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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보니까....옛날 반기련 발기문
글쓴이 : 동포  (112.♡.203.66) 날짜 : 2020-10-17 (토) 11:43 조회 : 58 추천 : 0 비추천 : 0


개독들아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제발 네 몸과 같이 하라. 니네 야훼의 말이다. [레위기 19장 18절]



제삼자 (219.♡.30.247) 2020-10-17 (토) 14:32
[반기련과 1,000만인 서명 운동의 위력]


반기련이 <1,000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한 지 어언 10년하고도 2년 여의 세월이 더 흐른 것 같다.
그런데, 1,000만 인에는 어림도 없고, 겨우 1만 천여 명 정도의 서명을 얻은 것 같다. 10여 년에 겨우 1만 명이라!
500만이나 100만도 아니요, 그렇다고 20만이나 10만도 못되는 겨우 1만이라! 목표가 1,000만인데, 
1만은 참패 중의 참패요 굴욕 중의 굴욕이 아닐 수 없는 숫자 같다.
목표 치의 1/1,000 즉, 0.1%는 분명 실패작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반기련의 실력(實力)은 ..... .>

그래서 그랬던가? 일찌감치 <반기련의 실패>를 결론지으면서 반기련의 뻔한(?) 장래를 점치는 글을 남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반기련은 이제 겨우 명맥만 이어가는 그래서, 머지 않아 없어질 하찮은 것으로 취급하는 듯한 글을 만나 본 적도 있는 것 같다.

그러나, 과연, 반기련의 <1,000만 인 서명 운동>은 실패작이요, 그래서 반기련은 겨우 명맥만 이어가다가 머지 않아 마침내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질 그런 보잘 것 없는 존재일까?


여기 쯤에서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몇 개의 명언들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1) "一當百(일당백)"-혼자서 능히 백 사람을 당한다는 뜻으로, 매우 용감하거나 능력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一夫當逕,足懼千夫(일부당경,족구천부)"-"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천 사람도 두렵게 만들 수 있다."--충무공 이순신

(3) "一騎當千(일기당천)"-한 사람의 기병이 천 명을 당한다는 뜻으로, 무예나 능력이 아주 뛰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한 사내가 막아 서면, 만 사람도 뚫지 못한다." 중국 詩仙 이백의 "촉도난"에서.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된다. 천험의 요해지 또는 용감한 장수의 용맹 및 중요한 직책을 의미함.


그렇다면,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만 1천 여명은 어느 정도의 사람들일까?

(이야기를 조금 쯤 곁길로 옮겨 보자.)

2,30년 전만 해도, 서울을 비롯한 웬만한 도시의 거리에서는 일요일만 되면, 제법 삐까뻔쩍하는 양복을 쭉 빼입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활보하는 모습을 자랑스레 내보이 곤했었다.
아니, 평일에도 남녀 예수쟁이들 여러 명으로 구성된 집단이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옆구리에 끼고서 소위 
심방(예수쟁이 일반 가정을 찾아다니며 만남)을 하기 위해서 자랑스레 웅성웅성 몰려다니 곤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제삼자(필자)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요즈음은 그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을 자랑스레 
또는 겉으로 보이게 들고 다니는 예수쟁이가 거의 없어진 것 같다. 왜일까? 

"고슴도치도 제 새끼를 추듯" 
어디까지나 예수쟁이들의 착각이었지만, 예수쟁이들도 자기들끼리 예수쟁이 노릇이 자랑스럽게 여겨져서 
세상이 좁다며 휘졌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쟁이 노릇을 하기가 자랑스러운 게 아니라 부끄러운 세상이 된 것이다.
바이블과 찬송가라는 것이 예전처럼 자랑스러운 소지품이 아니라, 이제는 숨기고 싶은 흉물이란 것을 
많은 예수쟁이들도 알게 된 것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또,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현상!
오늘 날, 예수교에 불어닥친 가장 큰 문제는 <전도 행각>이 전혀 먹혀들지 않는 현상일 것이다.
감언이설과 각종 선물 공세를 펴면서 아무리 사람을 꾀려 해도, 
요즈음의 한국 사람 중에는 <예수교의 사기 행각>에 말려드는 사람이 거의 없게 됐을 것이다.

예전과는 사뭇 다른 커다란 장벽이 예수교의 각종 활동을 가로막고 있을 것이다. 그래 안 그래? 
그만큼 사람들이 예수교의 내막과 사기 행각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됐다는 말이다. 이를 어쩌지?  

이 모든 현상이 누구 때문일까? 물론,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누가 있어서 "예수쟁이 노릇이 부끄러운 짓"이란 것을 빠른 속도로 홍보하는 
위대한 일을 해낸 것일까? 대박!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이 10년 동안에 겨우 1만 1천 명이라며, 
힘이 아주 미약한 존재로 치부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一夫當關, 萬夫莫開 (일부당관, 만부막개)"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 사내가 관문을 지키니, 천군만마도 벌벌 떨게 한다."고 하지 않던가!

그렇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한 1만 1천 여 명은 1,000만 예수쟁이들을 부끄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숫자이다.
반기련의 <1,000만인 서명 운동>은 벌써 그 목적을 달성했다. 
반기련의 힘은 一騎當千(일기당천)을 훨씬 능가하여 一夫當關, 萬夫莫開(일부당관 만부막개)를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기련은 10,000명 *1,000=1,000만 명 이상의 위력을 가진 활동 조직이다.
실제로, <1,000만인 서명 운동>에 서명을 한 11,000여 명이 지난 10여 년 동안, 
"만나는 사람(특히, 예수쟁이를 포함해서)들에게 예수교(바이블)의 허구성과 악독한 내용을 소문 내고 다녔다면,
그 효과가 일당천(一當千)을 훨씬 능가해서 일당만(一當萬)을 넘치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

가히, 반기련 회원은 일부당관 만부막개(一夫當關, 萬夫莫開=한 사람이 만 사람을 막아냄)의 위력을 감당하는 
사람들의 조직이 분명하다. 아, 기분 째져! 

반기련의 <힘>은 지구 위 인류 역사 속의 어느 조직보다도 강력한 힘과 깨끗함을 
견지(堅持=어떤 견해나 입장을 굳게 지니거나 지킴)하고 있는 무시무시한 조직 중의 조직이다.
그러면서도, 반기련(反基聯=Antichrist.or.kr)은 아주아주 깊게 그리고 아주아주 조용히 천천히 흐르는 대하(大河)이다.  


**참고; 
반기련의 <바이블 19금 지정 촉구를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은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을 읽지 못하게 하자."는 운동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바이블을 제대로 읽고서 예수교의 정체를 바르게 알자."는 운동이다.
만약, 바이블을 제대로 읽은 사람을 1,000만 명 확보하는 날이 온다면, 
그 날이 바로 예수교의 문도 완전히 닫게 되는 날을 겸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만든신 (106.♡.131.247) 2020-10-17 (토) 18:37

 계몽주의 철학자인 프랑스의 볼테르는 중세가 끝나가던 18세기에 기독교의 허구를 알고 이 말도 안 되는 종교는 조만간에 사라지고 

성경은 잊혀진 책이 될 것이라고 했지요.

중세인은 몰았던 지동설, 진화론, 공룡의 존재를 알면서도 창조론을 믿는 것이 현대의 기도교인들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것만 본다'는 카이사르의 말처럼 어리석은 인간은 신이 있기를 원했기에 만들었고 

그 만든 신의 노예가 되었고, 종교 장수들은 그 것을 이용해 대대로 큰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어쨌든 기독교는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 반기련이 더욱 더 활성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제 3자 선생님 같으신 선각자들이 더욱 힘을 내셔야 할 것입니다. 저는 미력한 존재라 힘을 보태지는 못하지만 하는 일이 정리되면 

나름대로 제 방식으로 나서고자 합니다.


 선생님과 사모님의 건강을 '이성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건필하세요. 선생님.


칡넝쿨 (175.♡.60.187) 2020-10-19 (월) 04:03
이 곳 반기련 홈페이지에 누군지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것은 아닌지?,
글 끝 부분의 [추천]표시를 클릭해서 추천을 해드리려 해도 왜 아니
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는 댓글이 많이 달려서 수정도 아니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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