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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의 상습적인 거짓말...
글쓴이 : 음냐리  (129.♡.74.182) 날짜 : 2012-02-20 (월) 21:36 조회 : 3385 추천 : 11 비추천 : 0

제가 안티 활동중에 잘 하는 말 중 하나가...
목사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라는 것입니다.

알면서도 거짓말... 모르면서도 아는체 거짓말...

기독교 변증 전도를 하고 있는 안환균 목사의 예를 들어서 왜 이렇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문제의 시작은 childrenofbodom 님의 제목이 무례하게 보이는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환균이라는 자는 보시오

정말 오랜만에, 정식으로 목사란 직함을 걸고, 반기련에 와서 토론을 한다니... 정말 반기련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입니다.  여태까지 목사가 반기련에 오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기독교 변증을 한다면서 (전도도 아니고 말이죠...) 심지의 본의 아니게 멀티를 하게 되었다며 사과까지 하면서 토론이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일단 안환균 목사의 토론 주제 제의에 다시 토론을 하겠다라고 나선 입장에서 솔찍히 childrenofbodom 님의 이런 글은 초치는 글입니다.

우리나라 기독교 변증의 수준이 어떠한지... 직업이 목사인 직업 목사가 와서 반기련에서 직접 보여주는 이렇게 좋은 기회를 날릴 수가 없기에... 될 수 있으면 이런 초치는 일은 나중에 토론이 완전이 박살이 나는 상태가 아니라면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이 토론은 일종의 아마추어대 프로의 대결입니다.

저는 취미로 기독교 안티를 하는 입장이지만, 기독교 변증 전도를 하는 안환균 목사는 이미 기독교에서도 유명한 사랑의 교회에서 목회를 보았던, 정말 목사중에서도 프로인 목사입니다.  게다가 안환균 목사는 미국 풀러 신학교에 유학을 해서 신학을 공부헸다는 정말 정통 기독교 목사입니다.

안환균 목사는 childrenofbodom 의 대답글에 ...

만약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이 정말 진짜 하나님이라면 님께서 도모하시는 기독교 박멸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유명한 이신론자 볼테르는 한때 호언장담하기를 자신이 죽기 전에 성경은 이 지상에서 사라져버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고 나서 그의 집은 훗날 프랑스성서공회가 사용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로니컬하지 않습니까?

아마도 안환균 목사는 자기가 하는 말이 거짓말이라고 인식도 하지 못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직업이 목사인 분이... 그것도 기독교 변증을 하는 목사라는 명함으로 저런 거짓말을 하면 곤란합니다.  인식하지 못하고 기독교에서 널리 사용되는 이야기라서 그렇다라면, 이것잉야 말로 기독교에서 얼마나 많은 거짓말들이 퍼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인 것입니다.

풀러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는 목사분이... 그것도 안티기독교와 토론을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에서 많이 사용되는 이야기를 했다가, 그것이 거짓말로 밝혀졌다라... 기독교에 얼마나 거짓말이 만연했으면,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게다가 볼테르가 무신론자가 아니고 이신론자라는 것을 충분히 알면서도 이런 주장을 했다는 점... 아마추어도 아니고... ..

정직하게 욕하는 것이 예의바르게 거짓말하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왜 목사들이 저런 거짓말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는지... 거짓말이라는 것 자체를 인식하지도 못하는지... 그저 할렐루야 아멘에 빠져... 뭐 무슨 말이건 못하겠습니까?  그러니 목사들이 바람이 들어가 팬티자랑도 하고, 전교조가 무슨 섹스공동체인양 주장도 하고... 김홍도 목사도 저런 거짓말 아주 잘하죠.  입에 빨갱이 타령이 붙어 있고 말이죠.

목사들 수준이 이러니...안티 활동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참 고마운 목사들이죠.

음냐리의 기독교 거짓말 헛소리


죠스바 (58.♡.132.16) 2012-02-20 (월) 21:41
음냐리님이 토론을 제의했고 상대방 daga님이 제의를 수락했다면 이런글 따위는 필요치 않아보입니다
음냐리님 딴소리 하시마시고 토론을 운영해 나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음냐리님 외에는 다른분들은 절대 개입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토론은 1:1  토론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만둬야겠다 (116.♡.66.234) 2012-02-20 (월) 22:05

맨날 자기주장이 서로가 최고정답이라고 하고 있으니 이젠 지겹다.
하여튼 이제 여기마져도 그만둬야겠다. 이동네도 별 희망이 안보인다.
이젠 소모성 논쟁에서 벗어나서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방향을 찾아야겠다.
벼랑빡이라도 보구 하소연하는거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측은하게 보인다.


설송 (182.♡.16.193) 2012-02-20 (월) 22:18

모욕적인  욕설이 없이 정중하게  대하면,  목사님이  토론을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토론을  목사님이  피하지 못하면 ?    토론이   지속되기 마련인데----,   

일단 토론이  지속되면,    냉정한  이성의 소유자가 펼치는  합리적 주장이 ,  fact가 아닌  신비나  신뢰(신앙)에 의존한  일방적인  주관적 주장보다 우세해지기 마련입니다.   볼테르에 대한  언급과 관련된 토론 결과가  보여주듯---


그런  토론을 피하기 위한 수법으로,  고의적으로    빈정대거나  모욕적인  쓰레기  욕설로 ,  토론이 연속되는 것을   방해할  기독교인  훼방꾼이  나타날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기독교  훼방꾼이 나타날 때---  반기련 회원이  욕설이나  모욕 혹은 빈정대는  투로  대응하면---   그것이  회피할 수 있는 대의명분을  제공한 나머지, 토론이  중지될  우려가 있습니다.

이미  안목사님의 주장에 대해 , 대응하는  의견을  음냐리님이  제시한 만큼----  안목사님이   나름대로  자신의  대응하는  의견을   제시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관심있게  안목사님의  다음  주장 내용을  기다려 봅시다.

무정세월 (123.♡.213.62) 2012-02-20 (월) 22:47
음냐리님 


힘내세요  ,,/


진실은  영원 하니까요.../
죠스바 (58.♡.132.16) 2012-02-21 (화) 13:29
설송님이 제가  빈정대는 말투로 고의적으로 토론의 진행을 방해할것이라고 하고 있는데
지금 토론의 진행을 막으려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보이려고 하는짓들을 하는것은 반기련
분들이 하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반기련사이트를  눈팅만하면서 보고계시는 분들은 많아보이며, 그분들에게 반기련이 어떻게 보일지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저는 음냐리님과 dega님의 토론에 개입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지금 음냐리님이 볼테르가 한말도 아니것을 기독인들이 지어서 한다고 하시며, 기독인들을 거짓말쟁이로 몰고 계시는데 ,, 세상에 떠도는 것들은 그 진위를 알수없는 것들 너무나 많습니다   예를 들어 ( 물론 제가 잘못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톨스토이가 무신론자일때  기독교에 했던말을 아직도 안티들은 써먹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톨스토이는 나중에 기독인이 된것으로 압니다 ,, 사실  안티들이 인용하는 세계명사들의 말들은 그말들의 진위와 진정한 의미를 따져볼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지금의  dega님과의 주토론주제와  지금 이 얘기가 무슨 연관성을 차지하고 있냐는 것입니다  지금의  음냐리님의 글은 상대방을 흠짓내고 싶어하는 모습만 보일뿐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음냐리님이 토론을 제의했고 상대방이 토론을 수락했다면 아마추어니, 프로니, 플러신학교니 이런말들 하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dega님이 님들이 예측하고 있는 그 기독교변증가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아마추어고, 상대방은 외국신학대학을 나온 프로다,, 이런말들은 사실 음냐리님이 겁을 좀 먹고계신 모습도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처지를 보는이들에게 알리고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만들려 연막을 피고 있는 모습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마추어는 프로와 싸워도 밑지는 장사가 아닙니다   프로는 아마추어와 싸우는 자체가 밑지는 일들이며 이겨봐야 본전입니다   하지만 아마추어는 저도 본전입니다  결코 믿지는 장사는 아닌것입니다  
쓸데없는 소리하지 마시고 토론준비나 하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제의할것은  만일  dega님이  님들이 생각하는 그 목사님이라면  적어도 주말에는 토론을 중단해야 합니다  아시겠지만  목사님들은 평일에도 바쁘시지만  일요일에는 누구보다 더 바쁘신 분들입니다  그런점들이 고려되야 평등한 토론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죠스바 (58.♡.132.16) 2012-02-21 (화) 14:06
그리고 음냐리님이 지금 생각해 보니까 무신론자 모임에 계신분으로 기억이 되는데 ,, 거기에 과거 몇분이 반기련에서 활동했거나  왔다갔다 하시는 분들 보이는데,, 이성과 사유님도 거기서 보이시데요,,,
그런데 무신론자들이 정확한 근거를 제시한다고 어디엔가 쓰셨든데 제가 보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도 무신론자모임이 비교적 객관적인 소리를 하고 있는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 성서의 내용에 관해서는 반기련 못지않게 헛소리를 떠들고 계신분들이 많았습니다  ,, 다른 지식들 종교에 관해서이거나, 과학에 관해서 이거나 헛소리들 많이 하시는것으로 보였습니다
저 위의 어떤 안티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서로 지들만 맞고, 지들만 잘났다고 떠들고 계신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괜히 무신론자들이 정확한 근거를 제시한다느니 이러한 근거도 없는 소리로 깔고 들어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음냐리 (129.♡.74.182) 2012-02-21 (화) 14:25

내기 하나 합시다.

100 만원이면 좀 .. 과하나.. 한 10만원 정도로 내기를 합시다.

내기 내용은 ... 볼테르의 집들이 과연 성서출판사나 성서공회가 되었는가 하는 내용으로... 어떠세요?

지금 근거없는 소리를 깔고 오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근거없는 소리라고 생각한다면 충분히 10만원이나 100만원이나 아니면 한 1000만원 정도 걸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진짜... 내기를 할 의향도 있습니다만...

아니면 남의 근거있는 주장을 근거없는 소리로 깔고 들어오는 엉뚱한 소리를 그만하는 것이 어떨까요?
               
               
죠스바 (58.♡.132.16) 2012-02-21 (화) 14:41
음냐리님 저하고 토론하시면 힘 뺏깁니다
힘은 남겨두셨다가  dega님과 토론할때 사용을 하시라구요
지금 제가 볼테르 얘기를 가지고 한말이 아닙니다 
님의 저 밑의 어느글에선가 무신론자들은 정확한 근거를 제시한다고 말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론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뭔 내기를 하쟈는 것입니까?   내기를 하면 돈을 어떻게 주시려고? ㅋㅋㅋ
저 아십니까?  
제가 엉뚱한 소리를 한다구요?    뭐가 엉뚱한지 얘기나 하시면서 그렇게 하셔야죠?   제가 위에서 톨스토이의 예를 든것이나 아마추어, 프로타령하는 얘기들이 틀린소리를 했고 엉뚱한 소리를 했습니까? 
이런 글 올리면서 이런데 집중하지 마시고  그 dega님과  토론에만 열중하시기 바랍니다 
전 당신하고 토론하고 싶으맘이 지금 없어요 
저하고 토론하면 님 열라 깨지십니다 ㅋㅋㅋ
웃기죠 ㅋㅋㅋ  웃으셔도 됩니다   ,,
어쨓든
쓸데없는 소리마시고 다음 토론이나 성숙하게 기다리고 계시기 바랍니다
 님의 진가는 거기서 보여주셔야 하는것입니다
                    
                    
음냐리 (129.♡.74.182) 2012-02-21 (화) 15:14
누가 토론하자고 했나요?
내기 하자고 했지... 내기...

돈 10만원... 아니면 100만원이나 1000만원...
1억은 융통할 곳이 없어서 책임 질 수 없는 돈이고...

돈을 줄 방법은 뭐 알아서 마련할 터이니... 내기 할 것인지 말것인지부터 정합시다.  

그리고... 이건 토론이랑 상관이 없이..진행되는 겁니다.
                    
                    
westeria (112.♡.233.234) 2012-02-22 (수) 17:23

허세 정말 쩌내요. 허세란 것은 이런데 부리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childrenofbodom (173.♡.81.8) 2012-02-22 (수) 19:43

에혀... 토론이라는 개념도 모르는녀석이 허새부리는 꼴이란 ㅋㅋㅋ

너네 개독들은 다 그러냐??

들풀 (119.♡.233.81) 2012-02-21 (화) 18:57
니체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성직자들은 사람을 속여야만 하고, 사람을 하도 속이다 보니 자기 자신마저
속이고,
그러다 보니 자기가 자신을 속이는 것도 모르고 사는 인간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으로서 양심을 속이고 사는 불쌍한 인간들이 먹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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