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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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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말 없어져야 할 종교는 기독교" 라는 말씀 맞습니다.
글쓴이 : 칡넝쿨  (123.♡.205.81) 날짜 : 2016-12-15 (목) 17:35 조회 : 1020 추천 : 3 비추천 : 0

[한민족의 역사상 최초로 우리 민족국가를 100% 멸망시켜 왜놈의 식민지로 만든 개독]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은 건국신화에서부터 <직계천손(直係天孫)민족> 이라는 자부심을 대대로 전승하면서 나라를 이어온 민족입니다. (물론 신화니까 사실여부의 논쟁을 할 필요는 없구요...)

동아시아의 한귀퉁이를 차지한 한민족은 직계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외세의 침략에 맞서 싸워 나라를 지탱하여 왔었습니다.

고조선이 중국 한나라에게 멸망하기는 하였지만, 평양을 중심으로 한 일부 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하여 통치했을 뿐이고 중심부를 약간 벗어난 지역에는 부여, 옥저, 예맥, 마한, 진한, 변한, 가야 등의 국가가 고조선의 명맥을 이어 존속하였고 이들 변방국가의 적극적인 항쟁과 고구려의 건국에 의한 한사군 토벌 및 격퇴작전에 의하여 잃은 땅을 회복하였습니다.

호시탐탐 한민족을 멸망시키고자 기회를 엿보던 중국은 그 후 중국대륙을 통일한 수나라 왕 양제의 200만(정규군만 113만명이고, 보급부대까지 합한 숫자가 2백만)에 이르는 유사이래 가장 큰 규모의 대군을 동원하여 우리 국토를 침략하였으나, 살수대첩에서 몰살당하고 말았던 것도 직계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으로 정신무장이 된 아군에 의한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였기 때문이었던 것입니다.

그 후 고조선의 영토를 회복하였던 고구려는 중국 당나라의 침략을 받으면서, 뒤에서 신라가 뒤통수를 치는 바람에 멸망하고 말았지만, 불과 30년도 안 되어 고구려출신 대조영 장군이 잃었던 옛 고구려의 영토를 되찾아 <발해제국>을 건국하여 남쪽의 신라와 대치하는 시대를 열었으므로 이 시대는 당연히 <남북조시대>로 불렀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학교 역사과목에서조차도 <통일신라시대>라고 잘못된 호칭을 가르치고 있는 한심한 현실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통일신라시대>라는 호칭의 원인은, 일제시대 조선총독부에 소속된 <조선사 편수회>라는 어용기관에 친일부역을 하던 사학자들이 왜놈들의 세뇌를 받아 [반도사관]과 [식민사관]에 오염된 다음에, 8. 15 해방당시 친일파 청산을 하지 못한 어이없는 사태 발생으로 대한민국 문교부 산하 <국사편찬위원회>를 장악하여 "한반도 이외에는 한국영토가 아니다" 라는 왜놈들이 심어준 [반도사관]을 그대로 되풀이하여 <통일신라시대>라고 역사왜곡을 한것에 있는 것입니다. 이 역사왜곡의 현상은 오늘도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있는 그야말로 통탄할 현실입니다.

각설하고,

심지어 세계 역사상 가장 넓고 강대한 제국을 건설했다는 징기스칸의 몽골군대가 가는 곳에 멸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었다는 원(몽골)나라의 30 여년 동안의 8 차례에 걸친 침략에도 고려는 굴복하지 않고 항전하였습니다.

그러자 몽골족의 원나라는 이 고려의 항전에 넌덜머리를 낸 나머지 고려의 왕을 대대로 원 황실의 공주와 결혼시켜「사위의 나라(부마국)」를 삼겠다고 회유를 하여 전쟁을 끝냈고, 고려도 장기간 몽골군에게 국토가 유린되어 민생이 피폐해졌으므로 이 원나라의 회유를 받아들여 허리를 굽히기는 하였으나, <고려>라는 나라이름은 없어지지 않고 유지됐던 것도 천손민족이라는 자부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습니다.

그 후로도 서양의 조총 같은 우세한 무기로 무장한 왜군 30 만이 침입한 임진왜란에서 조선이 멸망하지 않고 8년을 버티면서 견뎌냈던 것도 "천손민족"의 자긍심으로 뭉쳐 싸운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120여년 전에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카톨릭은 그 훨씬 이전에 상륙)하면서 개독교 선교가 자유로워지자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배후에는  유럽에서 강도정신(속칭 청교도정신)으로 무장한 개독들이 아메리카대륙을 강도질해서 본래의 주인인 원주민들을 1억명이나 학살하고 강탈하여 세운 개독국가 중 대표국가인 미국의 개독들이 동양제국들을 정신적인 식민지화를 하기 위한 공작의 일환으로 한국의 개독선교에 열을 올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에 개독교 배척으로 개독화되지 않았던 왜놈들은 <화혼양재(和魂洋才)> 즉 "서양의 문물을 수용하되, 일본의 혼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 라는 정신으로 서양문물을 일찍 수용했던 까닭에 청일전쟁, 러일전쟁 등에서 승리를 거두자 개독 미국은 왜국을 동아시아 골목대장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반도를 집어삼키려는 왜국과 전쟁을 하는것은 무리한 국력소모라는 계산을 한 근본주의 개독국가인 양코쟁이 미국 개독들은 왜놈들하고  <가쓰라 태프트 밀약> 이라는 조약을 비밀리에 체결해서 한국은 왜놈들이, 필리핀은 미국개독놈들이 사이좋게 나누어 쳐먹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개독교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상륙하면서 우리 민족도 유태족속의 건국신화와 같이 야훼(여호와)녀석이 진흙을 주물러 만들어 코에 숨을 불어넣은 피조물이라고 하며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주입시키게 되면서 "천손민족"이라는 자긍심을 배척해버린 결과, 한국인들은 외세침략에 대한 항쟁의욕을 상실하고 우리 민족의 역사상 처음으로 나라 자체가 일본에 멸망을 당해서 한민족 국가의 연속성이 최초로 100% 단절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한국을 삼킨 왜놈들이 식민통치를 하려 해보니, 우리 한민족의 전통신앙, 전통문화 등의 수준이 너무 높아 통치가 힘들어지자 미국 개독을 비롯한 양코쟁이 선교사들의 한반도 선교를 허용하는 댓가로 "미신타파"라는 명분을 빌어 우리의 전통문화, 전통신앙을 말살해 줄 것을 요청하게 되었던 것이며, 선교사들은 이러한 왜놈들의 요구에 적극 협력하여 "진흙덩어리의 후손" 이라는 사상을 한국인들에게 세뇌시켜 왜국의 식민통치에 적극 협조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심지어 천주교인이었던 안중근 장군께서 하얼빈역에서 이또히로부미를 총살시키시자마자, 잽싸게 살인범이라고 비난하면서 파문조치를 행하여 왜놈들에게 아부를 하는 등의 협력을 함으로써, 천만다행하게도 안중근의사께서는 진흙덩어리의 후손이 아닌 천손민족의 후예로써 생을 마치셨던 것입니다.

이게 바로 천손민족의 자긍심이 개독교에 의하여 진흙덩어리의 후손이라는 전도질에 의하여 무너져버린 결과로서 개독교의 폐해였으며, 개독박멸의 당위성을 웅변 하여주고 있는 사실입니다.

왜놈들이 한국을 꿀꺽 먹어치운 다음에 한국에 기독교 전도질을 장려한 사례 기사 하나를 소개합니다.

ㅡ 한편, 일제는 기독교의 반일감정을 순화시키기 위해 선교사의 접촉을 강화하고 그들의 활동을 적극 후원했다. 예를 들면 1906년 2월 이등박문(이또 히로부미)이 통감에 부임해 조선 감리교 감독이던 해리스와 자주 만나, "정치상의 일체 사건은 불초 이등(이또오)이 책임지겠지만 금후 조선의 정신적인 교화는 귀하들이 맡아달라. 그리해야만 이 조선 인민의 유도 사업을 비로소 완수할 수 있으리라" 라고 했다. 그 후 이등(이또) 통감은 평양 감리교회 건축에 1만원을 기부했고, 서울 조선중앙기독교청년회(YMCA)의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1만원을 기부했다. 이를 통해보건대 일제는 기독교계에도 탄압과 유화의 2중정책을 추진했음을 알 수 있다.

위의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아직 완전한 한일합방이 이루어지기 전의 을사보호조약 상태하에서 통감으로 부임하였던 이또 히로부미가 양코쟁이 선교사에게 교회 하나 짓는데 돈 1만엔, 기독교사업 유지비용으로 매년 1만엔씩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 증명된 것입니다. (1906 년도의 일본화폐 1만엔을 110 년 후인 현재 한화 가치로 환산한다면 아마도 1억원이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위의 굵은 글씨 기사는 1998 년 발행 김순석 님이 저술한 "일제의 종교정책" 7쪽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을 인용한 1999. 12. 10. 발행된 박희승 님 지음, "이제, 승려의 입성을 許함이 어떨는지요" 라는 책 219쪽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그리하여 개독교(천주교 포함)는 우리 한민족(배달민족)의 원수인 것입니다.

따라서 개독교는 우리 민족의 원수이며 주적(主敵)이므로, 정말 없어져야 할 종교로서 오직 박멸만이 정답입니다.

개독교는 절대로 개량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재활용품이 아닙니다.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211.♡.165.42) 2017-04-14 (금) 14:01

**Pre.Peter 메세지(3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sid2=235&oid=001&aid=0009187166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다--사무엘 상 17장 47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90692.html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 문재인의 애장품)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나는 베드로입니다~

이번에는 나 베드로의 등장이 조금 신속합니다.
이제 여러분들의 영혼의 깨어남이 더 진화해 사물을 분별하는 더 정확하고 정제된 생각을
육신이 전달받으므로 이 중계 메세지 이해가 가능하다 판단되므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영혼이란 무엇인가?
우리 육신의 아이디어(idea)창고라고 해야 할까요?

데카르트는 말했습니다.
나는 생각하므로 존재한다
동물과는 다른 생각이 가능한 인간은 영혼이 육신의 존재의 근거이지요!

영혼은 육신의 숨결(호흡)과 같습니다.
생각의 숨결이기도 합니다.
생각의 숨결이 막히면 불통이다 합니다.

현재 박근혜대통을 불통이다 불통이다 하다가 급기야 탄핵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영혼이 육신의 생각의 숨결이 되려면 예수그리스도와 소통해야 합니다.
그러하다면 결국에 박근혜문제는 예수그리스도와의 소통(신앙)문제가
탄핵문제이다
이런 진단이 올바릅니다.
가장 핵심적 원인의 진단입니다.

만약에 하나님과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 육신은 과거~ 현재와 같은 발전적 삶을 영위하지 못하고
동물처럼 늘 수천 수만년이 지나도 그 상황 그대로 일 것입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듯이
우리 인간들은 자타 영혼지식과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곧 모두 자신의 인생을 승리로 이끄는 상생동력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인간의 수평적 책임분담중심 즉 자력구원을 강조하는 영지주의종교지식들은
지피지기 할 수 있는 근본입니다.
특히 기독교측으로 부터 역사적으로 이단이라는 누명을 쓰고 있지요

하나님은 신령이시요 인간은 영혼의 존재인데 영적지식없이는 절름발이 신앙에 불과하다
영적지식이란 소위 자신의 고유인생업보를 이해하여 신령이신 하나님과 소통되므로
정도적 업보해결의 실천적 삶이 가능하게 하는 요소이니 매우 주요합니다.

이제 이단이라는 오해를 벗어버려야 할 때입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재림예수님의 새말씀으로 인하여 가능하다 하리로다
믿습니까?

업보는 자신의 영혼에 고스란히 새겨져 있는 망각된 모든 삶의 족적에 대하여 해결해야 할 인생숙제이다
재림예수님의 새말씀은 이 업보들을 환하게 비춰준다고 할까요?

업보에 의하여 현재의 나의 삶이 규정되므로 인생숙제를 해결하는 일과 현재의 나의 인생문제해결의 길을
반드시 매칭되도록 인도하는 재림예수님의 새말씀이다
업보를 해결하매 부정적운명을 혁명하여 새로운 긍정적 운명으로 재창조하는 재림예수님의 새말씀이다
믿습니까?

박근혜님은 이러한 일이 실패했다 규정해야 합니다.
왜 그런가
새말씀과 기독교패권과의 충돌의 희생양이다!?
물론 그런면이 없지는 않습니다.
근본원인을 더 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영적지식을 아는 일은 매우 주요합니다.
주 예수께서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십자가*를 지고(마태 16장 24절) 따르라 하셨지요?
자기십자가 진다는 뜻은 영적지식으로 자신의 고유업보를 분석하고 해법의
책임을 반드시 수행하는 과정의 인고를 감내함을 의미합니다.

다르게 쉽게 설명하면 각 사람들 자신의 원죄 . 유전죄. 연대죄 .자범죄에 대한
분석연구해결의 삶의 과정 중의 예수그리스도신앙의 책임입니다.

놀라웁게도 이러한 인생숙제들을 완벽하게 인식가능하게하며 해법으로 인도할 할 진리가 있으니
한국전통종교진리요
구약과 신약을 이은 새로운 진리 통일교와 jms의 교리들입니다.

흔히 *무의식*이라고 정의되는 차원의 깊숙한 자기자신의 내면세계를 분석해야 완벽한 영적지식에
이르게 되어 완벽한 자기십자가짐의 수행이 가능하다고 할까요?

한국전통종교의 영혼지식과 통일교와 jms의 영혼지식들은
자신의 무의식단계를 꿰뚫어 업보를 완벽하게 분석하도록 인도한다고 보면됩니다.

일반적무속인들도 엄격하게 따지면 다신교적 영지주의종교인이다
한국전통종교도 유일한 하나님을 신앙하면서도 무속적다신종교차원이다 할지니
이는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무지로 인함이다!
여러분들이 보기에 매우 고등종교이다 생각되는 불교.유교 힌두교 조로아스터교등도
삼위일체그리스도예수 신앙에 무지하므로 다신교적 영지주의종교에 예속됩니다.

그렇다면 유일신사상의 유대교는?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주의신앙입니다.
또 하나의 율법신앙은 마호멧의 이슬람교이지요?
율법주의신앙일지라도
여호와신앙과 마호멧을 교조로 하는 이슬람은 같은 듯 전혀 다르다
믿습니까?


예수재림이란 무엇인가?
율법주의 신앙과 다신적 영지주의 신앙과 서양식기독교신앙을
하나로 묶는 능력의 *새말씀*으로의 강림이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그모습 그대로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믿는 기독교인들의
동화속에서나 가능할 유아적 단계의 영적무지를 타파해야 한반도안정이다
한반도인 역사적 사명인 공동숙제를 깨닫는 일은 안정이다
믿습니까?

2000년전 육화된 말씀이신 예수님께서도 물론 육신의 존재이므로 반드시 육적생명이 다한
십자가 이후에는 영혼의 존재로 남으셨다

신약성경으로 증거되는 예수재림이란 곧이다 기록되었지요?
영혼의 존재로서의 예수님을 시대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신의 육신적 뇌(腦)의
감각으로 인식하게 되는 일이 곧 재림을 맞이하는 일이다
믿습니까?

그렇게 예수님십자가 이후 곧 재림을 맞이한 사람들은 사도들이다 할 수 있습니다.
이후는 시대 사명자들을 통하여 누누히 조금씩 조금씩 ...
그러다가 이제 누구나 보편적으로 맞이할 때이다

유대교인이든 기독교인이든 한국전통종교인이든 가리지 않고
조건이 되는 사람들만이 예수재림을 자신특유의 영적감각으로 인식하고는
증거하고 외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네크워크 인터넷시대이므로 가능합니다
한국전통종교진리를 토대로 통일교와jms의 새로운 예수님의 진리
즉 구약과 신약을 업그레이드하는 새말씀으로 인하여 가능합니다.

문과정은 애초에 서양식 기독교예수신앙으로 출발하여
다른 사람은 불가능한 상태의 특유의 영적감각으로 영혼의 예수님신령을 뇌로 인식하므로
신약 사도들차원의 재림을 맞이한 상황에서
유대교와기독교의 신앙의 한계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차원의 새로운원리의 신앙으로 인도하는
새말씀을 계시받아
전파한다 천명하므로 인함입니다.

문0명과정0석을 오해하는 일은 한국인들의 문제이지
결코 문과정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인이여!!
나라 깨어나 빛을 발할지어다~~

전통종교경전과 통일교와 JMS의 진리들을 자세히 배우고 익힐진대
영지주의종교와 서양식기독교신앙인들과 율법주의 신앙인들간의
충돌을 예방할지니 곧 한반도안정일지라

먼저는 그리스도예수의 기독교(신약)교의 근거 유대교(구약)을 아는 것과
영지(靈知)로 인하여 영혼지식을 배우는 것이 순리가 아니뇨?

오늘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들의 문제는
곧 유일신 여호와율법신앙과의 연결부재로 인함일지니
예수그리스도와유일신 여호와는
사랑과 율법이라 할진대

사랑과 율법의 조화는 병든 인류의 치유이다 구원이다
믿습니까?

다시말씀드리면 율법에 대한 신앙기준이 모호한 서양기독교사상을
거를 사이도 없이 단시간에 사정없이 모두 소화?한 한국사회는 무려 미국으로부터 미국의 서양문화가
가장 잘 이식되었다 인정받고 있으되

무려 수천년 천손민족이라는 전통자부심에 먹칠할 정도의
부패된 서양문화에 100여년만에 완벽하게 전도된 한국인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라
믿으라
인정할지어다
너희자신을 사랑함이라
이웃을 사랑함이라

한반도의 모든 위기가 지나가고 화평이 도래하리로다
믿느뇨??


     
     
칡넝쿨 (123.♡.205.81) 2017-04-15 (토) 11:55

철쭉아~!

써놓은지 만 4개월이나 지난 글에 지각댓글을 이렇게 달아놓으면 이따위 댓글을 읽을 분들이 어디에 계시겠느냐~???


그리고 철쭉아~!

언제는 필명을 m 이라고 쓰다가, 나중에는 이라고 미친X 널뛰듯이 변장하고 나타나는구나~!!!

우리 반기련에서는 다중 아이디를 쓰면 강퇴 또는 접차의 제재를 받는다는건 잘 알고 있겠징~???

철쭉이 너를 인간 대접해서는 안되겠구나. 우선 자삭 대비용으로 댓글 달고...흠 역쉬~!  개독은 개로 대우해야지~!!!

다중아이디로 신고해서 접차 시켜야 되겠구나~!!! 기다려라~!!!


또 그리고 철쭉아~!

너 여기서 이러지 말고 水狗(Water Dog)아저씨 옥바라지나 열심히 하랬더니 계속하여 똥개가 풀 뜯어먹는 소리나 나불거리며 개길래~!?

네가 다중아이디를 쓴다해도 네가 쓴 글 단 3줄만 읽으면 철쭉이 너라는건 물론 긁어다 붙인 글이라는걸 금방 알아채고 더 이상 읽지도 않는다는거 모르고 있는거지~???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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