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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글쓴이 : 제삼자  (121.♡.127.15) 날짜 : 2017-03-16 (목) 15:36 조회 : 453 추천 : 2 비추천 : 0
[예수 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이는 여호와(예수교의 신)의 아들임을 자처하는 예수가 한 말이라 한다.
그러면, 이 때의 <십자가> 또는 <자기 십자가>란 무엇을 의미할까?
두 말 필요 없이 <희생 정신>과 그 <실천적 삶>을 의미하는 말일 것이다.

예수교(바이블 내용)에 의하면, 예수는 인류의 죄를 대속(代贖) 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여졌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예수 스스로는 아무 잘못(죄)이 없지만, 다른 사람의 잘못(죄)을 대신 갚아 주기 위하여 희생당했다고 한다.
이 <십자가 의미>야 말로 예수교의 으뜸되는 교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앉은뱅이 뭣 자랑하듯" 예수교가 가장 크게 자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죄를 대신 갚아 주기 위해서 희생된 예수의 억울한 죽음은 이것이 여호와의 사랑이며 예수의 은혜라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이 여호와의 <사랑>과 예수의 <은혜>를 믿고서 따르기만 하면, 장차 천당에 들어가서 영생 복락을 누릴 수가 있다. 이보다 더 큰 공짜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이 <사랑>과 <은혜>가 예수교의 으뜸 교리라는 말이다. 대박!

그런데 말이다. 
예수가 사람의 죄를 갚아 주기 위해서 억울하게 죽여진 사실 즉, 예수교의 희생 정신은 예수가 억울하게 십자가에 달려 죽은 뒤에 나타난 말이어야 된다. 
다실 말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말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뒤에, 예수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말이어야 될 것이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을 죽기 전의 예수가 자신의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우선 바이블을 보기로 하자. 


1)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 10;38)--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다.

2)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누가 14;27)--역시,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다.

3)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 16;24)--이것도 예수 자신이 떠든다.

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 8;34)--여기도 예수의 입으로 떠든 말이다.

5)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 9;23)--여기도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다.



(1) 이상, 5개의 바이블 구절 모두를 예수가 직접 떠들어댔으며,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희생 정신이 담긴 의미이기도 하다.

(2) 원래, 십자가는 흉악범(중 범죄자)을 처형하는 로마 시대의 사형 집행 도구였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로 처형을 당한 이후에는 그 십자가를 남의 죄 또는 남의 고통을 대신하여 짊어지는 <희생 정신>으로 해석하게 된다.
따라서, 위의 5개의 바이블 구절은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내용)여야 된다는 말이다. 그래 안 그래?

(3) 예수 가라사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자기의 잘못(죄)은 없으면서도 남의 잘못(죄)을 대신 걸머지고 갚아나가는 희생 정신 또는 실천 정신을 가지고 예수를 따르라는 말이다.
예수가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십자가에 달려 억울하게(?) 죽은 것처럼, 예수쟁이들도 그런 정신으로 예수의 뒤를 따라야 된다는 말이 되겠다. 대단한 사랑이요 대단한 은혜로다, 헐!

(4) 예수가 과연 인류의 죄를 대신 걸머지고 희생되었는지 어땠는지 그것은 별도의 문제이다. 또, 예수쟁이들이 과연 희생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그리고 또, 십자가에 달려 죽는 짓이 어떻게 해서 다른 사람의 잘못(죄)을 대신 갚아주는 일이 된다는 건지? 딴 별 나라의 이야기인가? 헐!
어쨌든, 예수가 죽은 뒤에나 생겨나는 의미의 말을 살아 있는 예수가 직접 그 입으로 떠들어대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위의 바이블 구절이 씌어질 싯점에는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의 죽음에 대하여 일언반구 아는 것이 없는 상태였다.

(5) 예수는 3차례에 걸쳐서, 자기가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잡혀 고난을 받다가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을 한다.
그러나, 그 3차례 어디에도 <십자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동시에, 그 십자가에 <희생 정신>을 의미하는 내용이 담겨 있을 턱도 없다.

(6) 그런데, 살아 생전에 예수는 말하고 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예수
"누구든지 나(예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예수
알리바이(alibi-현장 부재 증명)가 성립될 수 없는 구절이다. 십자가는 예수가 죽은 뒤에 생겨난 말이어야 되는데 저 말을 예수가 직접 떠들고 있기 때문이다.

(7)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말은 마태 10장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아직, 예수가 자기의 죽음에 대해서 말하기 전의 싯점이다. 
그리고, 한참 세월이 흐른 뒤에 예수가 수난을 받고 죽임을 당할 것(희생 정신?)이라는 예언은 3번에 걸쳐서 말해지는데, 그 첫 번째는 마태 16장에서부터 시작된다.
한 번 더. 예수가 자기의 죽음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 한 곳은 16장인데, 십자가 희생 정신에 대해서 떠든 곳은 10장이다.

(8)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가르침이 정말로 예수가 떠든 말이라면, 그 뜻은 다음과 같은 해석이 될 것이다.
"예수쟁이들아, 너희들은 어서 흉악한 중죄를 짓거라. 그런 다음 십자가에 달려 처형당하거라. 그래야 나의 진정한 제자가 되어 마침내 천당도 얻을 수가 있느니라." 대박!
예수가 죽기 전의 십자가는 중죄인을 처형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3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마태 16;21) 


결국, 위에 열거된 바이블 내용은 어떤 사기꾼이 삽입 편집한 모순(矛盾), 궤변(詭辯), 허구(虛構)이다.
물론 모순, 궤변, 허구 속에도 인간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값진 것이 있을 수는 있다. 소설, 영화, 연극 따위가 그런 것들이다.
그러나, 바이블은 그렇지를 못하다. 바이블은 신(神)의 가르침(말)도 아니다.

누군가가 38 만 km에 이르는 전선(구리선)을 깔았다고 하자. 다시 말하자면, 지구에서 달나라까지 전선을 설치한 셈이다. 
그런데, 그 전선의 어느 부분에서 1 km 쯤 단절된 부분이 있다고 하자. 그러면, 여기에 전류가 흐를까?
38만 km에 비하여 1km는 보이지도 않는 하찮은 것이어서 아무 문제없이 전류는 흐르게 되는가?
반대로, 그 전선 38만 km 중에서 37만 km가 끊어져 있고, 다만 1만 km만 연결되어 있다면 이 전선에 전류가 흐르게 할 수 있을까? 헐!

바이블(예수교) 속에 신(神)의 가르침이 들어 있을까?  
저 두꺼운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속에 그럴싸한 말 몇 가지 쯤 섞여 있다고 해서 그것이 참일 수 있을까? 헐! 웬 일이니?


**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예수)를 따르라."는 예수교 입장에서는 너무도 중대한 가르침이라서 중복 또 중복, 반복 또 반복해서 논하게 됐다. 괜찮지? 헐! 그렇지만 대박! ㅎㅎ...아멩 할렐루야!



[ 마음의 평정을 얻은 자는 어떤 위치에서도 성공자이다. ]


제삼자 (121.♡.127.15) 2017-03-17 (금) 14:51
[예수교의 신은 나쁜놈?]-헐!


예수교에서는 자기네가 받드는 신의 이름을 <하나님>이라고 부른단다.
그 이유가 재미있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이 세상에 단 한 분 뿐인 신님이시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을 "하나님"이라고 짓게 됐다는 것이다. 헐!

자기만 아는 사람-->나만 아는 사람-->나 하나 뿐인 사람-->나 뿐인 사람-->나 뿐인 놈-->나쁜 놈-->나 하나만 아는 놈-->하나놈-->하나님?

말 되네!
결국, 예수교의 신이란 작자는 자기 하나만 아는 아주 고약한 잡놈이 맞네. 하나놈이네. ㅎㅎ...아멩 할렐루야!
하나님이나 하나놈이나 그 놈이 그 놈 맞네. 나쁜놈=하나놈. 헐!

* 예수교의 주장대로 하나 뿐인 님이 <하나님>인지 그것을 문법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예수쟁이가 있을까?
   예수교는 자기네 신의 이름으로 <하나님=하느님>을 도용하지 말기 바랄 뿐이다.



[예수교의 진짜 진짜 알멩이]

가르치는 자(목사, 신부, 신학자 등등)들은 모두가 무신론자-신을 무서워할 턱이 없는 자-들이고,
배우는 자(평신도 및 저 밑엣것들)들은 유신론자-신의 징벌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가르치는 자는 무신론자, 배우는(따르는) 자는 유신론자, 이것보다 무서운 현상이 있을까?
따라서, 인류 역사상 가장 간악한 범죄가 만들어지고 쏟아져 나오는 곳이 다름 아닌 예수교이다. 아멩 할렐루야!

* 참고; 저 밑엣것들 중에도 사실상 유신론자(신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자)는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기에, 일반 예수쟁이들의 못된 짓도 목사나 신부들을 뺨칠 정도로 왕성한 것이다. 헐!
        예수쟁이들에게 적당히 필요할 때마다 정신적으로 이용해 먹을 수 있는 존재가 신(神=여호와 또는 예수)일 뿐이다.
        결국, 예수교 전체는 종교라는 간판 뒤에 숨어서 잔인하고 더러운 짓을 밥 먹듯하는 집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교=복마전(못된 짓 할 기회를 노리면서 크고 작은 마귀들이 숨어 있는 곳) 대박! 암, 대박이구 말구!
제삼자 (121.♡.127.15) 2017-03-24 (금) 10:04
["인간에게 자율의지를 주었다"고?]-누가 뭘 줬다구?

"사람의 마음은 어려서부터 악(惡)하다." 저런?
천지를 창조하고 이것을 임의로 다스린다는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실토한 말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인간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 많은 악행에 의한 불행들은 누구에게 그 책임이 있는 것일까?

[노아가 여호와의 번제(제사의 종류)를 위하여 단을 쌓고...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심중(心中)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惡)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모든 생명체를 수장시켜 죽인 짓)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창세기 8;20~21)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큰 홍수로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를 진멸시켜버린 적이 있다고 한다.  
인간을 비롯해서 모든 생명체들을 싹 쓸어 죽인 이유가 인간이 악(惡)해서 그렇게 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인간의 악(惡)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즉 선천적(태어날 때부터)으로 타고나는 것이라고 한다. 여호와란 녀석이 직접 떠들어대고 있는 말이다. 헐!

어려서부터(타고난) 성품이 악(惡)한 것이라면, 그 책임이 인간에게 있는 것일까? 아니면, 원인 제공자(창조자)인 여호와 녀석에게 있는 것일까?
두 말 필요 없이 인간의 악(惡)한 성품은 여호와 녀석의 심술로 밖에는 볼 수가 없다.
왜냐 하면, 천지(인간을 포함해서)를 창조하고 이것을 다스리는 자가 바로 그 여호와란 녀석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여호와는 전지전능하다."고까지 말해지고 있다. 전지전능한 신이 다스리는 세상에서 악행이나 불행이 발생한다면, 결국 그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더 설명해야 하나?
예수교의 신 "여호와(그 아들 예수를 포함해서)는 그 존재 자체가 통째로 악(惡)일 수 밖에 없다."고 단정지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노아 홍수 때에 전멸됐었어야 할 존재는 여타 생명체들이 아니라 바로 천지를 창조하고 다스린다는 그 여호와 녀석이었던 것이다. 그래 안 그래?

예수쟁이들은 말한다. 자기네들이 받들어 모시는 "신(여호와=예수)이 인간에게 자율의지를 주었다."고. 한 번 믿어줘 볼까?
그러나, 결국은 그 자율의지라는 것도 악(惡)으로부터 출발할 것이다.
타고난 성품이 악한 인간의 자율의지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결과에서 악(惡)이 아닌 다른 것을 기대할 수 있을까? 저런!


문제를 다른 방향에서 조명해보자. 이것이 자율의지일까?

[천사(여호와의 앞잡이)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세례요한의 아비)여, 무서워 말라....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저(요한)가 주(主) 앞에서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聖靈)의 충만함을 입어,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너희 여호와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누가 1;13~16) 


위의 바이블 내용은 세례요한(예수와 크게 연관이 있는 인간)에 대한 여호와의 예언이다. 
세례요한 본인이나 그 부모의 의지가 전혀 개입되어 있지 않고, 오직 전지전능한 여호와 녀석만의 뜻이 담겨 있는 글(내용)이다.
세례요한에게 이름이 지어진 것도,
그가 여호와 앞에 큰 자가 될 것도,
그가 술 종류를 마시지 않게 될 것도,
그가 모태로부터 성령을 받게 되는 것도, 기타 등등 모두가 전지전능하다는 여호와 녀석의 계획만이 들어 있다.

임신되는 것에서부터 태어나고, 이름이 지어지고, 술을 먹지 못하고, 신 앞에 큰 자가 되는 등등,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여호와 녀석의 꼭두각시로 살다가 죽은 자가 바로 <세례요한>이었다.
일점 일흭도 틀림이 없다는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에서 떠들어지고 있는 말이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어떤가? 정말로 예수교의 신 여호와가 인간에게 <자율의지>를 주었다고 생각되는가?

세례요한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한 순간도 자율의지로 판단하고 개척할 아무 것도 없는 로봇트와 다름없는 꼭두각시 인간이었다.
인간 중에 가장 <큰 자>라는 타이틀이 붙었던 세례요한조차도 <자율의지>는커녕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았었다.
하물며, 일반 지치레기(?) 인간들에게는 어떤 삶이 주어지게 될까? "여호와가 인간에게 자율의지를 주었다."는 예수쟁이들의 주장은 근거가 있는 말일까?

다음과 같은 말이 가능할 수는 있다. 
"세례요한은 스스로 자율의지에 의하여 술을 먹지 않았다. 다만, 여호와가 세례요한의 성품을 미리 알고 점을 쳐서 예언을 했다."고.
그러나, 여호와 녀석의 그 예언이란 것도 역시 인간을 얽어매려는 수작일 뿐이다. 자유의지와는 거리가 먼 궤변(거짓)이란 말이다. 
따라서, 이 경우도 "여호와에 의하여 인간에게 자율의지가 주어졌다."는 주장은  있을 수 없는 허구(거짓)임이 밝혀진 셈이다.

이런 얘기도 가능하다.
"예수교의 신 여호와는 세례요한 한 사람에게만 자율의지를 주지 않고,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그 자율의지란 것을 주었다."고.
이렇게 되면, 여호와(예수)는 악질 분자가 된다. 또, 바이블(여호와 또는 예수의 가르침) 어디에도 <자울의지> 비슷한 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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