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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했던 예수 이야기]
글쓴이 : 제삼자  (219.♡.30.247) 날짜 : 2020-12-11 (금) 09:59 조회 : 367 추천 : 5 비추천 : 0
[무식했던 예수 이야기]


요즈음 청소년들은 글씨를 잘(예쁘게) 쓰지 못한다고 한다. 아니다. 요즈음은 글씨를 멋지게 쓸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기도 하다.
왜냐 하면, 모든 것을 컴퓨터의 자판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글씨를 쓸 기회가 별로 없을 터이니 말이다.

그래서, 아닌 게 아니라 요즈음의 청소년들이 써 놓은 글씨를 보면, 말 그대로 개발쇠발(괴발개발)로 쓴 것 같은 것이 많다고 한다.
이런 글씨 현상을 가리켜 영어권, 특히 미국에서는 <Chicken Scratch>라고 한단다.
닭은 먹이를 쪼아 먹을 때, 땅바닥을 발(톱)로 휘졌고 긁고 할퀴기를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
그래서, <글씨> 모양이 마치 닭 발이 할퀴어 놓은 자국 같다 하여 그런 글씨를 가리켜 <Chicken Scratch>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글씨가 <Chicken Scratch> 같을지라도 공부도 잘 하고,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도 하고, 지성인다운 면모를 갖춘 사람도 많다.
오히려, 깨끗한 글씨체로 씌어진 어음이나 수표 중에서 부도가 날 확률이 많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수 십 년 전까지만 해도 참으로 글씨를 예쁘고 멋지게 쓰는 사람이 많았었다. 그 멋진 글씨체로 밥을 먹고 살아가는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다.)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 1)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저희가 이렇게 말함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하여 예수를 시험함(일정한 절차에 따라 알아보고 평가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저희가 묻기를 마치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가라사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요한 8;3~8)


위에 인용한 바이블 구절 내용은 예수를 대단히 훌륭한 인격자(아니면 神格者)로 승격시키는 대단히 유명한 말이다. (예수쟁이들이 꽤나 으스대며 자랑하는 예수의 행적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유명한(?) 내용을 분석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를 하는 장면을 잠간 생각해 보려는 것 뿐이다.

누군가(종교 사기꾼)의 조작에 의하여 바이블 속의 예수는 대단한 존재로 그려져 있지만, 사실상의 예수는 지극히 무식했던 자였다. 글을 조금도 못하는 문맹자였던 예수는 글을 쓴 적도, 책을 출판한 적도 없다.
오직 한 번 있다는 것이 위에서 인용한 바이블 구절에서 땅바닥에다 손가락으로 <Chicken Scratch>하는 장면이 전부였다.
(글씨를 전혀 모르던 예수는 땅바닥에다 무엇을 긁적긁적하고 있었을까? 궁금하네. 헐!)

컴퓨터 세대도 아닌 자로서 글씨를 전혀 쓸 줄 모르던 예수!
그러면, 글씨야 개발쇠발(괴발개발)이 됐을지언정 다른 실력 즉, 인간을 가르칠 때 언변 실력이라도 갖추어져 있었을까? 그것을 바이블에서 한 번 찾아 보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더 보자.


** 2) [(예수께서) 갈릴리 가버나움 동리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저희가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세가 있음이러라.]

(누가 4;31~32)


예수의 가르침은 권세가 있어서 듣는 사람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말은 바이블(또는 예수교) 여기 저기에서 떠들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 어디에도 예수의 그 권세있는 말의 내용이 씌어져 있어서 소개되는 곳은 없다.
예수의 그 권세있는 설교의 내용이 단 한 가지도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바이블은 인간을 가르치려고 있는 것이 아니던가? 그렇다면, 어느 무엇보다도 예수나 여호와의 권세있는 설교 내용이 바이블에 씌어져(소개되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바이블을 더 보자.


** 3) [사흘 후에 성전(聖殿=신전, 교회)에서 만난즉, 그(예수)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奇異)히 여기더라.]

(누가 2;46~47)


위의 바이블 이야기는 예수가 12살 되던 해에 성전(聖殿=여호와의 집)이란 곳에서 여러 선생(학자)들과 담론을 하고 있었다는 내용이다.
"어린 예수가 어찌나 똑똑하고 지혜로운지 함께 한 학자들이 모두 놀라워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그 때의 담론 내용이 일언반구(一言半句)도 소개되어 있지 않을까?
바이블은 인간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그 지혜로운 담론 내용이 전해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

** 참고; 위의 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가 "듣기도 하시고, 묻기도 하시니..."라고 되어 있다.
         12살짜리일지라도 예수는 신(神)이다. 신에게도 인간에게 물어 볼만한 문제가 있는 것인가?


바이블을 더 보자.


** 4)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태 7;6~8)


위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의 설교 중 백미만 뽑아 놓은 소위 <산상수훈(山上垂訓)>의 한 장면이다.
예수는 그런대로 멋진 말을 20여 가지 쯤 떠들어 놓았는데, 그 중 2가지가 들어 있는 설교 내용이다.

그러나, 설교 내용을 자세히 검토해 보라.
"거룩한 것과 진주를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떠들다가 갑자기 삼천포로 빠져서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하고 엉뚱한 길로 새고 있다.
자기가 말하고 있는 주제(主題=제목)에 대한 어떤 해설도 없이 즉시 다른 주제 옮겨가고 있다.

독자들은 다음 말이 무슨 말인지 해석해 보기 바란다.

"금년에 한반도 남쪽 <다도해>와 <한려수도>에서는 꽁치가 많이 잡힌다고 한다. 그러므로, 서울 사람들은 오늘 서대문에서 동대문 쪽으로 걸어가야만 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예수의 설교라는 것이 모두 이런 식이다.
다시 말해서, 예수의 말(설교)은 모두가 단편적이고 즉흥적이어서 연결되는 것이 없다.
예수의 설교라는 것이 중동지방과 남부 아시아의 여기 저기에 굴러 다니는 그럴싸한 말들을 이것저것 줏어다가 쭉 나열해 놓은 것임을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할 때, 한 가지 소재를 가지고 5분 또는 30분 이상을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분야에 관한 한 대단한 실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소재에 대하여 단 1분도 이끌고 갈 수 없는 사람은 그 분야에 대해서 지극히 무식한 사람이라고 보면 틀림 없을 것이다.

그러면, 바이블에서 예수가 한 가지 소재(옛날 이야기 제외하고)로 1분 이상을 떠든 내용이 있을까? 예수는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던 지극히 무식한 자였음을 알 수 있다.
그나마도 바이블 내용은 예수(또는 여호와)의 <썰>이 아니라, 어떤 종교 사기꾼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려고 조작해 놓은 것일 뿐, 예수의 실력으로 꾸며진 내용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이상은 예수를 실존 인물로 인정했을 때, 되어지는 말들이었다. 그러나, 예수는 실존 인물이 아닌 허구(虛構=거짓, 가짜)이다.
여기에서 예수에게는 "예수는 허구(虛構)였다."는 말이 더 명예로울까, 아니면 "예수는 무식한 자였다."는 지적이 더 명예로울까?
여기에 대한 답은 독자들 몫으로 남겨 두기로 한다.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219.♡.30.247) 2020-12-16 (수) 04:52
[자기 제자를 저주하여 죽인 위대한 스승 예수]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인자(예수)는 자기에게 기록된대로(예언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유다)에게는 화(禍=온갖 재앙)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 하였더면 제게 좋을번 하였느니라.]

(마태 26;24)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될 일, 유다(예수의 제자)가 예수를 팔 일 등, 세상 돌아가는 모든 일은 이미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놓은 예정된 일이라고 한다.
때가 되자 유다에게 마귀(여호와가 부리는 부하)가 들어간다. 이렇게 되면 유다의 언행은 유다 자신의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것이 분명하다.

인간 유다가 여호와의 하시고자 하는 일과 계획을 변경하거나 막을 수는 없는 것이다.
또, 유다는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도 아니다. 여호와(또는 예수)쪽에서 일방적으로 세상에 내어보낸 것이다.
유다가 예수의 제자가 된 것도 유다의 뜻이 아니라, 예수가 일방적으로 선택하여 세운 것이다.

그런 제자 유다에게 예수는 말한다.
"너에게 화(禍=온갖 재앙)가 있을 것이다.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 하였더라면 더 좋을 뻔하였다."라고.
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서운 저주인가


바이블을 더 보자.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이예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호와)여, 저희를 사(赦=용서)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누가 23;33~34)


위의 바이블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현되던 날의 한 장면 일부를 나타내는 내용이다.
여기에서 예수가 말했다고 한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赦=용서)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예수를 십자가에 달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무서운 짓을 하고 있는지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을 구태여 벌을 줄 것이 아니라, 차라리 용서를 해 주라고 여호와에게 청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를 죽을 곳에다 팔아 먹은 유다(예수의 제자)는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을까?
예수를 십자가에다 달아 죽이는 사람들이 자기가 무슨 짓을 하는지 몰랐다면, 예수를 죽을 곳에다 팔아 먹은 유다도 자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기는 마찬 가지였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는 두 곳에다 아주 다른 말을 하고 있다.
(1)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 사람들에게는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2) 예수를 팔아 먹은 유다(예수의 제자)에게는 "너는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면 더 좋을 뻔하였다."고.

오히려, 유다에게는 여호와가 집어 넣은 마귀가 활동하고 있었다.
결국, 유다는 여호와가 계획을 세워 예언한 일에 자기도 모르게 악역(惡役)으로 발탁되어 꼭두각시 놀음을 하다가, 그 벌로 "몸이 근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와 죽었다."고 한다.(사도행전 1;18)
유다는 어찌하여 사(赦=용서)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신세가 되었을까?

그런데, 예수교(또는 바이블=예수교의 근본 교리) 속에 뒤죽박죽으로 굴러가지 않는 것이 단 한 가지라도 있던가?
아니지, 이야기가 이렇게 시작을 해서 이렇게 끝낼 일이 아니다.
이 세상의 모든 되어지는 일 자체가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여호와 쪽에서 태초부터 세워 놓은 계획이 때가 되면 차곡차곡 실천되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따라서, 예수가 죽을 곳으로 팔려가는 일, 십자가에서 처형되는 일, 유다가 태어나는 일 등등, 어느 것 하나라도 인간 쪽의 뜻이나 생각과는 아무 상관 없이 여호와 쪽에서 태초에 세워 놓은 계획이 조금도 차질 없이 실천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애꿎은 유다가 자기의 스승 예수로부터 억울한 소리를 듣고서 날벼락을 맞아 죽는다. 세상에나!
"너(유다)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면 더 좋을 뻔하였다."고라? 세상에나 이럴수가!

참고; 그러고 보면, 예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식물(植物)까지도 저주를 하여 죽인 자이다. 저런!
제삼자 (219.♡.30.247) 2020-12-19 (토) 04:30
[못된 짓은 여호와가 하고 벌은 인간이 받는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所有)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使徒=예수의 제자)들의 발 앞에 두니(바치니),

베드로(예수의 수제자)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마귀)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聖靈=예수교의 神)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께로다."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魂)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사도행전 5;1~5)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재산을 판 돈 일부를 감추고, 일부만 사도들(교회)에게 바쳤다고 한다.
그런데, 앞을 훤히 볼줄 아는(?)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왜, 여호와를 속였느냐?"고 한 마디 하자, <아나니아>는 그 자리에서 뒈졌다고 한다.
(여호와을 속이면, 죽는 게 아니라, 뒈진다는 말이 옳다.)

어쨌든, <아나니아>는 뭣 주고 뺨 맞은 꼴이 됐구나.
<아나니아>가 여호와를 속였는데, 어떻게 베드로(사람)가 그것을 알았을까? 귀신이 곡할 노릇이군.

오늘날, 예수교에서 헌금을 한 후, 그 즉석에서 뒈지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던데, 그렇다면, 그들 중에 수입에 따라 속임수 없이 돈을 바치고 있다는 말일까? 그런가?
부정한 방법으로 번 돈을 헌금이랍시고 교회에다 바치기도 하던데, 이럴 때는 안 뒈지는가?
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들어온 돈을 요리조리 빼돌려 치부(致富)에 혈안이 된 목사(또는 신부)들은 뒈지는 일에서 제외되는가?

아서라.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사람이 자기 스스로 사단(마귀)을 부릴 수는 없다.
사단(마귀), 악신, 거짓말하는 영, 강퍅(완강)한 마음 등은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 쪽에서 사람 속에다 집어 넣었다 빼냈다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위에서 <아나니아> 부부가 재산을 판 돈 중에서 일부를 감춘 것은 사단(마귀)이 <아나니아>의 마음에 가득해져서 벌어진 일이라 했다.
그렇다면, 속임수는 사단(마귀)이 벌이고, 그에 대한 벌은 사람이 대신 받게 되는 것인가?
아하! 그래서,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는 여호와(또는 예수)이고, 결과(벌)는 인간이 옴팡 뒤집어 쓰게 되는 것이구나!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 이상 가는 폭력배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 참고; 부동산을 팔아다가 모조리 교회에 바치기 시작한 것은 <바나바>라는 녀석이다.
         결국, 바나바는 바울의 눈에 들어 그의 수족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마침내, 바울과 바나바는 어찌나 예수교 전도 활동을 열심했던지 크리스찬(예수 전문가)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바울과 바나바는 서로 원수가 되어 헤어진다. 그런데, 이 두녀석들은 즉시 뒈지지 않았다.
         헌금 액수를 속이면 뒤지고, 합심(?)해서 전도 활동을 하다가 원수가 되어 헤어지면 아무 벌칙이 없는 것인가?

         아하! 결국, 예수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돈이었구나!
         그래서,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신음을 하고 있어도 <대면 예배>를 강행하고 있구나.
         <대면 예배>를 강행해야 헌금이라는 절차를 이용하여 수입을 얻을 수가 있을 테니까. 내 말이 틀려?
         예수교의 신(神) 여호와(또는 예수)도 돈이 최고지? 그래 안 그래?
제삼자 (219.♡.30.247) 2020-12-27 (일) 02:14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몇 끼의 식사를 했을까?]


에덴동산 안에다 처음으로 만들어 놓은 인간 <아담>과 <하와>는 몇 살 짜리였을까?
신생아였을까? 아니면, 젖먹이였을까? 그것도 아니면, 어린아이? 또는 청소년? 아니면, 장년이나 노인(노파) 층을 만들어 놓았었을까?
아니면, 세포 한 개 짜리 <정자>와 <난자>를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들이 진화하여 호모 사피엔스(Homo Saoiens) 또는 오늘의 인류로 진화된 것일까?

더욱 궁금한 것은 만약, 장차 인간이 에덴동산(또는 천당)에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된다면, 몇 살 짜리 즉 어느 연령 층으로 살게 될까?
젖먹이 아이로 영생을 하게 될까? 아니면 청소년 나이로 연생을 하게 될까? 그것도 아니면, 장년 층이나 늙은이 모습으로 영생을 하게 될까? 
젖먹이 모습에서부터 늙은이 모습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영생을 하게 되는 것은 아닐지? 
영생을 하면서 어느 한 가지 연령 층만을 경험을 한다는 것은 어쩐지 지루하고 답답할 것도 같아서 해 보는 소리이다. 영생(永生)이 뭔지는 알지? 
그 긴 시간 동안을 한 가지 연령 층에 묶여 있다고 생각해봐? 지루하고 답답하겠지? 거봐!


그런데, 최초로 만들어 놓은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 안에서 얼마 동안을 살면서 몇 끼의 식사를 했을까?
설마하니,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루나 이틀도 살아보지 못하고 쫓겨나지는 않았겠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장성하여 혼인까지 한 것을 보면, 적어도 10~20년 이상 동안을 그 에덴동산 안에서 살았음을 짐작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그렇다면,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몇 끼의 식사를 했을까?

**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인간(아담과 하와)의 식물(食物=먹을 수 있는 온갖 것)은 주로 에덴동한 중앙에 있는 생명과(生命果=영생약)와 각종 나무의 실과였다.
그런데, 사람이 영생과를 따먹으면 영생을 할 수 있지만, 선악과를 따먹으면 영생을 못하고 죽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어쨌든, 영생과는 아담과 하와에게 허락된 주식이었다. 따라서, 에덴동산에서 단 하루만 살다가 쫓겨났더라도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었을 개연성은 100%에 가깝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하루도 못살고 쫓겨나지는 않았겠지? 그래 안 그래? 헐!

(각설하고)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여호와 신(예수교의 神)이 가라사대,
"보라....이 사람(아담과 하와)이 선악(善惡)을 아는 일에 우리(여호와=神)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신(神)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2~23)


인간 <아담>과 <하와>가 생명나무 실과(영생과)를 따먹고 영생하게 되는 것이 염려되어(싫어서) 여호와(들)이 떠들어대는 말이다. (여기에서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유일신이 아니라 여러 명으로 되어 있는 복수임을 알 수 있다.)

바이블 내용의 흐름으로 미루어 보아, 사약(선악과)을 먹었더라도 생명과를 따먹으면 영생하게 되어 있음을 여호와들이 싫토하고 있다.
그렇다면, 선악과(사약) 따먹었더라도 나중에 생명과(영생과)를 따먹으면 영생하게 될 뿐만 아니라, 반대로 생명과를 먼저 여러 번 따먹다가 어쩌다가 실수로 선악과(사약)을 한 두 번 따먹더라도 죽지 않을 것은 뻔한 결론이다. 그래 안 그래?

병을 고치는 내복약을 식후에 먹으면 좋으나 어쩌다가 실수하여 식전에 먹어도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크게 잘못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마찬 가지로, 선악과(사약)을 먼저 먹고 영생과(영생약)를 나중에 먹는 것이나, 영생과를 먼저 먹고 나중에 선악과(사약)를 먹으나, 결과는 영생이라는 선물이 안겨질 것이다.


예수교의 신(神)이신 <여호와들>의 실토를 다시 들어 보자.
"보라....이 사람(아담과 하와)이 선악(善惡)을 아는 일에 우리(여호와=神)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사람(아담과 하와)이 이미 선악과(사약)를 따먹은 사실을 알고서 여호와들이 떠드는 말이다. "사람이 나중에라도 영생과(영생약)를 따먹고 영생하게 내버려둘 수는 없는 일이다."라고..


**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 들어가던 날, 한 끼의 식사도 하기 전에 뱀의 꼬임에 빠져 사약(선악과)부터 따먹었나?
만약, 그런 것이라면, 인간은 삶(생활)이란 것을 누려 보기도 전에 원죄라는 것을 뒤집어썼구만? 에이, 못된 세상이구만. 여호와라는 녀석이 창조해 놓은 천지(세상)라는 것이.....

** 이야기의 전개된 상황으로 보아 아담과 하와는 영생과를 여러 날 동안 너무도 많이 먹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실수로 선악과(사약)를 먹었다. 그런데, 어째서 인간은 죽는가? 예수교가 말하는 <원죄>라는 게 뭐 말라비틀어진 물건인가?
이상의 모든 경우들은 결국 예수교의 경전(바이블)이 허구(虛構=거짓, 가짜)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한 장면이라고 단정지을 수가 있다.

이것은 근본주의로 해석하든, 문자주의로 해석을 하든, 또는 역사 비판적 안목으로 해석하든, 그 어떤 잣대로 보든 바이블(예수교의 경전)은 허구일 뿐이며, 이런 허구 속에서 설명되고 또 그 속에 숨어 있는 여호와(또는 예수)도 동시에 허구(가짜, 거짓)일 뿐이다.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 누리다--마음껏 즐기거나 맛보다.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예수교의 근본 교리)을 보자.

[네(예수쟁이)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平和=전쟁이나 갈등이 없이 평온함)를 선언하라.
그 성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거주하는 사람)으로 네게 공(貢=세금)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 여호와(예수교의 신)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奪取=남의 돈이난 물건 따위를 강제로 빼앗아 가짐)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너는 마음껏 즐기거나 맛볼지어다.)]-아맹!

(신명기 20;10~14)


* "너는 그 탈취(노략질)한 것을 누릴지니라. (마음껏 즐기거나 맛볼지어다.")-아맹!
  예수교! 이보다 더 멋질 수가 없다고 하겠다. 대박!
  세상에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가르침을 주는 종교가 또 있을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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