하게 그 사실을 인정해 주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만약에 말이다. 신(神)에 대해서 무엇인가는 정확하게 알게 된 자(사람, 귀신, 천사 등등도 포함헤서)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이 글을 끝까지 읽어 보기로 하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3[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을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혹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가로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배도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비자(婢子=여자 종)가 나아와 가로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가로되, "나는 네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비자가 저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表明=드러내어 밝힘)한다." 하거늘,
저(베드로)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가로되, "내가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하니, 닭이 곧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마태 26;67~75)


예수가 3년 동안, 중동의 팔레스틴 지방 일대에서 '나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이다."라고 참칭(僭稱=분수에 넘치는 칭호를 스스로 호칭)을 하며 떠들고 돌아다녔다고 한다.
마침내, 예수는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처형을 당하게 되는데, 이 사실을 예수가 제자들에게 미리 귀띔을 해주는 시간을 마련했었나 보다.

3년 동안 따라다녔던 스승이 체포되어 처형을 당하게 됐다는 사실 앞에서 불안하지 않을 제자가 있겠는가?
스승과 함께 연루되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상황 앞에서 제자들은 전전긍긍했을 것이다.
이 자리에서,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는 제법 태연한 척하며 큰 소리를 탕탕 쳤던 모양이다.

이에, 예수가 베드로에게 한 마디 했다고 한다. "너는 새벽 닭이 울기 전에 나를 3번 부인하게 될 것이다."라고.
그러자, 베드로 역시 씩씩하게 반박을 했던 모양이다. "스승님, 저를 뭘로 보고 하시는 말씀입니까? 저는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절대로 스승님을 부인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침내, 예수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는 날이 왔다. 역시, 다른 제자들은 겁이 났던지 멀리 도망쳐버리고, 그런대로 수제자답게 베드로 홀로 재판의 귀추를 알아 보기 위하여 법정 주변에 잠입해 있었다.
위의 바이블 내용은 수제자 베드로가 법정 주변에서 닭이 울기 전에 예수를 3번 부인하는 장면을 나타낸 것이다.
(터럭만큼도 오차 없이 예수의 예언이 이루어졌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헐!)


죽음이라는 두려움 앞에서 일반 제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수제자 베드로의 믿음도 순식간에 산산 조각으로 부서지고 만 것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여호와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신앙 고백까지 했다지만 베드로의 신앙(믿음)은 물거품만도 못한 가짜였다.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 준 믿음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신(神)의 가르침으로 알게 된 활실한 믿음이 순식간에 산산 조각이 난 것이다. 헐!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뱉어 놓은 <신앙 고백>은 혈육(血肉=사람)이 가르쳐 준 <썰>이 아니라, 전지전능한 신(神)이 가르쳐 주어서 알게 된 <썰> 즉, 확실하고 정확한 <믿음>이라고 했다. 
그런데도, 베드로의 그 <썰(믿음)>은 생명의 위협 앞에서 순식간에 부서져서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사람이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 신의 가르침으로 얻은 <믿음>인데도 그럴 수가 있는 것일까? 헐!

결국,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배운 사람이나 못배운 사람이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터럭만큼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것이다.
99% 믿는다는 사람이나, 1% 쯤 믿는다는 사람이나, 독실(篤實=진실하고 정성스러우며 극진함)한 예수쟁이의 믿음이나, 순나이롱 신자의 엉터리 믿음이나,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 관해서는 깨알만큼의 믿음도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처럼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도 같은 장소에서 3번 씩이나 넘어지게(예수를 버리게) 됐던 것이다.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던 <아브라함>도, 여호와의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는 <다윗왕>도, <목사>나 <신부>도, 일반 예수쟁이들도 무조건 100% 넘어지게(神을 버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80kg짜리 쌀가마니를 옮기느라고 힘이 들고 연약해서 넘어지는 게 아니라, 전혀 믿을 수 없는 헛것을 위하여 나를 버릴 수는 없는 것이다. 신(神)의 그 말도 안되는 계명을 위하여 나를 버릴 사람이 있겠는가?



그런데, 말이다. 지금까지의 예수교(또는 바이블)의 <썰>이 성립할 수있는 말인지 그렇지 못한 이론인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한번 따져 봐야 될 것 같다.


(1) 어떤 독실한 예수쟁이가 말했다.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에 대해서 99%는 확신을 하고, 겨우 1% 쯤 만을 회의(懷疑=의심을 품음)한다."고 자신의 신앙심을 큰 소리치며 표현했다고 하자.
그러나, 이 예수쟁이, 위급한 상황을 만나거나 어떤 이해 관계에 얽히게 되면, 그 99%의 굳건한 신앙심은 삽시간에 산산조각으로 부서져서 없어지고, 겨우 1%였던 못된 이기심과 성품은 갑자기 120%로 급성장하여 악마 같은 성품으로 악착 같은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수 많은 예수쟁이들이 장담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예수를 정말로 믿는다." "나는 확신한다."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100% 믿는다." "할렐루야 아맹!" 등등의 말로 자신의 신앙심을 표현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가 다 말장난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니란 사실은 금방 알 수 있을 것이다.


(2) "신(神)을 믿는다."는 말과 "신(神)을 안다."는 말은 무엇이 다른 말일까? "믿는다."와 "안다."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일까?
거두절미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기로 하자. "믿는다."는 말은 "모른다."는 말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동의어(同義語=뜻이 같은 말)이다.
<"신(神)을 믿는다.">는 말과 <"신(神)을 모른다.">는 말은 서로 다른 뜻을 가진 말이 아니라, 같은 의미를 가지는 말이다. 그것도 2가지 말 모두가 "신(神)에 관한 한 120% 모른다."는 쪽으로 의미를 내포하는 동의어(同義語)라는 말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이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 고 큰 소리를 치면 칠 수록 "나는 예수(또는 여호와)를 조금도 믿지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하는(털어놓고 말하거나 간곡히 호소하다) 셈이다.
예수쟁이들 세계에서는 신앙심(信仰心=신을 믿고 받드는 마음)을 가장 커다란 덕목으로 삶고 있지만, 그 "믿음"이란 것이 "모름"이라는 뜻과 100% 일치하는 내용임 알고서 하는 짓일까? 
인간의 모르고서 하는 어리석은 짓을 보고서 거기에서 영광이란 것이 얻어지는 신(神)은 있을까? 헐!


(3) 사람 중에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를 믿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신을 알게 된 자>가 있다고 하자.
그 신(神)은 천지를 창조했고, 지금도 그 천지를 임의로 다스리고 있으며, 그 신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장차 심판 절차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다스리게 되어 있음도 알고 있다고 하자.
이럴 경우, 그 신(神)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연약하다." 또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다." 등등의 이유를 대면서 그 신(神)의 계명을 어기기도 하고, 못된 짓을 자행하는 경우가 있을까?

신(神)의 계명 중에 "80kg(또는 100kg) 짜리 쌀가마니를 지게에 지고 10리를 걸어가라."는 그런 명령이 있던가? 그런가?
만약, 그런 신(神)의 계명이 1개라도 있다면, 그 계명을 지킬 수 없어서 낙오될 체력을 가진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신앙심이라든가, 신(神)의 계명이란 것은 힘(체력) 자랑으로 해결되는 그런 것이 아닐 것이다. 사람의 마음과 정성으로 판단되는 것이 신(神)이 요구라는 계명일 것이다.

그런데, 예수교 속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는 둥, "믿음을 굳건히 키우자." 등등의 말은 무슨 의미있까? 이런 것을 궤변이라고 하는 것이다.


(4)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정말로 믿는 자(또는 아는 자)가 있다면, 그는 어떤 어려움이나 죽음까지도 전혀 두려움 없이 신(神)의 계명을 지키는 일이 조금도 부담이 되지 않고 대단히 쉬울 것이다.
신(神)을 정말로 믿는사람(또는 아는 사람)에게는 "어렵다." "두렵다."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등등의 변명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80kg(또는 100kg) 짜리 쌀가마니를 옮기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쟁이들 사회에서 굴러다니는 "사람은 연약해서 넘어질 수도 있다." 또는 "사람이 교만해서 예수를 믿지 않는다." 따위의 말은 100% 궤변(詭辯=형식적으로 타당해 보이는 논증을 이용해서 거짓 주장을 참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법)이다.
동시에, 예수교 또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자체가 통째로 궤변(詭辨)이요, 혹세무민(惑世誣民)이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7-06 (월) 08:26
[너희 보물을 목사(또는 신부)의 뱃속에다 쌓아두라]-헐!


** 보물이나 재물을 하늘에다 쌓아 두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손들어봐! 그래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읽어 보자.]


[(예수 가라사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害)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목사(또는 신부)의 뱃속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헐!

(마태 6;19~21)


하늘=목사(또는 신부) 뱃속?


* 참고; 정확한 내용은 (마태 6;19~21)을 직접 읽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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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들이 하늘의 돈을 갈취하는 방법]-대박!


성직자(聖職者)--(1) 종교적인 직분을 맡은 사람. (2) 성스러운 직업을 가진 사람?


어느 날 개신교의 목사, 천주교의 신부 그리고 유태교의 랍비, 이렇게 세 명의 성직자(?)들이 모여 환담을 즐기고 있었다고 한다.
환담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다가 마침내 돈 버는 얘기에 들아서게 되었던 모양이다.

먼저, 개신교의 목사가 천주교의 신부에게 물었다.
"신부님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쓰십니까?" 하고.

그러자, 신부가 말했다.
"나는 땅바닥에다 자그마하고 둥글스럼한 원을 그려 놓습니다. 
그런 다음,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들고 그 둥글스럼한 원 가운데로 들어가서 섭니다. 그리고는,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하늘로 향해서 확 던져 뿌립니다.
이 때, 둥글스럼한 원 안에 떨어진 돈은 내가 쓰고, 원 밖에 떨어진 돈들은 성당을 위하여 씁니다."


담소는 돌고 돌아 천주교의 신부 차례가 되었다. 그러자, 신부는 개신교의 목사에게 말했다.
"목사님, 당신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나누어 쓰십니까?" 하고.

그러자, 개신교의 목사가 대답을 했다.
"나도 신부님과 비슷합니다. 땅에다 그려 놓은 원 안에 들어 서서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하늘을 향해서 냅다 던지는 것까지는 저도 신부님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나는 원 안에 떨어지 돈만을 교회를 위하여 쓰고, 원 밖으로 떨어진 돈은 모두 내가 가집니다."


마침내, 시부와 목사는 유대교의 랍비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배분하여 쓰는지가 궁금해졌다. 
목사와 신부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유태교 랍비에게 물었다.

"당신은 헌금으로 들어 온 돈을 어떻게 나누어 쓰시오?"

그러자, 랍비가 말했다.
"나도 당신들과 비슷합니다. 그러나, 나는 땅바닥에다 아무 것도 그리지는 않습니다.
나는 헌금으로 들어 온 돈 전부를 그냥 공중을 향해서 확 뿌립니다. 그리고는 크게 소리칩니다." 
"여호외시여! 필요한 만큼 마음대로 가지십시오."하고.

"마침내, 여호와께서 필요한 만큼 가지신 다음, 땅에 떨어진 나머지 돈은 내가 다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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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의 새빨간 거짓말]


사람이라면 대개 영전(榮轉)되기를 바랄까, 아니면 좌천(左遷)되기를 바랄까? 미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좌천 아닌 영전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사람 중에 천당이 아닌 지옥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있을까?
행복 아닌 불행을 좋아하고, 건강함이 아닌 병약함을 원하고, 미녀(美女)가 아닌 추녀(醜女)를 만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있을까?
좀 더 극단적으로 표현을 해서, 사람(모든 생명체 포함)은 살고 싶을까, 아니면 죽고 싶을까?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상한 것(현상)이 한 가지 있다.
"완전한 영생 복락만이 있다."는 천당에 가기를 싫어하고, 좀 더 오랫동안 지옥 같은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 갈은 이 세상에 오래 머물게 된 사람은 즐거워하고, 이웃들은 그를 축하해 준다.
반면에, 영생 복락 만이 있다는 천당으로 가게 된 사람은 아쉬워하고 슬퍼하며, 이웃들은 그를 위로하느라 정신이 없다.

심지어, 그들은 자기네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에게 "지옥 같은 세상에 좀 더 오래 머물게 해 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어 기도(호소)를 한다.
아직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가 특별히 택한 백성이 세운 히브리 왕국의 초대 왕 <사울>은 여호와가 시키는 대로 따르지 않은 벌로 죽임을 당하기로 결정이 내려졌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神) 여호와 쪽에서 기름을 부어가며 택한 사람이 여호와의 명을 어기게 됐다는 것이 좀 이상하지 않은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히브리 왕국)을 너(사울왕)와 함께 블레셋(敵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사무엘상 28;19)


"내일 너(=사울왕)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와 함께 있으리라."

내일이면, 여호와의 미움을 받고서 전사(戰死)하게 될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오래 전에 이미 죽은 사무엘(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여호와의 미움을 받게 된 사울왕과 그 아들들이 내일이면 죽어서 <사무엘>이 있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오래 전에 이미 죽은 <사무엘>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두 말 필요 없이 사무엘은 천당에 있어야 될 사람이다.

사무엘은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위대한 여호와의 선지자(앞잡이)이다.
<모세>, <엘리야>, <사무엘>, <이사야>, <다니엘>, <에스겔> 등등은 어느 방향에서 조명하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여호와의 위대한 앞잡이들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아니, <사무엘>은 다선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유명 또 유명한 여호와의 위대한 선지자(앞잡이)이다.
따라서, 사무엘이야 말로 죽은 후에 지옥이 아닌 천당으로 직행했을 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로부터 못된 놈으로 찍혀 죽임을 당하는 사울왕과 그 왕자들이 내일이면 사무엘이 있는 곳(천당?)에 함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말이 돼?
그러나, 이것은 바이블 기자가 실수하고 있는 장면이 분명하다.
왜냐 하면, 바이블은 전지전능한 신(神)의 가르침이 아니라 실수할 수 밖에 없는 인간, 그것도 종교 속에서 밥을 벌어 먹고 살아가던 사기꾼의 엉성한 두뇌가 조작을 하다가 실수해 놓은 내용임을 알 수 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저승(천당)보다 좋다"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오늘 날의 사람이나 옛날의 사람이나 공통으로 실감했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
그것은 예수쟁이들의 생각도 마찬 가지여서 오늘을 살아가는 예수쟁이들도 죽으면 곧바로 갈 수 있는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지옥 같더라도 이 세상에 하루라도 더 머무르려고 발버둥친다.
"여호와(또는 예수)를 모시고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그 천당에 가지 않으려고 별별 짓을 다 한다.

바이블을 조작한 사기꾼도 잠깜 정신을 놓은 상태에서 "죽은 <사무엘>은 이승보다 못한 저승에 쳐박혀 있으려니 짐작을 하고서 바이블을 기록했을 것이다."
바이블을 조작해 놓은 사기꾼이나 오늘의 예수쟁이들이나 죽은 뒤의 저승(천당)보다는 살아 있는 이승(지금 세상)이 더 좋다고 실토하고 있다.
결국, 바이블을 꾸며 낸 사기꾼이나, 그 바이블을 믿는다고 곱사춤을 추는 예수쟁이들이나 조금도 다르지 않은 새빨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란 것을 백일하에 드러낸 셈이다.


여기에서 예수의 말을 하나만 더 보기로 하자.

다음은 예수가 처형되던 날, 옆에서 함께 처형당하던 행악자(강도?)를 향하여 예수가 떠든 말로 되어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 23;43)


행악자(行惡者=살인강도?)일지라도 죽기 직전에 예수만 믿으면 낙원으로 직행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예수를 믿고, 하나도 예수요 둘도 예수요 셋도 예수를 뇌며 살아가는 예수쟁이들이 죽음 즉시 천당으로 가게 되는 것은 불문가지!
그런데, 예수쟁이들이 그 천당을 극구 마다하고 하루라도 더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버티려는 심사는 무엇일까? 헐!

대부분의 예수쟁이들은 말하다. 
"<여호와(예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하여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라고. 이 얼마나 메스껍고(구역질이 날 것 같고) 더러운 거짓말인가?
결국, 바이블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실상은 믿음도 없고, 내세도 전혀 모르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과 예수쟁이들의 모든 것도 살아 남는 것은 좋은 것이고, 죽는 것을 벌(罰)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쟁이들은 부끄러움을 전혀 모르는 파렴치한 사기꾼이요, 거짓말쟁이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적수준이 한참 뒤쳐지는 무리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사무엘=여호와=예수)와 함께 있으리라."] (사무엘상 28;19)


천당 가는 일(=죽는 일)은 여호와(또는 예수)에게 미움을 받고서 어쩔 수없이 가게 되는 불행임을 알 수 있다.

이 말의 뜻을 알고도 여전히 예수쟁이 노릇을 하는 사람은 지독한 사기꾼 아니면, 무슨 말인지 전혀 터득이 되지 않는 사람은 예수쟁이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어떤 예수쟁이라도 스스로 죽기는 싫어하면서도 이 말(바이블 내용)의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한다.
예수교에 세뇌된 정신병자 또는 마귀는 이렇게 약이 없는 것이다. 실로 답답하고도 무서운 일이다.
제삼자 (219.♡.30.247) 2020-07-15 (수) 09:58
[인간(피조물)은 고난인데, 예수(창조주)는 영광이라!]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잠시 공부해 보기로 하자.


1) [내(예수)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신(神)의 나라(천당)를 볼 자들도 있느니라.]

(누가 9;27)


예수가 재림할 날=마지막 날=심판의 날은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분명한 예수의 말이다.


2)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여호와의 계획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여호와의)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 21;20~24)


말세 때의 징벌은 기록된 바대로 즉, 여호와가 계획한대로 징벌이 쏟아지는 날이라 한다.
그렇다면, 인간이 인위적으로 피할 수 있는 성질의 징벌이 아닐 것이다.

핵 공격을 받을 경우, 조그만 방공호 정도로는 막을 수가 없다.
하물 며, 전지전능한 신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서 쏟아 내는 형벌을 인위적으로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 산으로 도망하라는 둥, 성에서 나가라는 둥, 예수는 이상한 말을 하고 있다.

말세의 징벌이 쏟아질 때, 아이 밴 여자와 젖먹이는 여자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을 것이라 한다.
아이를 배고 아이에게 젖먹이는 일이 형벌받을 죄악인가?

말세 때의 징벌 내용 중에는 이방인의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때가 다 될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힘(속박)을 당할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가 말하는 그 말세 때에, 이방인들은 자신들의 세력이 왕성해지는 더욱 좋은 세상을 만나게 된다는 말인가?
말세가 되어 예수가 재림을 하면, 예수쟁이들은 이방인들의 칼 밥이 되고, 이방인(비 예수교인)들은 어느 기간 동안 예수쟁이들의 위에 군림하게 된다는 말 아닌가?

비 예수교인들은 말세가 되면 제 세상 만난 듯, 신나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 같다.


3) [(예수로부터 공갈 협박의 말이 한참 계속되다가)...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예수쟁이들의) 구속(救贖=구원)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누가 21;25~28)


예수가 구름을 타고 권능과 큰 영광으로 온단다.
말세의 환난으로 사람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고, 밟힘을 당하고 있는데, 예수에게는 권능과 큰 영광이란다.
멋모르고 태어난 인간들은 죽임을 당하고 밟힘을 당하면서 큰 환난을 당하고 있을 때, 예수(창조주 여호와의 아들)는 큰 영광이 되는 날이라 한다. 대박! 
재미있겠다. 역시, 잡놈의 세상이로다!


4) [인자(예수)가 아버지(여호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태 16;27~28)


<누가>에 이어 <마태>에서도,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면, 2,0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감감 무소식으로 있는 예수는 어찌 되는 것인가?

각 사람이 행한 대로 보상을 받은 후 천당으로 들어가면, 더 가진 자와 덜 가진 자가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천당이란 곳도 계급 사회가 될 것이란 말이다.
이런 계급 사회에서 위화감(違和感=서로 조화롭게 어울리지 못하는 어색한 느낌) 없이 영생 복락이 유지될 수 있을까?


5) [내(예수)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마태 24:34)


역시, 예수 당시의 사람들이 죽기 전에 예수가 재림할 것이라고 다짐하는 말이다.
그러나, 예수는 2,000년도 훨씬 더 지난 지금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다. 구름 양이 모자라서 그것을 타고 올 수가 없기 때문인가?

바이블 구절을 몇 개 인용한 후, 뭔가 할 말이 많을 줄 알았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만 쓴다.
그런 대로, 할 말은 다 된 듯하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모순을 집어내기는 쉬우나, 이것을 지루하지 않게 이끌기란 필자의 역부족이다.
그러나, 예수교의 해악을 막아야 된다는 판단에서 조금 씩 글이 씌어지고 있다.






[예수교(쟁이)의 기도는 원래 이런 것]-대박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시여!)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그의 연수(수명)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그의 자녀들은 유리(일정한 집과 직업 없이 떠돌아다님)
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그에게 인애(어진 마음으로 남을 사랑함)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

여호와는 그의 조상들의 죄악을 기억하시며, 그의 어머니의 죄를 지워 버리지 마시고,

그 죄악
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시편 109;6~15)


여기에서 무엇인가 부연 설명을 하면 쓸 데 없는 군더더기가 되겠지? 그러나, 한 마디는 해야 되겠다.

자기 땅이 없던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족속은 예수교의 神이신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남의 땅을 빼앗아서 살아가는 족속이다. 
억울하게 쫓겨난 원주민들이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독립 운동이라고 할까, 자기 것을 되 찾으려는 몸부림이 있을 것은 당연하다. 중동지방의 이런 현상은 오늘 날도 진행형이다.

위에서 다윗(여호와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떠들어 대는 기도는 바로, 원주민들의 저항을 막아 달라고 여호와를 향해서 발악을 하는 모습이다.
"똥 싼 놈이 화 낸다."던가? 내 땅, 내 나라, 내 생활 터전을 빼앗긴 쪽에서 뱉어 내더라도 안 될 흉악한 저주와 악담을 오히려 다윗(예수쟁이들의 조상) 쪽에서 떠들어 대고 있으니, <적반하장>이란 말로도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아예, 예수쟁이들과는 말 상대를 말아야 한다. 예수쟁이들을 사람으로 오인했다가는 큰 코 다친다. 헐!


** 다윗; 다윗은 히브리(예수쟁이들의 옛 조상) 왕국의 최고 최대의 명군(名君 또는 明君)이다.
         다윗은 인류 역사상 여호와(예수교의 신)로부터 가장 커다란 사랑을 받은 사람이다.
         다윗은 예수(예수교의 신이신 여호와의 아들)의 조상으로 편입되어 있다.
         다윗은 예수교의 천당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신학적으로 예수교의 모든 것을 상징하는 중심 인물이다.)

         구약(舊約)에 등장하는 주인공(여호와의 중요한 앞잡이) 중, 신약(新約)에 인용된 회수는 다음과 같다.
         모세--80회, 아브라함--73회, 다윗--59회 그리고, 엘리야--30회
         이렇게 유명한 <다윗>이 저렇게 멋드러진 기도를 했던 것이다. 예수교 파이팅! 대박! 할렐루야 아맹!
         (모세, 아브라함, 엘리야의 잡놈 행각은 말할 것도 없고....이것이 예수교의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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