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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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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필연의 종교인가?
글쓴이 : 갈롱  (124.♡.78.12) 날짜 : 2016-08-06 (토) 08:14 조회 : 2938 추천 : 3 비추천 : 0
다른 말로  꼭 기독교만을 믿어야 만하는가 하는 뜻이다.
고려는 불교로 망하고 이조는 유교로 망했다. 유교로 흔들리는 이조를
구하고자 새로운 정치원리로 삼아야 한다고 들고 나온 것이 중국 통해 들어온
서학이다. 서학이란 천주교를 중심으로 하는 사상과 서양 문물을 포함해서 유학이란
말에 비교해 부르는 말이였다. 서학이 뜨자 동학이 나온다. 동학은 오늘날 천도교의 중심이다.
우리의 주변을 위주로 해서 종교 중심으로 말해 보면   불교 유교 천주교 천도교 이렇게 연결된다.
불교로 간을 맞추든 신라도 망했고 불교를 숭상하던 고려도 망했고 유교의 대체효과를 노리던
이조도 망했다.

우선 여기서 만든님에게 한번 물어보자.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선택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만든신님의 반론이 불가능하다는  그 증거에
불교를  유교를 정치 원리로 삼던 고려 이조는 왜 망했을까요하고 한번 묻고 싶다.

또 그리고

오래 동안 여기 반기련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시는
빈손으로님이 마치 기독교를 우리가 손을 놓아서는 안 되는 종교인 것 처럼 말씀하시는 데에 대한
이론이다. 나도 빈손으로님의 바이블에 대한 인식이나 기독교를 보는 눈에는 많은 부분을  공감하는 편이다.
그러나 개혁이나 폐기냐하는 쪽에서 큰 차이가 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기독교를 필연의 종교로 인생의 필수 과목으로 고집하는데
나는 졸업에는 영향이 없는 학점이 없는 선택과목 정도이며  꼭 전공을 안 해도 된다는 뜻이다.

빈손으로님에게는  기독교 아니면 안됩니까이다.

실족이란 말은 정도에서 벗어난다는 말이다.
기독교에서 실족이란 말은 기독교를 벗어났다는 말인데 기독교가 과연 정도이며
우리 인생에 보편적인 타당성을 가진 주체이냐가 나의 의문이다.

내가 보기로는
대세인 우리의 정도에서 기독교로 빠진 것이 실족이다.
아직은 이런 말이 없긴해도 꼭 정확한 표현이 필요하다면 回足이나 復足이나 또 다른
실족에 반대되는 말이 필요할 것이다.

종교란 대세의 필연적인  주체가 아니라 선택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다.

기독교측에서 당대의 유능한 학자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인 것이 마치 신의 섭리로
받아드려지고 일제하의 민족 지도자들 몇분이 기독교를  받아드린 것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보는데, 이조 말기 물론 천주교 중심이지만 기독교가 받아드려진 것은  학자들 간에 서학이란 이름으로
하나의 학문으로 받아드려지고 서민쪽으로 내려 가면서 종교화가 가속화되었다는 점이고, 일제하에서도
신앙적인 의미보다 많은 부분에서 억압을 벗어나는  하나의 새로운 돌출구로 받아드려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은 새로운 역사적인 평가가 있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서양종교와 동양 종교 큰 산맥이 되는 두 종교간의 근본적인 차이는  사상성에 있다. 
머리로 하는 종교 몸으로 하는 종교로 보면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은 정적이고 동적인  차이를 두고 표출된다.
그래서 서양 종교는 신자들을 표현할 때....tian되고  동양 종교는 ...ist이다.
과학자와 기술자와의 차이 정도랄까요?

쓰다가 보니 잡소리가  들어가고    말았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리하면 
종교는 필수가 아니고 인생에 앗세사리 해도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니 거기에 인생을 목 매지말자는 이야기이고
그것을 필연의 조건으로 해서 논리를 펴 나아가는 것은 무리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증거가 없기에
믿음으로 해결하자는 건데 반론이 불가능한 증거란 있을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믿음의 논리는 믿고 안 믿고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 

칡넝쿨 (119.♡.134.205) 2016-08-07 (일) 18:41

[한민족(배달민족) 역사상 우리 민족국가를 100% 멸망시켜 왜놈의 식민지로 만든 개독]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은 건국신화에서부터 <직계천손(直係天孫)민족> 이라는 자부심을 대대로 전승하면서 나라를 이어온 민족입니다. (물론 신화니까 사실여부의 논쟁을 할 필요는 없구요...)

동아시아의 한귀퉁이를 차지한 한민족은 직계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워 나라를 지탱해 왔었습니다. 고조선이 중국 한나라에게 멸망하기는 하였지만, 평양을 중심으로 한 일부 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하여 통치했을 뿐이고 중심부를 약간 벗어난 지역에는 부여, 옥저, 예맥, 마한, 진한, 변한 등의 국가가 고조선의 명맥을 이어 존속하였고 이들 변방국가의 적극적인 항쟁과 고구려의 건국에 의한 한사군 토벌 격퇴작전에 의하여 회복하였습니다.

호시탐탐 한민족을 멸망시키고자 기회를 엿보던 중국은 그 후 중국대륙을 통일한 수나라 왕 양제의 200만(정규군만 113만명이고, 보급부대까지 합한 숫자)에 이르는 유사이래 가장 큰 규모의 대군을 동원하여 우리 국토를 침략하였으나, 살수대첩에서 몰살당하고 말았던 것도 직계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으로 정신무장이 된 아군에 의한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심지어 세계 역사상 가장 넓고 강대한 제국을 건설했다는 징기스칸의 몽골군대가 가는 곳에 멸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었다는 원(몽골)의 30 년 동안에 8차례에 걸친 침략에도 고려는 굴복하지 않고 항전하였습니다.

그러자 몽골족의 원나라는 이 고려의 항전에 기가 질린 나머지 고려의 왕을 대대로 원 황실의 공주와 결혼시켜 '사위의 나라(부마국)'를 삼겠다고 회유를 하여 전쟁을 끝냈고, 고려도 장기간 몽골군에게 국토가 유린되어 민생이 피폐해졌으므로 이 원나라의 회유를 받아들여 허리를 굽히기는 하였으나, <고려>라는 나라이름은 없어지지 않고 유지됐던 것도 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습니다.

그 후로도 서양의 조총 같은 우세한 무기로 무장한 왜군 30만이 침입한 임진왜란에서 조선이 멸망하지 않고 8년을 버티면서 견뎌냈던 것도 "천손민족"의 자긍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120여년 전에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카톨릭은 그 훨씬 이전에 상륙)하면서 개독교 선교가 자유로워지자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배후에는  유럽에서 강도정신(속칭 청교도정신)으로 무장한 개독들이 아메리카대륙을 강도질해서 본래의 주인인 원주민들을 5천만~1억명이나 학살하고 강탈하여 세운 개독국가인 미국의 개독들이 동양제국들을 먼저 정신적인 식민지화하기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개독선교에 열을 올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에 개독교 배척으로 개독화되지 않았던 왜놈들은 <화혼양재(和魂洋才)> 즉 "서양의 문물을 수용하되, 일본의 혼은 버리지 않는다" 라는 정신으로 서양문물을 일찍 수용했던 까닭에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에서 승리를 거두자 개독 미국은 왜국을 동아시아 골목대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를 집어삼키려는 왜국과 전쟁을 하는것은 무리한 국력소모라는 계산을 한 근본주의 개독국가인 양코쟁이 미국 개독들은 왜놈들하고 <가쓰라 태프트 밀약> 이라는 조약을 비밀리에 체결해서 한국은 왜놈들이, 필리핀은 미국개독놈들이 사이좋게 나누어 쳐먹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하면서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가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린 결과, 한국인들은 외세침략에 대한 항쟁의욕을 상실하고 배달민족 역사상 처음으로 나라 자체가 일본에 멸망을 당해서 배달민족국가의 연속성이 최초로 100% 단절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한국을 삼킨 왜놈들이 식민통치를 하려 해보니, 우리 한민족의 전통신앙, 전통문화 등의 수준이 너무 높아 통치가 힘들어지자 미국 개독을 비롯한 양코쟁이 선교사들의 한반도 선교를 묵인하는 댓가로 "미신타파"라는 명분을 빌어 우리의 전통문화, 전통신앙을 말살해 줄 것을 암시하게 되었던 것이며, 이로써 선교사와 이들의 예천불지 공갈협박에 개독들은 왜국의 식민통치에 협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게 바로 천손민족의 자긍심이 개독교에 의하여 진흙덩어리의 후손이라는 전도질에 의하여 무너져버린 결과로서 개독교의 폐해였으며, 개독박멸의 당위성을 웅변 하여주고 있는 사실입니다.


갈롱 (125.♡.171.104) 2016-08-07 (일) 22:41

니  시계가 금시계면  내 시계도 금시계다.
창세기가 신화고  구라면 우리 건국 신화도 신화고 구라일 수있다.
그런데 말이야.
그것까지는  1:1로해 막상막하라하자.
허지만 피하고 흙하고 어느 것이 더 값질까?..여기 쯤 나오면 개독들은 좀 질리지요.
느그는 피조물 만들어진 물건이지만 우리는 진짜야! 사람 신이라고....
----제가 기독교인들 약 올릴 때 쓰는 문자입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천손사상
유대의 선민사상은 이에 비하면 새발의 핍니다.

한국인이 물건이 되는 길 기독교를 믿는다는 것  이게 정말 실족이지요.

빈손으로님 아직 말이 없네요. 한 마디할 때쯤도 되었는데.

기독교에서 '입교'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간 낙제는
퇴교라는 말 정도가 맞을 텐데
선민들은 코 세운다고 진짜가 있는 줄은 모르고 그런 말은 못할 겁니다.

겨울나무 (118.♡.143.116) 2016-08-08 (월) 08:21

기독교는 필연을 넘고

선택을 지나

용도폐기의 종착역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아마 머지않은 장래에 그리 될것입니다.

     
     
만든신 (112.♡.247.43) 2016-08-09 (화) 13:16
 18세기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종교인 기독교는 100년도 안 가서 없어질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번성했지요.ㅠㅠ

 스스로 없어질 종교는 절대 아닙니다.

 저에게 그들이 소수 종교가 되고 결국 노인들만의 종교로 전락시킬 논리가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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