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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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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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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티여 어디 있는가?
글쓴이 : ㅎㅁ  (219.♡.173.70) 날짜 : 2017-03-17 (금) 10:18 조회 : 631 추천 : 0 비추천 : 4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연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이 안티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지요.

식물이 태양빛을 안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순수한 전도차원으로 글을 쓰다 보니 안티하는 분들이 있어 토론도 하기도 하기고 했지요

 

그런데 정말 제데로 된 안티는 한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런 능력을 가진 자는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존재하는게 불가능한거죠. 기독교의 본질은 진리이기 떄문입니다

 

안티를 하려면 기독교의 본질적인 가치추구를 안티해야 합니다.

 

안티는 몇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 지성적이라며 안티하는 부류들...

십자군 전쟁이니 성경이 어떠니 저떠니 합니다. 논리적으로 대꾸할 가치조차 못느낍니다.

왜냐하면 십자군 전쟁나선 사람이나 세력들은 기독교의 본질과 거리가 먼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학살이나 근친이 있다는삶들도 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죄악을 기록했을 뿐입니다.

죄악에 따른 합당한 심판이지요. (연쇄살인범 사형하면 정의로운 심판이지만 살인이다 이런 주장들)

만약 kbs 뉴스에 살인뉴스가 났으니 kbs는 살인자다 이런 얘기죠. 비논리적이죠

 

둘째 감성적 안티

무조건 기독교를 반대합니다.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도 욕만 해대는 어그로들이죠 이런 부류들이  50%되요

아무힘이 없고 도덕적으로 일반인이 봐도 정당성이 없죠 조롱한다는데 자기 착각일뿐 아무도 조롱당하지 않죠

가장 저급한 수준이라도 오히려 안티에 역효과만 내는 부류들이죠.

 

세쨰로 기독교을 잘아는 교회를 다니다가 배척당하신 상처를 가지신분들

교회를 잘 압니다. 그래서 목사의 비리라든지 성도들의 나쁜점들 잘 알죠 마음속에서는 아마 혼자 예수님을 믿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다니면서 배척당하신 아픔떄문에 억울한 감정 풀지 못한 감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쏟아내여 안티홀동을 하지만 주로 기독교인에게 하지 기독교의본질은 공격하지 않죠

나는 이런 분들의 안티활동을 통해 교회가 바로 서기를 또한 바랍니다

 

네째로 이념적 좌파안티입니다

말그대로 프로렉타리아 혁명을 하는데 기독교가 너무 방해가 되니 제거하려는 부류입니다

이들의 정체가 기독교인과 만나면 다 탄로나기 때문입니다

 

안티는 아무 의미 없는 일입니다.

보람을 느낄수도 없고 자랑할 일도 못됩니다.

몰론 기독교인의 잘못된 부분은 안티들이 지적해 주면 좋은일입니다.

아무리 안티를 해도 진정한 기독교인 한명도 예수님으로 부터 돌아서게 못합니다.

 

안티를 하려면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인을 안티하는 것은 저도 대찬성입니다.

 

만약 그대가 진정 예수님의 적이 되어 기독교의 본질을 안타한다면 성경을 제대로 알고 하셔야 할것입니다.

섣불리 앞뒤도 안맞는 이야기로 어거지주장을 해봐야 정신승리로 자기 도취는 할것입니다. 그뿐이죠

 

어디서 안티들끼리 공유하는 껍데기 지식으로 카더라적인 것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진짜 안티를 제대로 하는 사람 만나고 싶습니다.


한놈만팬다 (103.♡.197.211) 2017-03-17 (금) 11:55
난 담임목사의 허락도 없이 징계위원회를 연 황대석 목사만 생각하면 지금도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한놈만팬다 (103.♡.197.211) 2017-03-17 (금) 11:56
안티기독교를 만드는 것은 안티기독교카폐가 아니다. 바로 교회 내의 개념없는 성직자 및 교인이 안티기독교를 만드는 것이다. 글쓴이가 진정으로 안티기독교를 처단하고 싶다면 개념없는 황대석 목사 같은 인간의 엄정한 처벌부터 하라. 그러면 안티기독교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다.
둔덕 (110.♡.188.148) 2017-03-17 (금) 16:26

애들같은 분노로, 또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일방적이고 선언적인 비난 투의 글을 적으려 잔머리 굴리지 마시고,

이왕 온 김에 몇가지 배워가서 다른 데 글 쓸데는, 엉뚱하고 조악한 지식으로 놀림감이 되지 않기 바랍니다..

그런 무지한 예시나 인용은, 그 사람의 수준을 나타내기에,

상대할 가치를 잃으니 다음부터는 조심하기 바랍니다.


먼저 글에 니체가 딸부잣집에서 태어났느니, 자살했다느니 하는 무지한 글을 적었던데..

나도 오래전에 니체를 취미삼아 공부를 해서, 긴가민가 해서 다시 검색해 보니,

여기 잘 나와있으니, 다음부터는 무지를 버리고 제대로 된 예시와 주장을 펼치는 성숙한 사람이 되기 바랍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_%EB%8B%88%EC%B2%B4

그리고 한가지 더 가르쳐 주면,

야훼는 완전한 "분"이라 했는데..

"분"은 사람의 높인 말이요.. 다음부터 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길 바랍니다.


이제 그와 함께 몇가지 충고를 드리리다.

맹자는 羞惡之心을 말했고,

탈무드에서는 '인간이 갖는 한가지 가치는 부끄러움이다. 수치를 아는 인간은 쉽게 죄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말하는데

즉, 사람이 동물과 구분되는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부끄러움을 아는 일입니다.

부끄러운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중간이라도 갈만한 수준을 쌓는 노력을 먼저 하고 글을 쓰기 바랍니다.   

제삼자 (121.♡.127.15) 2017-03-17 (금) 16:46

["엄마, 밥이 뭐야?"]

 


5살 먹은 아들 녀석이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밥이 뭐야? 하고.
 


그래서, 엄마가 설명해 주었다.
사람이 죽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려면 필요한 영양소들을 공급해 주어야 되는데, 한국 사람들은 주로 주식과 부식으로 그 영양소를 해결하고 있단다.
이 때, 그 주식과 부식 중 전자인 주식을 다른 어휘로 <밥>이라고 칭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아들아, 이제 밥이 무엇인지 알았지? 

어떤가?

5살 먹도록 <밥>이 무엇인지 모르는 바보 아들에게 위와 같이 설명해 주면 되겠는가? 

5살 먹도록 밥이 무엇인지 모르는 바보에게 밥을 설명해 줄 수 있는 방법은 2가지 뿐이다.

하나는, 식사 시간에, 그릇에 담겨 있는 실물(밥)을 가리키며 이것이 밥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실물(밥)이 없이 이론으로만 설명해야 될 경우, 밥은 밥이란다. 

밥의 뜻을 설명해 줄 때, 밥은 밥이다. 이상으로 훌륭한 답변은 있을 수가 없다.

밥보다 더 쉬운 낱말은 이 세상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밥은 밥이다.는 밥을 해설하는 가장 훌륭한 답변이다. 

각설하고……… 

필자가 살고 있는 아파트 근처의 전철역 광장에는 요즈음 거의 매일 2사람이 광고지를 나누어 주며 선전(광고)을 하고 있다.

하나는, 신문 좀 구독해 달라고 선전하는 보급소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 좀 믿어 달라고 떼쓰는 예수쟁이다. 

조금 전, 전철 광장을 지나 귀가하는 길에도 어김 없이 예수님을 믿어 보세요. 하며 접근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생각을 정리해 보자. 

예수님을 믿어 보세요.

다시 말해서, 인간의 결심(작정) 여하에 따라서 신(神)을 믿을 수도 있고, 믿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일까?
믿어 보려고 마음을 정하면 예수가 믿어지고, 믿으려고 하지 않으면 믿어지지 않는 존재가 예수교의 신(예수)인가? 

OO 신문 좀 구독해 보시죠? 하는 권유를 받았을 때는 사람이 그 가부를 결정할 수 있다.

시문을 구독하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읽지 않기로 작정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신이란 것은 인간이 믿으려고 작정한다고 해서 믿어지기도 하고, 믿지 않으려고 결심한다고 해서 믿어지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경우가 아니다.

신의 세계는 인간이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경지일 뿐이다.
예수교의 바보 모습을 여기까지 설명해 주어도 알아 듣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5 살 먹도록 밥이 무엇인지 모르는 아이에게 밥을 설명해 주는 일보다 훨씬 더 불가능한 일이다. 


밥은 밥이다.
제삼자 (121.♡.127.15) 2017-03-17 (금) 20:01

[축대는 왜 쌓을까?]


몇 십 년 전, 여러 일간지에서 반세기 동안이나 인기리에 연재되던 김성환의 시사 만화가 있었다.

만화 속의 주인공은 <고바우>였다.

며칠 전, 장마로 축대가 무너져 내려 많은 인명이 희생된 뒤의 만평이었다.

어느 집에서 축대를 쌓고 있었다.
그 옆을 지나가던 고바우가 축대 쌓는 장면을 한참 보다가 인부들에게 물었다. 

"축대는 왜 쌓는 겁니까?"라고.

그러자, 축대를 쌓던 인부가 대답했다. "무너지라고 쌓습니다." 헐!


그러면, 같은 의미에서 "예수교(바이블)는 왜 있는(씌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거야 대답은 뻔하다. 

"읽어도 무슨 소린지 모르게 하기위여 씌어져 있는 겁니다." 대박!

아니면, 좀 더 멋진 말로 포장해서,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여 상대를 이단으로 몰아 죽이기도 하고, 많은 종파를 만들어 서로 으르렁거리게 만들기 위하여 바이블은 씌어진 것입니다." ㅎㅎ...아멩 할렐루야!

우리 한국에 예수쟁이가 1,000만 명 있다면, 바이블을 해석하는 방법도 1,000만 가지일 것이고, 종파도 1,000만 가지 일껄! 안다쓰뗑? 모른다쓰뗑?

아니지. 예수쟁이 개개인마다 하루에도 수 십 번 씩 신앙심에 변덕을 부릴 테니까, 실제로는 예수교의 종파와 바이블 해석이 수 천 만 가지로 매우 복잡하겠지? 그래 안그래? 요거이 진짜로 아멩 할렐루야!

칡넝쿨 (123.♡.205.81) 2017-03-18 (토) 16:40

ㅎㅁ개독아~!!!`

네가 쓴 넋두리 중에서 처음의 딱 3줄만 살펴보자. 너의 넋두리가 얼마나 엉터리인가 따져보기 위해서 말이다.

[1] ㅡ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 너희 선배개독 양코쟁이 선교사 놈들이 공모하여 도두질해간 우리 한민족의 최고신의 호칭인 "하나님(하느님)"을 야훼(여호와)녀석을 창씨개명하는데 사용한 도둑놈들이 물려준 장물인 사실을 잘 알면서도 뻔뻔스럽게 써먹는구나. 각설하고 야훼녀석이 완전한 놈이라구~? 푸하하하하 완전한 놈이 지 자식 예수녀석이 세상에 나오자마자 그 나라 전체의 2살 이하의 어린아이들 수 만 명이 학살당하도록 만들었냐?(마태오의 복음서 2 : 16~18)... 이러고도 야훼(여호와)녀석이 완전한 놈이라구???

[2] ㅡ 연약하고 어리석은 인간이 안티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지요...??? / 여기 반기련에는 "연약하고 어리석은 인간" 으로 분류할만한 분은 아무도 안계신다. 태산이 무너져내려도 꿈쩍도 않는 강심장을 가지신 현명하신 분들만 계시는 곳이다. 그 수준이 어느정도인가 하면 너희 개독교의 허구성, 악랄성 등을 세세히 분석하여 파헤친 저술을 하신 분들도 몇 분 계시는줄이나 알아라~!!! / 그리고 뭐 ? "계란으로 바위치기" 라니, 나는 예전에 등산을 하던 중 배가 고파 에너지를 급속하게 충전할 필요가 있어 때마침 배낭에 넣었던 날계란을 꺼내어 구멍을 뚫어 마시려고 마침 길가의 바위를 만나 바위 모서리 뾰족한 곳을 계란으로 가볍게 쳐서 구멍을 내어 마신 일이 있었다.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일이 모두 다 어리석다고 단정짓는 너희 개독들이 연약하고 어리석다는 사실이나 똑똑히 알아두거라...!!!

[3] ㅡ 식물이 태양빛을 안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 푸하하하하하 이 따위 넋두리 주절대려면 식물학이나 좀 공부하고 지껄여라. 식물이 생존하는 환경에 따라 분류하자면 태양빛을 선호하는 [양지식물]과 태양빛을 안티하는 [음지식물]이 있다는 사실을 좀 공부하거라. 농촌 여행 중 인삼밭을 구경한 일이나 있더냐 ? 인삼밭을 살펴보면 약 1.5 미터 높이에 햇볕가리개를 사람이 왕래하는 길 이외에 전체 인삼밭에 설치해 놓은걸 보고서도 이 따위 넋두리나 주절대느냐 ? 사람 몸을 이롭게 하는 영약인 삼은 산삼이던, 인삼이던 간에 햇볕을 안티하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대표적인 음지식물인거나 알고서 글을 써야지, 야훼(여호와)녀석은 이런 천치무능[전지전능의 반대말]한 졸개들이나 거느리고 있으니...야훼(여호와)녀석아~!!! 네녀석이 전지전능하다고 너의 졸개들이 떠받드는 것도 사기행각이라는거 다 안다. 알겠냐~? 쯔쯔쯔쯔쯔~!

만든신 (220.♡.225.138) 2017-03-20 (월) 10:59
 하늘 맹신자는 이미 인간이기를 포기한 집승입니다.
 합리적인 이성은 오래전에 십자가에 못을 박고

 인간이 만든 신의 노예가 되었기에 무슨 말을 해도 못 알아먹는 집승입니다.

 대꾸할 가치도 없는 하늘맹신자여. 태극기 집회 나가느라 바쁘지?
조선선비 (1.♡.89.65) 2017-03-20 (월) 18:46
'도둑'이 '도덕'을 논하다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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