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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08-20 (목) 10:51 조회 : 901 추천 : 5 비추천 : 0
[방역 수칙에 어깃장과 심술을 부릴 수 있는 뒷배경]


우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 몇 구절을 보기로 하자.
(다음의 바이블 내용을 2~3번 이상 씩 정독을 한 다음 해설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 그 후에(예수가 승천한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예수)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2)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3)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表蹟=직접 발자취를 남김)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

(4)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신(神=여호와)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예수)께서 함께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하사 그 따르는 표적(表蹟=예수가 직접 흔적을 남김)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마가 16;14~20)


**(1) [그 후에(예수가 승천한 후에), 열 한 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예수)의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예수가 체포되어 재판을 받을 때, 그 제자들은 "날 살려라."며 꽁지가 빠지게 달아나 숨어버렸었다. 겨우, 재판의 귀추가 궁금해진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 한 녀석 만이 재판정에 몰래 잠입해 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정체가 발각되어 "천만에 말씀! 나는 예수란 놈을 전혀 모른다."며, 3번 씩이나 저주와 맹세까지 하며 자기 스승 예수를 배반한다.

결국, 예수의 제자(11명)들은 한 녀석도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던 것이다. (가룟유다는 예수를 팔아먹은 죄값으로 예수보다 먼저 배가 터져 창자가 배 밖으로 훌러나와 죽었다고 함)
그런데, 11명의 제자들은 예수가 부활하여 승천하는 모습을 직점 목격한 다른 사람들이 전해주는 말도 믿으려고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이것이 바로,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하기 때문이다."라며, 예수가 꾸짖었다는 것이다.

스승과 3년 여 동안을 동고동락 하면서 수 십번 수 백번 씩 듣고 배운 내용인데, 그 내용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 전해주는 말들을 제자들이 믿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가 이것을 꾸짖었다고? 
그런데, 제자들의 그 믿지 않는 현상이 바로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하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배 아플 때, 빨간 약 바르기"보다도 더 웃기는 난센스(nonsense=터무니없고 어리석은 말이나 생각)가 아니고 뭘까?


**(2)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바로 앞에서 "예수가 제자 11녀석들을 꾸짖었다."고 했다. 제자들의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게 고집스럽고 모짐)해서 스승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그런데, 금방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福音=예수의 가르침)을 전파하라."고. 
자신(제자)들도 믿지 않는 예수의 가르침(복음?)을 온 천하 만민에게 전파하라."가 되는 말일까? 

그런데, 뭐가 어째?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定罪=죄가 있다고 단정함)를 받으리라."
세상을 향해서 이런 악담과 저주를 쏟아내다니! 이러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임을 당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작금, <코로나19>라는 역병을 만나 전국이 각종 방역 수칙을 지키느라 애쓰고 있는데, 여기에다 어깃장을 놓으며 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쏟아내는 심술(心術)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 예수교의 행패라고나 할 수 있을까? 


**(3)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表蹟=직접 발자취를 남김)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예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하시더라.]


예수를 믿는 자에게는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예수의 말이다.

1.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 즉, 병을 고칠 수가 있다는 말이다.
   예수는 모든 질병은 귀신이 몸 속으로 들어가서 발병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따라서, 오늘의 <코로나19>도 어떤 종류의 귀신이 발광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립되는 말인가?

2. 예수를 믿으면 "새 방언을 할 수 있다." 
   방언은 성령을 받은 신자가 습득한 일 없는 언어를 무아의 상태에서 떠들어대는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 방언을 하면 무엇이 어떻다는 것인지? 
   어쨌든, 오늘날 예수교 속에는 방언으로 이름을 떨치는 헬렐레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하다.

3. 예수를 믿으면 "뱀을 집으며, 무슨 독(毒)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한다."
   뱀(독사)을 맨손으로 집을 수도 있고, 독약을 마시더라도 몸이 상할 염려가 없다고 한다.
   이 예수의 이 가르침을 곧이곧대로 믿고서 실천하다가 죽은 예수쟁이들이 몇 번 있었을 껄?
   작금,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에 어깃장을 놓으며 심술(心術)을 부리는 짓도 이곳 바이블을 믿는 구석이 있어서가 아니었을까?

4. 예수를 믿으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얼마나 좋을꼬? 예수쟁이들은. 예수만 믿으면, 병자들에게 손만 얹어도 그 병이 낳는다고라?
   예수를 믿으면, 제 손으로 저를 만져도 자기 병이 낳겠다. 얼마나 좋아! 예수쟁이들은 휘뚜루마뚜루 신나는 일만 있구나!  
   그래서, 오늘도 예수쟁이들은 <코로나19>가 겁나지 않다. 그까짓 역병이 무슨 대수야! 예수만 믿으면 만사 OK!


(4)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신(神=여호와)의 우편에 앉으시니라.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예수)께서 함께 역사(役事=神이 행하여 이룸)하사 그 따르는 표적(表蹟=예수가 직접 흔적을 남김)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여기 본문 (4)에서는 긴 해설을 생략하기로 하자. (글이 너무 길어졌다.)


그런데, 말이다.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예수가 믿어지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방금 위에서 바이블(예수)도 지적을 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사, 저희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억세고 고집스럽고 모짐)한 것을 꾸짖으셨다."고.


초등학교는 6년, 중고등학교는 각각 3년 그리고 대학교는 4년이면 졸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예수교의 교회에서는 수십 년 아니, 평생 동안을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어도 예수쟁이들 중에 단 1명도 졸업을 못하고 낙제만을 거듭거듭한다.
배우는 내용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오직 두 글자 <믿음>이라는 단어 1개 뿐이다. 그런데도, 평생을 드나들며 배우고 외우고 복습과 예습을 거듭거듭해도 낙제만 있을 뿐 졸업은 어림도 없다.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는다."는 짓이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아니,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아예 불가능한 것이 <예수 또는 여호와를 믿는 일>이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이여! 좋다가 만 꼴이 되지 않았는가? 


1.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 
2. 예수를 믿으면,  "새 방언을 할 수 있다." 
3. 예수를 믿으면,  "독사를 손으로 집을 수도 있고, 독약을 마실 수도 있다."
4. 예수를 믿으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으면, 그 병이 났는다."
5.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19> 따위는 새발의 피 정도에 지나지 않은 하찮은 것이다." (이것은 여벌 혜택이다. 헐!)

어쨌든, 예수(교)쟁이들이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에 어깃장을 놓으며 심술을 부릴 수 있는 것도 "예수를 믿으면 <코로나19> 따위는 아무 것도 아니야."라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 쏟아 낸 행패가 아닐까?
역시, 예수쟁이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믿는 구석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더 묻겠다. 
"예수쟁이들 중에 속임수 없이 정말로 예수가 믿어지는 자가 단 1명이라도 있을까?" 
예수를 믿을 수 있는 자가 단 1명도 없는데, 예수쟁이들에게 주어질 혜택에 무엇이 있을까? 저런!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08-20 (목) 11:04
[예수교의 죽은 사람 살리기]


선지자 엘리야와 엘리사 그리고 예수 등이 죽은 사람을 살려내는 기적질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예수교의 위대한 사업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는 엘리사가 죽은 사람을 살리는 기적질을 보려고 하자.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혀 있는지라.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뿐이라.

(1)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2)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3) 자기 입을 그 입에,
(4) 자기 눈을 그 눈에,
(5)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6) 그 몸에 엎드리니,
(7)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엘리사가 내려서 집안에서 한번 이리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7번 재채기하고, 눈을 뜨는지라.]
 
(열왕기하 4;32~35)


1. 엘리사는 죽은 아이 앞에서 여호와에게 기도한 후,
2. 죽은 아이의 위에 올라가서,
3. 입과 눈을 맞추고 엎드려,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게 한 후,

4. 시체에서 내려와, 집안을 왔다 갔다 하다가,
5. 다시 시체 위에 올라가서 엎드리니,
6. 죽은 시체가 7번 재채기 한 후, 살아난다.


죽은 시체는 엘리사의 기도로 살아난 것인가? 아니면, 엘리사의 이상한 행동의 힘으로 살아난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여호와의 순수한 능력만으로 살아난 것인가?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나려면, 7번의 재채기를 하게 되어 있는가?

여호와는 계속해서 이런 장난질만 계속할 것인가? 여호와는 무슨 목적으로 왜 이렇게 이상한 짓만 골라서 할까?
이런 괴상한 신에게 매달려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어쨌든, 재미있는 세상이야. 여호와라는 괴물이 있다는 것은.

이런 괴물을 따라다니는 괴물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더욱 재미있는 현상이야!!!


**참고; <코로나19>라는 역병도 이런 식으로 대처하면 별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지? 대박!
제삼자 (219.♡.30.247) 2020-08-20 (목) 11:53
["아무도 믿지 말라."--예수]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예수쟁이들)가 사람의 미혹(迷惑)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구세주=예수)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예수)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구세주=예수)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 24;3~28) 


(1)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이 와서 서로 자기가 예수(구세주)라고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할 것이란다. 그런데, 예수는 신신 당부하고 있다. "여기에 속지 말라."고. 
이렇게 고약하고 못돼 먹은 당부의 말이 있을 수가 있을까? 신의 아들이라는 작자가 사람과 놀자는 것인가 장난하자는 것인가? 

여기에서 예수가 말하는 <많은 사람>이란 바로 목사(또는 신부)를 비롯한 예수쟁이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왜냐 하면, 예수쟁이가 아닌 사람들이 "예수를 믿어라." "천국이 가깝다."하면서 예수(또는 여호와)의 가르침을 전도하려고 떠들어 댈 이유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예수 및 여호와를 세상에 알리려고 전도 행각을 벌이는 사람들은 모두가 예수쟁이들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목사(또는 신부)를 포함해서 많은 예수쟁이들이 나타나서 미혹하는 말로 떠들어 댈 것이라 한다. 
"예수가 여기 있다." "예수가 저기 있다." 또는 "예수가 골방에 있다."며 미혹하는 자가 많을 텐데, 여기에 미혹되지 않도록 단단히 조심하라는 것이다. 세상에나!
결국, 지하철, 길거리, 광장은 물론 예수교 안에서 떠들어지는 전도 및 설교,  어느 것이라도 믿거나 따라가서는 안 될 마귀 소리라는 것이다. 예수의 말이다. 


(2) 현재, 전 세계에는 35,000가지가 넘는 예수교 종파가 난립되어 있다고 한다.
수 만 가지로 쪼개져서 으르렁거리며 난립되어 있는 예수교의 그 더러운 모습 자체가 모두 진짜 예수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우왕 좌왕하는 모습 아니던가? 

예수(또는 여호와)는 예수쟁이들의 저런 더러운 짓들이 그렇게도 관람하고 싶으신가?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꼭꼭 숨어 있으면서 "예수가 여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고, "저기 있다." 하여도 따라가지 말고, 거기에 미혹되어서도 안된다 하니, 그런 억지가 있을 수 있는 말인가?
 
사람의 천당행 지옥행을 판가름하는 중차대한 문제를 이런 식으로 <오리무중> 속처럼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만들어 놓고서 여기에 미혹되지 말라고라? 말이되는 소리인가? 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그 유황불 지옥이 있다면 그 곳에는  예수(또는 여호와)가 제일 먼저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는 예수쟁이들이 뒤따라 들어갈 것이 분명하다. 대박!


(3) 제삼자(필자)는 50여 년 전에 미국에서 신학박사(종교철학?) 학위를 받은 어느 목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었다. 

"예수가 여기 있다고 하여도 속지 말고, 저기 있다고 하여도 미혹되지 말라면, 우리 인간은 어떻게 처신해야 되겠는가?" 

그러자, 그 목사(신학박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참 후에 제삼자(필자)가 계속해서 첨부하여 질문을 했다. 

1. "교회고 어디고 가지 말고, 골방에 홀로 앉아서 신앙 생활을 하라는 말인가?" 
2. "썩었건 말았건, 어느 교회를 한 번 정했으면, 평생 동안 그 교회의 귀신이 되라는 말인가?" 
3. "아니면, 어디에 진짜 예수가 있는지 그것을 찾아서 이 교회 저 교회로 전전해야 하는가?" 
라고 물었다. 

그래도, 그 목사는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다. 왜, 대답을 못하고 있었을까?
실제로, 이 세상 어디에도 예수(또는 여호와)는 없기 때문이다. 예수교 속에도 예수(또는 여호와)는 없다.
아니, 예수(또는 여호와)를 아는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는 것이다. 여기서 무엇인가 변명할 것이 남아 있는 자는 종교적 사기꾼일 뿐이다.


(4) 인간은 신(神)을 알아 낼 능력이 전혀 없는 존재이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능한 인간을 상대로 장난치고 있는 악마가 어떻게 신(神)일 수가 있겠는가? 

책임(責任)은 권한(權限)이 있을 때 물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권한(신을 알아 볼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인간에게 책임(신을 믿고 받드는 일)을 요구하고 있는 예수(또는 여호와)는 제대로 생겨 먹은 신일까? 


(5) 작금, 역병 <코로나19>의 퇴치 문제로 전국민이 애를 쓰고 있다.
그런데, 예수교에서는 여러가지로 심술(心術=짓궂게 남을 괴롭히거나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못된 마음)을 부리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자기네 끼리는 그 심술을 잘 하는 짓이라고 여기고 있는 모양이다. 그 짓을 신(神)의 명령(?)이라고 믿나 보다.
그러나, 생각 좀 하며 살자. 예수 말마따나 무엇에 미혹(迷惑=마음이 흐려지도록 무엇에 홀림)이 되면, 저렇게 되는 것일까? 세상에나!
제삼자 (219.♡.30.247) 2020-09-17 (목) 15:16
[조건부(條件附)로 주어질 천당행 ticket(입장권)]


** 조건부(條件附)---어떤 일이나 계약 따위에 일정한 조건이 붙음.

예수교의 교리(바이블)에 의하면, 사람은 장차 죽은 후에 천당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어 있다고 한다. 
더러는 죽기 전, 이 세상에서도 건강하게 부귀 영화를 누릴 수 있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거기에는 꽤 알쏭달쏭한 조건(條件) 즉, "사람이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기만하면"이라는 조건이 붙어 있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각종 보험에도 가입하게 되는데, 약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 아무 보험에나 마구 가입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는 수가 종종 있다.
마찬 가지로, 예수교의 천당을 비롯한 각종 혜택도 그 약관(約款=조약이나 계약 따위에서 하나하나의 조항)을 자세히 알고 있어야 제대로 찾아 먹을 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와의 계약 조건에서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조항은 "예수(또는 여호와)를 믿으면"이라는 조문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재차 강조해 둔다. "예수(여호와)를 믿으면"이라는 조문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예수(여호와)를 믿기만 하면", 이 세상에서는 부유한 삶과 행복을 만끽하다가 마침내 죽어서는 천당으로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게 된다고 한다. 이보다 더 좋은 대박은 없을 게다. 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主)로 시인하며 또, 여호와께서 그를 죽은 자 개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로마서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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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 (요한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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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말이 '<네가 믿으면>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신대] (요한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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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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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네가 믿기만 하면)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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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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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여호와를 믿는) [야베스가 이스라엘 신(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主=여호와)께서 내게 복(福)에 복을 더하사, 나의 지경(地境=땅의 면적)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가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역대상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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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다. 인간은 절대로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의 존재와 능력을 전혀 믿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아는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8) **[주(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리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누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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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에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태 17;20)
-----------------------------------------------------------------------------------

겨자씨는 그 지름이 1mm도 안 되는 대단히 작은 씨앗이다.
그런데, 사람이 저 겨지씨 한 알갱이 만큼 만의 믿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뽕나무야, 저 바다로 옮겨가서 심겨져라."해도 그렇게 될 것이며, "북한산아, 남산 쪽으로 옮겨가거라."하면 그렇게 될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예수쟁이들아! 한번 해보라. "앞에 놓인 밥그릇아, 왼쪽으로 1cm만 움직여가거라."라고.
그러면, 그 밥그릇이 1cm는 그만두고, 0,1mm라도 움직여 주던가?
웬 일이지? 수십 년 동안 "주여! 믿습니다."를 수천 만번 씩을 뇌고 또 뇌고 또 뇌었을 텐데, 그러면, 그 동안 예수쟁이들은 1명도 빠짐 없이 예수(또는 여호와)에게 똥물만을 퍼먹여왔다는 말인가? 저런!

결론을 말할 때가 된 것 같다.
사람은 어떤 재주를 부려도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을 알 수도 없고, 믿을 수도 없는 것이다.
예수의 표현을 빌어서 말을 하자면, "겨자씨 한알 크기의 믿음만을 가져도....."라는 말은 결국, 인간은 절대로 신(神)의 존재와 능력을 감지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결정지어 주는 말이라 하겠다.

결국, 인간은 예수교(바이블)가 제시하는 어떤 것도 얻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믿어야 된다."는 조건부(條件附)를 내걸고 제시되는 예수교의 천당과 축복은 그림의 떡도 안 되는 거품일 뿐이다.

[여호와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 3;16)

천당행 얘기는 예수쟁이들이 침을 흘릴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10번만 정독을 한 후에 다시 음미해 보라. 그대들에게 단 1개도 건질 것이 없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혈기 부리는 못난 녀석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여호와)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마태 21;12~13)


여호와의 신전 주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은 그 신전에서 필요로 하는 돈과 물품을 조달하는 가난한 소상인들이다.
부자가 그 짓을 할 까닭이 없다. 또, 조용히 타이르면 될 일이다.
그런데, 예수는 뭘(구약) 좀 안다 하여, 큰 소리 탕탕 치면서 상과 의자를 들러 엎었다고 한다.

대단히, 중요한 사실 하나!
예수교가 돈을 비롯한 각종 재물을 거두어들이는 짓을 하지 않으면, 성전인지 마귀 소굴인지 근처에서 매매하는 상행위와  돈 바꾸는 자와 비둘기 파는 자가 모여들 까닭이 없었을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필요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교회(성전) 근처에 돈 바꾸는 자와 각종 장사꾼이 꼬여드는 것은 그런 것들을 예수교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는 제까짓게 무엇을 안다고 행패일까?.


당시의 예수는 33살 짜리였다고는 하나 겨우 23살 짜리 철부지만도 못한, 그래서 자신의 혈기를 억제할 자제력조차 없던 개망나니였을 것이다.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의 이 곳을 들추면서 버트란트 럿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수를 신의 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은 고사하고, 성현이라고 부르는 것조차 동의할 수가 없다."고.

여호와의 신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든 것은 장사꾼들이 아니라, 오히려 여호와가 극찬했던 바이블 속의주인공들 즉,
여호와(또는)의 앞잡였던 다윗, 솔로몬, 아브라함, 모세, 엘리야 등등이며 그리고, 오늘날의 예수의 집(교회)을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 것은 목사와 신부들이 아니라고 말 할 자신 있는가?

아니, 세상을 통째로 강도의 굴혈로 만든 원흉은 여호와(예수)라고 해야 옳다. 히브리 역사와 예수교의 역사를 보면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예수는 혈기를 참지 못하는 보통 이하의 인격을 소유했던 젊은 녀석이었었다고 보아야 한다.(실존 인물이라면).
작금, 한국 예수교의 예수쟁이들이 쏟아내는 횡포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단군상을 부수고, 불상의 목을 자르고, 문화재를 파괴하는 행위는 예수에게서 비롯된 습성이라 할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1,000원을 헌금하려는 자가 5,000원짜리 밖에 없을 때, 그냥 돌아가지 않고, 돈 바꾸는 자가 있어 바꾸어 헌금할 수 있으니 좋고,
미처 제물을 준비 못한 자는 비둘기 파는 자가 있어 제물을 드릴 수 있으니 좋고...."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구만....

실제로, 돈 바꾸는 자, 비둘기 파는 자도 <기도>의 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것인데, 예수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경제의 원리도 기도의 원리(즉, 혹세무민)도 모르면서 제풀에 날뛰던 망나니였던 것이다.
실질적(?)으로 먹고 사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전혀 모르던 녀석의 광란이 바로 예수의 모든 것이다.


예수는 신전이나 교회가 깨끗한 분위기에서 <기도>만 하면 되는 줄 아는 바보였다.
주위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저분한 수고를 보태주어야 그렇게 되는 것인 줄을 모르던 철부지 바보였던 것이다.
또, 기도를 신전이나 교회로 한정한 예수(여호와)의 사고 방식은 너무도 모르는 바보의 소리이다. 기도는 일상 생활 전부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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